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 긴급속보 】

◆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공동의 사명'을 재확인하고, '굳건한 한미동맹과 연합방위태세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키로
◆ 주한 미 대사관과 주한미군 사령부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유지, 연합방위태세 강화, 한미동맹의 지속적 발전 방안'논의
◆ 미셸 스틸 대사, "연합방위태세와 철통같은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공동의 사명 대화
◆ 미셸 스틸 대사 부임 이후 보여주고 있는 활발한 현장 행보의 연장선...'한미동맹.안보협력 최우선 과제 삼겠다'는 의지 표명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 긴급속보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가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을 만나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공동의 사명을 재확인하고, 굳건한 한미동맹과 연합방위태세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회동은 최근 북한의 군사적 위협과 역내 안보환경 변화 속에서 열린 것으로, 주한 미 대사관과 주한미군 사령부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유지, 연합방위태세 강화, 한미동맹의 지속적인 발전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미셸 스틸 대사는 회동 후 자신의 공식 메시지를 통해 "어제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공동의 사명에 대해 뜻깊은 대화를 나눴다"며 "연합방위태세와 철통같은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문 메시지에서도 "공동의 사명(shared mission)", "결합방위태세(combined defense posture)", "철통같은 한미동맹(ironclad U.S.-ROK Alliance)"을 강조하며 안보협력에 따른 의지를 재확인 시켰다.
이번 회동은 미셸 스틸 대사가 부임 이후 보여주고 있는 활발한 현장 행보의 연장선으로, 한미동맹과 안보협력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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