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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금)

[시사토픽Q 긴급 뉴스속보 ②] 민경욱 전 의원 색전술로 혈관 차단 ... 자가호흡 가능 일반병동 이동 개두 수술 미정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긴급뉴스 속보 ② / 민경욱 전 의원 일반병실로 옮겨 】

 

 

 

 

◆ 민경욱 전 의원, 특강 중 쓰러져 심정지 ... 고명길씨 심폐소생술 후 119로 서울대병원 응급실 이송 '뇌출혈'진단 받고 가족 동의 후 섹전술 등 시술

◆ 서울대병원 이송 직후 뇌졸중 가능성 염두에 두고 CT 등 정밀 검사 진행 결과, 이마(안면부) 쪽 뇌출혈 의심 소견 확인 어제 밤 색전술로 혈관 차단  
◆ 마취를 깊게 한 까닭에 수면 상태 이나 오늘 아침 자가호흡 가능한 상태에서 응급실서 일반 병동으로 이동해 안정을 취하고 있고 개두 수술은 미정

◆ 심폐소생술과 현장 상황을 전하는 고명길 고애연 전문위원장,  15일 오전 새로운 소식을 전했고 그 첫 문장은 '민경욱 의원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 고 위원장, '며칠동안 어머님 수술을 챙기시느라 몹시 지친 상태서, 매일같이 올공에 나가며 무리하신 것이 결국 과로로 이어진 것 같아 마음 무겁다'

◆ '현재 민 전 의원의 사모님과 가족들 오늘 아침 집으로 돌아가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치료 계획과 관련, '우선 혈관 내 시술 통한 지혈상태 계속 점검'

◆ 주치의 지정되는 대로 15일 최종 수술 여부 결정될 전망, 만약 출혈 계속 조절되지 않을 경우 개두 수술 등 외과적 수술로 전환될 가능성 열려 있어
 

  

 

【시사토픽Q=긴급뉴스 속보 ② / 민경욱 전 의원 일반병실로 옮겨 】시청자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한국미디어문화그룹의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뉴스 채널 시사토픽Q 긴급 뉴스 속보 입니다

 

민경욱 전 의원이 부정선거 특강을 하다가 쓰러져 심폐소생술을 받고 119로 응급실로 이송 됐다는 소식을 어제 14일 저녁 긴급뉴스 특보로 전해 드렸습니다.

 

민경욱 전 의원은 어제 14일 오후 서울 기독교회관 강당에서 개최된 고신교단 장로.목사 등 신도들로 구성된 고신애국지도자연합 서울 포럼이 주최한 '제11회 고애연 포럼' 에서 연사로 참석해 ‘부정선거와 기독인의 소명’을 주제로 강연도중 강단에서 잠시 머뭇 하더니 5시 30분경 주저 앉듯이 쓰러져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받고 119 구급차로 의식 불명 상태로 서울대병원 응급실로 이송됐고 응급실 도착 후 연락을 받고 도착한 인하대 병원 의사인 부인의 치료 절차를 마치고 긴급 시술 치료를 받았던 내용을 알려 드렸습니다.

 

 

강연 현장에서 응급 심폐소생술(CPR)을 시행해 민 전 의원의 호흡을 돌아오게했던 고신애국지도자연합 전문위원장 고명길씨는 오늘 15일 오전 새로운 소식을 전했는데 그 첫 문장이 '민경욱 의원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입니다

 

 고명길 전문위원장은 '민경욱 의원 오늘(15일) 아침 상태 중간보고'라면서 사고 당일 14일 행사를 주최한 '고신애국지도자연합(고애연) 실행위원 및 회원 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형태로 SNS에 게재 됐습니다.

 

  

 

고명길 위원장은 '어제(14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제11회 고애연 포럼에서 '부정선거와 기독인의 소명'을 주제로 발제를 마치고 질의응답을 하시던 민경욱 전 의원님께서 갑자기 단상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지시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라고 알리고 '평소 심폐소생술(CPR) 훈련을 받아 온터라 쓰러지신 직후 즉시 단상으로 올라가 심폐소생술(CPR)을 시행했고 다행히 1분여 만에 멎었던 호흡이 돌아왔고, 곧이어 도착한 119 구급대를 통해 서울대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습니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고 위원장은 '동행했던 고애연 대외협력본부장의 확인을 종합하여 현재 민 의원님의 병상 상태를 전하면서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요청 했습니다.

 

현재 민 전 의원에 대한 상태는 '민 전 의원의 현 서울대병원 이송 직후 뇌졸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CT 등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이마(안면부) 쪽 뇌출혈 의심 소견이 확인되었다' 라고 밝히고 '의사이신 사모님께서 병원에 도착하여 가족 동의하에 치료가 시작되었으며, 어제 밤 색전술로 혈관 차단에 성공했고 마취를 깊게 한 까닭에 수면 상태이나 오늘 아침 자가호흡이 가능한 상태에서 응급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이동해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민 전 의원의 사모님과 가족들은 오늘 아침 집으로 돌아가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고 전하면서 치료 계획과 관련, 우선 혈관 내 시술을 통한 지혈상태를 계속 점검하고 있고. 주치의가 지정되는 대로 15일 최종 수술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며, 만약 출혈이 계속 조절되지 않을 경우에는 개두 수술 등 외과적 수술로 전환될 가능성도 열려있다'고 전했습니다.

고 위원장은 '향후 치료 경과에 따라 중환자실로 이동해 집중 치료를 받게 되실 확률도 높은 상황'이라고 전하면서 '며칠동안 어머님의 수술을 챙기시느라 몹시 지친 상태에서, 매일같이 올공에 나가며 무리하신 것이 결국 과로로 이어진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고 밝혔습니다.

 

고 위원장은 '사명이 있는 자는 하나님께서 결코 그냥 데려가지 않으실 줄 확신한다'라면서 '민 의원님께서 이 위기를 잘 넘기시고 병상을 털고 일어나, 다시 한번 부정선거 척결의 주역으로 서실 수 있도록 끊임없는 기도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 했습니다.

 

지금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일단 가족 동의하에 응급실 처치가 이뤄졌고 응급실서는 기본 MRI를 비롯한 심전도 검사와 C/T 촬영등 각종 검사들이 이뤄진것으로 보이는데 아직까지 공식적인 현 상태의 가족이나 병원측의 발표가 없어 추이를 지켜 보면서 상황 보도를 이어 드리겠습니다.

 

뇌출혈의 경우 초기 24~72시간 동안 상태 변화가 생길 수 있어 의료진이 경과를 면밀히 관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위급한 고비는 넘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지만,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고 병원이나 가족 측에서 공식 발표가 나오면 그 내용을 기준으로 상황을 판단해 바로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긴급속보 뉴스로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민경욱 전 의원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지금까지 한국미디어문화그룹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긴급뉴스 특보 였습니다. 좋아요 구독 공유는 더불어 함께 만들어 가는 겁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고맙습니다.

 


paulseo@dailyng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