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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토)

[긴급속보] '개헌안 표결 무산' 우원식 국회의장 분노의 의사봉 내리치기 '자격없다 사퇴하라' 곳곳서 성토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국회 / 개헌안 무산 우 의장 의사봉 내리치기 비판 ]

 

 

◆ 우원식 국회의장 8일 개헌안 상정 철회, '6월 3일 국민투표 시행 위한 절차 오늘로써 중단' 밝혀
◆ 우원식 국회 의장의 분노의 의사봉 내리치기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곳곳서 거세게 일고 있어
◆ 7일에도 국민의힘은 의원 전원 개헌안 표결 불참으로 6.3선거와 함께 치르겠다는 개헌안 무산
◆ 국민의힘,'부결된 안건 일사부재의 원칙에 따라 동일 회기중에 다시 발의되지 못한다' 강경 대응
◆ 우원식 국회 의장 '개헌 포기 선언 분노한 얼굴로 의사봉 부서져라 내리치는 모습 언론 중계' 심각

 


 

【 시사토픽Q= 국회 개헌안 무산. 국회의장 의사봉 내리치기 비판 고조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뉴스 채널 시사토픽Q 특별 이슈 특보 입니다. 오늘은 7일에 이어 진행된 국회 개헌안 처리 무산 소식과 함께 분노한 우원식 국회의장의 분노의 의사봉 내리치기에 대한 비판의 여파가 심상치 않다는 소식 전해 드립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8일 개헌안 상정을 철회하고, 6월 3일 국민투표 시행을 위한 절차를 오늘로써 중단됐다고 밝힌 뒤 본회의를 산회 시킨 가운데 우 의장의 분노의 의사봉 내리치기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개헌안 처리와 관련해 7일에도 국민의힘은 의원 전원 개헌안 표결 회의장에 참석치 않았고 결국 6.3선거와 함께 치르겠다는 개헌안은 상정후 부결되었습니다. 178명 출석으로 의결표수인 191명(재적 286명의 2/3)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 이었고 국민의힘은, '부결된 안건은 일사부재의 원칙에 따라 동일 회기중에 다시 발의되지 못한다'라면서 필리버스터 진행을 결단했고 '함께 상정된 비쟁점법안에 대해서도 필리버스터를 진행한다는 각오로 계획을 세웠다'라고 밝혔습니다.

 

 

결국 우 국회의장은 투표불성립이란 용어를 쓰며 8일 다시 재상정하였으며 민생법안 처리 명분을 위한 비쟁점법안 50건도 함께 상정 처리코자 했으나 예견됐던 대로 무산 종결 처리 됐습니다.

 

국민의힘 이종욱 의원은 이에대해 '국회의장의 막무가내식 재상정에 맞서 국민의힘은 긴급 대책회의를 이어가며 숙고했고, 결국 개헌안에 대해 초유의 필리버스터를 진행하기로 결단했으며 개헌안 변칙 재상정을 막기 위해 필요하면 함께 상정된 비쟁점법안에 대해서도 필리버스터를 진행한다는 각오로 계획을 세웠다'라고 밝혔습니다.

 

결국 우원식 국회 의장은 '개헌 포기를 선언 했으며 분노한 얼굴로 의사봉을 부서져라 내리치는 모습이 언론을 통해 생중계되면서 중립적 자세를 견지해야할 국회의장이 편향적 잣대의 분노의 의사봉 내리치기 행동을 보인데 대해 곳곳에서 '자격없는 국회의장 당장 사표를 내고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는 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으며 앞으로 상당한 여파가 일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 결행된 주요 이슈특보 소식은 국회의 '헌법 개정안 표결 정족수 미달에 이은 일사부재의에 따른 국민의힘 의원들의 필리버스터 돌입 투쟁에 따른 무산' 소식 속보로 전해 드렸습니다.

 

지금까지 한국미디어문화그룹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긴급뉴스 특보 였습니다. 좋아요 구독 공유는 더불어 함께 만들어 가는 겁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고맙습니다.

 

paulseo@dailyng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