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긴급이슈특보/ 실종 52세주부 시신발견 ]
◆ 경찰.소방당국, 북한산 노적봉 인근 산악지대 수색 종료후 철수
◆ 본지 16일 보도'지난 4월 17일 실종 28일 제보 긴급 뉴스' 전해
◆ 경찰.소방당국,'장기간 수색... 노적봉 인근 바위 아래 시신 발견
◆ 드론, 북한산 백운대와 노적봉 사이 바위 아래 구간 시신 발견
◆ 경찰, 사망 경위 조사 국과수 부검 의뢰 시신은 유족 인도예정

실종 여성 발견지점인 노적봉 일대 모습 (사진= 독자 정태삼 제공)
[ 이슈 긴급특보.시사토픽 Q= 동영상. 북한산 주부 실종 28일째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뉴스 채널 시사토픽Q 특별 이슈 특보 입니다
오늘의 주요 이슈 긴급특보 소식은 어제 16일 보도해 드린대로 지난 4월 17일 실종되어 28일째였던 실종 수배 긴급 뉴스로 1차 인터넷과 유투브 방송으로 국내외로 전해 드렸습니다만 또 안타깝게도 숨진채 발견됐다는 소식입니다.

다시한번 전해 드립니다. 50대 주부가 지난 4월 17일 북한산에 입산 후 한 달 가까이 실종되어 경찰이 수색 중이고 가족들은 공개 제보를 요청하고 나섰습니다만 27일째인 15일 노적봉 하단에서 시신을 발견했다는 소식이 16일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13일 '서울 송파경찰서가 지난달 17일 오전 11시 28분쯤 "아내가 실종된 것 같다"는 신고를 접수한 뒤 '김모(52) 씨의 행방을 추적 중'이라고 발표한바 있습니다.
이 역시 인터넷 뉴스등 이에따른 제보 요청이 확대되자 실종및 수색과 수사에 대한 상황을 밝혔고 본지의 28일째 실종 보도 이후 경찰과 소방당국이 '장기간 수색 작업을 이어온 끝에 북한산 노적봉 인근 바위 아래서 시신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16일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날(15일) 오후 북한산 노적봉 하단에서 여성 시신 1구를 발견했고 신원 확인 결과 숨진 여성은 실종 상태였던 김모 씨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경찰은 실종 당시 이동 경로와 CCTV로 집에서 자전거를 타고 나와 대중교통을 이용해 북한산 인근으로 이동 도선사 인근에서 용암문 방향으로 올라가는 모습이 포착되는 동선까지 확인됐지만 이후 행적은 파악되지 않았던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발견 장소는 북한산 백운대와 노적봉 사이 바위 아래 구간으로 알려졌으며 시신 발견은 수색 드론을 활용한 탐색 과정에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실종 신고 이후 북한산 일대를 중심으로 장기간 수색을 이어온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김 씨가 발견된 노적봉 인근 산악 지형이 매우 험준하고 위험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어 이동이 불가능한 지역 이라는 점이 수색에 어려움을 주었고 김씨역시 며칠전 사고가 발생한 주왕산 초등학생 실종 사건과 같이 휴대폰을 소지하지 않아 실종지역 특정에 어려움이 있었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한편 본지에 해당 지역의 구조와 현장 상황과함께 사진을 제공해준 독자 정태삼씨는 ''도선사에서 노적봉 쪽으로 가려면 능선을 타고 넘거나 현재 출입금지로 되어있는 로프를 넘어 험준한 절벽과 낭떠러지같은 위험성이 많은곳을 지나야 하는데 쉽지않은 구간''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김씨가 회사에 가지않고 휴대폰을 두고 산으로 향했다는 점에서 단순한 산행이 아닌 동기와 사안들에 대해 별도로 수사가 이뤄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희 방송에서도 어제 ''이미 상당한 시간이 지나도 소식이 없다는 점과 평소 다니던 산행 복장도 아닌 평상시 간편 복장인데다가 주변 연락 등 사실들과 목격자가 나타나고 있지 않은 점으로 봐서 산행중 실족 사고나 길을 잃은 상황외의 사태 등 다각적인 수사가 이뤄지고 있는것으로 보인다'라고 예측 보도를 드린 바 있습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구체적인 사인을 확인할 계획이고 시신은 유족에게 인도될 예정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자 오늘 한국미디어 문화그룹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인 시사토픽Q 이슈 긴급 특보 소식은 엊그제 안타까운 주왕산 실종 초등학교 6학년 11살 K 모군의 실종 사흘만에 주검으로 발견됐다는 안타까운 소식에 이은 긴급 이슈 심층 뉴스 특보로 28일째 행방이 묘연했던 52세 주부 김모씨의 북한산 진입 후 실종 상태였으나 15일 오후 노적봉과 백운대 사이 하단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는 슬프고 안타까운 소식으로 전해드립니다.

다시한번 고인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 드리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본지에 안타까운 염려와함께 우려 그리고 기꺼이 현지 상황과 내용들을 전해주신 시청자.독자 여러분들께 감사 드리고 특히 노적봉과 주변 산 봉우리 전경 현장 사진과 현장 상황을 상세히 제보.제공해 주신 철도청에 근무 하셨던 정태삼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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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seo@dailyng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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