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중앙NGO/한국장애예술인협회 ] ‘E美지’ 39호 표지 ◆ '장애인예술서 장애인문학이 가장 소외, 장애문인도 취업해 안정적 문학 활동 하기 가장 원해' ◆ '장애인미술 분야에서는 개인 창작공간이 마련돼 마음 놓고 그림을 그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장애예술인 소개 코너, 장애예술인 공예품 전시회장, 다운증후군 예술인 활동 소개 눈길 끌어 【중앙NGO=한국장애예술인협회 】한국장애예술인협회(석창우 대표)에서 2026년에 첫 발간하는 ‘E美지’ 39호 신춘특집으로 문학과 미술 분야 장애예술인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을 자세히 실었다. 장애인문학 간담회에 참여한 10명의 장애문인들은 장애인예술에서 장애인문학이 가장 소외됐다며, 장애문인도 취업을 해서 안정적으로 문학 활동을 하기를 가장 원했고, 장애인미술 분야에서는 개인 창작공간이 마련돼 마음 놓고 그림을 그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이 나왔다. ‘E美지’의 꽃인 장애예술인 소개 코너에서는 △소설책을 필사하며 소설가의 꿈을 키운 김혜정(여, 지체장애) △늦은 나이에 붓을 잡은 철학박사 이정숙(여, 지체장애) △그림악보를 그려서 연주하는 첼리스트 이정현(여, 자폐성 발달장애) △리듬에 몸을
[데일리NGO뉴스 = 지방NPO/ 경기 부천 우리병원 ] 부천우리병원, 장애인활동센터 감염병 예방 교육 부천우리병원이 부천시장애인활동센터에서 감염병 예방 및 보건위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부천우리병원 / 고객소통실 김주희 제공) ◆ 지난해 교육 호응 바탕으로 올해 정기 건강교육 확대 운영...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종사자 대상 감염병 예방.위생 교육 ◆ ‘감염병으로부터 내 몸을 지켜요’를 주제로 감염병 예방 위해... 생활 속 건강 습관과 위생 관리 방법중심으로 4차례 진행 ◆ 현장서도 적극적 참여 이어져 감염 예방에 대한 인식도 높아... 2007년 개원 이후 ‘환자 향한 진심’ 지역과 함께 성장 【 수도권취재본부=부천/ 부천우리병원 】 부천우리병원( 병원장 한상훤 )은 지난 3월 16일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산하 부천시장애인활동센터에서 시설 이용자와 현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및 보건위생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지난해 실시한 감염병 예방 교육이 높은 호응을 얻으면서 올해 분기별 정기 프로그램으로 확대 됐으며 총 4차례에 걸쳐 부천시장애인활동센터에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은 ‘감염병으로부터 내 몸을 지켜요’를 주제로 감염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 단독 긴급뉴스 속보] ◆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직원을 사칭해 업체에 물품 대납을 요구하는 사기 사건잇따라 발생 ◆ 사기범들은 직원 명함과 위조 사업자등록증을 이용해 기관 관계자인 것처럼 접근한 뒤 금전을 요구하는 것으로 확인 ◆ 재단과 센터는 어떠한 경우에도 물품 대납이나 금전 요구하지 않아... 선입금 말고 반드시 사실 여부 확인 112에 신고 ◆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독거노인센터 “물품 대납 요구는 100% 사기” 사실 확인 ☎ 02-6713-7252 / 1661-2129 로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취약독거 노인 상대 사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미디어문화그룹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뉴스 속보 전해 드립니다. 최근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직원을 사칭해 업체에 물품 대납을 요구하는 사기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사기범들은 직원 명함과 위조 사업자등록증을 이용해 기관 관계자인 것처럼 접근한 뒤 금전을 요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재단과 센터는 어떠한 경우에도 물품 대납이나 금전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의심되는 연락을 받을 경우 선입금을 하지 말
[데일리NGO뉴스= 중앙NGO / 국내 5대 생협연합회 ] ◆ 국내 5대 생협연합회 100여 개 조합의 대표인 지역 생협 이사장 100여 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피켓시위 인증샷’ 캠페인 진행 ◆ 5대 생협, 한살림연합, 한국대학생협연합회, 두레생협연합회, 아이쿱생협연합회, 한국의료생협연합회로 조합원 170만 세대 ◆ 3월 국회 정무위 제2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생협법 개정안 통과’ 촉구 위해 ...주무부처 공정거래위에서 중소벤처기업부로 【중앙NGO=5대 생협연합회】‘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이하 생협법) 개정을 통한 생협 주무부처 변경을 촉구하기 위해 국내 5대 생협연합회가 100여 개 조합의 대표인 지역 생협 이사장 100여 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피켓시위 인증샷’ 캠페인을 진행했다. 5대 생협연합회는 한살림연합, 한국대학생협연합회, 두레생협연합회, 아이쿱생협연합회, 한국의료생협연합회로 구성돼 있으며, 조합원 170만 세대를 대표하는 조직이다. 전국 한살림생협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전국 두레생협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전국 한국의료생협연합회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조합원 대표로 구성된 지역 생협 이사회가 참여하는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추위. 비. 강풍.번개] ◆ 강원남부산지. 태백 한파특보, 오늘과 내일 아침 기온 어제보다 5~10℃가량 떨어지고 내륙 중심 0℃ 안팎 ◆ 바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 더욱 낮겠고 오늘과 내일 새벽과 아침 사이 전국 내륙 중심 얼음 얼고 서리도 ◆ 모레 새벽부터 제주도. 전남권 비 시작 오전부터 강원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에, 강원동해안도 오후부터 비 ◆ 모레 전남해안과 경남권 남해안 지리산 부근, 제주도 중심으로 강한 비와 함께 돌풍.천둥.번개 치니 유의 【 동영상.날씨= 추위. 비. 강풍.번개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온 전망입니다. 어제 북쪽으로 상층 기압골이 지나면서 그 후면으로 영하 40℃ 안팎의 찬 공기가 남하해 어제 낮부터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았는데요 강원남부산지와 태백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과 내일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5~10℃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0℃ 안팎이 되겠습니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한파영향예보와 앞으로
[데일리NGO뉴스 = 국제. 시사토픽Q/ 실종 美軍 구조 모두 성공] [긴급 속보= 실종 美軍 구조 모두 성공] 美트럼프 대통령, '실종 美軍 모두 구조' 발표 ... 추락 탈출 조종사와 탑승 장교 전격 구출 ◆ 트럼프, '실종 美軍 모두 구조'됐다 ... 추락 탈출 조종사와 탑승 장교 두명 모두 전격 구출 ◆ '부상 입었지만 곧 회복될것... 그의 위치 24시간 감시하며 구조 계획 세밀하게 준비 했다' ◆ '그는 결코 혼자가 아니었다. 최고사령관인 나와 국방장관, 합참의장, 동료 전우들이 함께' ◆ '조종사 구조 이어 두 번째 구조 작전 위해 첫 번째 구조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다' 고 밝혀 ◆ 작전 지원하던 착륙 C-130 수송기 군사 기술. 굴욕 막기 위해,美 특수 부대원들 직접 폭파 【긴급특보=시사토픽Q/ 추락 미군 모두 구출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시사토픽Q 긴급뉴스 특보 입니다 美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부활절 특별 메시지와 함께 '실종 美軍 모두 구조'됐다고 공식 발표 했습니다 ... 추락 탈출 조종사와 탑승 장교 두명이 모두 전격 구출된 것입니다. 이란 상공에서 작전을 수행 중이던 F-15E 스트라이크 이글 전투기가 이란
[데일리NGO뉴스 = 국제. 포토뉴스/ 美 이란 최대 B1다리 폭파 ] 미국-이스라엘군 테헤란과 카라즈를 연결하는 중동서 가장 높은 최대 다리 B1 폭파 테헤란 고립 작전 ◆ 트럼프 美대통령이 예고한 전격적 초토화 공격이 이뤄지는 가운데 예상 뒤엎는 전격적 B1 다리 폭격 ◆ 이란 매체, 두 차례 교량 공습 8명 사망하고 95명 부상 입었다... 트럼프 영상 공개 '지속적 공격' 시사 ◆ '이란을 다시 구석기 시대로 만들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의 초토화 폭격을 행동으로 뒷받침 ◆ '수도를 잇는 길목 차단이고 이 파괴는 아마도 남아있는 다리들의 파괴로 이어질 가능성 높다고 본다 【시사토픽Q 긴급 특보= 美 이란 최대 다리 폭파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뉴스 채널 시사토픽Q 긴급뉴스 특보 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이 몇차례 예고 한대로 전격적인 초토화 공격이 이뤄지는 가운데 예상을 뒤엎는 전격적인 폭격이 이뤄졌습니다. 핵심 핵 시설 등 무기고가있는 중부 이스파한의 무기고가 폭파된 이후 주요 지역들에 대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 이란 고립을 위한 고강도 작전들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란의 수도 카라지 서부 도시와 연결되는 중동서 가장 높은곳에 위치한 이란 최대의 B1다리가 공습에 의해 파괴 됐습니다. 지난 2026년 4월 2일, 이루어진 이 공습으로 두 명이 사망하고, 여러 사람들이 부상을 입었고, 다리가 파괴 손상을 손상을 입고, 현장에서는 두꺼운 검은 연기가 피어 올랐다고 BBC등 외신들이 보도 했습니다만 이란 매체는 '두 차례 교량 공습으로 8명이 사망하고 95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정치분석가 아흐메드 칼리파는 X에 당시 상황 장면을 순간 포착, 케이블 체류 구조물 부근에서 거대한 플럼이 떠오르는 극적인 영상과 테헤란으로 연결된 다리가 체계적으로 파괴되고 있는 장면을 포착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은 직접 영상을 공개 하면서 지속적인 공격 가능성을 시사 했습니다. 이것은 이란에 대한 끊임없는 압박의 패턴과 일치 하고 이란의 주요 공급과 수도 주변의 탈출 경로가 상실된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이란을 다시 구석기 시대로 만들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의 초토화 폭격이란 거친 얘기가 행동으로 뒷받침되고 있는 것으로. 미국과 이스라엘군은 군사 시설들을 파괴하고 계획된 전쟁의 목표를 계속 실행하고 있다는 실제 상황들을 현실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란의 혁명 수비대 (IRGC)를 위한 안전한 피난처나 전투기들을 위한 쉬운 움직임은 더 이상 없다는 것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일관된 입장인데도 이란 혁명수비대는 건재함을 밝히며 휴전은 없다고 발표 하는 등 양상이 더욱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에따른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적 공격 강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치분석가 아흐메드 칼리파는 '이란 하메이니 정권은 테러 대리, 핵, 끝없는 위협으로 이 싸움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잃어버린 다리, 산산조각난 방어, 그리고 고립이 커지고 있다'라면서 '테헤란이 타격을 멈추기를 원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알고 있고 더 많은 중요한 목표가 잔해가 되기 전에 접어야 할것이며 시계는 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美 대통령의 B1다리 폭파가 던져주는 의미는 매우 클것이라고 봅니다. 수도를 잇는 길목의 차단이고 이 파괴는 아마도 남아있는 다리들의 파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이미 해상. 공중의 군사력이 완전 붕괴된 이란 혁명수비대는 물론 외부의 전략자산 유입 통로인 육로 특히 가장 실효적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는 점에서 해상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과 지선 강길을 비롯한 지역을 잇는 다리들의 파괴는 가장 마지막 파괴 작전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 됩니다. 오늘은 이미 발표된 내용의 첫 기사 송고를 특보로 전해 드리고 후속 속보를 정리해 뉴스타임 특보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한국미디어문화그룹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긴급뉴스 특보 였습니다. 좋아요 구독 공유는 더불어 함께 만들어 가는 겁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고맙습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추위. 비. 강풍.번개] ◆ 강원남부산지. 태백 한파특보, 오늘과 내일 아침 기온 어제보다 5~10℃가량 떨어지고 내륙 중심 0℃ 안팎 ◆ 바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 더욱 낮겠고 오늘과 내일 새벽과 아침 사이 전국 내륙 중심 얼음 얼고 서리도 ◆ 모레 새벽부터 제주도. 전남권 비 시작 오전부터 강원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에, 강원동해안도 오후부터 비 ◆ 모레 전남해안과 경남권 남해안 지리산 부근, 제주도 중심으로 강한 비와 함께 돌풍.천둥.번개 치니 유의 【 동영상.날씨= 추위. 비. 강풍.번개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온 전망입니다. 어제 북쪽으로 상층 기압골이 지나면서 그 후면으로 영하 40℃ 안팎의 찬 공기가 남하해 어제 낮부터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았는데요 강원남부산지와 태백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과 내일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5~10℃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0℃ 안팎이 되겠습니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한파영향예보와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오늘과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고 내일은 전국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 냉해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내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이상으로 크겠습니다 다음은 강수 전망입니다. 내일 밤, 중국 남부지방에서 하층 저기압이 발달하면서 1.5km 상공에서 온난하고 습윤한 공기가 북상하고 이 저기압이 중국 중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면서 모레부터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모레 새벽부터 제주도와 전남권에 비가 시작되어 오전부터 강원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에, 강원동해안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 강수는 글피까지 이어지겠으니 앞으로 발표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9일 예상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모레 전남해안과 경남권남해안지리산부근, 제주도를 중심으로 다음 시간과 강도로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고 옹벽 붕괴, 산지에서의 토사 유출 등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모레 대기 불안정으로 남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국제. 시사토픽Q/ 실종 美軍 구조 모두 성공] [긴급 속보= 실종 美軍 구조 모두 성공] 美트럼프 대통령, '실종 美軍 모두 구조' 발표 ... 추락 탈출 조종사와 탑승 장교 전격 구출 ◆ 트럼프, '실종 美軍 모두 구조'됐다 ... 추락 탈출 조종사와 탑승 장교 두명 모두 전격 구출 ◆ '부상 입었지만 곧 회복될것... 그의 위치 24시간 감시하며 구조 계획 세밀하게 준비 했다' ◆ '그는 결코 혼자가 아니었다. 최고사령관인 나와 국방장관, 합참의장, 동료 전우들이 함께' ◆ '조종사 구조 이어 두 번째 구조 작전 위해 첫 번째 구조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다' 고 밝혀 ◆ 작전 지원하던 착륙 C-130 수송기 군사 기술. 굴욕 막기 위해,美 특수 부대원들 직접 폭파 【긴급특보=시사토픽Q/ 추락 미군 모두 구출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시사토픽Q 긴급뉴스 특보 입니다 美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부활절 특별 메시지와 함께 '실종 美軍 모두 구조'됐다고 공식 발표 했습니다 ... 추락 탈출 조종사와 탑승 장교 두명이 모두 전격 구출된 것입니다. 이란 상공에서 작전을 수행 중이던 F-15E 스트라이크 이글 전투기가 이란군의 공격에 의해 추락해 탑승한 조종사와 무장체계 담당 장교(WSO)가 이란 군 장악 지역에 고립됐으나 두 탑승자 모두 구조됐습니다. 트럼프 美대통령은 5일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하며 이같은 내용을 밝혔고 두번째 구출 미군에 대해 '부상을 입었지만 곧 회복될것'이라면서 '그의 위치를 24시간 감시하며 구조 계획을 세밀하게 준비하고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은 당시 상황에 대해 '미군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로 무장한 수십 대의 항공기를 투입해 그를 구출했다'라면서 '적들은 시간마다 점점 더 가까이 다가오고 있었지만, 그는 결코 혼자가 아니었다. 그의 최고사령관인 나와 국방장관, 합참의장, 그리고 동료 전우들이 함께했음'을 피력했습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두번째 미군 장교 구조와 관련해 '이 기적 같은 수색·구조 작전은 어제 성공적으로 구출한 또 다른 용감한 조종사의 구조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두 번째 구조 작전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기 위해 첫 번째 구조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다'라고 밝혔습니다. 격추된 F-15E 전투기에는 2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1명은 추락 도중 비상 사출했고 미군은 즉각 수색·구조용 헬기 HH-60G와 연료 공급을 위한 C-130 급유기를 투입해 비상 탈출한 1명을 먼저 구조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헬기 2대도 이란군의 공격을 받아 일부 탑승자가 부상했지만 기지로 복귀했으며 나머지 1명이 실종되면서 미국과 이란이 모두 먼저 실종자를 확보하기 위한 수색작전을 전개 한것입니다 미국과 이란 양국의 촌각을 다투는 특수작전이 펼쳐졌고 특히 미국은 실종자 구출을 위해 특수부대원들과 기타 군 병력을 비롯한 미군 전투기, 헬리콥터. 급유기, 수송기, 사이버 우주 및 기타 전략 정보 자산들이 총 동원 된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특별한 뉴스 또 한가지를 밝혔는데 '미국의 F-15E Strike Eagle 전투기가 격추된 이후, 델타포스가 조종사를 구출하기 위해 신속히 투입되었고 작전을 지원하던 C-130 수송기가 외딴 급유 지점에 착륙했지만 움직일 수 없게 되었으며, 이란군이 빠르게 접근하는 상황이었다'라면서 ',이란이 미국의 군사 기술을 확보하고 미국을 굴욕에 빠뜨리는 것을 막기 위해, 지상에 있던 자국 수송기를 미 특수 부대원들이 직접 폭파한 것'이라고 상황을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적대 지역에서 즉흥적으로 이루어진 실제 작전이었으며 단 한 명의 미군도 남겨두지 않았고, 민감한 장비도 적에게 넘기지 않았다'라면서 '델타포스는 흔들리지 않았다'고 발표 했습니다. 두번째 구조가 이뤄진 후 트럼프 美대통령은 '군 역사상 처음으로, 두 명의 미국 조종사가 적진 깊숙이에서 별도로 구조된 사례'라면서 '우리는 절대 미국 전투원을 적진에 버려두지 않는다'라고 단호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특히 이번 작전과 관련 이란 혁명수비대(IRGC) 역시 해당 인원을 생포하기 위해 병력 투입과 함께 포상금까지 제시해 가며 작전을 펼친것으로 알려져 양측 간 긴박한 추격전이 전개 된것으로도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미지 포토 ( 미디어 원 보도 사진 부분 캡쳐 ) 하지만 결과는 미국의 성공적 작전 수행으로 마무리됐고 이란 영토내에 투입됐던 미군 구출작전 병력들도 모두 이란 내 영토를 벗어난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일부 언론들은 미국의 이란내 방공망 타격을 비롯한 미사일 기지 초토화 파괴 사실에 따른 의혹들을 제기 했고 심지어는 상당한 미사일의 이란 보유 상황을 언급하며 미국의 대 이란 공습등 초토화 작전의 실패 등을 보도 해왔습니다. 이제 문제는 미국이 언급해왔던 전면적인 초토화 작전에 이은 지상군 투입 시기가 다가왔다는 것으로 이 역시 전격적인 언급에 따른 실행으로 앞으로 호르무즈 해협 장악은 물론 이란 내 통치 구도 구축과 함께 자력 재건 불가능할 정도의 수순으로 몰아칠지 여부가 가장 핵심적인 전쟁의 이슈 어젠더가 될것으로 보여 집니다. 자 美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부활절을 맞아 미국인들에게 부활절 메시지를 전하면서 “우리나라에서 수십 년 만에 종교가 다시 성장하고 있다”라면서 "이번 부활절에는 전 세계 수백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행하신 일로 인해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약속에 소망을 품고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상기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고 미 폭스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저희 데일리 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인 시사토픽Q에서는 지속적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 이란전 전쟁 소식을 가감없이 전해 드릴 예정이며 가공 혹은 정치적 편중 유착적 보도는 지양 하고 사실 그대로 전달 보도 하도록 할 것입니다. 오늘 긴급 뉴스 속보 소식은 여기까지 입니다. 자세한 내용 기사 특집 기획 방송은 별도로 편성 보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한국미디어문화그룹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인 시사토픽Q 긴급뉴스 특보 였습니다. 좋아요 구독 공유는 더불어 함께 만들어 가는 겁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고맙습니다. seo@dailyngonews.com
[ 데일리NGO뉴스= 동영상.날씨= 비. 천둥번개. 우박 ] ◆충청. 전라권 오전 비, 전국 지역 확대, 중부지방.전라.경북권 오후, 경남권. 제주 저녁 대부분 그쳐 ◆ 비구름대 충청권. 남부지방 중심 유입 다시 비 내려.. 수도권과 강원도 에도 비 내리는 곳 있겠다 ◆ 오늘 아침 기온 전국 대부분 지역 10℃ 안팎 내일 아침 기온 오늘보다 5~10℃가량 큰 폭의 하락 【 동영상.날씨= 비. 천둥번개. 우박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어제 밤부터 우리나라 북쪽을 지나는 상층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지방과 경북을 중심으로 비가 내렸는데요 현재는 이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하층 기압골은 남아있는 가운데, 충청권과 전라권에 강수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기압골이 후면의 차갑고 건조한 공기와 남서풍의 온난 습윤한 공기가 충돌하면서 발달한 비구름대가 충청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유입되어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또한 대기 중상층에 기압골이 지나가면서 수도권과 강원도에도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강수영역을 보면, 현재 충청권과 전라권에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전에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고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권은 오후에, 경남권과 제주도는 저녁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는 싸락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와 시설물 관리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온입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10℃ 안팎으로 나타났는데요 오늘 오후부터 기압골 후면으로 내려오는 찬 공기가 우리나라로 유입되어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5~10℃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이로인해 내일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0℃ 안팎으로 나타나 춥겠으며 새벽부터 아침 사이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습니다 기온이 낮은 가운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더욱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구민철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정부.행정안전부/ 군항제 점검] 진해군항제 안전 점검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27일 경남 창원시 진해군항제 축제 현장을 방문해 인파·교통 관리, 분전반, 가스누출 등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행정안전부 자료)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안전대책 점검회의 주재 및 축제장 안전관리 상황점검 ◆ 64회 ‘진해군항제’ 매년 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우리나라의 대표 봄꽃 축제 ◆ 수용할 수 있는 인원 넘어서는 즉시 출입 통제.우회 안내 차질 없는 철저한 대응 주문 ◆ “축제장 찾는 국민 안심하고 진해의 아름다운 벚꽃 만끽할 수 있도록 만전 기하겠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3월 27일(금)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열린 ‘진해군항제’(3.27.~4.5.) 현장을 방문해 축제장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 올해로 64회를 맞는 ‘진해군항제’는 매년 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우리나라의 대표 봄꽃 축제이다. 올해 역시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김광용 본부장은 먼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군항제위원회 등과 관계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 곰팡이 코로나 백신 ] ◆ 코로나 백신 무작위 강제 접종에 따른 사망사고등 의혹들에 대한 원인과 그 결과에 따른 책임 문제 등 터질게 터져 ◆ 당시 주무 책임자 질병청장 현 정부 보건복지 장관 ... 본인은 물론 가족들 단 한번도 백신 주사 맞지 않아 국민 분노 ◆ '국민이 맞은 코로나 백신서 이물질이 발견됐음에도, 안전성 확인될 때까지 보류됐어야 할 접종 1,420만 회 이뤄져' ◆ 정부, 감사원 곰팡이 백신 접종 결과 터졌는데 즉각 대처 않고 미적... 단호한 사실진상 규명과 원인 책임소재 물어야 【동영상= 정당.사회일반/ '곰팡이 코로나 백신 진상규명 촉구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긴급뉴스 속보 입니다. 결국 검증도 안된 코로나 백신 무작위 강제 접종에 따른 사망사고등 의혹들에 대한 원인과 그 결과에 따른 책임 문제 등 터질게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특히 당시 주무 책임자였던 질병청장은 현 정부 보건복지를 책임지는 수장 장관 자리에 앉아있는데 본인은 물론 가족들이 단 한번도 백신 주사를 맞지 않았다는 소식들도 들려오고 민심이 분노로 들끓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정부는 대국민 코로나백신 주사 접종
[데일리NGO뉴스 =정부부처 / 산업통상부/수출현장 대응 ] ◆ 26일 수출기업 간담회 개최 … 반도체, 자동차 등 분야별 영향 정밀 진단 ◆ 수출바우처(185억원), 유동성 지원(24.2조원) 등 ‘현장 집행’ 점검·보완해 ◆ 추경 편성 통해 중동 전쟁 장기화 어려운 수출기업 추가 지원 확대예정 【 긴급특보/ 정부부처= 산업통상부/수출현장 대응 】 정부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우리 수출 전반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반도체, 자동차 등 주력 품목의 수출현장 애로 대응에 직접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범정부 합동 수출 지원체계를 가동한 데 이어, 이번에는 업종별 수출 영향을 정밀 진단하고 물류비와 유동성 지원 등 현장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26일 무역보험공사에서 나성화 무역정책관 주재로 주요 수출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동 전쟁 이후 업종별 여건 및 향후 수출 전망을 점검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1일 통상교섭본부장(여한구) 주재 긴급회의의 후속 조치로서, 기존 지원방안의 현장 체감도를 확인하고 정책 집행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반도체, 자동차, 일반기계, 석유제
[데일리NGO뉴스= 오피니언 .SNS 평론/ 자유하랑 ] ◆ 도널드 트럼프는 지지층을 기반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했고, 그 결집된 힘은 결국 재집권으로 이어져 ◆ '핵심은 분명하다. 정치적 위기의 크기가 아니라, 지지층이 흩어지지 않느냐가 결과를 결정한다는 점이다' ◆ MAGA 단순 구호 넘어 하나의 정치적 브랜드 기반, 지지층은 당 종속 아닌 정치 방향 바꾸는 힘으로 작용 ◆ 국민의힘은 이미 보수정당 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었고, ‘윤 어게인’과 함께 갈 수 없는 구조로 변해 ... 분산 ◆ 반복된 권력 투쟁과 노선 혼선 속 내부 개혁.장악 통한 변화 시도 두 차례 대통령 탄핵 결과로 사실상 실패 ◆ 중요한 것은 당에 남느냐가 아니라, 어떤 방향 위에 서 있느냐 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타협이 아니라 선택 【오피니언= SNS 평론/ 자유하랑 】 소셜네트워크 (SNS페이스북)보수우파 논객인 '자유하랑' 씨가 美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그리고 한국 정치 상황에서의 판단 견해를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자유하랑'씨 글 에서는 美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의 상황에 대해 ' 도널드 트럼프는 지지층을 기반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했고, 그 결집된 힘은 결국 재집권으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