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 Q= 긴급뉴스특보/ 합수본 검찰,선관위 압수수색 ]

◆ 경기지역에 이어 충청 지역의 다수 투표소에서도 실시간 투표자 수가 실제 투표 인원보다 부풀려 기재된 사실이 확인
◆ 경기 지역 선거에서 발생했던 투표자 수 조작 의혹과 흡사한 방식 진행된 것으로 보여, 전국적인 조직적 조작 가능성
◆ 선관위 관계자, "최종 투표율만 맞으면 문제될 것 없다"는 황당한 변명을 내놓아 공분 불러 일으키며 논란에 기름 부어
◆ 검찰은 이번 투표자 수 조작 의혹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선관위에 대한 압수수색을 전격적으로 실시... 여파 커질듯
◆ 제1야당인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은 '국정조사가 아닌 야당 추천 특검으로 가야할것'이란 원칙과 '성역없는 수사와 조사'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 Q= 긴급뉴스특보/ 검찰,선관위 압수수색 ] 경기 지역에 이어 충청 지역에서도 실시간 투표자 수가 조작되었다는 정황이 포착되어 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검찰(합수본)은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에 대한 재차 압수수색을 단행하며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투표자 수 조작, 이번엔 충청이다!
경기지역에 이어 충청 지역의 다수 투표소에서도 실시간 투표자 수가 실제 투표 인원보다 부풀려 기재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지난 경기 지역 선거에서 발생했던 투표자 수 조작 의혹과 흡사한 방식으로 진행된 것으로 보여, 전국적인 조직적 조작 가능성 마저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종 투표율만 맞으면 되는 거 아니냐" 황당 변명
이와 관련해 선관위 관계자가 "최종 투표율만 맞으면 문제될 것이 없다"는 황당한 변명을 내놓아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이는 '실시간 투표자 수 조작이 단순한 실수가 아닌, 의도적인 조작일 수 있다'는 의구심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되어야 할 선관위가 오히려 투표 결과를 조작하려 했다는 사실이 확인된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드는 심각한 사안'으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검찰, 선관위 압수수색... 수사 결과에 귀추 주목
검찰(합수본)은 이번 투표자 수 조작 의혹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선관위에 대한 압수수색을 전격적으로 실시했습니다.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조작의 배후와 목적을 철저히 밝혀낼 계획입니다. 국민들은 이번 수사 결과를 통해 투표자 수 조작의 실체가 밝혀지고, 관련자들에 대한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한편 제1야당인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은 국정조사가 아닌 특검으로 가야할것이란 원칙을 분명히 하고 그 책임에 '선관위 뿐만이 아닌 성역없는 수사와 조사를 통한 국민적 의혹을 해소 시켜야 할것'이란 기조의 입장을 거듭 밝히고 있습니다.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 Q는 이번 투표자 수 조작 의혹과 관련된 추가 정보를 계속해서 취재하여 보도할 예정입니다.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끝까지 진실을 추적하겠습니다.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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