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韓 구조대 수색중단 철수...논란 확대】 ◆ 9일 오전 수색 중단…베이스캠프 철수·장비 카트만두로 이동 ◆ 실종자 가족들 “조기 철수 중단하라”…정부 대응 공개 비판 ◆ 오후 5시15분 정부 ‘2진 준비’ 발표…당시 수색 목적 불명확 ◆ 이후 “2진도 수색 활동 지속”밝혀…'왜 현장 인계 없이 철수?' ◆ 네팔 당국은 UT-1 등 수색 계속…남동발전은 76명으로 증원 ◆ 사고 9~10일 뒤에도 터널 생존자 구조…‘1진 열흘 파견’ 논란 ◆ 9명 생사 확인 안돼...'생존 문제'국가 끝까지 확인해야 할 책무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韓 구조대 수색중단 철수...논란 확대】 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9명이 연락두절된 지 15일째인 9일,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이들의 생사와 소재를 확인하지 못한 상태에서 현장 수색을 중단하고 베이스캠프와 장비 철수에 들어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KDRT가 먼저 현장에서 철수한 뒤 실종자 가족들의 공개 반발이 이어졌고, 정부는 이날 오후에야 2진 파견 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뒤늦게 2진의 목적을 ‘수색 활동 지속’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1진의 파견기간이 당초 약 열흘로 정해져 있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긴급뉴스특보/'네팔 사고' 중간종합] ◆ 사고 2주째 가족 요청지역 첫 직접수색도 성과 없어... ◆ 네팔 정부, '5,300여명 실종·외국인 약 600명 연락두절' ◆ 수력발전소 곳곳 동시수색…터널 실종 규모는 미확정 ◆ 9일 버틴 근로자 등 최근 5일간 4명 극적 생환...희망도 ◆ 칠리메·트리슐리 3A·3B 집중…산소 공급·새 장비도 투입 ◆ 한국 KDRT, UT-1 산악지대 도보·드론 수색 흔적 못 찾아 ◆ 네팔 정부, 韓·中·인도 등 국제구조팀과 합동작전 지속헤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긴급뉴스특보/'네팔 사고' 중간종합] 네팔 라수와를 중심으로 대규모 인명피해를 낸 보테코시강 대홍수가 발생한 지 2주가 지난 가운데, 어퍼트리슐리-1(UT-1)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다 연락이 끊긴 한국인 9명의 생사와 소재가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8일 실종자 가족들이 수색을 요청한 UT-1 파워하우스와 옐로브리지 인근 산악지역까지 직접 들어가 도보 및 드론 수색을 벌였으나 새로운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 ■ 네팔 정부 8일 공식발표…'UT-1 포함 동시 수색 계속' 이번 중간종합에서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뉴스팩트 긴급특보/ 李 서울 '국정수행' 부정평가 69.3% 지지율 36.4%...】 ◆ 한길리서치 조사 긍정 36.4%·부정 62.1%…격차 25.7%p ◆ 서울 부정평가 69.3%…전국 지역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 ◆ 리얼미터도 37.4%…서울 긍정평가는 29.0%까지 하락해 ◆ ‘가장 잘한 정책 없다’ 40.1%…정책평가에서도 경고등이 ◆ 검찰 권한 축소 23.4%·부동산 21.8% ‘잘못한 정책’ 상위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뉴스팩트 긴급특보/ 李 서울 부정평가 69.3% 지지율 36.4%...】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가 30%대 중반까지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9일 발표됐다. 특히 서울에서는 국정수행 부정평가가 70%에 가까운 69.3%에 달했고, 최근 발표된 다른 조사에서도 서울의 긍정평가가 20%대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나 수도권 민심 변화가 향후 정국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쿠키뉴스 의뢰로 한길리서치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8명을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36.4%, 부정평가는 62.1%였다. ‘잘 모름’은 1.5%였다. 한 달여 전인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뉴스팩트·긴급이슈특보② 】 ◆ 李 대통령 “전작권 임기 내 차질 없이 환수”…국방정책 시간표 공식화 ◆ 전작권 임기 내 전환과 국군사관학교 창설은 이미 대통령이 방향 제시 ◆ '국군사관학교 창설 흔들림 없이 진행'…육·해·공 사관학교 개편 본격화 ◆ 강신철 “전작권, 한미동맹 강화 방향으로 추진”…정부 기조 수용 뜻 밝혀 ◆ 사관학교 통합에는 즉답 피해…장관 되면 결국 정책 집행 책임자로 처리 ◆ 北무인기 대응 당시 작전본부장·서면경고…작전지휘 역량도 청문회 쟁점 ◆ 9·16 청문회 핵심 문제 '전작권'…‘임기 내 시간표’인가 ‘군사적 조건’인가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뉴스팩트·긴급이슈특보② 】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국군사관학교 창설은 이제 단순한 검토 사안이 아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8월 18일 을지국무회의에서 “전시작전권의 임기 내 환수를 당초 정부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야겠다”고 명확하게 밝혔다. 국군사관학교에 대해서도 ''미래전에 대비한 통합작전 능력을 갖춘 간부 육성 필요성''을 거론하며 ''창설 준비를 흔들림 없이 진행할 것''을 주문했다. 따라서 오는 16일 강신철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뉴스팩트/ 탐사특보 연속기획① 】 ◆ 관리관 2명·임기제 관리관 19명…법정 정원표에 21자리 명시 ◆ 사무총장은 국무위원 동일 보수·사무차장은 차관 동일 보수 ◆ 선거·정당·정치자금·법제·조사 등 광범위한 업무 필요성 근거? ◆ ‘헌법기관 독립성’과 ‘고위직 21자리 적정성’은 별개의 문제... ◆ 민주평통 사무차장 가등급·2개 국장 나등급…조직구조 큰 차이 ◆ 국민 세금 투입 고위직…실제 보직·업무·현원·총 인건비 공개해야 ◆ 시사토픽Q, 선관위 조직·예산·고위직 실태 연속 검증 탐사 취재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뉴스팩트/ 탐사특보 연속기획①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는 과연 21명의 관리관급 고위공무원이 필요한가. 단순히 숫자가 많다는 문제제기를 넘어 이들 21명이 어느 자리에 배치돼 어떤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지, 국민 세금으로 지급되는 보수에 상응하는 책임과 업무량을 갖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검증할 필요가 있다. 본지가 현행 법령을 확인한 결과 선관위 고위직 구조는 상당히 특수하다. 국가법령정보센터에 공개된 선거관리위원회 공무원 정원표에는 관리관 2명과 관리관(임기제) 19명 등 모두 21명의 관리관급 정원이 명시돼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긴급 뉴스특보/ 경찰.선관위, '올공 2-3게이트로 전격 진입 】 ◆ 95일 지킨 잠실 개표소, 경찰 2-3 게이트 통해 전격 진입 ◆ 장동혁 대표 직접 현장 도착…경기장 내부 보관상태 확인 ◆ “대통령 순방 때 전격 진입한 데 강한 유감” 문제 제기... ◆ 경찰, 2-3 게이트 천막·피켓 철거 후 체육단체 진입 지원 ◆ 특검·선관위 관계자 먼저 입장해 투표용지·시설 안전조치 ◆ 대한체육회 산하 9개 종목단체 PC·서류·장비 등 반출해가 ◆ 95일 현장 지켜온 시민들 반발…출입구 관리 경위 쟁점화 ◆ 2-1·2-3 게이트 상주 인원·경찰 대응 기록 추가 규명 필요 ◆ 경찰.선관위 사전 통보 없이 전격 반출 '쟁점 의혹 중심을...' ◆ 장동혁 대표, '李 대통령 해외 순방 중 진입'... ''강한 유감''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긴급 뉴스특보/ 경찰.선관위, '올공 2-3게이트로 전격 진입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95일 동안 봉쇄 상태가 이어졌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8일 오전 경찰과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이 전격 진입해 관련 물품들을 반출 해갔다. 아무런 통보 없이 경찰과 선관위 관계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뉴스팩트/ 경기도 재정위기 누구 때문인가? 】 ◆ 민선7기 이재명 책임 선 그은 추미애…민선8기 김동연 정조준 ◆ “채무 700억 줄였다” 강조…하지만 재정운용 전체 검증은 별개 ◆ 김동연 시절 기금 사용·지방채 5차례 발행 놓고 “굉장히 이례적” ◆ 경기도 결국 ‘재정 비상’ 선언…1,300여 사업 5,465억원 구조조정 ◆ 직원 복지예산까지 줄이고…추미애 12억2천만원 전세 관사 논란 ◆ 코로나 확장재정과 이후 재정운용, 같은 기준으로 장부 따져봐야 ◆ “누가 재정위기 만들었나”…민선7기→8기→9기 숫자로 검증해야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뉴스팩트/ 경기도 재정위기 누구 때문인가? 】 경기도 재정위기의 책임을 둘러싼 논쟁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현 경기도 재정 상황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지사 재임 시절에는 사실상 책임이 없다'는 취지로 선을 긋고, 김동연 전 지사의 민선8기 재정운용을 직접 겨냥했기 때문이다. 추 지사는 지난 2일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도정질문에서 국민의힘 윤종영 의원이 재정위기의 책임 소재를 묻자 ''민선8기에서 기금 사용뿐 아니라 지방채를 단기간에 5차례 발행한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뉴스팩트 긴급속보/ 호르무즈 파병 '결정 안돼' 】 ◆ 정부 소식통發 ‘파병 가닥·국회 동의안 준비’ 구체적 보도 잇따라... ◆ 靑 3일 즉각 반박 “‘파병 가닥’ 사실과 달라…결정된 사안 없다”혼돈 ◆ 李 4일 시민사회 간담회서 “진척 없어…참여 여부 결정 안 나”밝혀 ◆ 李 대통령 “지금 파병 얘기 어렵다”…‘파병’ 단정적 표현도 선 긋기 ◆ 靑 '군사적 기여 포함 검토'…전투·비전투·수색 등 선택지는 열어둬 ◆ 국회 협의·동의 단계에는 '아직 안 갔다'…언론 보도와 온도차 뚜렷 ◆ ‘정부 소식통’은 어디까지 알고 있었나…보도 경위·검토 규명 돼야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뉴스팩트 긴급속보/ 호르무즈 파병 '결정 안돼' 】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우리 군의 기여 문제를 둘러싸고 정부의 공식 설명과 일부 언론의 보도 사이에 상당한 온도차가 나타나면서 그 배경과 사실 팩트가 무엇인지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핵심은 '정부가 호르무즈 파병을 최종 결정했다'는 공식 발표가 없었음에도 ‘파병 가닥’, ‘국회 파병동의안 제출 준비’ 등 상당히 구체적인 내용이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먼저 보도됐다는 점이다. 지난 3일 여러 언론들은 '정부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긴급 이슈특보/ '용혜인 지명' 논란】 ◆ 서용주 전 민주당 부대변인, 방송 전 대화 “인사라인이 김현지잖아” ◆ 논란 확산되자 “가볍게 한 농담…사실관계 주장 취지 아니다” 해명 ◆ 장동혁 “그냥 나온 용혜인 아니다”…김현지 ‘좌파 카르텔’ 의혹 제기 ◆ 용혜인 과거 노동당 ‘언더조직’ 활동 의혹까지 겹치며 검증전 확산 ◆ 기본소득당 여성정치발전비 일부 퀴어퍼레이드 사용 사실도 확인 ◆ 대통령실 공식 인사라인 별도 존재…김현지 실제 관여 여부 미확인 ◆ 야권 “누가 추천하고 누가 검증했나”…대통령실 인사 시스템 정조준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긴급 이슈특보/ '용혜인 지명' 논란】 이재명 대통령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지명한 이후 불거진 각종 논란이 후보자 개인을 넘어 대통령실의 ‘인사 결정 구조’를 둘러싼 문제로 번지고 있다. 논란에 불을 붙인 것은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을 지낸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의 발언이었다. 서 소장은 4일 JTBC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 본방송에 앞서 출연자들과 대화를 나누던 과정에서 대통령실 인사라인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인사라인이 있어? 인사라인이 김현지잖아”라고 말했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뉴스특보/지지율 30%대 ...프랑스로?】 ◆ 리얼미터 38.9% 취임 후 최저·첫 30%대…부정평가도 58.7% 로 ◆ 한국갤럽도 40%로 최저 경신…부정평가 51%로 과반 넘겨 위기 ◆ 부동산·경제 민심에 개각 인사 논란까지…국정 쇄신 요구도 커져 ◆ 우리 국민 9명 네팔서 생사도 모른채 구조에 애쓰고 있는데...분노 ◆ 김승원·용혜인 후보자 둘러싼 논란 확산…여권 내부서도 온도차 ◆ 이런 가운데 6~9일 프랑스 국빈방문…마크롱 대통령과 정상회담 ◆ ‘뤼미에르 서밋’은 올해 처음 열리는 국제 영화·영상산업 정상회의 ◆ 정상외교 필요하지만 국민이 묻는건…'지금 무엇을 얻어오려는지'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뉴스특보/지지율 30%대 ...프랑스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심상치 않은 경고등이 켜졌다. 리얼미터가 지난 8월 24~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2,5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38.9%였다. 전주보다 1.3%포인트 떨어지면서 리얼미터 조사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40%선이 무너졌다. 7주 연속 하락이다. 반대로 부정평가는 58.7%까지 상승했다. 긍정과 부정의 격차는 무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