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정부 부처/ 국무조정실]

◆ 김민석 당대표 출마설에 개각론 급부상... 강훈식·정성호·김용범.김정관 거론…차기 총리 누구?
◆ 현재 총리실과 대통령실 공식 발표는 없으며, 여권 관계자들 중심으로 관측이 이어지는 상황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정성호 법무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거론
◆ 일부에서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 발탁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지만 현재 로는 모두 하마평 수준
◆ 李 정부 출범 1주년 개각. 대통령실 조직 개편 가능성, 총리 교체 2기 국정운영의 가늠 분수령
[긴급속보= 국무총리 사임설]김민석 국무총리가 6·3 지방선거 이후 사의를 표명하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나설 가능성이 정치권에서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총리실과 대통령실의 공식 발표는 없으며, 여권 관계자들을 중심으로 한 관측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정치권에서는 후임 총리 후보군으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정성호 법무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등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 발탁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는 모두 하마평 수준으로 확인된 바는 없다.

여권 안팎에서는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전후해 개각과 대통령실 조직 개편이 이뤄질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으며, 향후 총리 교체 여부가 2기 국정운영 방향을 가늠할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 본 기사는 정치권 및 여권 관계자들을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는 관측과 하마평을 종합한 내용으로, 총리실 및 대통령실의 공식 발표가 있을 경우 추가 확인을 거쳐 후속 보도할 예정입니다. [ 편집자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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