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韓 구조대 수색중단 철수...논란 확대】 ◆ 9일 오전 수색 중단…베이스캠프 철수·장비 카트만두로 이동 ◆ 실종자 가족들 “조기 철수 중단하라”…정부 대응 공개 비판 ◆ 오후 5시15분 정부 ‘2진 준비’ 발표…당시 수색 목적 불명확 ◆ 이후 “2진도 수색 활동 지속”밝혀…'왜 현장 인계 없이 철수?' ◆ 네팔 당국은 UT-1 등 수색 계속…남동발전은 76명으로 증원 ◆ 사고 9~10일 뒤에도 터널 생존자 구조…‘1진 열흘 파견’ 논란 ◆ 9명 생사 확인 안돼...'생존 문제'국가 끝까지 확인해야 할 책무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韓 구조대 수색중단 철수...논란 확대】 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9명이 연락두절된 지 15일째인 9일,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이들의 생사와 소재를 확인하지 못한 상태에서 현장 수색을 중단하고 베이스캠프와 장비 철수에 들어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KDRT가 먼저 현장에서 철수한 뒤 실종자 가족들의 공개 반발이 이어졌고, 정부는 이날 오후에야 2진 파견 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뒤늦게 2진의 목적을 ‘수색 활동 지속’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1진의 파견기간이 당초 약 열흘로 정해져 있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뉴스팩트/ 탐사특보 연속기획① 】 ◆ 관리관 2명·임기제 관리관 19명…법정 정원표에 21자리 명시 ◆ 사무총장은 국무위원 동일 보수·사무차장은 차관 동일 보수 ◆ 선거·정당·정치자금·법제·조사 등 광범위한 업무 필요성 근거? ◆ ‘헌법기관 독립성’과 ‘고위직 21자리 적정성’은 별개의 문제... ◆ 민주평통 사무차장 가등급·2개 국장 나등급…조직구조 큰 차이 ◆ 국민 세금 투입 고위직…실제 보직·업무·현원·총 인건비 공개해야 ◆ 시사토픽Q, 선관위 조직·예산·고위직 실태 연속 검증 탐사 취재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뉴스팩트/ 탐사특보 연속기획①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는 과연 21명의 관리관급 고위공무원이 필요한가. 단순히 숫자가 많다는 문제제기를 넘어 이들 21명이 어느 자리에 배치돼 어떤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지, 국민 세금으로 지급되는 보수에 상응하는 책임과 업무량을 갖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검증할 필요가 있다. 본지가 현행 법령을 확인한 결과 선관위 고위직 구조는 상당히 특수하다. 국가법령정보센터에 공개된 선거관리위원회 공무원 정원표에는 관리관 2명과 관리관(임기제) 19명 등 모두 21명의 관리관급 정원이 명시돼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긴급 뉴스특보/ 경찰.선관위, '올공 2-3게이트로 전격 진입 】 ◆ 95일 지킨 잠실 개표소, 경찰 2-3 게이트 통해 전격 진입 ◆ 장동혁 대표 직접 현장 도착…경기장 내부 보관상태 확인 ◆ “대통령 순방 때 전격 진입한 데 강한 유감” 문제 제기... ◆ 경찰, 2-3 게이트 천막·피켓 철거 후 체육단체 진입 지원 ◆ 특검·선관위 관계자 먼저 입장해 투표용지·시설 안전조치 ◆ 대한체육회 산하 9개 종목단체 PC·서류·장비 등 반출해가 ◆ 95일 현장 지켜온 시민들 반발…출입구 관리 경위 쟁점화 ◆ 2-1·2-3 게이트 상주 인원·경찰 대응 기록 추가 규명 필요 ◆ 경찰.선관위 사전 통보 없이 전격 반출 '쟁점 의혹 중심을...' ◆ 장동혁 대표, '李 대통령 해외 순방 중 진입'... ''강한 유감''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긴급 뉴스특보/ 경찰.선관위, '올공 2-3게이트로 전격 진입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95일 동안 봉쇄 상태가 이어졌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8일 오전 경찰과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이 전격 진입해 관련 물품들을 반출 해갔다. 아무런 통보 없이 경찰과 선관위 관계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뉴스팩트 이슈특보 】 ◆ SNS '서해는 끝이다' 확산…한국 수역 진입 의미 아니어서 구분해야 ◆ 4개월 휴어 끝난 9월1일 정오…중국 어선 일제히 황해· 보하이 출항 ◆ 산둥·랴오닝·허베이 항구서 대규모 출항…SNS 영상 실제 상황과 부합 ◆ 연평도 NLL 이미 긴장…8월 합동작전서 중국어선 8척 나포·24척 퇴거 ◆ 올해 NLL 중국어선 나포 10척…2023~2025년 실적 이미 크게 웃돌아 ◆ 정부, 가을 성어기 불법조업 대응 강화…9월 서해 단속 실효성 시험대 ◆ 중국어선 조업 본격화 속 NLL· EEZ 침범 여부 지속적 감시. 퇴치 필요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뉴스팩트 이슈특보/ 中어선 대규모 출항 서해로?】 중국 황해와 보하이에서 지난 4개월간 이어졌던 여름철 휴어기가 종료되면서 수많은 중국 어선이 일제히 바다로 출항했다. SNS에서는 수백 척에 이르는 것으로 보이는 어선들이 붉은 깃발을 달고 바다로 쏟아져 나가는 영상과 함께 “9월1일 중국 공산당 해금 해제일…서해는 끝이다”라는 주장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본지가 해당 영상의 내용과 중국 현지 보도를 확인한 결과, 9월1일 중국 황해·보하이에서 어업이 재개됐다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뉴스팩트 긴급 이슈특보/ 네팔의 기적】 ◆ 오전 9시10분께 잇단 홍수 경고 전화…교장 즉각 전교생 대피 시켜 ◆ 학교에 있던 900여 명 고지대로…통학버스에는 즉시 회차 명령해... ◆ 3층 콘크리트 학교마저 급류에 휩쓸려…교직원 일부는 실종 됐지만 ◆ 전교생 1,643명 규모 학교…재난 앞에서 빛난 교장의 ‘10분 결단’...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뉴스팩트 긴급 이슈특보/ '사고 10분전 네팔 1,600여명 학생들 구한 교장 선생 님'】 네팔을 덮친 대규모 홍수 참사 속에서 현지의 한 학교 교장의 신속한 판단이 1,600여 명에 이르는 학생들을 대형 참사에서 구해낸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대참사 중 학생들 1,600여명 구한 교장 선생님 신속한 판단으로 학생들 10분전에 고지대로 대피시켜 (사진= 뉴스1TV 영상 캡쳐) BBC와 영국 더타임스, 로이터 등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부반 트리슐리 중등학교(Tribhuvan Trishuli Secondary School)의 라젠드라 다와디(Rajendra Dawadi) 교장은 지난 26일 오전 '학교 상류 지역에서 거대한 급류가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뉴스팩트/ 장기표 선생 2주기 추도식 】 ◆ 장녀, '9월19일 이천 민주화운동기념공원에서 2주기 추도식 갖는다' ◆ 전태일 계기로 노동·민주화운동 투신…9년 옥고·12년 수배 생활해와 ◆ 민주화운동 보상금 거부…“민주화운동 했다고 받는 게 말이 되나” ◆ 일곱 차례 국회의원 선거 도전 제도권 문턱 넘지 못한 ‘영원한 재야’ ◆ 진보정당 창당에서 보수통합 참여까지…평생 이어간 정치개혁의 길 ◆ 생애 마지막 화두 ‘국회의원 특권폐지’…불체포·면책특권 폐지 주장 ◆ “물극즉반”죽음 앞에서도 대한민국 정치와 국민의 삶 걱정한 지도자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뉴스팩트/ 장기표 선생 2주기 추도식】‘영원한 재야’ 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 원장이 세상을 떠난 지 두 해를 맞아 그의 삶과 정신을 다시 기리는 자리가 마련된다. 고인의 장녀 장하원 씨는 최근 지인들에게 보낸 초청문을 통해 '오는 9월19일 오전 11시 경기 이천시 민주화운동기념공원에서 장기표 선생 2주기 추도식을 개최한다'고 알렸다. 장 씨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어느덧 두 해의 시간이 흘렀다'며 '그동안 아버지를 기억하고 그 뜻을 함께 이어 주신 마음에 가족은 늘 감사한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긴급뉴스특보 뉴스팩트/ '北 30명 침범·총격전 육군 하사 사망說' 】 ◆ 북한군 30여 명 MDL 월선은 2025년 8월19일 실제 발생 사건 ◆ 육군 A하사 사망은 나흘 뒤 8월23일 발생…오전 7시17분 발견 ◆ '북한군과 총격전 벌이다 하사 사망' 뒷받침할 공식 근거 없어 ◆ 실제 보도의 ‘부대 내 총성’이 ‘북한군과 총격전’으로 변형 정황 ◆ 2025년 두 사건 합쳐져 2026년 8월 사건처럼 온라인에 재확산 ◆ 최초 작성·유포 경로와 A하사 사망사건 최종 수사결과 추적 중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긴급뉴스특보 뉴스팩트/ '北 30명 침범·총격전 육군 하사 사망說' 확산】 최근 SNS와 단체대화방, 블로그 등을 통해 '북한군 30여 명이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와 우리 군과 총격전을 벌였고 육군 하사 1명이 사망했다'는 내용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유포되는 글에는 심지어 '8월23일 오전 7시17분경 발생했고 9시31분 사망했다'는 구체적인 시간까지 등장한다. 그러나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가 당시 보도와 관련 자료를 날짜별로 대조한 결과, 현재 확산되는 내용은 2025년 8월에 발생한 서로 다른 두 사건의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뉴스팩트 긴급속보 ②】 ◆ 남동발전 3명·두산에너빌리티 6명 등 한국인 9명 연락두절 지속 ◆ 정부 신속대응팀 현지 도착…수색 헬기 투입 네팔 당국과 협의 ◆ 두산·남동발전 긴급대응반도 카트만두 도착…정부와 합동 대응 ◆ 2차 홍수 위험까지 겹쳐 수색 난항…구조 인력 안전 확보도 비상 ◆ 별도 고립 한국인 10명 중 현장 소장 외 9명 네팔 軍 헬기로 이송 ◆ 네팔, 외국 구조대 직접 투입은 거부…정부 "수색 참여 계속 협의" ◆ 네팔 사망자 469명으로 증가…중국 포함 실종자 1,500명 넘어서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뉴스팩트 긴급속보 ②/ 네팔 사태 '9명 국민 생사 미확인'】네팔 중북부 라수와 지역을 강타한 대규모 홍수로 한국인 근로자 9명이 연락두절된 가운데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이 현지 활동에 들어가면서 수색·구조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네팔 현지 구조작업 (사진 = KBS 뉴스 보도 영상 캡쳐 ) 28일 현재 연락이 끊긴 한국인 9명의 구조 또는 생존이 공식 확인됐다는 발표는 나오지 않았다. 이들은 한국남동발전 소속 3명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6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사고 당시 연락두절자들이 머물렀던 것으로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뉴스팩트 긴급 재난특보①/ 네팔 빙산 붕괴 대형 홍수.산사태】 ◆ 히말라야 산악지대 대규모 홍수·산사태…한국인 피해 ◆ 네팔 라수와 지역 대홍수…한국인 9명 현재 연락두절 ◆ 한국남동발전·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들 포함 확인 ◆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11명 인천공항 출국…현지 급파 ◆ 외교부·소방청·경찰청 합동 구성…수색·구조 지원 착수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뉴스팩트 긴급 재난특보①/ 네팔 빙산 붕괴 대형 홍수.산사태】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막대한 인명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한국인 9명이 연락두절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외교부 등에 따르면 연락이 끊긴 한국인들은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수력발전소 건설 사업에 참여하고 있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들로 당초 8명으로 알려졌으나 현지 채용 한국인 1명이 추가 확인되면서 연락두절자는 9명으로 늘었다. 정부는 27일 임상우 외교부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11명 규모의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네팔 현지로 긴급 파견했다. 대응팀은 외교부 직원 4명, 소방청 구조대원 5명, 경찰관 2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오후 인천국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뉴스팩트/취임 1주년 ‘국민의힘 2.0’ 선언 전면적 내부 개혁과 대정부 투쟁 】 ◆ 장동혁, “지난 1년 당원 결집했다면 이제 민심의 바다로”…향후 1년 승부수 ◆ ‘국민주권 회복’ 전면에…부동산·법치·참정권·안전·표현의 자유·청년 6대 과제 ◆ 당원주권·민생·소통·가치정당 ‘2.0’ 4대 혁신 프로젝트 추진 '당원 주권 강화' ◆ “이재명 대통령 5개 재판 즉각 재개해야”…보완수사권 회복·선관위 개혁 강조 ◆ “100만 책임당원 손잡고 안으로부터 개혁…보수의 맏형 될 것, 2030세대 늘어” ◆ “국민의 피해가 현실로 닥치기 전에 보완수사권 회복 입법에 힘을 쏟겠다” ◆ “이재명 대통령이 멈춰세운 5개 재판 즉각 재개...사법부 독립. 민주주의 사수” ◆ “보수 맏형 되겠다”…‘보수정체성확립위원회’ 설치 ‘당심 결집’서 ‘민심 확장’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뉴스팩트/취임 1주년 ‘국민의힘 2.0’ 선언전면적인 내부 개혁과 대정부 투쟁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아 ‘국민의힘 2.0’을 선언하고, '남은 임기 1년 동안 당의 전면적인 내부 개혁과 대정부 투쟁을 병행해 2028년 총선 과반 승리와 정권 탈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