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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8 (토)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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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고신애국지도자연합 서울포럼, 시국선언 발표…'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위기' 진단

데일리NGO뉴스 ◆ 제11회 고신애국지도자연합 서울포럼 개최…참석자 명의 시국선언문 채택 ◆ 민경욱 전 의원 갑작스러운 사고로 현장 발표치 못했던 선언문 전문 공개 ◆ 반성경적 악법 저지 앞장 손현보 목사 음해.부당 징계 청원 사과.철회 촉구 ◆ 정부 정책·안보·선거제도·한국교회 역할 등에 대한 입장과 제안 담아 선언 ◆ 진리와 자유대한민국 수호하는 거대한 애국운동 함께 전개해 나가기 소망 ◆ "(가칭) 한국교회 애국연합" 결성 제안 및 고신총회· 기독교보 제역할 촉구 ◆ 한미동맹마저 형해화하는 일련의 사태 대한민국 근간 허무는 치명적 만행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이슈특보 (단독) = 종교·사회】 제11회 고신애국지도자연합(고애연) 서울포럼 참석자들이 대한민국의 정치·안보·종교 현안에 대한 입장을 담은 시국선언문을 채택하고 전문을 공개했다. 서울포럼은 지난 7월 14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체제전쟁 속 위기의 대한민국과 기독교 언론의 사명'을 주제로 특별 강연회를 개최했으며, 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를 비롯해 민경욱 전 국회의원, 이성구 교수, 고명길 목사 등이 강연에 동참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당일 민경욱 전 의원의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

[긴급뉴스 특보] 민경욱 전 의원 강연중 쓰러져 심페 소생술 후 응급실 이송 '뇌출혈'진단 시술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긴급뉴스 특보 / 민경욱 전 의원 강연중 쓰러져 긴급 이송】 ◆ 민경욱 전 의원, 부정선거 특강 중 쓰러져 심폐소생술 후 119로 서울대병원 응급실이송 '뇌출혈'진단 ◆ 이마쪽 뇌출혈 있어 중단시키는 시술 중이고 계속 출혈시 '개두수술' 보호자 도착해 싸인하고 대기 ◆ 상황을 전한 고명길 씨는 '기도해 주시는 모든분들께 계속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 드린다' 라고 전해 【시사토픽Q=긴급뉴스 특보 / 민경욱 전 의원 강연중 쓰러져 긴급 이송】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한국미디어문화그룹의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뉴스 채널 시사토픽Q 긴급 뉴스 특보 입니다 민경욱 전 의원이 부정선거 특강을 하다가 쓰러져 심폐소생술을 받고 119로 응급실로 이송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민경욱 전 의원은 14일 서울 기독교회관 강당에서 개최된 고신교단 장로.목사 등 신도들이 모인 가운데 '제11회 고애연 포럼' 도중 6.3지방선거 관련 '부정선거'내용으로 강연을 하던 중에 강단에서 잠시 머뭇 하더니 주저 앉듯이 쓰러져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받고 119 구급차로 응급실로 향했으나 현재 의식 불명 상태로 이송됐고 긴급 시술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수원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11주년 및 제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데일리NGO뉴스 =지역NGO. 수원.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 장애인의날 기념행사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이 개관 11주년 및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참 좋은 동행, 함께 걷는 길’을 성료했다 (사진=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이연주 제공) ◆ 4월 22일 모두 함께하는 ‘참 좋은 동행, 함께 걷는 길’ 기녑행사 성황리 개최 ◆함께 걷고, 함께 웃다… 200여 장애인·지역주민 어우러진 소통의 장으로 교류 ◆ 장애 이해, 환경 보호, 장애인 스포츠 체험 등으로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해 ◆ 장애예술인 청년 ‘꿈:다(꿈이 있다, 꿈을 잇다)’ 작가 디지털 아트워크 전시도 ◆ 안은경 관장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어울리며 일상나누는 지속...” 【 지역NGO=수원.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 서 수원에 있는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은경)이 개관 11주년 및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4월 22일 ‘참 좋은 동행, 함께 걷는 길’ 기념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후 1시 30분 복지관 1층 정문 앞마당서 오프닝을 시작으로, 인근 물향기공원으로 이동해 본 행사가 이어졌다. 약 200여명의 장애인 및 가족,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서

안양대 학생들, “대신총회 선배님들, 우리의 기독교 정신을 지켜주세요”

◆ 학교 기독교 건학이념 훼손 위기 앞 대신총회에 도움 요청 ◆ 대신총회, 안양대 위기 적극 공감··· 학생들 투쟁 적극 지지

[데일리NGO뉴스 = 종교/ 개신교(교회연합신문 기사교류 협약)] 안양대 신과대학 심재민 학생회장(왼쪽)이 대신총회 정정인 총회장에 도움을 호소하고 있다. 【 종교/개신교- 교회연합신문 기사교류협약 】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총회장 정정인 목사)가 안양대학교 수호에 다시 한 번 발벗고 나섰다. 대순진리회 성주방면(이하 대진성주회) 여파로 점차 기독교 건학이념을 상실해 가고 있는 안양대 사태에 교단 차원의 대응을 결의한 것인데, 안양대를 향한 기독교적 관심이 점차 한국교회 전체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신총회는 최근 안양대 신과대학(학생회장 심재민)이 보내온 '안양대 기독교 건학이념 수호를 위한 호소문'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히고, 교단 차원에서 해당 문제를 대응키로 결의했다. 안양대학교는 김치선 박사가 시작한 야간신학교에서 시작해, 대한신학교를 거쳐 김영실 박사에 의해 종합대학으로 발전했다. 안양대는 '기독교정신' '한구석밝히기'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종합대학이 된 이후에도 기독교 학교를 정체성을 고수해 왔다. 허나 수년 전 대진성주회가 학교 운영주체가 되며 상황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이러한 변화는 특히 올해 두드러졌는데, 기독교교육학과 교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원상회복’ 소송 항소심 승소

◆ 서울고법, 1심 뒤집고 “서초구청 원상회복 명령 취소하라” ◆교회 측 “성도들 기도 응답… 주민 안전 최우선 섬길 것”

[데일리NGO뉴스 = 종교/ 개신교] [ 종교=개신교/기독교연합신문 기사협약 ] 사랑의교회는 지난 11일 서초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원상회복 명령 취소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했다.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담임:오정현 목사) 지하 예배당의 ‘도로점용 원상회복’을 둘러싼 치열한 법적 공방에서 항소심 재판부가 1심을 뒤집고 교회 측의 손을 들어줬다. 사랑의교회는 지난 5년간 이어져 온 ‘예배당 철거 위기’에서 일단 벗어나게 됐다. 서울고등법원 행정7부(부장판사:구회근)는 지난 11일 사랑의교회가 서초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원상회복 명령 취소 청구 소송’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1심 판결을 취소하고, 피고(서초구청장)의 원상회복 명령 처분을 취소한다”며 원고 승소 판결을 선고했다. 이번 재판은 2020년 2월 서초구청이 교회 측에 내린 ‘참나리길 지하 점용 부분 원상회복 명령’의 적법성을 다투는 것이 핵심이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서초구청의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단했으나, 이날 항소심 재판부의 판단은 달랐다. 재판부는 서초구청의 원상회복 명령이 재량권을 일탈·남용했거나, 이미 막대한 비용을 들여 완공된 시설을 철거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사회적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