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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일)

[ 심층 속보/시사토픽Q] 주왕산 실종 초등생, 사흘만에 숨진 채 발견...실족사 의견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심층특보/ 주왕산 초등생 실족사]




◆ 실종뒤 정상 등산로 100여m 벗어난 지역서 수색견이 발견 ... 실족 후 사망 추정
◆ 초등학생 K군은 당시 휴대전화를 부모에게 맡긴 채 생수 한 병만 들고 산에 올라
◆ 대전사에서 1시간 20분 정도 걸리는 산세 험하고 숲 우거져 산불 등 우려 잦은 곳
◆ 12일 오전 10시13분경 주왕산 주봉 인근 서 수색견에 의해 발견되어 시신옮겨져
◆ 본지와 네티즌 등 안타까운 소식 없도록 관심 기울였지만 K군 싸늘한 주검으로
◆ 산행 안전 수칙 철저하게 지키고 특히 어린이.청소년.노약자.여성과 성인도 유의

 

[ 심층 속보/시사토픽Q] 주왕산 실종 초등생, 사흘만에 숨진 채 발견...실족사 의견


[ 긴급특보.시사토픽 Q= 동영상. 청송 /주왕산 실종 초등생 주검으로]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뉴스 채널 시사토픽Q 특별 이슈 심층 특보 입니다

 

 

주왕산 실종 초등생 수색구조 작업   12일 오전 경북 산불특수대응단을 비롯한 경북소방 관계자들이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실종된 초등학생을 찾기 위한 수색을 재개하고 있다. (사진 = 경북소방본부)

 

오늘의 주요 이슈 심층특보 소식은 '주왕산 실종 초등학교 6학년 남학생 결국 숨진채 사흘만인 12일 오전에 발견됐고 결국 추락에 의한 손상 이라는 1차 소견이 나온것으로 확인 됐다'는 소식으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실종됐다 숨진 채 발견된 초등학생 K군(11)의 시신을 검시한 결과, ‘추락에 의한 손상’이라는 1차 소견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어제 13일 연합뉴스와 채널 A등에 따르면 '경북경찰청과 대구지검은 A군 시신 검시 과정에서 이 같은 내용을 확인한것'으로 전해 홀로산행 노약자나 어린이들의 산행시 주의하고 경각심을 가져야할 문제점들의 인식 필요성들을 밝혔습니다.

 

 

 

지난 10일 가족과 함께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을 찾은 초등학교 6학년 남학생이 실종된 지 사흘 만에 안타깝게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사흘만에 전해졌고 경북경찰청 등 구조 당국은 실종 학생이 등산 중 길을 잃고 실족한 뒤 사망한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사고를 당한 초등학생인 K군은 당시 휴대전화를 부모에게 맡긴 채 생수 한 병만 들고 ''조금더 올라갔다가 오겠다''고 한뒤 산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구에서 온 초등학교 6학년인 K군(11세)은 지난 10일 오전 가족과 함께 주왕산국립공원 내 사찰인 대전사를 찾은 뒤 홀로 주봉 방향으로 등산에 나섰으며 이후 연락이 닿지 않고 실종됐고 K군의 부모가 아들이 오랜 시간 돌아오지 않자 실종 당일 오후 5시 53분쯤 소방당국에 “아들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신고를 한것으로 확인 됐습니다.

 

 

주왕산 주봉은 해발 약 720m의 주요 봉우리로 대전사에서는 1시간 20분 정도 걸리는 다소 산세가 험하고 숲이 우거져 산불 등 우려도 잦은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경찰 등 구조 관계 당국은 K군이 12일 오전 10시13분경 주왕산 주봉 인근 에서 수색견에의해 발견된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소방과 경찰 등은 '헬기 등 수색 구조 장비들을 동원해 주요 탐방로와 계곡, 하산로 등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벌였으나 K군의 행방을 사흘간 찾지 못했으며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확인한 결과 범죄 연루 정황은 없는 것으로 파악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국립공원공단, 청송군 등 구조 관계자들은 신고 접수 직후부터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사흘간 지상과 공중에서 수색을 진행했으며 야간에도 인력 80명과 열화상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 5대를 동원하고, 사흘째인 12일에도 오전 7시부터 인원 347명, 헬기 3대, 장비 58대, 구조견 16마리 등을 투입해 구조 수색에 임했으나 안타깝게도 실종 당시 복장 그대로 오전 10시 13분경 주봉 하단부 등산로 옆 낭떠러지에서 경찰 특공대 수색견에 의해 발견되어 시신을 수습한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이후 주왕산 일대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거센 비가 쏟아졌는데요 수습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망한 초등학생이 정상 등산로에서 상당히 벗어난 400M 정도 떨어진 위치에서 발견됐으며 수습한 시신은 청송의료원으로 이송해 부검등을 통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최초 알려졌으나 현재 직선거리 100m 정도 거리 위치였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어 등산로 사방 인근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초동 수색에 문제는 없었는지에 대한 안타까운 지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편 K군의 실종소식이 전해지자 일부네티즌들을 비롯한 본지에서도 K군의 실종 사실을 알렸으며 혹시 목격이나 행방에 대한 찾기에 나서는 등 안타까운 소식이 없도록 관심을 기울였지만 아무런 장비 없이 나섰던 K군은 결국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는 안타까운 슬픈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고인이 된 K군의 죽음을 애도하며 부모님과 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홀로 산행길에 실족으로 추정되는 K군의 빈소는 거주지인 대구에 마련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 여러분 이번 사태를 계기로 좀더 안전의식은 물론 위험한 상황에 닥쳤을때의 대피나 생존 방법 등을 포함한 기본적인 통신 장비와 기초 안전장비및 식량. 비상 의약품과 체온 유지를 위한 간단한 긴옷 그리고 방풍 방한복과 비닐. 후라쉬.호루라기 등 간단 산행 채비는 꼭 챙겨서 산행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하겠고 개인 행동이나 무리한 개인 홀로 산행은 가급적 자제해야 할것으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주의를 당부 드립니다.

 

자 14일 오늘 한국미디어 문화그룹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인 시사토픽Q 심층특보 소식은 안타까운 주왕산 실종 초등학교 6학년 11살 K 모군의 실종 사흘만에 주검으로 발견됐다는 안타까운 심층 뉴스 특보로 전해 드렸습니다. 다시한번 고인이된 K군의 죽음에 깊이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들에게 도 위로의 말씀을 전해 올립니다.

 

 

다음 영상은 안전행정부가 제작한 산행안전 홍보 동영상입니다. 참고 하시고 안전산행 부탁 드립니다. 좋아요 구독 공유는 함께만들어 가는 기쁨 입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고맙습니다.

 

 


paulseo@dailyng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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