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이슈특보 / 국제.미디어매체 BBC NEWS '엄마의 본능' 】

[출처 BBC TV 영상 화면 캡쳐]
◆ 11일, 우크라이나 북동부 수미의 한 커피숍 인근에 러시아의 공습이 가해지는 순간이 CCTV에 포착
◆ '위험한 폭발음이 들리는 순간, 엄마의 본능은 아이를 감쌌다' BBC 릴스 게재된 릴스 뉴스 기사 화제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러시아가 이날 밤 120기 이상의 드론 12발의 미사일 발사''
【 시사토픽Q 이슈특보=국제.미디어매체 BBC NEWS/ 엄마의 본능 】 현지시간 11일, 우크라이나 북동부 수미의 한 커피숍 인근에 러시아의 공습이 가해지는 순간이 CCTV에 포착됐고 이를 전한 짧은 영상이 전 세계인들의 감동을 전하고 있다.
'위험한 폭발음이 들리는 순간, 엄마의 본능은 아이를 감쌌다' BBC 릴스 영상으로 게재된 뉴스 기사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동 영상에는 폭발음이 들리자 사람들이 황급히 몸을 낮추거나 현장을 벗어나는 모습이 담겼다. 그 중 한 여성은 자신의 딸을 끌어안고 온몸으로 감쌌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가 이날 밤 120기 이상의 드론과 12발의 미사일을 발사했으며, 이 가운데 절반은 탄도미사일이었다''며 “공습경보가 발령되기도 전에 민간 기반시설이 공격받았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이번 러시아의 활공폭탄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13세 소녀를 포함해 최소 8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sunney @dailyngo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