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긴급뉴스 속보 ③】

◆ 가족 "의식 회복해 간단한 대화…농담 건넬 정도로 호전"
◆ 의료진, 집중 치료 지속…당분간 절대 안정 필요 전해져
◆ 일반 면회 어려워…향후 회복 경과 지켜봐야 '관찰 치료'
【시사토픽Q = 긴급뉴스 속보③ / 민경욱 전 의원 호전】 지난 7월 14일 서울 기독교회관 강당서 강연 도중 오후 5시 30분 경 쓰러져 심정지 상태서 긴급 CPR 처치 후 응급실로 이송된 민경욱 전 국회의원의 건강 상태가 호전돼 의식을 회복하고 가족과 간단한 대화를 나눌 정도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민경욱 전 의원은 14일 서울 기독교회관 강당에서 개최된 고신교단 장로.목사 등 신도들이 모인 가운데 '제11회 고애연 포럼' 도중 6.3지방선거 관련 '부정선거'내용으로 강연을 하던 중에 강단에서 잠시 머뭇 하더니 주저 앉듯이 쓰러져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받고 119 구급차로 인근 서울대병원 응급실로 향했고 그동안 SNS 등에서는 의식 회복등 소식과 관련 코로나 당시 사진이 도는 등 일부 혼선이 빚어지기도하면서 국민적 관심도가 높아진 바 있다.



본지에서는 그동안 두차례 긴급 보도를 통해 민 전 의원의 긴박한 상황과 상태 등을 행사를 주최한 '고애연' 단체 고명길 전문위원장의 전달 소식등을 전하며 소식을 이어왔고 오늘 세번째 속보로 소식을 보도 한다.

현장에서 민경욱 전 의원이 쓰러지자 단숨에 단상으로 뛰어 올라 CPR을 통해 1분만에 호흡이 돌아오게한 고명길 고신애국지도자연합(고애연) 전문위원장 소식에 의하면 가족 측 전언 이라면서 '민 전 의원이 의식을 회복한 뒤 쓰러진 이후의 상황을 설명 듣고 "유튜브에서 난리 났겠네?"라고 농담을 건넬 정도로 의식이 명료한 상태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의식 회복과 관련 호전의 다행스러운 수술 및 집중 치료 과정에서의 진정·마취 상태를 벗어난 이후 확인되어 전해진 것으로 그래도 의식이 돌아왔다는 점에서 다행스럽고 희망적 기적적인 결과로 보여진다,
하지만 현재도 의료진의 집중적인 관찰과 치료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의료진은 앞으로 약 2주간 절대 안정을 유지하며 회복 경과를 지켜볼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향후 후유 증세나 복합적 병증 발생이 없도록 유의해야할것으로 보여진다.
이에 따라 당분간 민 전 의원의 일반 면회는 어렵고, 외부와의 접촉도 제한된 상태에서 치료와 안정에 전념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민 전 의원 가족들은 '많은 국민들의 응원과 기도에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아직은 회복 초기 단계인 만큼 향후 건강 상태와 회복 경과를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경욱 전 의원의 상태 호전 소식을 전하며 향후 이어지는 내용들은 관련소식이 들어오는대로 지속 보도 할 예정이다.

paulseo@dailyngo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