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뉴스팩트·긴급이슈특보② 】 ◆ 李 대통령 “전작권 임기 내 차질 없이 환수”…국방정책 시간표 공식화 ◆ 전작권 임기 내 전환과 국군사관학교 창설은 이미 대통령이 방향 제시 ◆ '국군사관학교 창설 흔들림 없이 진행'…육·해·공 사관학교 개편 본격화 ◆ 강신철 “전작권, 한미동맹 강화 방향으로 추진”…정부 기조 수용 뜻 밝혀 ◆ 사관학교 통합에는 즉답 피해…장관 되면 결국 정책 집행 책임자로 처리 ◆ 北무인기 대응 당시 작전본부장·서면경고…작전지휘 역량도 청문회 쟁점 ◆ 9·16 청문회 핵심 문제 '전작권'…‘임기 내 시간표’인가 ‘군사적 조건’인가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뉴스팩트·긴급이슈특보② 】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국군사관학교 창설은 이제 단순한 검토 사안이 아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8월 18일 을지국무회의에서 “전시작전권의 임기 내 환수를 당초 정부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야겠다”고 명확하게 밝혔다. 국군사관학교에 대해서도 ''미래전에 대비한 통합작전 능력을 갖춘 간부 육성 필요성''을 거론하며 ''창설 준비를 흔들림 없이 진행할 것''을 주문했다. 따라서 오는 16일 강신철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긴급 이슈특보/ '용혜인 지명' 논란】 ◆ 서용주 전 민주당 부대변인, 방송 전 대화 “인사라인이 김현지잖아” ◆ 논란 확산되자 “가볍게 한 농담…사실관계 주장 취지 아니다” 해명 ◆ 장동혁 “그냥 나온 용혜인 아니다”…김현지 ‘좌파 카르텔’ 의혹 제기 ◆ 용혜인 과거 노동당 ‘언더조직’ 활동 의혹까지 겹치며 검증전 확산 ◆ 기본소득당 여성정치발전비 일부 퀴어퍼레이드 사용 사실도 확인 ◆ 대통령실 공식 인사라인 별도 존재…김현지 실제 관여 여부 미확인 ◆ 야권 “누가 추천하고 누가 검증했나”…대통령실 인사 시스템 정조준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긴급 이슈특보/ '용혜인 지명' 논란】 이재명 대통령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지명한 이후 불거진 각종 논란이 후보자 개인을 넘어 대통령실의 ‘인사 결정 구조’를 둘러싼 문제로 번지고 있다. 논란에 불을 붙인 것은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을 지낸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의 발언이었다. 서 소장은 4일 JTBC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 본방송에 앞서 출연자들과 대화를 나누던 과정에서 대통령실 인사라인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인사라인이 있어? 인사라인이 김현지잖아”라고 말했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뉴스특보】/ 김미애 의원, 해체수준 '선관위 개혁안' 공개 】 ◆ 사무총장·사무차장 폐지…위원장·부위원장 상근체제로 책임 강화 ◆ 외부 전문가 과반 감사위원회 신설…감사·징계·고발·국회 직접보고 ◆ 투표용지 인쇄부터 잔여분 처리까지 단계별 책임자·전 과정 기록 ◆ 선거 영상 5년·중대 사고 10년 보존…자료 은닉·영상 훼손 처벌 ◆ 현직 법관·법원공무원 선관위원 겸직 금지…읍·면·동 선관위 폐지 ◆ 여의도연구원 청년 1천명 조사도 최고위 보고…“일상 안전” 화두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뉴스특보/ 김미애 의원, 해체수준 '선관위 개혁안' 공개 】 국민의힘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조직과 선거관리 시스템을 사실상 전면 재설계하는 수준의 개혁 작업에 들어갔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정책 의원총회에서 지난 두 달간 준비한 「선거관리위원회법 전부개정안」을 설명하고 의원들의 의견 수렴에 들어갔다. 국민의힘은 의총 직후 선관위 조직과 투표용지 관리 등을 포함해 관련 법률을 전면적으로 손질하고 있으며, 개정 규모가 약 81개 조문에 이른다고 공식 설명했다. 다만 현 단계에서 당론 채택은 이뤄지지 않았으며 추가 의견을 받아 법안을 보완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 Q= 긴급 이슈특보/ 장동혁, ' 밤 10시 14곳 청장 동시교체 ... 정상 아냐' ] ◆ 전국 18개 시도경찰청 중 14곳 청장 1일 밤 동시 교체… 대규모 지휘부 물갈이 경찰청장 임명 또 미뤄져 ◆ 김종철 신임 차장 직무대행 맡아 '김병기 13개 의혹 수사 11개월째…수사심의위도 ‘1개월 내 처리’ 주문 ◆ 장동혁, '밤 10시 경찰 고위직 인사…아무리 봐도 정상 아니다”... '인사 방식과 경찰 지휘체계 장기 공백' ◆ 수사권 재편 앞두고 경찰 권한·책임성 논란 정치권 쟁점으로...“정권의 충견 자처 소수 경찰이 조직 망쳐” ◆ '문책성 아닌 정책성 교체라면 명분 없는 전략적 정권 유지용 인사로 국민적 동의 얻기 쉽지 않을것' 보여 ◆ '청장인사에 따른 후속 인사 태풍이 경찰 조직 전반에 걸쳐 일것... 각종 수사에 따른 영향도 불가피' 우려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뉴스팩트 긴급특보/ '심야 14곳 시도 경찰청장 교체... 청장은 또 대행'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부의 심야 경찰 고위직 인사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경찰청장 공석 문제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장 대표는 3일 SNS를 통해 '전국 14개 시도경찰청장 교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뉴스팩트 인물 포커스/ 우신구 전 국회의원】 ◆ 북방민족나눔협의회 제4대 회장 역임…간도되찾기운동 지속 참여 ◆ ‘간도되찾기운동의 전개와 과제’ 연구…정치·학술·시민운동에 동참 ◆ 9월 5일 국회서 ‘간도의 날’ 선언 21주년 기념식 격려사 전할 예정 ◆ 「간도운동 20년사」 발간…“역사를 기억하고 다음 세대에 전해야”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뉴스팩트 인물 포커스/ 우신구 전 국회의원】 20년 넘게 ‘간도’를 이야기해 온 정치인이 다시 국회에서 간도 문제를 꺼낸다. 제21대 국회의원을 지낸 국민의힘 우신구 전 의원이다. 우 전 의원은 오는 9월 5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리는 ‘간도의 날’ 선언 21주년 기념식 및 「간도운동 20년사」 발간 행사에 참석해 격려사를 할 예정이다. 이번 참석이 눈길을 끄는 것은 그가 단순히 행사를 찾는 전직 국회의원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 전 의원은 북방민족나눔협의회 제4대 회장을 지냈으며 오랫동안 간도 관련 시민운동과 학술활동에 참여해 온 인물이다. ■ 정치인 이전부터 이어진 ‘간도’와의 인연 우 전 의원과 간도운동의 관계는 상당 기간 이어져 왔다. 북방민족나눔협의회장을 맡아 간도 문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뉴스팩트 긴급 이슈특보】 ◆ 이진숙, 제명촉구 결의에도 정면돌파…5·18 관련법 개정 작업 착수 ◆ 유공자 이름·국가 인정 공적 공개하고 정기 공표하는 안 적극 추진 ◆ 5·18 보상심의 국무총리 소속 이관…보훈심사위 심의 의무 제도화 ◆ 김민석 ‘여자 전두환’ 발언에는 “추가적인 법적 조치” 예고 밝혀... ◆ 유공자 4명 게시물 삭제 가처분 이어 억대 손해배상 소송 추진 중 ◆ ‘국민 알 권리·제도 투명성’ VS ‘개인정보·명예권’ 법적 충돌로 진행 ◆ 결국 닫혀졌던 판도라의 상자 열려...'광주특별시장이 선정한다고?' ◆ 본지,수혜 당사자,관련 기관.전문 유관 단체및 언론인등 탐사취재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뉴스팩트 긴급 이슈특보/ 5.18 유공자 선정등 명단공개 심사강화 법 개정 】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5·18 민주유공자의 명단과 국가가 인정한 공적을 공개하고 유공자 심사 절차를 강화하는 내용의 법 개정 작업'에 착수하면서 5·18을 둘러싼 정치·법적 공방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지난달 26일 국회에서 자신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통과된 뒤 나온 정면돌파 성격의 대응이다. 여기에 5·18 민
【 시사토픽Q·=뉴스팩트/긴급이슈특보② 】 ◆ 경찰, 부 경장 처리 실종사건 298건 재점검…기존 2건 외 25건 추가 의심사례 확인돼 ◆ 10건 소재 확인 없이 종결 의혹…15건 안전 확인 후에도 사망·변사 등 허위 사유 입력 ◆ 장동혁 “개인 일탈 결론 납득 못해…부 경장 연루·지휘라인 관여까지 원점 재수사해야” ◆ 장씨 시신 부패로 정확한 사인 규명 난항…타살 의혹은 장 대표 주장, 경찰 수사 계속 ◆ 이재명 대통령 “소수 미꾸라지가 경찰 명예 훼손”…“실종사건 최종 책임자 명확히 해야” ◆ 장동혁 “경찰에게 경찰 수사 맡길 수 없어”…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까지 정면 비판 ◆ 제주 사건 정치·사회 쟁점으로 확산…특검 실제 도입 여부 향후 국회 논의 주목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뉴스팩트/긴급이슈특보② 장동혁, ''경찰 수사 못맡겨...특검 으로'' 】 제주 실종신고 허위종결 사건이 경찰관 한 명의 비위 사건을 넘어 특별검사 도입 요구로 확산되고 있다. 제주경찰청이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부 모 경장이 담당했던 사건을 다시 조사한 결과 기존 2건 이외에 25건의 추가 허위·부적정 종결 의심 사례가 확인됐기 때문이다. 경찰은 1일 부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뉴스팩트 긴급특보 】 ◆ 핵심 부처 포함한 6개 부처 장관 후보자 전격 지명 중폭 개각 전면 단행 ◆ 최근 공표 여론조사 11건 중 5건 36~38%대…국정 동력 약화 우려 확산 ◆ 법무장관 김승원 지명 …장동혁 “본인 재판 취소에 총대 멜 인사” 직격 ◆ 대법관 제청 갈등·대법원장 탄핵론…사법부 독립·삼권분립 논쟁까지 확산 ◆ 보완수사권 폐지 추진 속 제주 경찰 허위 종결 파문…수사 견제장치 쟁점 ◆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학교’ 추진…군 전문성·역사성 훼손 우려도 제기 ◆ 구윤철 부총리 G20 출국 혼선…경제·국토 현직 차관 승진 정책기조 유지 ◆ 김경수라는 독자적인 정치적 자산을 대통령실 가까이에 배치한것 주목 ◆ 대통령실, “국정 추진력 강화”…누적된 국정 부담 돌파할 쇄신 카드 될지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뉴스팩트 긴급특보/ 靑중폭 개각 전격 발표...李지지율 30%대 추락】이재명 대통령이 일요일인 30일 경제·법무·국방·국토 등 핵심 부처를 포함한 6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전격 지명하는 중폭 개각을 전격 단행했다. 최근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복수 여론조사에서 30%대로 내려간 가운데 대법관 제청을 둘러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뉴스팩트/ 장기표 선생 2주기 추도식 】 ◆ 장녀, '9월19일 이천 민주화운동기념공원에서 2주기 추도식 갖는다' ◆ 전태일 계기로 노동·민주화운동 투신…9년 옥고·12년 수배 생활해와 ◆ 민주화운동 보상금 거부…“민주화운동 했다고 받는 게 말이 되나” ◆ 일곱 차례 국회의원 선거 도전 제도권 문턱 넘지 못한 ‘영원한 재야’ ◆ 진보정당 창당에서 보수통합 참여까지…평생 이어간 정치개혁의 길 ◆ 생애 마지막 화두 ‘국회의원 특권폐지’…불체포·면책특권 폐지 주장 ◆ “물극즉반”죽음 앞에서도 대한민국 정치와 국민의 삶 걱정한 지도자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뉴스팩트/ 장기표 선생 2주기 추도식】‘영원한 재야’ 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 원장이 세상을 떠난 지 두 해를 맞아 그의 삶과 정신을 다시 기리는 자리가 마련된다. 고인의 장녀 장하원 씨는 최근 지인들에게 보낸 초청문을 통해 '오는 9월19일 오전 11시 경기 이천시 민주화운동기념공원에서 장기표 선생 2주기 추도식을 개최한다'고 알렸다. 장 씨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어느덧 두 해의 시간이 흘렀다'며 '그동안 아버지를 기억하고 그 뜻을 함께 이어 주신 마음에 가족은 늘 감사한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뉴스팩트.이슈특보/ 박근혜, 국민의힘 연찬회서 '지도부 중심 단합' 강조】 ◆ ''소수 야당일수록 지도부를 중심으로 단합해야 한다''고 강조 ◆ “국민 신뢰 얻으면 다수당 되고 다시 정권 찾아올 수 있어”강조 ◆ “둥지가 깨지면 알도 온전치 못해”…당내 증오· 분열에 단합 주문 ◆“어려울수록 지도부 중심 일치단결”…지도부와 함께 국민 뜻 강조 ◆ 선관위 특검 언급…“지도부· 의원들이 함께 투쟁해 얻어낸 결과” ◆ 안보·민생 강조… “경제는 숫자가 아니라 국민의 삶을 보듬는 것” ◆ 임예규 대한민국 박대모 중앙회장, SNS에 현장 사진·참석기 게재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뉴스팩트.이슈특보/ 박근혜, 국민의힘 연찬회서 '지도부 중심 단합' 강조】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 참석해 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로 ‘신뢰’를 제시하고, ''소수 야당일수록 지도부를 중심으로 단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박 전 대통령은 “밖의 적을 상대로 싸울 때 우리 내부의 분열만큼 무서운 적은 없다”는 취지로 ''당내 갈등을 경계하고, 국민의 신뢰를 회복한다면 국민의힘이 다시 다수당이 되고 정권을 되찾을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