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과학·기상 특보】 ◆ NASA·기상청 위성 잇따라 포착…한라산과 바람이 만든 보기 드문 자연현상 ◆ 한라산이 강한 바람의 흐름을 갈라놓으면서 거대한 소용돌이 형태 구름 형성 ◆ 카나리아 제도,알류샨 열도 등 높은 산과 강한 기류 만나는 지역 간헐적 관측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과학·기상 특보】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보기 드문 '카르만 소용돌이(Kármán Vortex Street)'가 위성에 선명하게 포착돼 과학계와 일반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SNS 등을 중심으로 '정체불명의 소용돌이'라는 제목과 함께 관련 사진이 확산됐지만, 전문가들은 이는 유체역학에서 잘 알려진 자연현상이라고 설명한다. 기상청의 천리안 2A호 위성은 지난 2월 12일 오전 제주 남쪽 해상에서 이 현상을 먼저 포착했으며, 미국 NASA의 테라(Terra) 위성도 같은 달 19일 동일한 형태의 구름 소용돌이를 촬영해 공개했다. 카르만 소용돌이는 강한 바람이 높은 산이나 섬과 같은 장애물을 지나면서 공기의 흐름이 좌우로 번갈아 회전해 만들어지는 와류(渦流) 현상이다. 이번 사례에서는 해발 약 1,950m의 한라산이 강한 바람의 흐름을 갈라놓으면서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긴급속보/ 경기도 재정 비상상황 선포①】 ◆ 추미애 경기지사 '경기도 재정 비상' 공식 선언…7,700억 감액추경·...31개 시군 긴축 돌입 '비상' ◆ 경기도 재정 비상 선언 31개 시·군 구조조정 착수... 20년 만의 지방채 발행 세수 부족·기금 소진 ◆ "재정 위기 극복 총력 대응"..."중앙정부 제도 개선만 기다릴 수도 없고 도만의 힘으로 해결 못해" ◆ '일부 법정·민생 예산은 올해 9개월분만 편성하는 등 기존 재정 운영 방식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 ◆ 경기도와 산하 31개 시·군 재정 효율화와 구조조정 등 긴축 재정 운영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 향후 지방재정 운용과 복지·SOC 사업, 각종 민생사업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 도정 이끌었던 도지사들 방만 재정운영. 정책 추진 등 합리적 사업 추진 면밀 확인 목소리도 나와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 긴급속보/ 경기도 재정 비상상황 선포①】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재정을 '비상 상황'으로 공식 선언하고 대대적인 재정 정상화에 착수했다. 경기도는 당장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 추가경정예산을 추진하고,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삭감과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이슈 특보/ 민주 전당대회 ① 】 ◆ 김민석·정청래 후보 경선에서 엎치락뒤치락하는 가운데, 송영길 후보까지 가세 정책 경쟁보다 책임론과 계파 갈등 전면에 부각 ◆ 단순한 당권 경쟁 아닌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집권여당 지도부 결정 선거로 향후 국정 운영 방향까지 좌우할 중요한 분수령 ◆ 5일 KBS서 열린 제2차 TV토론에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신천지 경선 개입 의혹, 지방선거 평가, 경제정책 책임론 등 핵심 쟁점 ◆ 김민석 ''검찰개혁 더 일찍 추진하려 했지만 당이 지방선거 이후 미뤄'' VS정청래 ''총리 시절 경제정책 등 거론 국정 책임론''제기 ◆ 송영길, "홍명보식 리더십보다 히딩크형 통합 리더십 필요하다"며 당의 확장성과 통합을 강조하면서 사실상 정 후보 집중 견제해 ◆ 이번 전당대회 '김민석의 호남'과 '정청래의 수도권' 구도 형성 양상.. 호남서 격차 크지 않을 경우 수도권 판세 뒤집힐 가능성 ◆ '경기도 재정위기 여파가 수도권 표심 향배에 미칠 영향도 간과 해서는 안될 치명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을것'이란 우려 제기 【 시사토픽Q= 이슈 특보/ 민주 전당대회 ①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중반전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 긴급속보 】 ◆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공동의 사명'을 재확인하고, '굳건한 한미동맹과 연합방위태세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키로 ◆ 주한 미 대사관과 주한미군 사령부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유지, 연합방위태세 강화, 한미동맹의 지속적 발전 방안'논의 ◆ 미셸 스틸 대사, "연합방위태세와 철통같은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공동의 사명 대화 ◆ 미셸 스틸 대사 부임 이후 보여주고 있는 활발한 현장 행보의 연장선...'한미동맹.안보협력 최우선 과제 삼겠다'는 의지 표명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 긴급속보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가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을 만나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공동의 사명을 재확인하고, 굳건한 한미동맹과 연합방위태세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회동은 최근 북한의 군사적 위협과 역내 안보환경 변화 속에서 열린 것으로, 주한 미 대사관과 주한미군 사령부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유지, 연합방위태세 강화, 한미동맹의 지속적인 발전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미셸 스틸 대사는 회동 후 자신의 공식 메시지를 통해 "어제 브런슨 주한미군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동영상.날씨/ 폭염중대경보,열대야 】 ◆ 일본 남쪽 해상의 제13호 태풍 돌핀 우리나라 상공의 강한 고기압으로 인해 서쪽으로 이동 중국 상하이 남쪽에 상륙 예상 ◆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 최고체감온도 35℃ 안팎으로 무더위가 이어져 ◆ 수도권과 일부 전남 최고기온 39℃ 이상 또는 최고체감온도 38℃ 이상 오르는 극심한 무더위 예상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 ◆ 폭염이 이어지면서 열이 쌓여 밤 최저기온이 25℃ 이상으로 나타나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건강관리 유의 바람 ◆ 태풍의 영향으로 8일 동해안과 제주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9일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으니 최신 예보 참고 하시기 바람 ◆ 대기 불안정한 가운데 경북권내륙 8일 오후 5~ 40mm의 소나기...오늘부터 제주도해상과 남해먼바다 중심 강풍과 물결 높아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동영상.날씨/ 폭염중대경보,열대야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위성 영상을 보시면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가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긴급 이슈특보/ '돌려차기 피해자 앞서 실언' 논란 】 ◆ 국민의힘 서범수. 진종오 의원 무소속 한동훈 의원 주최 토론회 참석 '피해자앞 실언' 확산 ◆ 장동혁 대표, "실수로도 있을 수 없는 발언"…피해자, "논란보다 법안 논의에 집중해 달라" ◆ 서범수 의원 "진 의원, 돌려차기 한번 하죠"... 진종오 의원 "저는 발보다 손을 잘 씁니다'' ◆ 정치권, '이번 실언 토론회 본래 목적을 흐리게 만들었고, 법안 논의보다 정치적 논란 키워' ◆ '피해자의 용서는 존중받아야 하지만, 공인의 언행에 대한 정치적 책임 또한 별개의 문제' 【 시사토픽Q = 긴급 이슈특보/ '돌려차기 피해자 앞서 실언' 논란 】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가 참석한 국회 토론회에서 나온 국민의힘 서범수·진종오 의원의 부적절한 발언이 정치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피해자 보호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토론회였지만, 정작 토론 내용보다 피해자를 앞에 둔 실언이 국민적 공분을 불러일으키며 행사 취지를 무색하게 만들었다. 논란의 발단은 토론회 시작 전 국민의힘 소속 서범수 의원이 같은 당 진종오 의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이슈특보/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형소법 개정안 거부권행사 호소 】 ◆ "여기는 대통령님이 보실 것 같아서 글을 남긴다"며 "제발 피해자의 편이 되어달라.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해 달라" 호소 ◆ '검찰의 보완수사 통해 성폭행 목적 추가로 밝혀져' 강조하며, '이러한 제도가 폐지될 경우 피해자 보호에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 우려 ◆ '경찰 초동수사 과정서 확인하지 못한 사실 검찰의 보완수사가 밝혀내는 사례 적지 않아... 피해자 보호 위한 안전장치 마련 선행'제기도 ◆ 여당은 법안을 통과 시켰고 이 대통령은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고 제34차 국무회의를 주재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그대로 통과 시켜 버려 ◆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행사가 무력화된 지금 국회의 후속 논의 과정에서 피해자 보호 장치가 어떤 형태로 보완될지에도 관심 모아져 '긴장'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이슈특보/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형소법 개정안 거부권행사 호소 】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작가(가명)가 자신의 SNS(X)를 통해 "여기는 대통령님이 보실 것 같아서 글을 남긴다"며 "제발 피해자의 편이 되어달라.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해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육군사관학교는 쿠데타 중심' 파문】 ◆ "쿠데타를 세 번이나 한 중심이 육사" … 안 국방에 '통합 국군사관학교 속도전' 주문 ◆ "말만 하지 말고 빨리 신속하고 강력하게 추진하라" 지시에 정책 배경 등 관심 집중 ◆ 군 안팎과 예비역 사회 반응 주목…국방개혁인가, 역사 인식의 변화인가... 또 다른건 ◆ 시사토픽Q, '국군사관학교 개편 프로젝트' 탐사기획 연속 보도 착수... 두번째 보도 ◆ '軍 개혁 의지 강조 발언' VS '특정 교육기관 역사와 구성원 전체 일반화' 이해 우려 ◆ '이번 발언 軍 조직과 예비역 사회에 적지 않은 파장을 미칠 가능성 있다' 사태 심각 ◆ '현재는 기본계획 단계, 공청회와 의견수렴, 관련 법률 제정, 국회 심의 등 절차 남아 ◆ 시사토픽Q는 단순한 정치적 공방 아닌 국민의 알 권리 차원서 연속 탐사보도착수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육군사관학교는 쿠데타 중심' 파문】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외교·통일·국방부 업무보고에서 통합 국군사관학교 추진과 관련해 육군사관학교를 직접 언급하며 "쿠데타를 세 번이나 한 중심이 육사"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고,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게 "신속하고 강력하게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기상정보/날씨 】 ◆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5℃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다 ◆ 수도권. 전라권 폭염중대경보 발표... 최고기온 39℃ 이상 또는 최고체감온도 38℃ 이상으로 올라 생명 위협 극단적 더위 예상 ◆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으나 비나 소나기가 그친 뒤에는 습도 높은 상태서 다시 기온 올라 ◆ 당분간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밤최저기온이 25℃ 이상으로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유의 요 ◆ 오후부터 저녁 사이 충남.전북서해안 전남권,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서울인천경기남서부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 【시사토픽Q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관 복한규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기온 전망입니다 1일에는 제주도남쪽해상에 고기압이 자리하면서 우리나라로 서풍이 유입되어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기온과 체감온도가 높았습니다 1일에는 5km 상공 북태평양 고기압의 기압능이 서해상에 위치해 있는데요 기압능이 점차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우리나라 동쪽에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 긴급 이슈 뉴스특보】 ◆ 한미 연합작전 절차 무시·보고 누락 드러나…국방부, 지휘책임 물어 직무배제 ◆ 본지 지적한 '빈 총 경계' 논란 결국 현실화…전방 경계체계 전면 점검 불가피 ◆ 당시 본지 보도 통해 '전방 경계태세 약화 가능성과 지휘체계 문제 우려 지적' ◆ '이번 직무배제 그러한 우려가 현실적인 지휘 책임 문제로 이어진 사례 판단' ◆ '군 안팎서는 단순히 1군단장 직무배제에 그칠 문제가 아니다' 라는 지적도... ◆ '국방부 장관 지휘·감독 책임은 물론 군 통수권 차원의 책임 소재' 까지 거론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긴급 이슈 뉴스특보/1군단장 전격 직무배제】 육군 1군단이 미 해병대 정찰무인기를 북한 무인기로 오인해 방공작전 태세인 '두루미'를 발령했던 사고와 GP·GOP '빈 총 경계' 논란이 연이어 불거진 가운데, 국방부가 한기성 육군 1군단장을 전격 직무배제 시켰다. (사진 = MBN 뉴스 보도 영상 캡쳐) 이번 조치는 단순한 실무 착오가 아니라 한미 연합작전 절차 미준수와 보고체계 누락, 전방 경계태세 운영상의 문제까지 복합적으로 드러난 데 따른 지휘책임을 물은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달 말 발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