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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 (금)

'전산입력이 핵심' 중립적 특검 ... '전산입력수치와 실물투표지 대조해야'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오피니언 / 직설 ( 直說 )

 


배명수

 

디지털크리에이터
도시산업개발 주식회사 대표이사
본지 중앙편집 자문위원

 

 

 

 

◆ 후보자별 집계표 마지막 선관위 직원이 전산 입력하는데 선관위원장과 전산입력 담당 선관위 직원외 아무도 없다
◆ 전 경기도 선관위원장, ''만약 선관위 직원이 나쁜 마음을 먹으면 방법이 없어요'' 전산입력으로 당락을 바꿀수 있다
◆ '전산입력은 개표소 마다 1명... 전국 불과 수백명만 있으면 된다' '민주당충성 친인척만 골라 배치 불가능하지 않아'
◆ 여태껏 우리는 딴곳에서 조작증거를 찾지는 않았을까 전산입력 이것이 핵심 이번에는 반드시 중립적 특검을 해야

 

【 시사토픽Q=오피니언 / 직설 ( 直說 ) 】 서울 잠실 송파구 투표소의 투표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논란이 급기야 전국 92곳을 포함 다른 문제들까지 확인 되면서 해당 유권자를 포함한 선관위에 대한 비판과 함께 책임을 묻는 항의와 투표함을 지켜야 한다는 자발적 모임이 확대 되고 있고 이와 관련한 정부와 경찰 그리고 대한체육회등의 진입 요구와 맞물린 대응 상황이 심각하게 전개되고 있다.

 

전 선관위 공직을 역임하고 현 사태에 대한 직설 논평을 SNS등에 게재하고 있는 배명수 도시산업개발(주) 대표 (본지 중앙 편집자문위원)가 최근 선관위 문제 점검 언론 비평에 대한 요점을 밝혔다. 다음은 그 내용 전문이다. [ 편집자 주 ]

 

  

 

 

 

'전산입력이 핵심' 중립적 특검 ... '전산입력수치와 실물투표지 대조해야'

 


투표소가 다른데도 국힘과 민주당 후보자의 쌍둥이 득표가 전국에 800곳이 넘는다 그것도 당일투표가 아니라 사전투표에서만 그렇다

 

아무래도 부자연 스럽다. 경기도 선관위원장 까지 했던 전 법원장이 TV조선 법조전문기자에게 한말이 육성으로 나왔다

 

개표를 거쳐 정당 참관인이 확인하고 사인을 마친 후보자별 집계표는 마지막에 선관위 직원이 전산 입력하는데 여기에는 선관위원장과 전산입력 담당 선관위 직원외 아무도 없단다

 

전 경기도 선관위원장은 ''만약 선관위 직원이 나쁜 마음을 먹으면 방법이 없어요'' 라고 한다 전산입력으로 당락을 바꿀수 있단거다

 

아무리 정당 참관인이 눈을 부릅뜨고 감시하고 득표수도 확인해서 집계표에 사인하면 뭐 하나 전산입력에서 장난을 치면 되는데

 

전 경기도 선관위원장의 이말이 나오자 TV조선 두 여성 진행자는 ' 아 이게 문제였구나' 하며 놀랐다

 

전산입력은 개표소 마다 1명이니 전국에 불과 수백명만 있으면 된다. 민주당에 충성하는 친인척을 골라서 배치하기에 불가능하지 않은 인원인 것이다

 

여태껏 우리는 딴곳에서 조작증거를 찾지는 않았을까 전산입력 이것이 핵심인데 이번에는 반드시 중립적인 특검을 해야 한다 그래서 전산입력수치와 실물투표지를 대조해야 한다

 

paulseo@dailyng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