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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8 (토)

입법·사법·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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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토픽Q=이슈특보 】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SNS 'X'에 '대통령님, 피해자의 편이 되어달라'... 형사소송법 개정안 거부권 호소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이슈특보/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형소법 개정안 거부권행사 호소 】 ◆ "여기는 대통령님이 보실 것 같아서 글을 남긴다"며 "제발 피해자의 편이 되어달라.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해 달라" 호소 ◆ '검찰의 보완수사 통해 성폭행 목적 추가로 밝혀져' 강조하며, '이러한 제도가 폐지될 경우 피해자 보호에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 우려 ◆ '경찰 초동수사 과정서 확인하지 못한 사실 검찰의 보완수사가 밝혀내는 사례 적지 않아... 피해자 보호 위한 안전장치 마련 선행'제기도 ◆ 여당은 법안을 통과 시켰고 이 대통령은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고 제34차 국무회의를 주재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그대로 통과 시켜 버려 ◆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행사가 무력화된 지금 국회의 후속 논의 과정에서 피해자 보호 장치가 어떤 형태로 보완될지에도 관심 모아져 '긴장'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이슈특보/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형소법 개정안 거부권행사 호소 】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작가(가명)가 자신의 SNS(X)를 통해 "여기는 대통령님이 보실 것 같아서 글을 남긴다"며 "제발 피해자의 편이 되어달라.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해

【시사토픽Q= '탐사기획②/국군사관학교 통합】육군사관학교 쿠데타 세번 중심'…대통령 발언에 '발끈' 난리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육군사관학교는 쿠데타 중심' 파문】 ◆ "쿠데타를 세 번이나 한 중심이 육사" … 안 국방에 '통합 국군사관학교 속도전' 주문 ◆ "말만 하지 말고 빨리 신속하고 강력하게 추진하라" 지시에 정책 배경 등 관심 집중 ◆ 군 안팎과 예비역 사회 반응 주목…국방개혁인가, 역사 인식의 변화인가... 또 다른건 ◆ 시사토픽Q, '국군사관학교 개편 프로젝트' 탐사기획 연속 보도 착수... 두번째 보도 ◆ '軍 개혁 의지 강조 발언' VS '특정 교육기관 역사와 구성원 전체 일반화' 이해 우려 ◆ '이번 발언 軍 조직과 예비역 사회에 적지 않은 파장을 미칠 가능성 있다' 사태 심각 ◆ '현재는 기본계획 단계, 공청회와 의견수렴, 관련 법률 제정, 국회 심의 등 절차 남아 ◆ 시사토픽Q는 단순한 정치적 공방 아닌 국민의 알 권리 차원서 연속 탐사보도착수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육군사관학교는 쿠데타 중심' 파문】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외교·통일·국방부 업무보고에서 통합 국군사관학교 추진과 관련해 육군사관학교를 직접 언급하며 "쿠데타를 세 번이나 한 중심이 육사"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고,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게 "신속하고 강력하게

【시사토픽Q / 긴급 이슈 뉴스특보】'미군 무인기 오인'에 '빈 총 경계'까지…육군 1군단장 전격 직무배제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긴급 이슈 뉴스특보】 ◆ 한미 연합작전 절차 무시·보고 누락 드러나…국방부, 지휘책임 물어 직무배제 ◆ 본지 지적한 '빈 총 경계' 논란 결국 현실화…전방 경계체계 전면 점검 불가피 ◆ 당시 본지 보도 통해 '전방 경계태세 약화 가능성과 지휘체계 문제 우려 지적' ◆ '이번 직무배제 그러한 우려가 현실적인 지휘 책임 문제로 이어진 사례 판단' ◆ '군 안팎서는 단순히 1군단장 직무배제에 그칠 문제가 아니다' 라는 지적도... ◆ '국방부 장관 지휘·감독 책임은 물론 군 통수권 차원의 책임 소재' 까지 거론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긴급 이슈 뉴스특보/1군단장 전격 직무배제】 육군 1군단이 미 해병대 정찰무인기를 북한 무인기로 오인해 방공작전 태세인 '두루미'를 발령했던 사고와 GP·GOP '빈 총 경계' 논란이 연이어 불거진 가운데, 국방부가 한기성 육군 1군단장을 전격 직무배제 시켰다. (사진 = MBN 뉴스 보도 영상 캡쳐) 이번 조치는 단순한 실무 착오가 아니라 한미 연합작전 절차 미준수와 보고체계 누락, 전방 경계태세 운영상의 문제까지 복합적으로 드러난 데 따른 지휘책임을 물은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달 말 발생한

【긴급 이슈특보 / 환경·안보】 강화 취수원 우라늄 기준치 초과…식수 안전 '비상' 정부 조사 신뢰성 논란…주민 불안 확산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긴급 이슈특보 / '강화 취수원 우라늄 기준치 초과】 ◆ 인천일보 단독 보도 관계기관 조사 착수 원인 규명 여부 관심 집중 주민 식수 안전성 우려 확산 ◆ 강화 서검도 취수원 우라늄 기준치 초과 '비상' ...북한 평산 우라늄 공장 영향 가능성 조사 주목 ◆ 정부 ‘이상 없음’ 조사, 지하수 오염 제대로 확인했나... 북한 평산 폐수 영향 정부는 재차 부인해 【시사토픽Q=긴급 이슈특보 / '강화 취수원 우라늄 기준치 초과】 인천일보가 8월 2일 '강화 서검도 취수원 우라늄 기준치 초과'를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른 강화 서검도 주민 취수원에서 우라늄 기준치 초과가 확인된 것은 결코 가볍게 볼 사안이 아니다. 식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정부는 원인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규명해야 한다. 과거 '이상 없음' 발표 이후에도 실제 취수원에서 기준치 초과가 확인되면서 기존 조사 범위와 방식이 적절했는지 재검증 요구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과거 해수와 하구 조사 결과를 근거로 이상이 없다고 발표했지만, 실제 주민이 사용하는 서검도 지하수 취수원에서 기준 초과 우라늄이 확인되면서 기존 조사 범위와 방식이 충분했는지 재검증이 불가

【시사토픽Q =긴급 이슈특보 】 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장, '안규백 장관 추가 폭로 예고'...국무회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의결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긴급 이슈특보/ 국방. 국무회의】 ◆ 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장, "안 장관이 사퇴할 때까지 확보한 자료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겠다" ◆ 방산업체 유착 의혹을 비롯 채상병 사건, 군 장성 진급 영향력 행사, 대북확성기 운용 등 대상 ◆ "방산업체와 주변 인물들이 피해를 볼 수도 있지만 그 책임은 안규백 장관에게 있다"고 주장해 ◆ 관련 의혹 수사, 관계기관의 사실 확인 필요한 사안... 국방부는 이번 추가 주장 공식 입장 없어 ◆ 이재명 대통령, 4일 국무회의 주재 하고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의결 ◆ 이재명,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았으며, 해당 법안은 정부 공포 절차거쳐 시행 예정 ◆ 국민의힘 '국민의 거부권 요구 외면했다' VS 대통령실 '국회의 입법권 부정할 정도 사안 아냐'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긴급 이슈특보/ 국방. 국무회의】 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장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며 추가 의혹 공개를 예고했다. 김 소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 장관이 사퇴할 때까지 확보한 자료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겠다"고 밝히며, 방산업체 유착 의혹을 비롯해 채상병 사건, 군 장성 진급 영

【시사토픽Q =긴급 이슈특보 】 장동혁, "보완수사권 폐지법 거부권 행사하라... 안하면 국민의 탄핵 요구 더욱 거세질 것"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긴급이슈특보/ '거부권행사 안하면 탄핵' 】 ◆ 3일 국민의힘 청와대 앞 현장 최고위 개최… "법치주의 사망 선고" 강력 비판 ◆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 강력히 촉구 ◆ 보완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 선언 순간 대한민국 법치주의 사망 ◆ 거부권 행사 거부한다면 대한민국 지키기 위한 국민 탄핵 요구 더욱 거세질것 ◆ 마지막 기회이다. 이 악법에 대해서 반드시 거부권을 행사해야 할 것'이라고 ...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긴급 이슈특보/ 장동혁, '거부권 행사 안하면 탄핵'】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3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보완수사권 폐지 악법 거부권 촉구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강력하게 촉구했다. 장 대표는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됐다고 선언한 순간 대한민국 법치주의는 사망 선고를 받았다"며 "민주당 의원들까지 반대하고 법조계와 국민 다수가 우려하는데도 민주당만 좋은 법이라고 주장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을 포함한 범죄자들에게

"소방관 연봉 7,500만원이 꿀?'' SNS 논란 ... 소방관 쿠팡 화재서 목숨 건 사투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이슈특보/소방관 연봉 비판과 반론】 ◆ '12년 근속 소방관 연봉이 7,500만 원인데 화재 출동은 하루 평균 1건도 안 되는 곳 절반 이상' ◆ 현직 소방관 아내 분노 "불만이면 직접 시험 봐라"…인천 물류센터 화재가 보여준 소방의 현실 ◆ 진화 과정서 연기 흡입과 탈진 증세를 보인 소방대원들의 발생 현장의 위험성 다시 한번 확인 ◆ 대형 물류센터 화재 내부 적재물과 복잡한 구조 때문에 일반 화재보다 훨씬 위험한 피해 우려 ◆ 소방관 처우 단순 '연봉' 숫자 평가 어렵다. 화재 없는 날 구조·구급·생활안전·재난대응 등 수행 【시사토픽Q =이슈특보/소방관 연봉 비판과 반론】 인천 쿠팡 물류센터 대형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연기와 화염 속에서 수십 시간째 사투를 벌이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있을때 '소방관은 출동도 많지 않은데 연봉만 많이 받는다'는 내용의 SNS 게시물이 온라인에서 논란으로 확산되고 있다. 최근 한 SNS 이용자는 '12년 근속 소방관 연봉이 7,500만 원인데 화재 출동은 하루 평균 1건도 안 되는 곳이 절반 이상'이라며 소방관 처우를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그러나 자신을 12년 차 현직 소방관의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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