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이슈특보/여의도 서울세계불꽃축제 】 ◆ 22회 서울세계불꽃축제 5일 여의도 한강공원서 행사 개막 ◆ 한국·미국·영국 3개국 참가…불꽃쇼 오후 8시~9시20분까지 ◆ 원효대교 오전 9시부터 전면통제…여의동로 오후 3시 통제 ◆ 버스 24개 노선 우회…5·9호선 증회·여의나루역 무정차 가능 ◆ 안전인력 6,800명 투입…한강 수상·인근 역사까지 집중 관리 ◆ 현장 못 가도 라이브서울·한화TV 통해 불꽃쇼 생중계 시청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이슈특보/ 5일 여의도서 서울세계불꽃축제 】 서울의 가을 밤하늘을 수놓는 대규모 불꽃축제가 내일인 5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서울시와 한화에 따르면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본행사는 5일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올해 행사는 22회째로, ‘당신의 빛을 찾아서(Your Infinite Colors)’를 주제로 한국·미국·영국 3개국 대표 불꽃팀이 참가한다. 핵심 프로그램인 불꽃쇼는 오후 8시부터 9시20분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는 처음으로 본행사 전날인 4일부터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면서 축제가 이틀 일정으로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국제 / 긴급 이슈특보】 ◆ 美 공화당 소속 마이클 바움가트너(Michael Baumgartner) 하원의원 'No Racketeers on Our Shores Act' 발의, '미국 기업 대상 차별적 조사와 과징금, 세금 부과 등 주도한 외국 정부 공무원 미국 입국 제한과 추방 조치 가능' ◆ 한국 정부의 쿠팡 규제를 대표 사례로 직접 언급 '한국 당국이 미국계 기업인 쿠팡을 상대로 수십 차례 조사와 방대한 자료 제출 요구를 했으며, 사상 최대 수준의 과징금 부과한것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적 규제의 사례'라고 주장 ◆ 바움가트너 의원, "미국 기업은 제품 경쟁력으로 경쟁해야지 외국 관료들의 차별적 규제와 싸워서는 안 된다"며 "차별적 규제를 주도한 공무원은 미국 입국이라는 특권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강경한 입장 밝히며 배경설명 파장 ◆ 한국 정부는 '특정 국가 기업을 차별한 것이 아니라 개인정보 보호와 공정 경쟁 등 국내법에 따른 정상적인 행정조치'라는 입장을 유지 미국 측의 '경제적 차별' 주장과 한국 측의 '정상적인 법 집행' 입장이 정면으로 맞서는 양상 전개 ◆ 이번 입법 추진은 미국이 자국 기업에 대한 해외 규제
[데일리NGO뉴스 = 경제.사회일반/ 번 아웃경험 조사] 직장인 여성 75.1%, 최근 6개월 번아웃 경험 전국 30~40대 여성 직장인 1,000명 대상 조사 결과 최근 6개월 내 번아웃 또는 심각한 무기력 경험 응답이 75.1%로 나타났다. (자료=피앰아이 PMI/ 윤새별 대리) ◆ 피앰아이(PMI), 가정의 달 맞아 일·가정 양립 실태 조사 실시 ◆ 6개월 내 번아웃 경험 75.1%, 업무 컨디션 소진 상태 69.1% ◆ 번아웃 원인 1위 ‘과중한 업무량’ 가장 필요한 것 ‘휴식과 돈’ ◆ 조민희 대표,''소진이 의욕을 앞서는 시점에 있음을 시사한다” 【 데일리NGO뉴스=경제.사회일반/ 번 아웃경험 조사】 리서치 및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 피앰아이(PMI, 대표 조민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만 30~49세 직장인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일·가정 양립 실태 및 직장 생활 인식 조사를 실시해 '일하는 여성 10명 중 7명 이상이 최근 6개월 내 번아웃(소진)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국가데이터처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30~39세 여성 고용률은 2014년 56.2%에서 2024년 76.8%로 10년 사이 20.6%p 상승한것으로 나
[데일리NGO뉴스 = 정부 기관. 고용노동부/ 노동자 휴식권 강화 ] ◆ 근로기준법 등 4개 법률안 국회 의결…4시간 근무 시 휴게시간 없이 바로 퇴근 하고 연차휴가 시간 단위 및 일수 범위에서 분할 사용 가능 ◆ 외국인 노동자 불법 가설건축물 숙소 제공 행위 금지, 구인자 신원 및 정보 불확실 구인광고. 도시명 등 불확실한 국외 취업광고 게재 금지 ◆ 직업정보제공사업자는 구인자 기업정보. 직업정보 등의 허위·과장 여부모니터링, 정부는 거짓 구인광고 수정, 게시. 중지. 삭제 명령 한다 ◆ 사회적기업의 공동 사업 수행 등을 위해 노동부 장관의 인가를 받아 자발적으로 협회를 설립할 수 있고 공제사업의 법적 근거 마련 가능 ◆ 앞으로 현장의 노.사 협의 운용 체제가 얼마나 현실화 될지 주요 쟁점 부각 가능성 높아져 우려되고 있는 사안 등 후속 보도 이어갈 예정 【 이슈특보= 정부 기관. 고용노동부/ 노동자 휴식권 강화 】노동자가 4시간을 근무한 날에는 휴게시간 없이 즉시 퇴근을 선택할 수 있고, 연차휴가를 시간 단위 및 일수의 범위에서 분할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외국인 노동자에게 불법 가설건축물을 숙소로 제공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구인자 신원 및 정
[데일리NGO뉴스 =정부부처 / 산업통상부/수출현장 대응 ] ◆ 26일 수출기업 간담회 개최 … 반도체, 자동차 등 분야별 영향 정밀 진단 ◆ 수출바우처(185억원), 유동성 지원(24.2조원) 등 ‘현장 집행’ 점검·보완해 ◆ 추경 편성 통해 중동 전쟁 장기화 어려운 수출기업 추가 지원 확대예정 【 긴급특보/ 정부부처= 산업통상부/수출현장 대응 】 정부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우리 수출 전반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반도체, 자동차 등 주력 품목의 수출현장 애로 대응에 직접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범정부 합동 수출 지원체계를 가동한 데 이어, 이번에는 업종별 수출 영향을 정밀 진단하고 물류비와 유동성 지원 등 현장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26일 무역보험공사에서 나성화 무역정책관 주재로 주요 수출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동 전쟁 이후 업종별 여건 및 향후 수출 전망을 점검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1일 통상교섭본부장(여한구) 주재 긴급회의의 후속 조치로서, 기존 지원방안의 현장 체감도를 확인하고 정책 집행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반도체, 자동차, 일반기계, 석유제
[데일리NGO뉴스= 정부부처. 국제/ UAE케이박람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해양수산부(장관 전재수),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가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서 ‘2025 아랍에미리트(UAE) 케이-박람회: 케이-스타일의 모든 것(K-EXPO UAE 2025 : All About K-Style)’을 개최한다. ‘케이-박람회’는 콘텐츠‧푸드‧뷰티‧관광 등 한류 연관산업의 동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소비자 대상 행사와 기업 간 수출 상담‧설명회를 망라한 한류 종합 박람회이다. 올해 8월 캐나다, 9월 스페인 ‘케이-박람회’에 이은 아랍에미리트 ‘케이-박람회’는 2022년 ‘케이-박람회’가 시작된 이래 콘텐츠와 푸드, 뷰티, 소비재 외에도 스포츠, 출판 등 다양한 산업군의 226개 기업이 참여, 역대 최대 규모로 펼친다. ‘케이-콘텐츠’와 연관산업 융합 행사 마련, 호랑이와 까치 상징물로 활용 특히 이번 박람회는 연간 수백만 명이 찾는 두바이의 대표적인 문화 관광 명소인 ‘글로벌 빌리지’에서 개최하는 만큼 두바이 시민 외에도 전 세
[데일리NGO뉴스 = 국제.경제/ 대기업.HD현대중공업] 차세대 구축함 시운전 모습 HD 현대중공업이 건조해 해군에 인도한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KDX-III Batch-II) 1번함 정조대왕함 (사진= HD현대중공업 제공) 한·미 양국이 미국 조선업 부활을 이끌 ‘MASGA 프로젝트’ 수행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한·미 조선 협력의 상징인 새 이지스 구축함이 진수됐다. HD현대중공업은 17일(수) 울산 본사에서 ''8200톤급 최첨단 이지스 구축함(KDX-III Batch-II) 2번함인 ‘다산정약용함’ 진수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비롯해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방극철 방위사업청 기반 전력 본부장 등 정부 및 해군 관계자들과 HD현대중공업 이상균 대표이사, 주원호 특수선 사업대표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다산정약용함은 길이 170m, 폭 21m, 경하 톤수 8200톤, 최대 30노트(약 55km/h)로 항해하는 현존 최고 성능의 이지스 구축함이다. 세종대왕급(7600톤급) 이지스함에 비해 기능이 크게 향상된 이지스전투체계(Aegis Combat System)가 탑재돼 탐지·추적 능력이 2배 이상 강화됐다. 특히
데일리NGO뉴스 관리자 기자 | 현대차.LG솔루션 공사현장의 불법체류자 긴급 단속 현장 美이민세관단속국(ICE)과 마약단속국(DEA), 국토안보수사국(HSI), 연방수사국 (FBI) 등 관련 당국 기관들이 조지아 주에 위치한 현대차.LG솔루션 공사현장에 장갑차와 헬기등 을 포함 수백대의 차량들을 동원한 불법체류 취업 근로자들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체포된 475명 가운데 한국인 근로자 300여명을 전격 구치소에 구금 시키는 사태가 발생했다. (사진 = 체포현장 녹화 SNS 영상캡쳐) 【 긴급 특보 / 단독 ③ 】 외교부는 6일 오후 조현 장관 주재로 미 당국의 조지아 주 우리 기업 단속 관련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해 현지시간 4일 '미 당국에 의해 구금된 우리 국민 300여 명에 대한 상황을 점검하고 영사조력 방안 등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번 회의에는 외교부 1차관과 2차관, 재외국민보호·영사 정부대표 등 관련 실국장 그리고 주미국대사관과 주애틀랜타총영사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현대차.LG솔루션 공사현장의 불법체류자 긴급 단속 현장 美이민세관단속국(ICE)과 마약단속국(DEA), 국토안보수사국(HSI), 연
[데일리NGO뉴스 = 경제.국제/ 美조지아주 현대차.LG솔루션 사태] 【 긴급 특보/ 단독 ② 】 국내 주요 언론들이 美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한 사태와 관련 '미국에 투자 했는데 노동자들을 체포 했다'고 보도해 반론 등 논란이 일고있다. 美 이민당국은 지난 4일 대규모 불법체류자 단속으로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했다. 체포된 대부분의 한국인은 현재 포크스턴 구치소에 수감된 것으로 알려졌다 왜 이들을 수백대 차량과 美FBI와 이민단속국등 주요 기관 요원들이 대거 나서서 통제하고 단속 체포 했을지에 대한 여러 정황들이 언급되고 있는 가운데 실무회담 전 벌어진 민주노총 주도의 미국내 반미 집회에 대한 수사등에 따른 연관점에 포커스가 맞춰지고 있어 그에따른 사안 확대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노총이 지난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뉴욕에서 '민족자주를위한 국제대회(People's Summit for korea)를 가졌고 전 세계 500여 반전 활동가들과 타임스퀘어에서 '미국은 한국과 모든곳에서 떠나라' '( ''U
[데일리NGO뉴스 = 정부부처/ 중소벤처기업부 | '소상공인 회복 및 안전망 강화 제5차 간담회'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27일 대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열린 '소상공인 회복 및 안전망 강화 제5차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정부는 소상공인의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규모를 현재 3만 명에서 2030년까지 7만 명 수준으로 확대하고, 노란우산공제 가입자가 풍수해·지진재해보험에 가입하거나 갱신하면 보험료 자부담의 60~100%까지 지원한다. 또한, 공제 납입한도를 기존 분기별 300만 원에서 연금저축 납입한도와 유사한 수준인 연간 1800만 원으로 확대하고, 높은 금리의 가계대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대환대출 가계 한도를 기존 1000만 원에서 5000만 원으로 높이기로 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7일 노용석 차관 주재로 대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소상공인 보험·공제 강화방안' 현장 간담회를 개최, 이 같은 내용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30일부터 이어지고 있는 소상공인 회복 및 안전망 강화 릴레이 간담회(모두 10회)의 다섯 번째 일정으로, 폐업 등 경영위험으로부터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든든한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