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정부 기관. 고용노동부/ 노동자 휴식권 강화 ] ◆ 근로기준법 등 4개 법률안 국회 의결…4시간 근무 시 휴게시간 없이 바로 퇴근 하고 연차휴가 시간 단위 및 일수 범위에서 분할 사용 가능 ◆ 외국인 노동자 불법 가설건축물 숙소 제공 행위 금지, 구인자 신원 및 정보 불확실 구인광고. 도시명 등 불확실한 국외 취업광고 게재 금지 ◆ 직업정보제공사업자는 구인자 기업정보. 직업정보 등의 허위·과장 여부모니터링, 정부는 거짓 구인광고 수정, 게시. 중지. 삭제 명령 한다 ◆ 사회적기업의 공동 사업 수행 등을 위해 노동부 장관의 인가를 받아 자발적으로 협회를 설립할 수 있고 공제사업의 법적 근거 마련 가능 ◆ 앞으로 현장의 노.사 협의 운용 체제가 얼마나 현실화 될지 주요 쟁점 부각 가능성 높아져 우려되고 있는 사안 등 후속 보도 이어갈 예정 【 이슈특보= 정부 기관. 고용노동부/ 노동자 휴식권 강화 】노동자가 4시간을 근무한 날에는 휴게시간 없이 즉시 퇴근을 선택할 수 있고, 연차휴가를 시간 단위 및 일수의 범위에서 분할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외국인 노동자에게 불법 가설건축물을 숙소로 제공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구인자 신원 및 정보가 불확실한 구인광고와 도시명 등 근무지 정보가 불명확한 국외 취업광고는 게재할 수 없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7일 국회 본회의에서 근로기준법 등 노동부 소관 4개 법률안을 의결됐다고 8일 밝혔다. ◆ 근로기준법(공포 1년 후 시행, 휴게시간 관련은 공포 6개월 후 시행) 노사정은 지난해 12월 30일 실노동시간단축 로드맵 추진단에서 휴게시간 선택권 강화, 시간 단위 연차 활성화 등에 합의해 근로기준법을 개정한 바 있다. 그동안 근로기준법은 노동자가 4시간을 근무한 날에도 근무 중 30분의 법정 휴게시간을 가진 뒤 퇴근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개선을 요구하는 현장의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앞으로는 4시간을 근무한 날에는 노동자의 신청에 따라 휴게시간 없이 즉시 퇴근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그동안 일 단위 사용을 전제로 규정된 연차휴가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시간 단위 및 일수의 범위에서 분할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사용자가 연차를 청구하거나 사용한 노동자에게 임금 삭감, 인사상 불이익 등 불리한 처우 행위를 금지한다. 이에 따라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맞춰 휴게 및 연차 사용에 대한 노동자의 선택권이 확대되고 휴식권의 실질적 보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공포 1년 후 시행, 자치단체 지원 관련은 공포 6개월 후 시행) 외국인 노동자에게 불법 가설건축물을 숙소로 제공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자치단체의 외국인 노동자 주거환경 개선, 상담, 교육 등 지원사업에 대해 노동부 장관이 행정·재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그동안 일부 산업현장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비닐하우스 등 불법 가설건축물에 거주하며 화재·폭염·한파 등 재해에 노출되는 안전보건상의 문제가 있었다. 이로써 부적법 시설에 거주하며 발생했던 외국인 노동자의 안전사고와 인권침해 등이 근절되고, 중앙과 지방 정부 간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직업안정법(공포 6개월 후 시행) 취업포털 등 직업정보제공사업자는 구인자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산업재해 발생건수 공표 사업장인 경우 그 사실을 게재해야 하고, 구인자 신원 및 정보가 불확실한 구인광고와 도시명 등 근무지 정보가 불명확한 국외 취업광고는 게재할 수 없게 된다. 아울러, 직업정보제공사업자는 구인자의 기업정보와 직업정보 등의 허위·과장 여부를 모니터링해야 하며, 정부는 거짓 구인광고에 대해 수정, 게시 중지 또는 삭제를 명령할 수 있게 된다. 이번 법 개정으로 캄보디아 취업사기 등 고수익을 미끼로 한 불법·거짓 구인광고가 원천 차단된다. 정부는 구인광고 모니터링을 위한 기술적·재정적 지원을 통해 구인광고의 신뢰도를 높이고 구직자의 권익 보호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사회적기업 육성법(공포한 날부터 시행, 협회 설립 및 공제사업 수행은 공포 6개월 후 시행) 사회적기업의 건전한 발전과 공동 사업의 수행 등을 위해 사회적기업이 노동부 장관의 인가를 받아 자발적으로 협회를 설립할 수 있게 되고 공제사업의 법적 근거도 마련된다. 협회는 사회적기업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권익 보호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공제사업을 통해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는 등 사회적기업의 자율적인 경제 활동을 촉진해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사회적기업의 사업보고서 제출 의무도 연 2회에서 1회로 완화한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이번에 국회를 통과한 법률은 노동자와 구직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불편과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히고 "정부는 노동자의 휴식권 보호를 강화하는 등 일과 삶이 공존하는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이에따라 앞으로 현장에서의 노.사 협의 운용 체제가 얼마나 현실화 될지가 주요 쟁점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당장 ◀ 인력 운용의 불확실성에 따른 대체 인력 배치 문제로 업무 연속성 하락 ◀관리비용 증가에 따른 중소기업의 부담 ◀현장 소통부재에 따른 속도조절론 제기 가능성 이 우려되고 있다. 본지에서는 보도 이후 후속 취재를 통한 ◀ 업종별 온도차 비교 ◀사측에서의 내부 운영규정 마련 확인 ◀ 긍정적측면의 결과에 따른 집중도 고조나 이직률 감소 여부 등 사안들과 부정적 요인들에 대해 점검해 후속 보도를 이어갈 예정이다. <정부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paul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기온차, 비, 돌풍.천둥번개.우박 ] ◆ 오늘 우리나라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맑은 하늘 아래 낮과 밤 기온차 커 현재 기온 분포 10℃ 안팎 ◆ 낮 고기압 가장자리 따뜻한 남서풍 불고 햇볕까지 더해 21~27℃낮과 밤 기온차 내륙 중심 15~20℃ ◆ 내일 아침 기온 8~16℃ 낮 19~26℃,. 비 오는 중부지방 중심 오늘과 비슷하거나 낮고 남부.제주 비슷 ◆ 수도권. 강원동해안, 충북, 경북권 건조특보 발효 대기 매우 건조 그밖 지역 건조 산불 화재 예방 유의 ◆ 내일 오전 중부지방, 오후 전북북부. 경북중.북부 비 내리기 시작 모레 오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 확대 ◆ 내일과 모레 비 내리는 지역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 치는 곳이 있겠고 모레는 내륙 중심 우박도 떨어져 【 동영상.날씨=기온차, 비, 돌풍.천둥번개.우박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사항은 ‘오늘과 내일 기온 전망’ 그리고 ‘대기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한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우리나라는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습니다 맑은 하늘 아래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는데요 현재 기온 살펴보면 밤사이 복사냉각으로 인해 기온이 10℃ 안팎으로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에는 고기압 가장자리로 따뜻한 남서풍이 불고 햇볕까지 더해지면서 21~27℃까지 올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내륙을 중심으로 15~20℃로 크겠습니다 내일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아침 기온은 8~16℃가 되겠습니다. 낮 기온은 19~26℃로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는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비슷하겠습니다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로 크겠으니까요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서울을 포함한 일부 수도권과 강원동해안, 충북, 경북권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수도권과 경남권도 대기가 건조하겠습니다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내일 비가 내리면서 건조특보는 해제되는 곳이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중부지방, 오후부터 전북북부와 경북중.북부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이 비는 모레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어 내리다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예상 강수량은 다음 그림으로 살펴보겠습니다 특히 약 –20℃의 찬 공기를 동반한 기압골이 대기 상층을 통과하고 대기 하층에서는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대기 불안정이 강해져 내일과 모레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구요 모레는 내륙을 중심으로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또한 내일은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을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및 농작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과 모레 내리는 비는 지역 간 강수량의 차이가 크겠으니 실시간 기상레이더 영상과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 】 paul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맑고 건조, 일교차, 비 ] ◆ 오늘 내일 고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날씨, 오늘 낮 기온 20에서 26도 내일 낮 기온 20에서 27도 ◆ 밤에 복사냉각이 나타나면서 오늘과 내일 내륙 중심 낮과 밤 기온차가 15에서 20도 건강관리 유의 바람 ◆ 특보 발효된 대구와 경북남동부 대기 매우 건조 일부 수도권과 강원동해안 충북 그 밖 경상권 대기 건조 ◆ 모레 월요일 오후부터 비 소식...기압골 영향으로 수도권. 강원내륙 산지 충남북부 충북중 북부에 비 내려 ◆ 비 내리는 곳 대기불안정 커지며 돌풍. 천둥 번개. 싸락우박 떨어지니 농작물.시설물 관리. 안전사고 유의 【 동영상.날씨= 맑고 건조, 일교차, 비 】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기온 전망입니다 오늘 우리나라는 지상에 고기압이 위치하고 상층에서는 노란 주황색의 건조한 공기가 덮으면서 맑은 하늘이 예상되는데요 내일 일요일도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온난한 남서풍이 불고 낮 동안 햇볕까지 더해지면서 기온이 올라 오늘 낮 기온은 20에서 26도 내일 낮 기온은 20에서 27도가 되겠습니다. 밤에는 복사냉각이 나타나면서 오늘과 내일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에서 20도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말 동안 고기압 영향권에서 대기도 건조하겠는데요 현재 특보가 발효된 대구와 경북남동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일부 수도권과 강원동해안 충북 그 밖의 경상권은 대기가 건조하겠습니다 건조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주말 야외활동 시 다음과 같은 사항을 참고하시고 산불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말 동안에는 맑겠지만 모레 월요일에는 오후부터 비 소식이 있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습윤한 공기가 강한 바람을 타고 유입되면서 월요일 오후부터 밤 사이 수도권과 강원내륙 산지 충남북부 충북중 북부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대기불안정이 커지면서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싸락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 및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1일 예상 강수량은 다음 그림에서 보시겠습니다 모레 내리는 비는 기압골의 위치와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의 변화에 따라 강수구역과 시점 강수량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니 앞으로 발표하는 최신 예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 】 paul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국회 / 개헌안 무산 우 의장 의사봉 내리치기 비판 ] ◆ 우원식 국회의장 8일 개헌안 상정 철회, '6월 3일 국민투표 시행 위한 절차 오늘로써 중단' 밝혀 ◆ 우원식 국회 의장의 분노의 의사봉 내리치기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곳곳서 거세게 일고 있어 ◆ 7일에도 국민의힘은 의원 전원 개헌안 표결 불참으로 6.3선거와 함께 치르겠다는 개헌안 무산 ◆ 국민의힘,'부결된 안건 일사부재의 원칙에 따라 동일 회기중에 다시 발의되지 못한다' 강경 대응 ◆ 우원식 국회 의장 '개헌 포기 선언 분노한 얼굴로 의사봉 부서져라 내리치는 모습 언론 중계' 심각 【 시사토픽Q= 국회 개헌안 무산. 국회의장 의사봉 내리치기 비판 고조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뉴스 채널 시사토픽Q 특별 이슈 특보 입니다. 오늘은 7일에 이어 진행된 국회 개헌안 처리 무산 소식과 함께 분노한 우원식 국회의장의 분노의 의사봉 내리치기에 대한 비판의 여파가 심상치 않다는 소식 전해 드립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8일 개헌안 상정을 철회하고, 6월 3일 국민투표 시행을 위한 절차를 오늘로써 중단됐다고 밝힌 뒤 본회의를 산회 시킨 가운데 우 의장의 분노의 의사봉 내리치기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개헌안 처리와 관련해 7일에도 국민의힘은 의원 전원 개헌안 표결 회의장에 참석치 않았고 결국 6.3선거와 함께 치르겠다는 개헌안은 상정후 부결되었습니다. 178명 출석으로 의결표수인 191명(재적 286명의 2/3)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 이었고 국민의힘은, '부결된 안건은 일사부재의 원칙에 따라 동일 회기중에 다시 발의되지 못한다'라면서 필리버스터 진행을 결단했고 '함께 상정된 비쟁점법안에 대해서도 필리버스터를 진행한다는 각오로 계획을 세웠다'라고 밝혔습니다. 결국 우 국회의장은 투표불성립이란 용어를 쓰며 8일 다시 재상정하였으며 민생법안 처리 명분을 위한 비쟁점법안 50건도 함께 상정 처리코자 했으나 예견됐던 대로 무산 종결 처리 됐습니다. 국민의힘 이종욱 의원은 이에대해 '국회의장의 막무가내식 재상정에 맞서 국민의힘은 긴급 대책회의를 이어가며 숙고했고, 결국 개헌안에 대해 초유의 필리버스터를 진행하기로 결단했으며 개헌안 변칙 재상정을 막기 위해 필요하면 함께 상정된 비쟁점법안에 대해서도 필리버스터를 진행한다는 각오로 계획을 세웠다'라고 밝혔습니다. 결국 우원식 국회 의장은 '개헌 포기를 선언 했으며 분노한 얼굴로 의사봉을 부서져라 내리치는 모습이 언론을 통해 생중계되면서 중립적 자세를 견지해야할 국회의장이 편향적 잣대의 분노의 의사봉 내리치기 행동을 보인데 대해 곳곳에서 '자격없는 국회의장 당장 사표를 내고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는 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으며 앞으로 상당한 여파가 일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 결행된 주요 이슈특보 소식은 국회의 '헌법 개정안 표결 정족수 미달에 이은 일사부재의에 따른 국민의힘 의원들의 필리버스터 돌입 투쟁에 따른 무산' 소식 속보로 전해 드렸습니다. 지금까지 한국미디어문화그룹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긴급뉴스 특보 였습니다. 좋아요 구독 공유는 더불어 함께 만들어 가는 겁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고맙습니다. paul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맑은날씨, 강원.산지 비, 일교차 ] ◆ 오늘 전국 대부분 맑은 날씨 오후에는 대기 불안정 강원도에는 오후에 한때 5mm 안팎의 비 ◆ 강원동해안.산지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 치고 강원북부동해안 산지 중심 싸락우박 안전 유의 ◆ 오늘 낮 기온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18~22도 내일 중국 상하이 부근 고기압 영향 받아 ◆ 아침에는 맑은 하늘에 4~11도, 낮에는 따뜻한 고기압 서풍 유입되고 햇볕까지 더해 19~25도 ◆ 특히 내륙 중심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람 【 동영상.날씨= 맑은날씨, 강원.산지 비, 일교차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사항은 오늘 오후 강원도 한때 비 그리고 오늘과 내일 기온 전망 입니다 그럼 자세한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우리나라는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기압골 후면으로 차고 건조한 공기가 남하하여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다만 오후에는 대기 상층에 영하 25도 이하의 찬 공기를 동반한 기압골이 지나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지겠는데요 여기에 강원도를 중심으로 대기 하층에 기류 수렴까지 더해지면서 강원도에는 오후에 한때 5mm 안팎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원동해안과 산지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강원북부동해안 산지를 중심으로는 싸락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우리나라는 서고동저 기압배치 아래 북서풍이 불면서 오늘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18~22도가 되겠습니다 내일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아침에는 맑은 하늘 아래 복사냉각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면서 4~11도 를 보이겠구요 낮에는 고기압 가장자리로 따뜻한 서풍이 유입되고 햇볕까지 더해지며 19~2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 】 paulseo@dailyngonews.com
[ 데일리NGO뉴스 =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개헌안 국회표결 불발 ] ◆ 표결 참여한 의원 수 178명 머물면서 투표 성립 요건 191명 채우지 못해 개헌안 투표 불성립 선언 ◆ 우원식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8일 재상정 뜻 밝혔으나 국힘 불참 밝혀 사실상 무산 가능성 높아 ◆ 국민에 충분한 홍보 설명 없이 일방적 개헌 추진이란 반감도 큰 가운데 靑의 강경 입장에도 부정적 ◆ 국민투표법상 지방선거에서 개헌안 국민투표를 진행하려면 이달 10일까지는 국회에서 의결 돼야 ◆ 민주당, '불법계엄 옹호. 국민의힘 전체가 윤석열 세력. 영원한 내란당' 이라며 극렬한 비판 목소리 ◆ 국민의힘,'사법파괴 세력 주도 일방적 추진.공소 취소 특검법 강행.사법 시스템 파괴 세력 주도 개헌'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개헌안 국회표결 불발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뉴스 채널 시사토픽Q 특별 이슈 특보 입니다. 오늘의 주요 이슈특보 소식은 국회의 '헌법 개정안 표결 정족수 미달로 불발'소식으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7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헌법 개정안이 국민의힘 의원들의 표결 불참으로 정족수 부족에 따른 투표가 성립되지 못하고 불발 처리 됐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국회에서 열린 5월 임시국회 제1차 본회의에 '대한민국헌법 개정안'을 상정 했으나 표결에 참여한 의원 수가 178명에 머물면서 투표 성립 요건을 채우지 못해 표결을 하지 못하고 결국 우 국회의장은 의결정족수 부족을 이유로 개헌안의 투표 불성립을 선언했습니다. 이날 상정된 개헌안 투표에는 국민의힘을 제외한 178명이 참여했으며 개헌안의 본회의 의결을 위해서는 재적 의원 3분의 2인 191명의 찬성이 필요한 상황 이었지만 기명으로 진행된 이날 투표에 국민의힘의원 106명은 불참했습니다. 이에따라 우원식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이 8일 재상정 뜻을 밝혔으나 국민의힘은 단호하게 당론에 따른 불참의 뜻을 밝혀 사실상 무산 가능성이 높아 질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번에 전격 재 발의된 헌법개정안은 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개혁신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 여야 원내 6당과 무소속 6명이 지난달 3일 187명 의원 명의로 개헌안을 발의한 것 입니다.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국민투표를 진행하겠다는 일정에 맞춘 이번 개헌안 표결은 '부마민주항쟁'과 '5·18 민주화운동'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고 계엄 요건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특히 5·18민주화운동의 민주이념 계승을 헌법 전문에 명시하고 또한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할 경우 48시간 이내에 국회의 승인을 받도록 하며, 이를 이행하지 못하거나 국회가 계엄 해제를 의결할 경우 계엄의 효력이 즉시 소멸되도록 하는 내용 등을 담았습니다. 국민투표법상 지방선거에서 개헌안에 대한 국민투표를 진행하려면 이달 10일까지는 국회에서 의결이 돼야 하지만 이미 당론으로 채택하고 단호하게 입장을 밝힌 국민의 힘 의원들이 참석해 표결을 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국민의힘은 향후 개헌 추진과 관련해 헌법의 엄밀한 정리및 주권자인 국민참여 개헌과 여야 합의, 선거 비시기의 차분한 추진 등 원칙을 발표 했습니다. 한편 이번 표결 불성립에 대해 민주당은 '불법계엄 옹호' 라고 반발하면서 '국민의힘 전체가 윤석열 세력 그 자체' ' 영원한 내란당'이라고 극렬한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있고 국민의 힘은 '사법파괴 세력의 일방적 추진'이라면서 '정부와 여당은 공소 취소 특검법을 강행하고 사법 파괴 내란을 획책한다'라면서 '사법 시스템 파괴 세력이 주도하는 개헌' 이라고 정의하고 '국민적 저항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일방적으로 개헌을 밀어붙이는 것은 선거를 앞둔 정략적 의도'라고 강하게 비판 했습니다. 문재인 정부때인 2018년에도 4월에 6월 개헌을 시도 했으나 결국 국회 문턱도 넘지 못하고 개정안 처리가 당시 자유한국당등 야당들의 6월 개헌 불가 입장에 따라 무산된 바 있습니다. 당시에는 정부.여당 특히 4년 중임제를 골자로한 정부 개헌안이 발표되면서 민주당을 제외한 모든 야당들이 등을 돌렸고 특히 자유한국당등 야당은 사실상 내각제에 준하는 분권형 대통령제를 주장해 절충점을 찾지 못한 바 있습니다. 이번 개헌안 추진과 관련 충분한 논의. 준비 동력도 없는 정부.여당의 일방적 추진 이라는 우려 여론이 높았음에도 선관위가 지난 문재인 정부때와 같이 6월 지방선거에 맞춘 개헌 투표 동시실시 준비에 들어갔고 국회와 정부.여당 역시 무난히 표결 처리에 대한 낙관적 입장을 가졌던것 같습니다. 국민에 충분한 홍보 설명 없이 일방적 개헌 추진이란 반감도 큰 가운데 靑의 강경 입장에도 부정적 시각이 확산되고 있다는 점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막판 5월 국회 표결에 대한 분위기가 여의치 않았던지 정부와 여당은 개헌 비판혹은 반대 입장 표명등에 대해 강한 표현들로 강제하고 나섰으나 오히려 더 반감이 일어나자 모든 내용과 발표들이 수그러들고 있습니다. 자 내일 다시 재개될 개헌안 표결 어떻게 결론이 나타날지 모두 괸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오늘 한국미디어 문허그룹 데일리NGO뉴스의 시사방송 프로그램인 시사토픽Q 이슈특보 소식은 개헌안 '국회표결 불성립'결과 였습니다. 새 소식 들어오는대로 속보와 긴급뉴스로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아요 구독 공유는 함께 만들어 가는 기쁨 입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고맙습니다. paulseo@dailyngonews.com
[ 데일리NGO뉴스= 동영상.날씨= 비. 일교차 ] ◆ 오늘 오후부터 밤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도 전북서부 비, 대부분 밤에 그치나 내일 새벽 전국 곳곳 0.1mm 미만 빗방울 ◆ 강원도 내일도 비 소식 ... 동해상 상층 -25℃ 이하의 찬 공기 기압골 비구름대 발달 오후 강원내륙산지에 비 내리는 곳 있겠다 ◆ 오늘 아침 기온 내륙 중심으로 10℃ 안팎 낮 동안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어 낮 기온 전국 대부분 지역서 20℃ 이상으로 오른다 ◆ 내일 맑은 날씨와 함께 낮 동안에 햇볕이 강하겠지만 기압골 후면으로 유입되는 찬 공기로 인해 낮 기온 평년 수준인 20℃ 안팎 【동영상.날씨= 비. 일교차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를 살펴보면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 오후부터 대기 상층으로 기압골이 지나면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강수영역을 보면 오후부터 밤 사이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도 전북서부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대부분 밤에 비가 그치겠으나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전국 곳곳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원도에는 내일도 비 소식이 있습니다 내일 동해상의 상층에 -25℃ 이하의 찬 공기를 동반한 기압골이 위치한 가운데 대기 하층으로 기류가 수렴하면서 비구름대가 발달하여 내일 오후 강원내륙산지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예상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다음은 기온 전망입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10℃ 안팎으로 나타났는데요 낮 동안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과 기압골 사이로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어 낮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0℃ 이상으로 오르겠습니다 특히 이 남서풍이 소백산맥을 넘어가면서 고온 건조해져 경상권내륙은 낮 기온이 25℃ 이상으로 올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 안팎으로 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게 내륙을 중심으로 10℃ 안팎으로 나타나겠는데요 오전부터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와 함께 낮 동안에는 햇볕이 강하겠지만 기압골 후면으로 유입되는 찬 공기로 인해 낮 기온이 평년 수준인 20℃ 안팎에서 머무르겠습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구민철 】 paulseo@dailyngonews.com
[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일교차. 비. 강풍 ] ◆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내일은 오후부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 대체로 흐리겠다 ◆ 낮과 밤 기온차 전국 내륙 중심 15도 경상권 내륙 20도 안팎, 내일 경상권 내륙 중심 15도 건강관리 유의 ◆ 강수대 영향 내일 오후부터 밤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남북부 충북중북부에 비 기타 지역 밤에 빗방울 ◆ 중부서해안. 강원동해안 산지 경북북부동해안과 북동산지 바람강해 내일까지 이어지니 안전사고에 유의 【 동영상.날씨=일교차. 비. 강풍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곽대영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상실황입니다 오늘은 서해남부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내일은 일본 남쪽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다가 오후부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오늘은 맑은 날씨에 밤사이 복사냉각으로 아침 기온이 떨어지고 낮에는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15도 안팎 경상권 내륙은 20도 안팎으로 크겠고 내일은 흐린 날씨로 인해 최저기온이 오늘보다 조금 하강하고 최고기온도 조금 오르면서 오늘보다 일교차 작아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만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강수 전망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내일 대기 상층 약 5km 부근의 차고 건조한 공기가 우리나라 북쪽을 지나면서 상대적으로 따듯한 공기와 충돌하여 강수대가 발달하겠는데요 이 강수대의 영향으로 내일 오후부터 밤 사이 수도권과 강원내륙과 산지 충남북부 충북중북부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밤에 그 밖의 충청권과 전라권 경북서부와 북동내륙 북동산지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다음 그림에서 보시겠습니다 이어서 강풍 현황과 전망입니다 현재 중부서해안과 강원동해안과 산지 경북북부동해안과 북동산지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는데요 내일까지 이 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곽대영 】 paul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영.유아보육/ 인천 해오름 숲.키즈 어린이집] ◆ 26년도 새학기 2/4분기 프로그램 들 통해 특히 가족들과 함께하는 행사들 진행하고 있어 화제 ◆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날 있는 5월의 중점 시점 맞춰 4월 28일 ~ 5월 4일까지 특별 행사 ◆ 5월 8일(수) 어버이날 맞아 아이들이 정성껏 만든 카네이션과 부모님께 선물. 화분도 전달 예정 ◆ 관내 풍림아파트 내 소재 두 공간의 어린이집서 오랜 명성 잃지 않고 우수 보육기관 책임 감당 ◆ 관내 불우이웃 돕는 실천 프로그램을 인천시와 남동구 관내서 최초로 실천... 소중한 체험 경험 ◆ 단순한 보육기관으로서 아닌 당당한 관내 중추적인 한 세대 분야 주요 기관으로 역할 감당 할것 【 시사토픽Q=보육.기관/ 인천 남동구 해오름숲.키즈 어린이집 】 인천시 남동구 관내 해오름 숲.키즈 어린이집(대표.숲 원장 김명순/키즈 김남실)이 26년도 새학기 2/4분기 프로그램들을 통해 특히 가족들과 함께하는 행사들을 진행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날이 있는 5월의 중점 시점에 맞춰 4월 28일 부터 5월 4일까지 특별 프로그램으로 원아들이 함께하는 마술쇼와 환상적인 버블쇼 등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즐거운 공연들이 펼쳐졌습니다. 이어서 5월 4일(월)에는 특식 음식 먹기 행사로 먹으면서 즐기는 맛있는 먹거리.간식 푸드코트 체험식(양.한식)과 함께 어린이날 선물세트및 반팔 티 등 원에서 주는 사랑과 정성 듬뿍 담은 기념 선물들도 전달해 주었으며 [아동학대 예방] '나는 소중해요' 안전교육을 실시 했습니다. 5월 8일(수)에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아이들이 정성껏 만든 카네이션과 부모님께 드리는 선물(아이들 등신대)을 가정으로 보내고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 화분도 함께 전해줄 예정 입니다. 원아들에게 최선을 다하겠다는 원장 그리고 교사들이 사랑과 정성을 다하는 보육의 원칙을 실행 해가는 해오름 숲.키즈 어린이집은 단독 건물에서 운용하다가 재개발 부지에 묶여 현 같은 관내 풍림아파트 내 소재 두 공간의 어린이집으로 옮겨와 새로운 적응 기간을 거치며 오랜 명성을 잃지 않고 우수한 보육기관으로서의 인정을 받으면서 맡겨진 책임을 감당 해가고 있습니다. 관내 불우이웃을 돕는 실천 프로그램을 인천시와 남동구 관내에서 최초로 실천하면서 이제는 여러 어린이집들이 사랑 나눔운동에 동참하고 있고 원아들 스스로 체험하며 키운 채소 (상추.배추.열무등)를 맛보면서 소중한 기억들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원에서는 앞으로 진행될 어린이집앞 건널목과 안전 차도및 보도 시설 공사 추진 요청과 두 원으로 운용되는 규정상의 문제점 해소를 위한 관련기관 진정및 요청 등 보다 발전적인 방안 모색을 위한 노력을 경주키로 했습니다. 김명순 해오름 숲.키즈 대표자.원장은 '' 그동안 저희 해오름어린이집을 졸업하거나 수료한 원아들이 크게 성장해서 좋은 대학과 직장 그리고 결혼해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고 있다는 소식과 길에서 인사를 하는 졸업생 들과 학부형들을 만나면 그렇게 기쁠 수가 없다'' 라면서 ''가장 소중한 성장기에 우리 원에서 잘 훈육받아 성장하는 원아들의 모습이 우리 교사들과 원의 교직원 모두가 바라는 희망''이라고 밝혔습니다. 키즈 어린이집 김남실 원장 역시 ''점차 어린이집의 인식이 연령 저하로 인한 유보통합 시스템의 영.유아 전문 이라는 인식이 짙어 지는것 같은데 사실 보육.교육의 질은 유치원에 비해 뒤떨어지지 않고 더 뛰어나다는 것을 알게 되는것 같다''라면서 ''최선을 다하는 원으로써 인정 받는게 우선일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해오름 숲.키즈 어린이집으로 인한 긍정적 평가에 따른 간석 풍림아파트 주민들의 격려와 응원도 이어지고 있으며 관내 일부 기관들의 괸심들도 높아지고 있어 단순한 보육기관으로서가 아닌 당당한 관내 중추적인 한 세대 분야의 주요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감당 해 가고 있습니다. paul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동영상.날씨=일교차. 안개.비 ] ◆ 아침 중부지방.전라권 가시거리 1km 미만 안개 특히 충남남부.전라서부 가시거리 200m 미만 짙은 안개 ◆ 오늘과 내일 서해남부해상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영향 남서풍 불며 내륙 중심 낮과 밤 기온차 커 ◆ 아침 기온 해안 중심 15도 내륙 중심 5도 안팎으로 보이고 낮 기온 19~24℃ 분포로 평년과 비슷한 날씨 ◆ 내일 오늘보다 기온 조금 더 올라 낮 기온 21~27℃ 분포 내륙 중심 낮과 밤 기온차 크니 건강관리 유의 ◆ 기압골 점차 우리나라에 다가오면서 모레 오전부터 오후 사이 수도권. 강원내륙 산지. 충청권에 비 내려 【시사토픽Q.=동영상.날씨/일교차. 안개.비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조영표입니다 . 이번 영상의 중점사항은 오늘과 내일 내륙 중심 큰 일교차 그리고 모레 중부지방 약한 비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위성영상을 보시면 우리나라는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맑은 날씨에 복사냉각으로 기온이 떨어지면서 서쪽 지역 및 강원영서를 중심으로 분홍색으로 보이는 안개가 탐지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까지 중부지방과 전라권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특히 충남남부와 전라서부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온 전망입니다 오늘과 내일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 속에 낮에는 따뜻한 남서풍이 불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크게 올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해안 중심으로 15도 안팎 내륙 중심으로 5도 안팎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낮 기온은 19~24℃ 분포로 평년과 비슷한 분포를 보이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안팎 경상권내륙으로는 20℃ 안팎으로 크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조금 더 올라 낮 기온이 21~27℃ 분포로 내일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강수 전망입니다. 대기 상공 약 5km 부근의 일기도를 보시면 바이칼호 부근에서 기압골이 발달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기압골이 점차 우리나라 쪽으로 다가오면서 모레 오전부터 오후 사이 수도권과 강원내륙 산지 충청권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5월 5일 어린이날인 오늘 맑은 날씨속에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옷차림에 신경써주시고 안전하고 행복한 어린이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조영표 】 paulseo@dailyng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