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국제. 사회 / 美 베네수엘라 긴급구조대 투입 ]

◆ 美, C-17 軍 수송기로 도시탐색 구조요원 79명, 탐지견 (K-9) 6개 팀, 7만 파운드 전문장비 투입
◆ 국제사회 구조 인력과 구호물자가 잇따라 도착하면서 생존자 구조를 위한 국제 공조 본격화
◆ ABC News "베네수엘라에는 단순한 구호물자가 아니라 세계 각국 전문 구조대가 속속 도착''
◆ Fox News '2번의 황폐한 지진으로 인해 미국 군이 베네수엘라에 주요 수색 구조대를 배치해'
◆ 본지 27일 저녁 10시 특집방송 (시사토픽Q 뉴스특보) '베네수엘라 대참사 종합특집' 편성 보도
【시사토픽Q=긴급속보 3보/ 美 베네수엘라 긴급구조대 투입 】 베네수엘라 강진 참사가 대형 국제재난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미국이 C-17 군 수송기를 통해 도시탐색구조(USAR) 전문 구조대와 탐지견(K-9), 대규모 구조장비를 현지로 급파했다.
국제사회의 구조 인력과 구호물자가 잇따라 도착하면서 생존자 구조를 위한 국제 공조가 본격화되고 있다.

미군 C-17 구조대 베네수엘라 출발 미국의 대규모 구조지원 병력과 장비가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현장으로 출발하기 위해 탑승 탑재되고있다. (사진 출처= FOX News/미 남부사령부[SOUTHCOM] )
미국의 긴급 지원 사안은 ◀C-17 군 수송기 긴급 투입 ◀도시탐색구조(USAR) 전문요원 79명 ◀K-9 탐지견 6개 팀 ◀구조·의료장비 약 7만 파운드로 미 남부사령부(SOUTHCOM) 지휘 아래 현지에 투입 됐다.
이와 관련해 美 ABC News는 "지금 베네수엘라에는 단순한 구호물자가 아니라 세계 각국의 전문 구조대가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군 수송기를 이용해 도시탐색구조 전문팀과 탐지견을 급파했고, 국제사회는 생존자 구조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전에 들어갔습니다."라고 보도 했다.
Fox News도 긴급 속보로 '2번의 황폐한 지진으로 인해 미국 군이 베네수엘라에 주요 수색 구조대를 배치하고 있다' 라면서 ' 규모 7.2는 39초뒤에 규모 7.5로 이어졌다고 보도했다.
특히 'C-7은 생존자 수색을 돕기위해 79명의 구조여원, K-9 6개팀, 7만 파운드의 전문 장비를 들고 도버 공군기지를 떠났다'라면서 '배치는 베네수엘라의 임시정부가 미국의 지원을 공식 요청한 후 미국 해병대 Maj. Kevin J. 와 함께 Jarrard는 구호 임무를 감독하기위해 카라카스에 도착했다'고 신속하게 소식을 전했다.
본지에서는 내일(28일) 저녁 10시 특집 방송 (시사토픽Q 뉴스특보)으로 '베네수엘라 대참사 뉴스 특집'으로 소식을 종합 편성해 보도할 예정이다.
paulseo@dailyngo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