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이슈 특보/ 安 국방장관 병적기록표 미제출 논란 확산】

◆김민전, '비례대표 심사 받을때 남편 병적증명서도 내야했다' SNS에 올려
◆ 安 국방부장관 방위병 병적 기록표 미제출 확인 논란의혹.비판 제기한것
◆ 국힘 지난해 7월 15일 '안규백 청문회'당시'국방장관 자격 없다'며 정회도
◆ 안 장관.국방부측, '40년전 잘못된 기록 공개 안해...정정 청구 임무 마치고
【시사토픽Q=이슈 특보/ 安 국방장관 병적기록표 미제출 논란 확산】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이 12일 자신의 개인 소셜네트워크 (SNS)에 '비례대표 심사 받을때 남편 병적증명서도 내야했다'라면서 '그런데 무려 국방부 장관이 병적증명서도 안내고 버텼다니!'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김 의원은 이날 게시 글에서 ' 결혼도 하기전의 남편 병적이 나랑 무슨 상관이라고 궁시렁 된적이 있다' 라면서 최근 安 국방부장관에 대한 방위병 복무시절 병적 기록표 미제출 확인 논란에 대한 의혹과 비판을 제기한 것이다.
2025년 7월 15일 당시 각 언론에서는 '안규백 청문회 중단'소식을 전하면서 국민의 힘이 '병적기록표 공개하고 회의 협조 하라'며 '의혹 해소되지 않으면 국방장관 자격 없다'며 회의가 정회 된 사실을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안 장관과 국방부측은 방위 경력 14개월이 아닌 22개월 소집해제 기록과 관련 안 장관의 병적 기록 공개 요구에 선을 긋고 '40년전 잘못된 기록 공개하면 오해만 더 키울 수 있어 공개하지 않은것' 이라면서 병적 기록 정정에 대해서도 '국방장관 신분으로 정정 청구를 한다면 또 다른 논란이 나올 수 있어 부여된 일을 마치고 권력이 없는 신분으로 돌아갈때 정정 청구및 추가 조치를 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밝힌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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