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긴급뉴스특보/'네팔 사고' 중간종합] ◆ 사고 2주째 가족 요청지역 첫 직접수색도 성과 없어... ◆ 네팔 정부, '5,300여명 실종·외국인 약 600명 연락두절' ◆ 수력발전소 곳곳 동시수색…터널 실종 규모는 미확정 ◆ 9일 버틴 근로자 등 최근 5일간 4명 극적 생환...희망도 ◆ 칠리메·트리슐리 3A·3B 집중…산소 공급·새 장비도 투입 ◆ 한국 KDRT, UT-1 산악지대 도보·드론 수색 흔적 못 찾아 ◆ 네팔 정부, 韓·中·인도 등 국제구조팀과 합동작전 지속헤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 긴급뉴스특보/'네팔 사고' 중간종합] 네팔 라수와를 중심으로 대규모 인명피해를 낸 보테코시강 대홍수가 발생한 지 2주가 지난 가운데, 어퍼트리슐리-1(UT-1)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다 연락이 끊긴 한국인 9명의 생사와 소재가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8일 실종자 가족들이 수색을 요청한 UT-1 파워하우스와 옐로브리지 인근 산악지역까지 직접 들어가 도보 및 드론 수색을 벌였으나 새로운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 ■ 네팔 정부 8일 공식발표…'UT-1 포함 동시 수색 계속' 이번 중간종합에서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뉴스팩트 긴급속보/ 스페인 전국 동시 반정부집회】 ◆ 사라고사 광장 3만2,500명 운집…스페인 국기 물결 넘쳐 ◆ 마드리드도 5만~15만 명 추산…전국 260여 곳 동시 행동 ◆ 세우타 대규모 불법입국 사태 대응 놓고 정부 책임론 확산 ◆ PP·Vox 등 우파 진영 가세…'산체스 사퇴하라' 구호 분출... ◆ 9월 여론조사 PP 32.4%·Vox 17.8%…합계 처음 50% 넘어 ◆ 이민·국경 문제 스페인 정국 뒤흔드는 핵심 쟁점으로 부상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뉴스팩트 긴급속보/ 스페인 전국 동시 반정부집회】 스페인 주요 도시가 국기로 뒤덮였다. 지난 2일 스페인 북아프리카 자치도시 세우타(Ceuta)의 대규모 이민·국경 사태에 대한 정부 대응을 비판하고 세우타 주민들을 지지하는 대규모 집회가 스페인 전역에서 동시에 열렸다. 사진설명: 2026년 9월 2일 스페인 사라고사 플라사 델 필라르 일대를 가득 메운 세우타 지지 집회 참가자들. 사라고사시는 참가 인원을 약 3만2,500명으로 집계했다.( 사진 = 집회 영상 캡쳐) 본지가 확보한 사진을 현지 건축물 및 보도자료와 대조한 결과, 사진은 사라고사 중심부 플라사 델 필라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뉴스팩트 긴급속보/ 호르무즈 파병 '결정 안돼' 】 ◆ 정부 소식통發 ‘파병 가닥·국회 동의안 준비’ 구체적 보도 잇따라... ◆ 靑 3일 즉각 반박 “‘파병 가닥’ 사실과 달라…결정된 사안 없다”혼돈 ◆ 李 4일 시민사회 간담회서 “진척 없어…참여 여부 결정 안 나”밝혀 ◆ 李 대통령 “지금 파병 얘기 어렵다”…‘파병’ 단정적 표현도 선 긋기 ◆ 靑 '군사적 기여 포함 검토'…전투·비전투·수색 등 선택지는 열어둬 ◆ 국회 협의·동의 단계에는 '아직 안 갔다'…언론 보도와 온도차 뚜렷 ◆ ‘정부 소식통’은 어디까지 알고 있었나…보도 경위·검토 규명 돼야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뉴스팩트 긴급속보/ 호르무즈 파병 '결정 안돼' 】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우리 군의 기여 문제를 둘러싸고 정부의 공식 설명과 일부 언론의 보도 사이에 상당한 온도차가 나타나면서 그 배경과 사실 팩트가 무엇인지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핵심은 '정부가 호르무즈 파병을 최종 결정했다'는 공식 발표가 없었음에도 ‘파병 가닥’, ‘국회 파병동의안 제출 준비’ 등 상당히 구체적인 내용이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먼저 보도됐다는 점이다. 지난 3일 여러 언론들은 '정부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뉴스팩트/ YTN 서울 투어마라톤 개최】 ◆ 서울광장서 6일 오전 7시30분 출발…도심 러닝 열기 ◆ 11㎞·하프 두 종목 진행…서울 주요 도심 명소 관통 ◆ 종로·동대문·숭례문·을지로·청계천 잇는 이색 코스로 ◆ 서울광장 출발해 무교로 골인…도심 한복판 달렸다 ◆ 오전 6시30분~10시30분 주요 구간 전면 교통통제 ◆ YTN 주최…'기록 넘어 도시를 경험하는 즐거움'성료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뉴스팩트/ YTN 서울 투어마라톤 개최】 휴일 아침 서울 한복판이 거대한 러닝 코스로 변했다. ‘2026 YTN 서울투어마라톤’이 6일 오전 서울광장을 출발점으로 서울 도심 일원에서 열렸다. 본지 독자 (시민기자)가 보내온 현장에서 촬영된 사진에는 이른 아침부터 서울광장을 가득 메운 참가자들이 출발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6일 오전 ‘2026 YTN 서울투어마라톤’ 참가자들이 서울광장 일대에 집결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 (사진=독자 제공) 광화문 방향으로는 북악산과 이순신 장군 동상이 한눈에 들어오고, ‘SEOUL TOUR MARATHON’이라고 적힌 대형 출발 아치 앞에는 수많은 러너가 모였다. 대회 공식 안내에 따르면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뉴스팩트 인물 포커스/ 우신구 전 국회의원】 ◆ 북방민족나눔협의회 제4대 회장 역임…간도되찾기운동 지속 참여 ◆ ‘간도되찾기운동의 전개와 과제’ 연구…정치·학술·시민운동에 동참 ◆ 9월 5일 국회서 ‘간도의 날’ 선언 21주년 기념식 격려사 전할 예정 ◆ 「간도운동 20년사」 발간…“역사를 기억하고 다음 세대에 전해야”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뉴스팩트 인물 포커스/ 우신구 전 국회의원】 20년 넘게 ‘간도’를 이야기해 온 정치인이 다시 국회에서 간도 문제를 꺼낸다. 제21대 국회의원을 지낸 국민의힘 우신구 전 의원이다. 우 전 의원은 오는 9월 5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리는 ‘간도의 날’ 선언 21주년 기념식 및 「간도운동 20년사」 발간 행사에 참석해 격려사를 할 예정이다. 이번 참석이 눈길을 끄는 것은 그가 단순히 행사를 찾는 전직 국회의원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 전 의원은 북방민족나눔협의회 제4대 회장을 지냈으며 오랫동안 간도 관련 시민운동과 학술활동에 참여해 온 인물이다. ■ 정치인 이전부터 이어진 ‘간도’와의 인연 우 전 의원과 간도운동의 관계는 상당 기간 이어져 왔다. 북방민족나눔협의회장을 맡아 간도 문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뉴스팩트 국제뉴스팀/ 美,이란 공격 재개 ] ◆ 호르무즈를 둘러싼 한 달여 소강 깨져…미군, 이란 군사시설 대규모 타격 완료 ◆ 방공·레이더·해상전력·기뢰부설 능력 집중 공격…이란 국영 유조선 2척 타격설 ◆ 이란, 요르단·바레인·쿠웨이트·이라크 미군 관련 목표에 미사일·드론 보복 공격 ◆ 호르무즈 유조선 공격까지 겹쳐 세계 원유수송 다시 불안…하루 1,700만 배럴 ◆ 美 재무부, ‘경제 고립작전’ 병행…이번 주 이란 은행 추가제재·주 단위 제재 예고 ◆ 中과는 ‘이란 핵무장 저지·호르무즈 개방’ 이해 일치…이란 제재 동참 여부 별개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뉴스팩트 국제뉴스팀/ 美,이란 공격 재개 ] 미국과 이란 사이의 군사적 충돌이 한 달여의 상대적 소강을 깨고 다시 격화하고 있다. 美 중부사령부(CENTCOM)는 9월 1일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를 겨냥한 새로운 공격을 실시한 뒤 최신 공격작전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미군의 공격 대상에는 이란의 방공체계와 레이더 시설뿐 아니라 해상전력, 기뢰부설 능력, 통신시설 등이 포함됐다. 로이터 등 다수의 외신들은 '미국이 단순 보복을 넘어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이 행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뉴스팩트 긴급뉴스특보 ① 】 ◆ 제주도, 남북협력기금 1억6천만원 상당 의료기기·한라봉 묘목·방제약 등 지원 ◆ 통일부, 북한주민 접촉신고·물품 반출신청 관련해 '법적 요건 따라 승인 밝혀 ◆ TV조선 '내용 같지만 계약 당사자 다른 두 종류 계약서'…‘중국 지원’ 위장 의혹 ◆ 오영훈 지사, 베이징서 리호남 접촉 알려져…출장 공식문서 누락 논란도 계속 ◆ 지원 절차 적법성과 별개로 계약서 작성·제출 경위, 기금 집행 투명성 규명도 ◆ 경찰 수사 진행…'통일부 승인 범위. 제주도 보고 내용까지 확인해야' 요구도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뉴스팩트 긴급뉴스특보 ① / 제주도, 北에 中명으로 물품 지원 논란 】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어영훈)의 대북 인도지원 사업을 둘러싼 논란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제주도가 남북협력기금으로 마련한 물품을 북한에 보내면서 '내용은 같지만 계약 당사자가 서로 다른 계약서가 작성됐고, 북한 측에는 마치 중국 측이 지원하는 것처럼 제시됐다'는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TV조선은 지난 28일 '제주도와 대북지원단체가 정부에 제출한 계약서와 북한 측에 제시된 것으로 알려진 계약서가 서로 다르다'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뉴스팩트 긴급특보 】 ◆ 핵심 부처 포함한 6개 부처 장관 후보자 전격 지명 중폭 개각 전면 단행 ◆ 최근 공표 여론조사 11건 중 5건 36~38%대…국정 동력 약화 우려 확산 ◆ 법무장관 김승원 지명 …장동혁 “본인 재판 취소에 총대 멜 인사” 직격 ◆ 대법관 제청 갈등·대법원장 탄핵론…사법부 독립·삼권분립 논쟁까지 확산 ◆ 보완수사권 폐지 추진 속 제주 경찰 허위 종결 파문…수사 견제장치 쟁점 ◆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학교’ 추진…군 전문성·역사성 훼손 우려도 제기 ◆ 구윤철 부총리 G20 출국 혼선…경제·국토 현직 차관 승진 정책기조 유지 ◆ 김경수라는 독자적인 정치적 자산을 대통령실 가까이에 배치한것 주목 ◆ 대통령실, “국정 추진력 강화”…누적된 국정 부담 돌파할 쇄신 카드 될지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뉴스팩트 긴급특보/ 靑중폭 개각 전격 발표...李지지율 30%대 추락】이재명 대통령이 일요일인 30일 경제·법무·국방·국토 등 핵심 부처를 포함한 6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전격 지명하는 중폭 개각을 전격 단행했다. 최근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복수 여론조사에서 30%대로 내려간 가운데 대법관 제청을 둘러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긴급뉴스특보 뉴스팩트/ '北 30명 침범·총격전 육군 하사 사망說' 】 ◆ 북한군 30여 명 MDL 월선은 2025년 8월19일 실제 발생 사건 ◆ 육군 A하사 사망은 나흘 뒤 8월23일 발생…오전 7시17분 발견 ◆ '북한군과 총격전 벌이다 하사 사망' 뒷받침할 공식 근거 없어 ◆ 실제 보도의 ‘부대 내 총성’이 ‘북한군과 총격전’으로 변형 정황 ◆ 2025년 두 사건 합쳐져 2026년 8월 사건처럼 온라인에 재확산 ◆ 최초 작성·유포 경로와 A하사 사망사건 최종 수사결과 추적 중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긴급뉴스특보 뉴스팩트/ '北 30명 침범·총격전 육군 하사 사망說' 확산】 최근 SNS와 단체대화방, 블로그 등을 통해 '북한군 30여 명이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와 우리 군과 총격전을 벌였고 육군 하사 1명이 사망했다'는 내용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유포되는 글에는 심지어 '8월23일 오전 7시17분경 발생했고 9시31분 사망했다'는 구체적인 시간까지 등장한다. 그러나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가 당시 보도와 관련 자료를 날짜별로 대조한 결과, 현재 확산되는 내용은 2025년 8월에 발생한 서로 다른 두 사건의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뉴스팩트 긴급 재난특보①/ 네팔 빙산 붕괴 대형 홍수.산사태】 ◆ 히말라야 산악지대 대규모 홍수·산사태…한국인 피해 ◆ 네팔 라수와 지역 대홍수…한국인 9명 현재 연락두절 ◆ 한국남동발전·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들 포함 확인 ◆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11명 인천공항 출국…현지 급파 ◆ 외교부·소방청·경찰청 합동 구성…수색·구조 지원 착수 【데일리NGO뉴스=시사토픽Q·뉴스팩트 긴급 재난특보①/ 네팔 빙산 붕괴 대형 홍수.산사태】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막대한 인명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한국인 9명이 연락두절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외교부 등에 따르면 연락이 끊긴 한국인들은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수력발전소 건설 사업에 참여하고 있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들로 당초 8명으로 알려졌으나 현지 채용 한국인 1명이 추가 확인되면서 연락두절자는 9명으로 늘었다. 정부는 27일 임상우 외교부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11명 규모의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네팔 현지로 긴급 파견했다. 대응팀은 외교부 직원 4명, 소방청 구조대원 5명, 경찰관 2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오후 인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