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국제. 선거 / 모스탄 출국정지 요청]

◆ 경찰, 모스 탄 美 리버티대학교 교수 출국정지 조치 법무부에 요청 논란 확산
◆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은 모스 탄 교수에 대해 필요한 수사 계속 진행할 방침
◆ SNS 등서 모스 탄 교수 행적 관련 다양한 주장들 확산 공식 확인된 내용 없어
◆ 단순 명예훼손 수사를 넘어 한미 정치·외교적 문제로 확대될 가능성에도 주목
◆ 법무부의 모스탄 교수 출국정지시 한.미 외교적 마찰이 불가피 할것으로 보여
[긴급 속보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국제. 법조.경찰/ 모스탄 출국정지 요청 논란] 경찰이 이재명 대통령 관련 허위사실 유포 혐의 수사와 관련해 모스 탄(Morse Tan) 미국 리버티대학교 교수에 대한 출국정지 조치를 법무부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경찰은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은 모스 탄 교수에 대해 필요한 수사를 계속 진행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모스 탄 교수의 행적과 관련한 다양한 주장들이 확산되고 있으나, 현재까지 공식 확인된 내용은 없는 상태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이번 사안을 단순 명예훼손 수사를 넘어 한미 정치·외교적 문제로 확대될 가능성에도 주목 출국정지시 한.미 외교적 마찰이 불가피 할것으로 보여진다.
데일리NGO뉴스와 시사토픽Q는 관련 기관 및 당사자 측 입장을 추가 확인 중이며, 확인되는 내용은 후속 속보로 보도할 예정이다.
paulseo@dailyngo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