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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8 (토)

[긴급속보] 투표용지 부족 사태 ...노태악 선관위원장 사퇴 사무총장도 사의 표명

[데일리NGO뉴스 = 6.3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 노태악 전격사퇴]

 


◆ 노태악 선관위원장, "참정권 침해 죄송"대국민 사과, 진상규명위 설치... 책임지고 사퇴'' 발표
◆ 투표용지 부족 파문 인천.울산 등 전국적으로 확산... 김민석 총리 "국정조사·특검 검토" 발표
◆ 이 대통령, ''행정부 권한과 책임 활용해 문제 분명히 밝히고, 책임질 부분 명확히 책임 물어야''

 


[ 단독/긴급속보=시사토픽 Q / 노 선관위원장 전격 사퇴 ]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선거관리 논란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전격 사퇴했다.

 

 

 

노 위원장은 대국민 사과문을 통해 "참정권 침해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며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이어 "진상규명위원회를 설치하고 국회의 국정조사에도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힌 뒤 위원장직 사퇴를 공식 선언했다. 사무총장 역시 사의를 표명하면서 선관위 수뇌부가 사실상 동반 퇴진 수순에 들어갔다.

 

 

 

여.야 공방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선관위 전면 개혁 요구 가 확산되고 투표함 관리 논란 현장 집회 및 항의가 더욱 거세게 번져가고 있다.

 

특히 투표용지 부족 파문이 서울에 이어 인천.울산 등 전국적으로 확산 되면서 급기야 김민석 총리는 "국정조사·특검 검토" 를 전격 발표했고 이재명 대통령도 청와대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행정부 권한과 책임 활용해 문제를 분명히 밝히고, 책임질 부분 명확히 책임 물어야할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투표함 이송 과정서 나타난 경찰의 무리한 행태등에 대해서도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참가 시민들을 강제로 끌어내거나 물리적 충돌 과정서 한 청년이 쓰러져 구급대에 의해 긴급 후송 되고 야당 국회의원들조차 현장 진입 통제를 받는 등 강경진압에 따른 책임자 처벌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본지 에서는 후속 사태에 따른 사안 발생과 긴급 이슈가 발생시 신속히 사실 그대로 팩트 뉴스 속보를 전할 예정이다.  ( 사진 = 선관위, 채널A, NEWS fact, 뉴스콤, 위키트리,독자등 캡쳐 )

 

paulseo@dailyng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