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 단독 긴급뉴스 속보] ◆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직원을 사칭해 업체에 물품 대납을 요구하는 사기 사건잇따라 발생 ◆ 사기범들은 직원 명함과 위조 사업자등록증을 이용해 기관 관계자인 것처럼 접근한 뒤 금전을 요구하는 것으로 확인 ◆ 재단과 센터는 어떠한 경우에도 물품 대납이나 금전 요구하지 않아... 선입금 말고 반드시 사실 여부 확인 112에 신고 ◆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독거노인센터 “물품 대납 요구는 100% 사기” 사실 확인 ☎ 02-6713-7252 / 1661-2129 로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취약독거 노인 상대 사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미디어문화그룹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뉴스 속보 전해 드립니다. 최근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직원을 사칭해 업체에 물품 대납을 요구하는 사기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사기범들은 직원 명함과 위조 사업자등록증을 이용해 기관 관계자인 것처럼 접근한 뒤 금전을 요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재단과 센터는 어떠한 경우에도 물품 대납이나 금전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의심되는 연락을 받을 경우 선입금을 하지 말
[데일리NGO뉴스= 중앙NGO / 국내 5대 생협연합회 ] ◆ 국내 5대 생협연합회 100여 개 조합의 대표인 지역 생협 이사장 100여 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피켓시위 인증샷’ 캠페인 진행 ◆ 5대 생협, 한살림연합, 한국대학생협연합회, 두레생협연합회, 아이쿱생협연합회, 한국의료생협연합회로 조합원 170만 세대 ◆ 3월 국회 정무위 제2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생협법 개정안 통과’ 촉구 위해 ...주무부처 공정거래위에서 중소벤처기업부로 【중앙NGO=5대 생협연합회】‘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이하 생협법) 개정을 통한 생협 주무부처 변경을 촉구하기 위해 국내 5대 생협연합회가 100여 개 조합의 대표인 지역 생협 이사장 100여 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피켓시위 인증샷’ 캠페인을 진행했다. 5대 생협연합회는 한살림연합, 한국대학생협연합회, 두레생협연합회, 아이쿱생협연합회, 한국의료생협연합회로 구성돼 있으며, 조합원 170만 세대를 대표하는 조직이다. 전국 한살림생협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전국 두레생협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전국 한국의료생협연합회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조합원 대표로 구성된 지역 생협 이사회가 참여하는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한국여성단체협의회.세계여성의날] 제60회 전국여성대회 2025년 11월18일(화) 오후1시30분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개최 (사진=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제공) ◆ '성차별적 불공정한 사례가 하루빨리 근절 되기를 강력히 촉구' ◆ '2026년 세계여성의날 주제는 ‘베풀수록 커진다’(#Give To Gain)' ◆ '연대.협력의 동력... 사회적 잠재력 끌어내 사회발전 원동력 삼자' ◆ '기념행사 유관순상 시상, 나라 사랑 정신과 여성 자존 세움 계기' 【 중앙NGO= 한국여성단체협의회/세계여성의날 】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허 명)는 3월 8일 세계여성의날을 맞이하여 성명을 통해 '사회가 공정해지고 정의롭게 되면 사회는 안정되고 번영하게 된다'고 밝히고 '성차별적 불공정한 사례가 하루빨리 근절 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2026년 세계여성의날 주제는 ‘베풀수록 커진다’(#Give To Gain)'이라면서 '이는 연대와 협력의 동력을 통해 무한한 사회적 잠재력을 끌어내어 사회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여성들이 직장에서 공정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느낄 때, 여성의 잠재력
[데일리NGO뉴스= 중앙NGO/ 청년이승만326플랫폼] 청년이승만326플랫폼 KWGEP 제1호 아시아(AS) 지역 필리핀 마닐라 타기그센터 개원식(사진=사과나무플랫폼TV) ◆ K-Spirit 위해 청년 이승만 정신 담아 리버티 아카데미(Rheeberty Academy) 설립...세계적 확장 추진 첫 프로젝트 ◆ 이승만 영문 성(Rhee)과 자유(Liberty) 합성어... 제1호 아시아(AS) 지역 필리핀 마닐라 창립식 230명 참석해 성료 ◆ 올해 이승만 탄생 151주년 기념 첫 해외 센터를 마닐라에 설립하면서 리버티 아카데미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려 ◆ 아프리카- 아디스아바바, 미주- 하와이및 필라델피아, 아시아-일본 후쿠오카, 오세아니아-뉴질랜드 센터 설립 예정 【 중앙 NGO=청년이승만326플랫폼 】'청년이승만326플랫폼(YSR3P)' 이 한국형 교육·문화 플랫폼 ‘리버티 아카데미(Rheeberty Academy)’ 설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월 22일 필리핀 마닐라에 아시아(AS) 지역 센터를 열고 개원식을 개최했다. 24세에 한성감옥에서 대한민국 건국의 초석이 된 독립정신을 집필한 청년 이승만(1875-1965)의 정신으로 K-Spirit의 세
[데일리NGO뉴스 = 지방자치단체/ 과천시 ① ] 주요 지방자치단체 추진 사업 소개를 시작한다. 랜덤 선정으로 정치. 소속 당 등 여부는 배제하며 가능한 시민들과 함께하는 정책 사업의 꾸준한 실천 자치단체를 추천받아 무작위 선정 1-2회 보도한다. [ 편집자 주] 과천시, 지식정보타운 제비울천 산책로 현장점검…3월 말 조기 개방 ◆ 주민 요구 수렴해 당초 6월보다 앞당겨 개방 과천시 (시장 신계용 )는 지난 19일 지식정보타운 내 제비울천 산책로 조성 공사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상태와 안전성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제비울천 산책로의 조기 개방을 앞두고 안전 확보를 위해 실시된 것으로, 신계용 과천시장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했다. 과천시는 당초 제비울천 산책로를 2026년 6월 2단계 준공 시점에 맞춰 개방할 계획이었으나, 입주민들의 지속적인 요청과 시민들의 여가·휴식 공간 수요를 반영해 산책로를 3월 말 우선 개방하기로 했다. 제비울천은 지식정보타운 내 주요 하천으로, 현재 하천 정비와 산책로 조성 공사가 진행 중이다. 산책로가 미개방 상태임에도 이용객이 발생하고 있어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다. 과천시는 점검 결과에
[데일리NGO뉴스 = 지방자치단체/ 서울시 강동구 ] ◆ 3월 25일(수) 22시 이전까지 대한민국 영공방위 및 항공작전능력 향상 이유 비행 ◆ 훈련 중 항공기 소음 다소 발생, 영공방위 위한 불가피한 사항 양해 부탁 알림 공지 ◆ 6.25 전쟁 당시 대구 공군본부 사령실에 설치 2013년부터 제15특수임무비행단 으로 강동구(구청장 이수희) 는 공군 제15비행단 야간비행훈련 계획에 따른 협조사항을 공지 안내했다. 안내 협조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일 시: 2026년 3월 25일(수) / 22시 이전까지 ◀ 비행이유: 대한민국 영공방위 및 항공작전능력 향상 ◀ 문의사항: 공군 제15비행단 민원실(031-723-5550) 구는 '훈련 기간 중 항공기 소음이 다소 발생할 수 있으나, 영공방위를 위한 불가피한 사항임을 양해 부탁드린다'며 구민들에게 소음 불편에 대한 사전 알림을 공지했다. 15비행단의 임무 모태는 6.25 전쟁 당시 대구 공군본부 사령실에 설치된 106기지대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106기지대대는 전쟁 이후 1955년 5월 여의도에서 106기지단으로 발전, 106기지단이 경기도 광주 신촌리로 옮겨 106전투지원단이 되었고 106전투지원단 해체 후 이
[데일리NGO뉴스 = 지방자치단체/ 과천시 ① ] 주요 지방자치단체 추진 사업 소개를 시작한다. 랜덤 선정으로 정치. 소속 당 등 여부는 배제하며 가능한 시민들과 함께하는 정책 사업의 꾸준한 실천 자치단체를 추천받아 무작위 선정 1-2회 보도한다. [ 편집자 주] 과천시, 지식정보타운 제비울천 산책로 현장점검…3월 말 조기 개방 ◆ 주민 요구 수렴해 당초 6월보다 앞당겨 개방 과천시 (시장 신계용 )는 지난 19일 지식정보타운 내 제비울천 산책로 조성 공사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상태와 안전성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제비울천 산책로의 조기 개방을 앞두고 안전 확보를 위해 실시된 것으로, 신계용 과천시장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했다. 과천시는 당초 제비울천 산책로를 2026년 6월 2단계 준공 시점에 맞춰 개방할 계획이었으나, 입주민들의 지속적인 요청과 시민들의 여가·휴식 공간 수요를 반영해 산책로를 3월 말 우선 개방하기로 했다. 제비울천은 지식정보타운 내 주요 하천으로, 현재 하천 정비와 산책로 조성 공사가 진행 중이다. 산책로가 미개방 상태임에도 이용객이 발생하고 있어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다. 과천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보완 조치를 완료한 뒤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산책로를 개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제비울천 산책로를 시민들이 보다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기 개방을 추진하는 만큼 안전 확보와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여가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과천시, 구리안로 보도 정비공사 착수 ◆ 통행량 증가 구간 1km 정비…보행 안전·편의 개선 과천시는 과천지식정보타운 조성과 입주로 통행량이 급증한 구리안로 구간의 보행 안전과 통행 편의 개선을 위해 25일부터 보도 정비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구리안로는 차도와 보행로가 단차 없이 휀스로만 구분돼 보행자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으며, 우기에는 빗물이 보도로 유입돼 통행 불편이 발생하는 등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된 구간이다. 이번 정비사업으로 과천지식정보타운 통로박스(문원동1023-110번지)에서부터 과천IC(문원동 311번지)까지 약 1km 구간을 대상으로 ▲보도 설치 ▲가로등 교체 ▲안전휀스 설치 ▲노후 노면 정비 등이 이뤄진다. 공사는 약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과천시는 공사 기간 중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구간별로 나눠 공사를 차례대로 진행하고, 신호수를 배치해 보행 안전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공사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보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공사 기간 중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는 가일로와 세곡마을 보도 설치공사도 함께 추진하는 등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과천시, 통합돌봄 제도 시행 대비 역량강화 교육 실시 ◆ 3.27 통합돌봄 제도 시행 앞두고 이해도 제고 및 현장 대응 역량 강화 과천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강당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사업 담당자, 제공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제도 시행 대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3월 27일 전국 시행되는 통합돌봄 제도에 대비해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초기 혼선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교육에서는 경기도 사회서비스원 담당자가 누구나돌봄 플랫폼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공무원과 제공기관 관계자들이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전용호 교수가 통합돌봄 실무 대응과 제도 주요 내용, 향후 추진방향을 중심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과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통합돌봄 제도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모니터링까지 현장 실행력을 높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과천시,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단속 추진 ◆ 자동차세 2회 이상·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 대상…24일까지 진행 과천시는 지방세 수입 확충과 건전한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달 24일까지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30만 원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 또한 타 지자체 등록 차량이라도 자동차세를 3회 이상 체납한 경우에는 지자체 간 협약에 따라 번호판을 영치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집중단속은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높이고 체납액을 정리하려는 조치”라며, “번호판 영치로 인한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체납액을 자진 납부해 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 소유주는 체납된 지방세와 과태료를 모두 납부한 뒤 과천시청 세무과를 방문하면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다. 체납 지방세는 위택스(Wetax) 또는 가상계좌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지방자치단체/ 서울시 강동구 ] ◆ 3월 25일(수) 22시 이전까지 대한민국 영공방위 및 항공작전능력 향상 이유 비행 ◆ 훈련 중 항공기 소음 다소 발생, 영공방위 위한 불가피한 사항 양해 부탁 알림 공지 ◆ 6.25 전쟁 당시 대구 공군본부 사령실에 설치 2013년부터 제15특수임무비행단 으로 강동구(구청장 이수희) 는 공군 제15비행단 야간비행훈련 계획에 따른 협조사항을 공지 안내했다. 안내 협조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일 시: 2026년 3월 25일(수) / 22시 이전까지 ◀ 비행이유: 대한민국 영공방위 및 항공작전능력 향상 ◀ 문의사항: 공군 제15비행단 민원실(031-723-5550) 구는 '훈련 기간 중 항공기 소음이 다소 발생할 수 있으나, 영공방위를 위한 불가피한 사항임을 양해 부탁드린다'며 구민들에게 소음 불편에 대한 사전 알림을 공지했다. 15비행단의 임무 모태는 6.25 전쟁 당시 대구 공군본부 사령실에 설치된 106기지대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106기지대대는 전쟁 이후 1955년 5월 여의도에서 106기지단으로 발전, 106기지단이 경기도 광주 신촌리로 옮겨 106전투지원단이 되었고 106전투지원단 해체 후 이 임무를 이어받은 것이 1974년 5월 1일 창설된 15전투비행단이다. 당시 경기도 광주군 대왕면 신촌리에 있었음에도 광주공항이라고 명명하지 않은 것은 광주광역시에 있는 광주공항과 혼동 문제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예전에는 제5공중기동비행단과 함께 공군본부 직할이었지만, 지금은 공군공중기동정찰사령부 예하 부대다. 2013년부터 제15특수임무비행단으로 개편. 237대대가 8전비로 이전하여 임무가 하나 줄어든 데다, 남성과 여성이 혼재해 있다는 뜻의 혼성(混性)을 의미하는 줄 아는 민간인이 많다든가 하는 이유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seongyong@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지방 주민자치/ 서울시 강남구 ] ◆ 3월 23일~7월 15일 제안 접수…구민·직장인·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 ◆ 지난해 세곡동 어린이축제·강남정원사 양성 등 주민 제안 사업 성과 ◆ 6월 주민참여예산학교 3회 운영…예산 편성.제안 방법 프로그램 마련 【 지방자치=서울시 강남구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027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3월 23일부터 7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올해 공모 규모는 총 13억 원으로, 주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고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해 예산에 반영하는 참여형 제도다. 주민참여예산은 행정이 일방적으로 사업을 정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지역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해결책까지 제안하는 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구는 실제로 주민 제안이 예산사업으로 이어진 사례를 꾸준히 쌓아 왔다. 지난해에는 유아·아동·청소년을 위한 놀이와 ESG 체험을 결합한 ‘세곡동 어린이 축제’가 큰 호응을 얻었고, ‘강남정원사 양성 및 활동 지원’ 사업은 강남정원사 87명을 양성하고 세곡동 매력정원 조성으로 이어지며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부터 강남구 자체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도 주민참여예산으로 편성된 다양한 사업이 현장에서 추진된다. 대표적으로 독거 어르신의 인생 사진을 활용해 AI 기반 사진첩을 만드는 ‘독거 어르신 AI 활용 인생 사진첩 만들기’, 주민 이용이 많은 대청공원 화장실 환경을 개선하는 ‘대청공원 화장실 리모델링’ 등이 예정돼 있다. 특히 올해 추진하는 34개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위원과 함께 현장 방문 모니터링을 실시해 사업 진행 과정의 투명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주민 편익 증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이면 제안할 수 있다. 접수된 사업은 소관 부서 검토와 강남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 예산안에 반영되며, 이후 구의회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참여 대상은 강남구민뿐 아니라 관내 사업체 임직원, 학생 등으로 폭넓게 열어뒀다.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방문, 우편 접수로 가능하다. 구는 주민이 예산 편성 과정을 쉽게 이해하고 제안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6월 중 ‘주민참여예산학교’도 3차례 운영할 예정이다. 예산 편성 절차와 사업 제안 방법을 설명하고, 직접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의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이 되고, 그 변화가 다시 지역의 일상으로 돌아오는 제도”라며 “생활 속 문제를 가장 잘 아는 주민의 제안이 강남의 내일을 바꾸는 힘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방성숙 기자 sook@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 맑다 흐림. 건조.일교차 ] ◆ 오늘 전국 대체로 맑겠고 내일 전국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대체로 흐린 날씨 ◆ 제주도는 흐리고 내일 늦은 밤부터 모레 오전 사이 5~10mm의 비가 내리겠다 ◆ 오늘 낮 기온 서울과 대전 19도 광주 21도 대구 20도 부산 19도까지 오르겠다 ◆ 내일 아침 기온 대부분 5도 안팎 강원도. 경북 중심 영하권 떨어져 낮 15도 이상 ◆ 서울 포함한 수도권. 강원동해안 충북 경북권 제주도산지 중심건조특보 발효 중 【 동영상.날씨= 맑다 흐림. 건조.일교차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사항은 ‘내륙 지역 중심 큰 일교차’ 그리고 일부 중부지방과 경북권 중심 대기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내일은 동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오전부터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한편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가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도는 흐리고 내일 늦은 밤부터 모레 오전 사이 5~1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계속해서 기온 전망 알아보겠습니다 밤사이 맑은 날씨를 보이며 복사냉각으로 인해 기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안팎 특히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는 영하권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어 아침 출근길 따뜻한 옷차림 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낮에는 따뜻한 일사로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을 살펴보면 서울과 대전 19도 광주 21도 대구 20도 부산 19도까지 오르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매우 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5도 안팎 강원도와 경북을 중심으로는 영하권으로 떨어지겠고 낮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5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내일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큰 기온차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는 점차 건조해져 현재 서울을 포함한 일부 수도권과 강원동해안 충북 경북권 제주도산지를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강원내륙과 산지에서도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습니다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오피니언 .SNS 평론/ 자유하랑 ] ◆ 도널드 트럼프는 지지층을 기반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했고, 그 결집된 힘은 결국 재집권으로 이어져 ◆ '핵심은 분명하다. 정치적 위기의 크기가 아니라, 지지층이 흩어지지 않느냐가 결과를 결정한다는 점이다' ◆ MAGA 단순 구호 넘어 하나의 정치적 브랜드 기반, 지지층은 당 종속 아닌 정치 방향 바꾸는 힘으로 작용 ◆ 국민의힘은 이미 보수정당 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었고, ‘윤 어게인’과 함께 갈 수 없는 구조로 변해 ... 분산 ◆ 반복된 권력 투쟁과 노선 혼선 속 내부 개혁.장악 통한 변화 시도 두 차례 대통령 탄핵 결과로 사실상 실패 ◆ 중요한 것은 당에 남느냐가 아니라, 어떤 방향 위에 서 있느냐 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타협이 아니라 선택 【오피니언= SNS 평론/ 자유하랑 】 소셜네트워크 (SNS페이스북)보수우파 논객인 '자유하랑' 씨가 美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그리고 한국 정치 상황에서의 판단 견해를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자유하랑'씨 글 에서는 美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의 상황에 대해 ' 도널드 트럼프는 지지층을 기반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했고, 그 결집된 힘은 결국 재집권으로 이
[데일리NGO뉴스 = 정당/ 국민의힘 ] ◆ ''내가 생각했던 방향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모든 책임을 지고 공관위원장직에서 물러나겠다” ◆ '공관위원장으로서 밝혀서는 안될 선을 넘는 발언을 공개적으로 밝히는가하면 예전 당 대표 시절 구설수문제들 거론' ◆ '지방선거 공천을 총괄하던 핵심 인사가 물러나면서 여당 공천 일정과 선거 전략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제기되고...' 【 특보= 이정현 사퇴】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를 이끌던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전격 사퇴했다. 이 위원장은 13일 입장문을 통해 “공천 과정에서 여러 의견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내가 생각했던 방향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모든 책임을 지고 공관위원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작업이 진행 중인 시점에서 나온 것으로, 정치권에 적지 않은 파장이 일고있다. 여러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사실상 이 공관위원장이 장동혁 당 지도부가 구상했던 방향과 다른 입장을 발표 하는 등 파장이 일기도 했다. 이 공관위원장은 최근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천 신청과 관련 기일을 지키지 못한데 대해 신청을 받을 수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 DAILY NEWS TIME] ◆ 국민의힘, 송 원내대표 중심 '계엄사과. 윤석열 전 대통령과 윤어게인 세력과의 단절 선언' 결의문 의원 전원 명의로 채택 내홍 고조 ◆ 회의장서 장동혁 당대표에게 온갖 소리를 지르고 비난도 있었다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송 원내대표? 책임져야... 당원들 움직임 관심 ◆ 속보: 미군이 이란 해군을 완벽하게 격파하면서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안전하게 통과하기 시작했다. 트럼프, '용기 가져라' ◆ 박선영 前 진화위 위원장, '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 임명....'헌법기구'라는 탈을 썼지만, 명백한 세습'... 美.이스라엘도 NO ◆ 이혜진 교수 '미국이 '새 사이버 안보 전략 발표'에서 적대국 주도 해킹에 맞선다고... 윤 전 대통령 대단한 선견지명 있으셨다' 큰 판 열려 【 시사토픽 Q/ DAILY NEWS TIME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미디어문화그룹에서 발행하는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입니다. 국내와 국외 여러뉴스들이 많은데 국내는 국민의힘당이 송 원내대표를 중심으로하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선긋기와 계엄사과.윤어게인 세력과의 단절을 선언한 결의문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국힘당 윤어게인과 단절 선언 ] ◆ 9일 오후 국민의힘이 의원 전체 명의로된 결의문을 통해 '윤어게인 세력과의 완전한 단절' 선언 ◆ 결의문은 송언석 원내대표가 “우리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원은..아래와 같이 결의한다”며 낭독 ◆ 주요 핵심 “윤 전 대통령 정치적 복귀 요구 주장 명백히 반대'‘윤 어게인’주장 세력과 완전 단절 【 시사토픽Q/ 긴급특보=국힘당 윤어게인과 단절 선언 】 긴급뉴스 특보를 전해 드립니다. 오늘 9일 오후 국민의힘이 의원 전체 명의로된 결의문을 통해 '윤어게인 세력과의 완전한 단절'을 선언했습니다. 다시한번 전해 드립니다. 국민의힘이 의원 전체의 명의로된 결의문을 통해 '윤어게인 세력과의 완전한 단절'을 선언했습니다. 이 선언에는 장동혁 대표를 비롯해 의원 전체 명의로 송언석 원내대표의 제언에 따라 의견을 나눈후 채택하는 수순인듯 보이지만 초안이 미리 준비된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결의문은 송언석 원내대표가 이날 의원 총회를 마친 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원은 아래와 같이 결의한다”며 이 같은 내용의 결의문을 낭독했습니다. 성명의 주요 핵심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