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지역 NGO.문화예술/ 서울돈화문국악당 ] 서울돈화문국악당 상주단체 광대생각 (사진 = 서울돈화문국악당 제공) ◆ 가족과 보는 넌버벌 연희극 ‘연희 판타지아’ 3월 무대 올라 ◆광대생각, 2024년 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상주단체 선정 ◆ '광대생각' 협업 통해 어린이·가족 관객 위한 전통연희 지속 【 지역NGO=문화 예술/ 서울돈화문국악당 】 서울돈화문국악당은 2026년 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어린이 창작연희단체 광대생각을 매칭해 대표 레퍼토리 ‘연희 판타지아’를 오는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선보인다. 광대생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2026년까지 3년 연속 서울돈화문국악당 상주단체로 선정되며, 어린이 전통연희를 기반으로 한 창작 작업의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연희 판타지아’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넌버벌 연희극으로, 전통 연희의 신명과 동화적 상상력을 결합한 작품이다. 핑크색 고릴라, 봄의 여신, 거미와 나비 등 개성 있는 상상 속 존재들이 펼치는 놀이판을 통해 ‘함께하는 즐거움’과 ‘다름의 가치’를 전한다. 공연은 장구·북·징·꽹과리·바라 등 사물악기 연주를 비롯해 열두발 상모놀이
[데일리NGO뉴스 = 지역NGO/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 ‘2026년 무장애도시 광양 만들기 경사로 지원사업 발대식’ 참석자들이 후원 전달판을 들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임 산업건설위원장, 박문섭 총무위원장, 이연종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사문화실장, 포스코광양제철소 윤승현 그룹장, 정헌주 중마장애인복지관장, 정인화 광양시장, 최대원 광양시의회 의장, 이돈견 시의원, 백성호 시의원 (사진=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제공) ◆ “단 한 칸의 계단 때문에 일상에 참여하지 못하는 현실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 ◆ 정인화 시장 “무장애 환경은 특정 계층만을 위한 배려가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의 기본 조건” ◆ ‘상점, 식당, 약국 등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시설을 중심으로 우선 설치 추진하는 것이 특징' ◆ '복지관은 광양시의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복지 증진과 재활, 자립을 위해 다양한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 실시' [ 광양= 노성희 기자]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관장 정헌주)은 2월 20일(금) ‘2026년 무장애도시 광양 만들기 경사로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데일리NGO뉴스 = 단독특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 전 대표측 토론자 4명이 참여하고 이 대표가 단독으로 맞서는 일 대 다 형식 맞짱 토론으로 진행 ◆ 全,"이준석 대표 말장난으로 빠져나가려는 것 막고, 전 국민에게 부정선거 증거 자료 제시 위한 것" ◆ 李, ''이해하기 어려운 말 한다...음모론에 전문가가 어디 있나 전문적으로 거짓말하는 사람 있을 뿐" ◆ 민경욱, ' ''제가 잘못했어요'' 하고 다소곳하게 고개 숙이고 사과나 한 번 하면 될 걸 웃겨서 잠 안와' ◆ 김미영, '대규모 부정선거는 99%가 아니라 100% 사실... 저를 밟으면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초토화' ◆ 국민의힘 지도부 최근 윤어게인과 부정선거 관련 부정적 입장 질책.비판에 내홍... 국내외 관심 예상 【 단독 특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학원 강사로 윤어게인 운동에 적극 나서며 활동중인 전한길 뉴스 대표 전한길 씨가 오는 25일 오후 4시 TV조선 생중계로 부정선거를 주제로 한 공개 맞짱토론에 나서기로 잠정 합의한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토론은 이 대표의 제안에 전 대표가 응하면서 성사된 형태로 전대표는 전날 유투브 방송에서 "모든 언론사 다 오라고 했지만 T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 흥사단 ]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해 선열들의 발자취를 되새기고 있다. (사진=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제공) ◆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 찾아 떠나 ◆ 독립정신 되새긴 2026 유적지 탐방… 항저우부터 충칭까지 뜻깊은 발걸음 의미 ◆ 역사지 탐방은 후손들에게 역사적 감수성과 민주시민 책임 의식 심어주는 여정 ◆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역사와 현재를 잇는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지속 추진 【 중앙NGO= 흥사단/ 유적지순례 】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이하 탐방단)는 '지난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흥사단은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라면서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
[데일리NGO뉴스 = 문화.예술 /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제262회 정기연주회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 포스터 ( 사진=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제공) ◆ 시벨리우스·튀르로 잇는 북유럽 사운드 계보 한 무대서 만나는 음향과 정서의 변주 ◆ 북유럽 전문가 올라리 엘츠, 자국 작곡가 튀르 포함해 시벨리우스 정통 해석 선봬 ◆ 스페셜리스트로 만나는 시벨리우스 곡(曲), 시벨리우스 콩쿠르 우승자 박수예 협연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음악감독 로베르토 아바도)가 제262회 정기연주회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을 오는 3월 7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 북유럽 음악의 상징인 시벨리우스와 에스토니아를 대표하는 동시대 작곡가 튀르를 통해 북유럽 사운드의 계보를 조망한다. 한국에서 초연되는 튀르의 ‘템페스트의 주문(2014)’은 제목처럼 폭풍을 연상시키는 강도 높은 음향으로 포문을 연다. 긴장감 있는 에너지가 흩어졌다가 다시 모이며 밀도를 끌어올리는 구조가 이목을 끈다. 전통과 현대, 나아가 록의 문법까지 아우르는 튀르의 음악은 북유럽 사운드의 오늘을 압축해 제시한다. 이어 시벨리우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라단조가 연주된다. 북유럽의 고독한 정서
[데일리NGO뉴스= 동영상.날씨/ 건조.황사. 눈] ◆ 강수대 유입 전국에 비 또는 눈, 강원동해안과 남부지방 제주도 등 모레도 강수 이어져 ◆ 건조특보 발효 바람도 강해 작은 불씨 큰불로 번질 수 있겠으니 산불. 화재 예방에 유의 ◆ 내일 경북내륙 및 북동산지. 경남서부내륙에 시간당 1~3cm의 많은 눈 대설특보 가능성 【 동영상.날씨= 건조.황사. 눈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김성수입니다. 오늘의 이슈는 “건조 및 황사”와 “강수”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산둥반도 부근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오전까지 이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고 오후부터 중국남부에서 발달한 저기압이 다가오면서 구름 모의 영상을 보시면 저기압의 북쪽 구름대가 점차 우리나라에 유입되면서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내일은 중국남부에서 발달한 저기압이제주도 해상을 지나겠는데요 저기압에 동반된 발달한 강수대가 우리나라에 유입되면서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강원동해안과 남부지방 제주도 등 모레에도 강수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먼저 건조 및 황사 전망입니다. 현재 산둥반도 부근 고기압의 영향
[데일리NGO뉴스 = 문화.예술 /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제262회 정기연주회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 포스터 ( 사진=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제공) ◆ 시벨리우스·튀르로 잇는 북유럽 사운드 계보 한 무대서 만나는 음향과 정서의 변주 ◆ 북유럽 전문가 올라리 엘츠, 자국 작곡가 튀르 포함해 시벨리우스 정통 해석 선봬 ◆ 스페셜리스트로 만나는 시벨리우스 곡(曲), 시벨리우스 콩쿠르 우승자 박수예 협연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음악감독 로베르토 아바도)가 제262회 정기연주회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을 오는 3월 7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 북유럽 음악의 상징인 시벨리우스와 에스토니아를 대표하는 동시대 작곡가 튀르를 통해 북유럽 사운드의 계보를 조망한다. 한국에서 초연되는 튀르의 ‘템페스트의 주문(2014)’은 제목처럼 폭풍을 연상시키는 강도 높은 음향으로 포문을 연다. 긴장감 있는 에너지가 흩어졌다가 다시 모이며 밀도를 끌어올리는 구조가 이목을 끈다. 전통과 현대, 나아가 록의 문법까지 아우르는 튀르의 음악은 북유럽 사운드의 오늘을 압축해 제시한다. 이어 시벨리우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라단조가 연주된다. 북유럽의 고독한 정서를 품은 이 작품은 바이올리니스트에게 압도적인 테크닉과 내밀한 감정의 균형을 요구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2025년 제13회 시벨리우스 콩쿠르 우승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가 협연한다. 명료한 음색과 섬세한 악상 표현으로 시벨리우스 협주곡의 정서와 긴장을 그려낸다. 대미를 장식하는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은 그의 교향곡 가운데 가장 널리 사랑받는 작품이다. 유기적인 구조와 장대한 흐름 속에서 북유럽 특유의 자연적 스케일과 서사가 백미다. 민족주의 음악이라는 범주를 넘어 스칸디나비아 전반에 공유된 정서와 음향 감각을 담아낸 이 작품은 오늘날까지도 주요 관현악 레퍼토리로 자리해 왔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 Jino Park) 지휘자 올라리 엘츠 (ⓒ Kroot Tarkmeel) 포디움에 오르는 에스토니아 출신 지휘자 올라리 엘츠는 에스토니아 국립교향악단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 객원지휘자를 지내는 등 북유럽 음악계와 깊은 연을 맺어왔다. 튀르를 비롯해 칼레비 아호, 헤이노 엘러 등 북유럽 작곡가들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다뤄온 그의 경험은 ‘튀르-시벨리우스’로 이어지는 북유럽 사운드의 결을 설득력 있게 묶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북유럽 음악의 차갑고 투명한 음향과 관현악적 밀도에 초점을 맞췄다며, 튀르의 응축된 에너지에서 시벨리우스의 큰 호흡까지 한 무대에서 북유럽 사운드의 스펙트럼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1985년 국내 최초 민간 교향악단인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로 출발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Korean National Symphony Orchestra)는 관현악은 물론 오페라·발레까지 아우르는 극장 오케스트라로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연 100회 연주로 국민의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K 클래식을 이끌 연주자·작곡가·지휘자를 위한 교육 사업으로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sarakim@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동영상.날씨/ 건조.황사. 눈] ◆ 강수대 유입 전국에 비 또는 눈, 강원동해안과 남부지방 제주도 등 모레도 강수 이어져 ◆ 건조특보 발효 바람도 강해 작은 불씨 큰불로 번질 수 있겠으니 산불. 화재 예방에 유의 ◆ 내일 경북내륙 및 북동산지. 경남서부내륙에 시간당 1~3cm의 많은 눈 대설특보 가능성 【 동영상.날씨= 건조.황사. 눈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김성수입니다. 오늘의 이슈는 “건조 및 황사”와 “강수”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산둥반도 부근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오전까지 이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고 오후부터 중국남부에서 발달한 저기압이 다가오면서 구름 모의 영상을 보시면 저기압의 북쪽 구름대가 점차 우리나라에 유입되면서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내일은 중국남부에서 발달한 저기압이제주도 해상을 지나겠는데요 저기압에 동반된 발달한 강수대가 우리나라에 유입되면서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강원동해안과 남부지방 제주도 등 모레에도 강수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먼저 건조 및 황사 전망입니다. 현재 산둥반도 부근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우리나라는 오늘 이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중국 북쪽내륙의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겠고 우리나라 동쪽의 저기압 사이에서 등압선 간격이 좁아져 강한 기압경도력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겠는데요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겠으니 다음과 같은 사항을 참고하여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내일 전국에 비 또는 눈 예보로 건조특보는 해제 가능성이 있으니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황사 전망입니다. 위성 황사 영상을 보시면 현재 우리나라 부근 상공에 황사가 남아 있는데요 황사발원지에서 발원한 황사가 오늘 고기압 가장자리의 하층기류를 따라 우리나라 상공으로 유입되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겠으니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수 전망입니다. 중국 남부에서 발달한 저기압에 동반된 강수대가 제주도해상을 지나면서 내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는 많은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시간대별로 자세히 살펴보면 새벽부터 제주도에 비가 시작되어 오전에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어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밤에 수도권과 강원내륙, 충청권, 전북서부는 그치겠으나 강원동해안 및 산지와 남부지방, 제주도는 모레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그럼, 그림을 통해 내일과 모레 예상 강수량과 적설을 살펴보겠습니다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특히,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고요 내일 오전부터 저녁 사이 경북내륙 및 북동산지와 경남서부내륙에 시간당 1~3cm의 많은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 가능성이 있으니 눈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다음과 같은 사항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은 20일과 22일 각각 예측한 모델을 보시면 저기압의 발달과 위치, 이동속도에 따라 강수 구역과 강수형태 등 변동성이 크겠으니 실시간 기상레이더 영상과 앞으로 발표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성수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강풍. 황사 ] ◆ 오늘 아침부터 낮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 비...강수량은 5mm 미만으로 예상 ◆ 오늘과 내일 전국 대부분 지역 미세먼지 농도(PM10) 가 높게 나타날 가능성 ◆ 서해안과 동해안 해발 고도 높은 산지 중심 순간풍속 20m/s 안팎 강풍특보 ◆ 바람 매우 강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유의 ◆ 오늘 오전부터 물결 높아 풍랑특보 발효 예상... 항해. 조업 선박 각별히 유의 【 동영상.날씨= 강풍. 황사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황사 그리고 강풍·풍랑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강수 전망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북쪽으로 기압골이 지나가고 있는데요 이 기압골에 의해 형성된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오늘 아침부터 낮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하지만 남서풍을 따라 유입되는 수증기량이 적어 강수량은 5mm 미만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어제 황사발원지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오늘과 내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PM10) 가 높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겠는데요 오늘 내리는 비 또는 눈에 이 황사가 섞여 내릴 가능성이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이어서 강풍과 풍랑 전망입니다 오늘 우리나라는 북쪽을 지나는 저기압과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사이로 등압선 간격이 조밀해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는데요 마찰 영향이 적은 서해안과 동해안 그리고 해발 고도가 높은 산지를 중심으로 순간풍속이 20m/s 안팎으로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효중이며 그 밖의 지역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오늘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내륙, 부산·울산, 전남남해안, 제주도에도 차차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또한 오늘 예상되는 비의 양은 5mm 미만으로 적은 반면에 바람은 매우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도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해상 상황도 좋지 않겠습니다. 현재 대부분 해상에 물결이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효중인데요 그 밖의 해상에도 오늘 오전부터 차차 물결이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최신 기상정보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구민철]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국제.항공/ 이스라엘 직항 ] ◆ 엘알(EL AL) 항공, 서울(인천) 포함한 9개 신규 취항지 발표 '순차적 직항편 운항' ◆오산대 이혜진 교수, '양국 간 관광 활성화. 비즈니스 협력 관계 한층 더 강화 목적' ◆ 이코노미, 프리미엄, 비즈니스클래스 갖춘 최첨단 드림라이너(Dreamliner)기 투입 【 국제.항공=이스라엘 직항편 운항 】 이스라엘 국적 항공사인 엘알(EL AL) 항공이 서울(인천)을 포함한 9개의 신규 취항지를 발표했다. 이같은 소식을 전한 오산대 항공서비스과 이혜진 교수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SNS)망을 통해 '하노이, 마닐라와 함께 아시아 노선 확장에 나선 엘알 항공은 2026년부터 2027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직항편을 운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교수는 '엘알 항공은 서울 노선을 주 3회 운항할 것이라 밝혔으며, 이를 통해 이스라엘-대한민국, 양국 간의 관광 활성화는 물론 비즈니스 협력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할 목적'이라고 운항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이번 노선에는 이코노미, 프리미엄, 비즈니스클래스를 모두 갖춘 최첨단 드림라이너(Dreamliner) 항공기가 투입된다'라며 '종교적인 특성상 기내식을 탑승전 미리 주문해야 하는 현지인들과 이스라엘과 한국을 자주 오가는 여행객들에게는 희소식일것 같다'고 전했다. seo@dailyngonews.com #오산대항공서비스과 #외항사소식 #ELAL #이스라엘직항 #데일리NGO뉴스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尹 대국민 메시지 발표 ] ◆ 지귀연 부장판사, 윤석열 전 대통령 에게 내란우두머리 라며 무기징역 형 선고 ◆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 에게도 내란 중요임무종사 죄목으로 징역 30년 형 선고 ◆ 구국의 결단 결과적으로 많은 좌절과 고난 겪게 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 ◆ 정치보복 저에 것으로 족하다...더는 민주주의 훼손치 말고 국민 삶 돌아보길...' ◆ '뭉치고 일어서야 ...패배 아닌 희망의 전진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길 기도' 【 시사토픽Q/ 尹 대국민메시지 발표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2026년 2월 20일 저녁타임 긴급 뉴스 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사건 1심 선고공판이 열렸고 서울중앙지법 지귀연 부장판사는 윤석열 대통령 에게 내란우두머리 라며 무기징역 형을 선고 했습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 에게도 내란 중요임무종사 죄목으로 '군병력 동원및 국회 봉쇄작전 실행책임인정'으로 징역 30년형을 선고 했고 다른 7명의 피의자들에게도 중형 혹은 일부 무죄 선고가 이뤄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여.야 모두가 선고 결과에 불만을 표명하
[데일리NGO뉴스= 단독 속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무산] ◆ 개혁신당, 'TV조선 내부 심의위원회 검토 결과, 최종적 진행 불가 입장 전해와' 공보국 알림 공지 ◆ '방송사, 토론 과정 발생할 수 있는 비논리적, 비과학적 발언실시간 팩트체크.기술적 제어 불가능' ◆ 토론 원칙 발표 ◀ 공신력 있는 토론 환경 조성 ◀‘1 대 多’ 구도 수용 ◀ ‘무제한 끝장 토론’ 도입. ◆ '음모론 타파 진정한 검증의 장 될 수 있도록, 공신력 있는 시스템 갖춘 새로운 언론사 즉시 물색 ' 【 단독 속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무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뉴스' 전한길 대표 등 4인이 '부정선거'를 주제로 25일 오후 4시에 TV조선 생중계로 갖기로한 맞짱 토론이 무산됐다. 개혁신당은 13일 오후 알림 공지를 통해 'TV조선 측의 심의 부적격 판정 및 무산 경위'란 제목으로 '당초 본 토론을 주관하기로 했던 TV조선은 내부 심의위원회 검토 결과, 최종적으로 진행 불가 입장을 전해왔다' 라며 '방송사 측은 토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논리적, 비과학적 발언들에 대해 실시간 팩트체크와 제어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며, 정제되지 않은 내용의 송출은 심의
[데일리NGO뉴스 = 단독특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 전 대표측 토론자 4명이 참여하고 이 대표가 단독으로 맞서는 일 대 다 형식 맞짱 토론으로 진행 ◆ 全,"이준석 대표 말장난으로 빠져나가려는 것 막고, 전 국민에게 부정선거 증거 자료 제시 위한 것" ◆ 李, ''이해하기 어려운 말 한다...음모론에 전문가가 어디 있나 전문적으로 거짓말하는 사람 있을 뿐" ◆ 민경욱, ' ''제가 잘못했어요'' 하고 다소곳하게 고개 숙이고 사과나 한 번 하면 될 걸 웃겨서 잠 안와' ◆ 김미영, '대규모 부정선거는 99%가 아니라 100% 사실... 저를 밟으면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초토화' ◆ 국민의힘 지도부 최근 윤어게인과 부정선거 관련 부정적 입장 질책.비판에 내홍... 국내외 관심 예상 【 단독 특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학원 강사로 윤어게인 운동에 적극 나서며 활동중인 전한길 뉴스 대표 전한길 씨가 오는 25일 오후 4시 TV조선 생중계로 부정선거를 주제로 한 공개 맞짱토론에 나서기로 잠정 합의한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토론은 이 대표의 제안에 전 대표가 응하면서 성사된 형태로 전대표는 전날 유투브 방송에서 "모든 언론사 다 오라고 했지만 T
[데일리NGO뉴스 = 중동.이란/ 홍해서 훈련] [ 중동= 홍해 美.이스라엘 해군력 집결] 美 펜타곤은 USS 에이브러햄 링컨 모함 스트라이크 그룹에 이란과의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중동으로 재배치하라고 명령했다. 특히 지역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과 이스라엘 해군 함선이 홍해에서 연합 훈련을 실시했다. 해당 훈련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수로 중 하나에서 협정, 통신, 해상 안보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했다. 美 해군과 이스라엘 해군은 '이러한 훈련은 방산 협력을 강화하고 항해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일상적으로 진행된다'고 밝혔으나 일련의 대 이란에 대한 충돌및 공격에 대한 대응력 차원의 훈련일 것으로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란도 연일 군사 대응 입장을 표명하고 있는 상황 이다. seo@dailyngonews.com #RedSea #USNavy #IsraelNavy #MilitaryExercise #MaritimeSecurity #Defense #World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