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국제NGO/ 국제자유주권총연대 】

◆ 세계26개국 76개단체 명의 5월 29일 6.3 본투표 촉구 '해외동포 특별 성명' 발표
◆ '한미공동부정선거조사단' 의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 힘써 줄 것 강력 요청.지지'
◆ 여론조사 결과 실망.낙담, 국민 권리 투표 포기 말고, 끝까지 소중한 한 표 행사
◆ 국민들은 투표지 규정에 맞게 여러 번 접어 직접 투표함에 넣어 문제 재발 막길
◆ ‘선거 투명성 위해 사전과 당일 모두 투표관리관 자신의 개인 도장 날인을 해야’
◆ 부실선거 방지 위한 국민 감시 강화... 선거인 명부 관리. 중복투표 방지 등 검증
◆ 국민적 우려 제기에도 선거제도 개선.공정성 확보에 미온적인 중앙선관위 규탄
◆ 선거 적법성•투명성•신뢰성 확보 제도 개선 요구 외면. 침묵 정치인 엄중 판단을
[단독 특보=국제NGO/ 국제자유주권총연대 ] 전국 50개 투표소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정치권과 시민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지방선거를 불과 닷새 앞둔 지난 5월 29일 발표된 해외동포 국제연대 특별성명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

국제자유주권총연대는 당시 세계 26개국 해외동포 단체 및 시민사회 지도자들이 참여한 사안별 국제연대 성명을 통해 본투표 참여 확대와 선거 공정성 확보, 선거제도 개선 필요성을 촉구한 바 있다.
지난 5월 29일 국제자유주권총연대 (International Korean
Wethepeople Leaders Alliance/ 공동대표: 배창준, 신숙희, 허상기 • 국제인권 대표 : 마영애 • 재무 대표 :석샤론 • 대외 협력 대표 :김형동 유상용 • 홍보 대표 : 이명후 • 정당협력대표 : 장동신 김미자 조수경)는 5월 29일 6.3지방선거를 맞아 '해외동포 특별 성명서'를 발표했다.
해당 성명서와 관련 국제자유주권총연대(이하 총연대)는 '세계 26개국 132 개 단체(장)(아래 76단체(그룹)장 포함)에 의해 승인 선포되었다' 라고 밝혔다.
총연대는 이날 특별성명에서 '사전투표없이 본투표에 적극 참여해 줄것' 등을 촉구 했다.
이번 본 투표에서의 투표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장 중요했던 핵심을 본투표 참여 확대 움직임이 예상보다 높은 투표율로 이어졌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는 가운데, 실제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원인에 대해서는 향후 더 면밀한 진상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한편 사전투표보다 본투표 참여를 강조한 시민사회 움직임과 국내 젊은층·해외동포 등의 투표 참여 독려가 예상보다 높은 본투표 참여 분위기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다만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정확한 원인과 책임 소재는 향후 선관위 진상조사와 국정조사 과정에서 확인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총연대는 이같은 성명발표와 연대 참여행동의 모티브를 지난 4월 24일 발표한 '6.3지선에 개헌결사반대 성명서를 발표한 것을 제시하면서 “6.3지선에 개헌 결사 반대 성명서”(2026년 4월 24일)에서 깊은 우려를 표하며, 국민들께서 스스로 선거 감시와 참여를 할 ‘국제공조 감시단을 결성할 것을 제안’하였다''라고 밝히고 ''다행히 최근 '한미공동부정선거조사단' 이 선포되어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에 최대한 힘써 줄 것을 강력히 요청드리며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번 특별성명은 특정 정당이나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이 아니라 선거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한 시민사회 차원의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특히 선거 이후 전국 50개 투표소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확인되면서 당시 제기된 문제의식이 다시 조명을 받고 있다.


이번 성명은 선거 이후 발표된 사후 평가가 아니라 지방선거 실시 5일 전인 5월 29일 공개된 문건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한편 본지 에서는 동 총연대와 함께 향후 국내외 추가 단체 등 협력 NGO등 기관 단체들과의 연대해 공명선거 추진및 선관위 개혁과 엄정 중립 체제 확립을 위한 국제연대체 구성및 활동을 적극 추진 동참하고 홍보를 포함 연대 활동에 동참 추진해갈 방침이다.
다음은 총연대가 5월 29일 밝힌 '해외동포 특별 성명서' 내용 전문이다.

■ 해외동포 특별성명서 ■
[사전투표없이 본투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촉구합니다]
6월 3일 모국에서 실시되는 지방선거 선거는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미래와 선거 공정성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가늠하는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정치권은 해외동포와 국민들이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여러 선거 공정성 우려에 대해 충분한 개선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730만 해외동포를 대표하여 국제자유주권총연대는 “6.3지선에 개헌 결사 반대 성명서”(2026년 4월 24일)에서 깊은 우려를 표하며, 국민들께서 스스로 선거 감시와 참여를 할 ‘국제공조 감시단을 결성할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다행히 최근 “한미공동부정선거조사단” 이 선포되어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에 최대한 힘써 줄 것을 강력히 요청드리며 지지합니다.
1. 여론조작 의혹과 편향된 여론조사 문제
선거 과정에서 여론조사는 국민 판단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여론조사의 객관성과 공정성은 반드시 확보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여론조사 과정에서, 선거 초기에 지명도를 뒤집으려고, 특정 연령층이나 성향이 배제되었다는 지적과 편향성 논란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선거관리 과정에서 사용되는 QR코드 시스템 등에 대한 국민적 의혹 역시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국민께서는 여론조사 결과에 실망하거나 낙담하여, 성스러운 국민의 권리인 투표를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시길 바랍니다.
2. 선거 공정성 확보를 위한 본 투표 참여 촉구
2020년 이후 여러 선거에서 사전투표와 본투표 결과 간 큰 차이가 발생하면서 국민적 논란이 이어져 왔습니다. 특히 2025년 6월 3일 대통령선거와 부산교육감선거의 경우, 사전투표에서는 보수우파 후보가 상대 후보에게 약 3분의 1 수준으로 크게 뒤졌으나, 본투표에서는 오히려 우세한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통계학자들에 의하면 이건 명백히 외세의 계획적인 개입의 증거라고 보도되었습니다.
또한 과거 여러 선거에서도 사전투표에서 보수우파후보가 거의 패배한 결과에 국민적 의혹과 불신이 지속되어 왔습니다. 이에 국민들은 가능한 한 본투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촉구합니다.
3. 관리관 개인도장의 적법한 투표관리 절차 준수 요구
‘공직선거법 제157조 및 제158조’에 따르면 ‘선거 투명성을 위해 사전과 당일 모두 투표관리관 자신의 개인 도장을 날인해야 한다.’라고 정했음에도 선관위는 이를 불법으로 이행하지 않고 있어 일부 투표관리 방식에 대해 국민적 의문과 불법적으로 국가문란이 계속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사전투표 과정에서 사용되는 프린트된 도장 이미지 출력 방식 등에 대해서는 2023년 국가정보원과 한국인터넷진흥원의 보안 점검 과정에서도 관련 취약성이 언급되었습니다. 국민들은 투표용지와 관리 절차를 꼼꼼히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4. 부실선거 방지를 위한 국민 감시 강화
과거 일부 선거에서 신권다발 투표지, ‘소쿠리 투표’, ‘라면박스 보관’, 비정상적인 투표지 관리 논란 등으로 국민적 충격을 준 사례가 있었습니다. 국민들께서는 투표지를 규정에 맞게 여러 번 접어 직접 투표함에 넣어 이런 문제의 재발을 막길 바랍니다.
또한 지방선거에서 외국인(많은 국민이 지적한 중국인)투표 참여가 증가하는 만큼, 선거인 명부 관리와 중복투표 방지 등도 보다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유권자 등록자 수와 실제 투표자 수에 대한 명확한 검증 역시 반드시 필요합니다.
5. 선거 공정성 문제를 외면하는 정치권에 대한 경고
해외동포들은 공정선거이슈에 반 이상의 국민적 우려가 반복적으로 제기되고 있음에도 선거제도 개선과 공정성 확보에 미온적으로 대응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또한 특정 정당이나 정치세력이 국민들의 선거 공정성 문제 제기를 단순한 음모론이나 극단적 주장으로 치부하는 태도 역시 규탄받아 마땅합니다. 선거에 대한 국민 신뢰는 민주주의의 근간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여야를 막론하고 선거의 적법성•투명성•신뢰성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요구를 외면하거나 침묵하는 정치인들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엄중히 판단해 주시길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우리 해외동포들은 그 동안 수차례에 걸쳐 대한민국의 부정, 불법, 부실 선거에 그 투명성 적법성, 공정성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과 특별조사기구(TF) 구성을 촉구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국민 누구나 결과에 승복할 수 있는 투명한 선거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은 현실에 개탄합니다. 이런 국민적 우려 속에 치러진 선거 결과를 둘러싼 사회적 갈등과 불신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정치권과 선거관리위원회 당국은 6.3 선거이후 일어날 어떤 국민적 소요에 대해서도 큰 책임을 져야할 것입니다.
2026년 5월 29일
국제자유주권총연대 (International Korean Wethepeople Leaders Alliance)
공동대표: 배창준, 신숙희, 허상기
• 국제인권 대표 : 마영애 • 재무 대표 :석샤론 • 대외 협력 대표 :김형동 유상용 • 홍보 대표 : 이명후
• 정당협력대표 : 장동신 김미자 조수경
[위 성명서는 세계 26개국 132 개 단체(장)(아래 76단체(그룹)장 포함)에 의해 승인 선포되었다.]

■후원 :
1. GreatKorea글로벌연대 : 한국본부 총회장(배정호), 워싱턴D.C(), 뉴욕 뉴저지 (마영애), L.A(마유진), 애틀랜타(김일홍), 플로리다(최창건,조경구), 덴버(박헌일), 휴스턴(배창준, 헬렌장), Pacific(허상기), 토론토(공장헌).
2. 휴스턴 : 청우회, 재향군인회중남부지회, 이북5도회, 베트남참전국가유공자회, 6.25참전국가유공자회, 해병대전우회, 해군동지회, 풍운회
■ 국제자유주권총연대
• 중앙 본부
• 미국 washington DC 협의회 : 제임스 신
• 미국 텍사스 협의회 대표: Sharon Suk, Simon Suk
• 미국 아틀랜타 협의회 대표 : 임석현, 백성식
• 미국 남가주협의회 대표: 오진형, 조헌근
• 미국 노스캐롤라이나협의회 대표 : 양효식(Yang Hyo Sik)
• 캐나다 동부 협의회 대표 : 한영아
• 남미 협의회 대표 : 이명후
• 영국협의회 ( 웨일즈) : 김영환
• 한국본부 협의회 대표: 윤석남, 서승완
• 호주 협의회 대표: 이성도, Rhichard Lee
• 뉴질랜드 협의회 : 변경숙, 장대망
• 아시아 협의회 대표: 오성일, 최용칠,이경수
• 태국(타일랜드) 협의회 대표: 김장열
• 중국 협의회 대표: 익명
• 베트남 협의회 대표: Martin Lee
• 라오스 협의회 대표: 익명
• UN세계총연맹 : 은신그린
• 미국 IT 협의회 대표: 이정수, 오세영
• 미국 기독교협의회 대표: 김용익, 김명옥, 노기송.
• 여성협의회 대표 : 김영실,서미희
• 청년협의회 대표: 김정현, 김민아
• 각국탈북민협조센타 : 연대 각 대표.
• 국제무역협의회 대표: 김형동, 이우정
• 방송미디어협회 대표: 원용석, 마이클심
■ 한미주권회복연대 대표: 맹주성, 도경구
■후원 및 지지 :
1. 미국(텍사스): 배창준/ 세계 위대한 한국 회장
2. 미국(태평양): 허상기/ 세계 위대한 한국 회장
3. 미국(워싱턴): 윤경숙 / 자유민주연합 총연합회 (Alliance for Freedom and Democracy)
4. 미국(워싱턴) : 송재성/한미자유연맹(The Korean Freedom Alliance) 총재
5. 미국(뉴욕): 신완성 / 미국 구국동지 연합회 (The United Committee of Save Korea of America)
6. 미국(뉴욕): 마영애 / 국제북한인권연맹 총재(International North Korea Human Right Alliance)
7. 미국(뉴욕): 마영애 / 뉴욕구국동지회 회장(K-A Alliance Foundation of NY)
8. 미국(뉴욕): 손광락 / 세계한인애국연합 (United Korean Patriots)
9. 미국(뉴욕): 김용익 / 미국 자유통일당 뉴욕본부장 (Citizen Revolution Party America branch representative).
10. 미국(뉴욕): 크리스장 / 지구촌 한인연대.com (Global Korean Affiliation)
11. 미국(로스엔젤레스): 김종명 / 성경암송 연구회 회장 (Bible Reciting Research Association)
12. 미국(로스엔젤레스): 신현웅 / 한미동맹 복원협회 총재 (US & Korea Alliance Association)
13. 미국(로스엔젤레스): 김경희 / 3.1운동 100주년 기념 국제협회 (3.1 Movement 100th Memorial Association International USA)
14. 미국(로스엔젤레스): 이재권 / 미주 박정희 대통령 기념 사업회 회장
15. 미국(로스엔젤레스): 김회창 / 한미 맥아더장군기념사업회 (Korea-US General MacArthur Memorial Foundation)미주 총회장 /그레이트한반도통일리더십연구소 (Unification Leader- ship Institite for Great Korean Peninsula) 대표
16. 미국(L.A) : 김회창 / 미주박정희정신계승사업회 (US Association for Succession of Park Chung-hee Spirits) 총회장
17. 미국(L.A) : 헬렌김 / 미주3.1여성동지회 (3.1 Women's Association in US).
18. 미국(L.A) : 권성주 / 반공투사유족회 회장/자유대한지키기국민운동본부LA
19. 미국(L.A) : 최만규 / 남가주 육군동지회(The Korean Army Veterans Foundation of So CA) 회장
20. 미국(L.A) : 이재학 / 6 25참전국가유공자회 미서남부 회장
21. 미국(L.A) : 고종필 / 월남참전국가유공자회 가주지회 회장
22. 미국(L.A) : 박홍기 / 6 25기념사업회 남가주 회장
23. 미국(L.A) : 김영구 / 한미연합회(AKUS)남가주 LA회장
24. 미국(L.A) : 박요한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LA회장
25. 미국(L.A) : Gilbert Lee / 나라사랑본부(nasabon.org) 회장
26. 미국(L.A) : Jay B Lee. Korean American Foundation of LA.
27. 미국(L.A): 정종오/LA한미지도자협의회, 박정희정신계승회 , 한미태권도협회, 세계 선교태권도협회,국제기공연구협회, 세계무의술협회, 세계유단자협회, 미주대한항공 보안승무원협회, (전) 미주한의사 총연합회, 가주한의사협회, 미주기독한의사협회 이상 회장, 골든스태이트 한의과대학 교수, South Baylo University 한의과대학 교수, 충효태권도총관장, 약손정종오한의원 원장
28. 미국OC(오렌지카운티) : 최 Paul /한미지도자협의회 회장
29. 미국(플로리다): 김형동 / 글로벌 자유구국총연대 (Global Free Save Koreans League)
30. 미국(플로리다): 최창건 / 서부 플로리다 탬파 전한인회 (Korea Association of West FL)
31. 미국(플로리다): 구자상 /베트남참전국가유공자 플로리다지회 회장.
32. 미국(필라델피아): 장동건 / 필라델피아 애국동지회 (Philadelphia Patriotic Fellow- ship)
33. 미국(필라델피아):황준석/재미한인보수주의연합회(American Korean Conservative Association)
34. 미국(필라델피아 ) : 박상익/한미자유안보 정책 센터(KAFSP) 미주 총회장
35. 미국(아리조나): 김태훈 / 미국 자유통일당 총본부장 (Citizen Revolution Party America branch representative)
36. 미국(아리조나): 유영구 / 나라사랑 연합회(AZ Love Korea Foundation)
37. 미국(애틀랜타): 김일홍 / 북미주 자유수호 연합 (North America Korean Freedom Keeping League)
38. 미국(애틀랜타): 임석현 / 나눔장로교회 (NahNum Mission Presbyterian Church)
39. 미국(뉴저지): 뉴저지 한인 연합 (New Jersey Korean Association representatives)
40. 미국 (택사스) : 석시몬 / 한미 보수 연합 재단 (Korean-American Conservative Coalition Foundation), AKUS
41. 미국(텍사스): 윤효한 / 텍사스 한인 애국 연합회 (Texas Patriotic American Korean Association)
42. 미국(휴스턴): 제이 킴(Jay Kim) /풍운회 회장
43. 미국(달라스): 원관혁 / 한미 애국 기독인 연합회 총회 (The Federation of U.S.-Korea Patriotic Christians)
44. 미국(하와이): 허상기 / 이승만 기념재단 본부 (The Syngman Rhee Founding Memorial Foundation)
45. 미국(메사추세츠): 이정수, 오세영 / 한인 반도체 전문가 협회 (American Korean Semiconductor Technology Association)
46. 미국 (휴스턴): 이상일 / 휴스턴 청우회 (Huston Green Friendship Association)
47. 미국 (시애틀): 김수영 / 한미 자유수호 연합회 (Korean American Freedom Alliance)
48. 미국(시애틀): 이창구/ 한미애국단체연합 이사장
49. 미국 (플로리다): 조경구 / 플로리다(전)한인연합회
50. 미국 (네바다): 김수철 / 국제자유주권총연대 네바다 대표
51. 미국 (산타바바라): 박영미 / 국제자유주권총연대 산타바바라 대표
52. 캐나다 (벤쿠버): 한상휘, Jeannie Kim, 강창석 / 벤쿠버 애국동포 대표 (Vancouver Patriotic Citizens Representative)
53. 캐나다 (벤쿠버): 추경호 /국제구국연대 벤쿠버 지부 대표(Save Korea Alliance International)
54. 캐나다 (토론토): 김정남 / 토론토 코리안뉴스 (시사월간지) 편집장
55. 호주 (시드니): 장병일 / 이승만학당 호주커뮤니티 (Syngman Rhee Research Community Sydney)
56. 호주 (시드니): 조욱정 / 서태모: 서울대 동창회 태극기 (Patriotic Seoul National University Alumni Sydney)
57. 호주 (시드니): 이성도 이기주 / 자주연 호주협의회
58. 호주 (시드니): 황철환/호주나라사랑 총연합회
59. 뉴질랜드(오클랜드): 손호현(Maverick Son) / 한국자유총연맹 회장
60. 뉴질랜드(오클랜드): 변경숙 장대망 / 전 오클랜드 한인회장
61. 일본 (도쿄): 고재운 / 아시아의 자유를 지키는 한일협회 (The Japan-South Korea Association Protecting Freedom of Asia)
62. 필리핀: 이경수 / 필리핀 한인애국 대표 (Philippine Korean Patriotic Representative)
63. 독일 (베를린): 쾨펠 연숙 / 코모 베를린 (KOMO BERLIN e.V)
64. 영국 ( 웨일즈): 김영환
65. 휘지: 오영준 / 휘지 애국교민 대표 (Fuji Patriotic Association Representative)
66. 파푸아뉴기니: 강동호 / 파푸아 애국교민 대표 (Papua Niugini Patriotic Association Representative)
67. 칠레: 정윤 / 칠레 애국교민 대표 (Chile Patriotic Association Representative)
68. 브라질: 이백수 / 백수의창 유튜브 대표 (Brazil Patriotic Association Representative).
69. 캄보디아 (프놈펜): 오성일 / 캄보디아 자유의 사회 부총재.
70. 중국: 백태웅(가명) / 중국 애국교민대표 (China Patriotic Association Representative).
71. 러시아: 장세환 / 러시아 애국교민대표 (Russia Patriotic Association Representative).
72. 베트남 (하노이): 최용칠 / 베트남 애국교민대표
73. 타일랜드 : 김장열 /태국자유총연맹 회장
74. 재외동포 세계 연합 : 신현웅/ 미국시민연맹 전국의장(National Chairman The League of Korean Americans-USA) 대표
75. GreatKorea글로벌연대 : 한국(서울. 경기도.대구)/토론터/벤쿠버/L.A/뉴욕.뉴져지/ 워싱턴D.C/ 덴버/ 달라스/ 애틀랜타/플로리다/휴스턴/하와이/
76. 미국 김회창/ 배창준(미주), 권성주(LA), 허상기(Pacific) /미공화당필승한인팀 (Republican Trump Victory Korean Team,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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