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중앙NGO/한국장애예술인협회 ] ‘E美지’ 39호 표지 ◆ '장애인예술서 장애인문학이 가장 소외, 장애문인도 취업해 안정적 문학 활동 하기 가장 원해' ◆ '장애인미술 분야에서는 개인 창작공간이 마련돼 마음 놓고 그림을 그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장애예술인 소개 코너, 장애예술인 공예품 전시회장, 다운증후군 예술인 활동 소개 눈길 끌어 【중앙NGO=한국장애예술인협회 】한국장애예술인협회(석창우 대표)에서 2026년에 첫 발간하는 ‘E美지’ 39호 신춘특집으로 문학과 미술 분야 장애예술인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을 자세히 실었다. 장애인문학 간담회에 참여한 10명의 장애문인들은 장애인예술에서 장애인문학이 가장 소외됐다며, 장애문인도 취업을 해서 안정적으로 문학 활동을 하기를 가장 원했고, 장애인미술 분야에서는 개인 창작공간이 마련돼 마음 놓고 그림을 그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이 나왔다. ‘E美지’의 꽃인 장애예술인 소개 코너에서는 △소설책을 필사하며 소설가의 꿈을 키운 김혜정(여, 지체장애) △늦은 나이에 붓을 잡은 철학박사 이정숙(여, 지체장애) △그림악보를 그려서 연주하는 첼리스트 이정현(여, 자폐성 발달장애) △리듬에 몸을
[데일리NGO뉴스 = 지방NPO/ 경기 부천 우리병원 ] 부천우리병원, 장애인활동센터 감염병 예방 교육 부천우리병원이 부천시장애인활동센터에서 감염병 예방 및 보건위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부천우리병원 / 고객소통실 김주희 제공) ◆ 지난해 교육 호응 바탕으로 올해 정기 건강교육 확대 운영...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종사자 대상 감염병 예방.위생 교육 ◆ ‘감염병으로부터 내 몸을 지켜요’를 주제로 감염병 예방 위해... 생활 속 건강 습관과 위생 관리 방법중심으로 4차례 진행 ◆ 현장서도 적극적 참여 이어져 감염 예방에 대한 인식도 높아... 2007년 개원 이후 ‘환자 향한 진심’ 지역과 함께 성장 【 수도권취재본부=부천/ 부천우리병원 】 부천우리병원( 병원장 한상훤 )은 지난 3월 16일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산하 부천시장애인활동센터에서 시설 이용자와 현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및 보건위생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지난해 실시한 감염병 예방 교육이 높은 호응을 얻으면서 올해 분기별 정기 프로그램으로 확대 됐으며 총 4차례에 걸쳐 부천시장애인활동센터에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은 ‘감염병으로부터 내 몸을 지켜요’를 주제로 감염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 단독 긴급뉴스 속보] ◆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직원을 사칭해 업체에 물품 대납을 요구하는 사기 사건잇따라 발생 ◆ 사기범들은 직원 명함과 위조 사업자등록증을 이용해 기관 관계자인 것처럼 접근한 뒤 금전을 요구하는 것으로 확인 ◆ 재단과 센터는 어떠한 경우에도 물품 대납이나 금전 요구하지 않아... 선입금 말고 반드시 사실 여부 확인 112에 신고 ◆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독거노인센터 “물품 대납 요구는 100% 사기” 사실 확인 ☎ 02-6713-7252 / 1661-2129 로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취약독거 노인 상대 사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미디어문화그룹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뉴스 속보 전해 드립니다. 최근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직원을 사칭해 업체에 물품 대납을 요구하는 사기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사기범들은 직원 명함과 위조 사업자등록증을 이용해 기관 관계자인 것처럼 접근한 뒤 금전을 요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재단과 센터는 어떠한 경우에도 물품 대납이나 금전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의심되는 연락을 받을 경우 선입금을 하지 말
[데일리NGO뉴스= 중앙NGO / 국내 5대 생협연합회 ] ◆ 국내 5대 생협연합회 100여 개 조합의 대표인 지역 생협 이사장 100여 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피켓시위 인증샷’ 캠페인 진행 ◆ 5대 생협, 한살림연합, 한국대학생협연합회, 두레생협연합회, 아이쿱생협연합회, 한국의료생협연합회로 조합원 170만 세대 ◆ 3월 국회 정무위 제2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생협법 개정안 통과’ 촉구 위해 ...주무부처 공정거래위에서 중소벤처기업부로 【중앙NGO=5대 생협연합회】‘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이하 생협법) 개정을 통한 생협 주무부처 변경을 촉구하기 위해 국내 5대 생협연합회가 100여 개 조합의 대표인 지역 생협 이사장 100여 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피켓시위 인증샷’ 캠페인을 진행했다. 5대 생협연합회는 한살림연합, 한국대학생협연합회, 두레생협연합회, 아이쿱생협연합회, 한국의료생협연합회로 구성돼 있으며, 조합원 170만 세대를 대표하는 조직이다. 전국 한살림생협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전국 두레생협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전국 한국의료생협연합회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조합원 대표로 구성된 지역 생협 이사회가 참여하는
[데일리NGO뉴스 =정부.행정안전부/ 군항제 점검] 진해군항제 안전 점검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27일 경남 창원시 진해군항제 축제 현장을 방문해 인파·교통 관리, 분전반, 가스누출 등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행정안전부 자료)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안전대책 점검회의 주재 및 축제장 안전관리 상황점검 ◆ 64회 ‘진해군항제’ 매년 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우리나라의 대표 봄꽃 축제 ◆ 수용할 수 있는 인원 넘어서는 즉시 출입 통제.우회 안내 차질 없는 철저한 대응 주문 ◆ “축제장 찾는 국민 안심하고 진해의 아름다운 벚꽃 만끽할 수 있도록 만전 기하겠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3월 27일(금)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열린 ‘진해군항제’(3.27.~4.5.) 현장을 방문해 축제장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 올해로 64회를 맞는 ‘진해군항제’는 매년 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우리나라의 대표 봄꽃 축제이다. 올해 역시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김광용 본부장은 먼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군항제위원회 등과 관계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한국장애예술인협회 ] ‘E美지’ 39호 표지 ◆ '장애인예술서 장애인문학이 가장 소외, 장애문인도 취업해 안정적 문학 활동 하기 가장 원해' ◆ '장애인미술 분야에서는 개인 창작공간이 마련돼 마음 놓고 그림을 그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장애예술인 소개 코너, 장애예술인 공예품 전시회장, 다운증후군 예술인 활동 소개 눈길 끌어 【중앙NGO=한국장애예술인협회 】한국장애예술인협회(석창우 대표)에서 2026년에 첫 발간하는 ‘E美지’ 39호 신춘특집으로 문학과 미술 분야 장애예술인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을 자세히 실었다. 장애인문학 간담회에 참여한 10명의 장애문인들은 장애인예술에서 장애인문학이 가장 소외됐다며, 장애문인도 취업을 해서 안정적으로 문학 활동을 하기를 가장 원했고, 장애인미술 분야에서는 개인 창작공간이 마련돼 마음 놓고 그림을 그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이 나왔다. ‘E美지’의 꽃인 장애예술인 소개 코너에서는 △소설책을 필사하며 소설가의 꿈을 키운 김혜정(여, 지체장애) △늦은 나이에 붓을 잡은 철학박사 이정숙(여, 지체장애) △그림악보를 그려서 연주하는 첼리스트 이정현(여, 자폐성 발달장애) △리듬에 몸을
[데일리NGO뉴스 =정부.행정안전부/ 군항제 점검] 진해군항제 안전 점검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27일 경남 창원시 진해군항제 축제 현장을 방문해 인파·교통 관리, 분전반, 가스누출 등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행정안전부 자료)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안전대책 점검회의 주재 및 축제장 안전관리 상황점검 ◆ 64회 ‘진해군항제’ 매년 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우리나라의 대표 봄꽃 축제 ◆ 수용할 수 있는 인원 넘어서는 즉시 출입 통제.우회 안내 차질 없는 철저한 대응 주문 ◆ “축제장 찾는 국민 안심하고 진해의 아름다운 벚꽃 만끽할 수 있도록 만전 기하겠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3월 27일(금)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열린 ‘진해군항제’(3.27.~4.5.) 현장을 방문해 축제장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 올해로 64회를 맞는 ‘진해군항제’는 매년 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우리나라의 대표 봄꽃 축제이다. 올해 역시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김광용 본부장은 먼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군항제위원회 등과 관계기관 회의를 열어 인파·교통 관리, 응급구조 체계 등 축제 전반의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회의 이후에는 행사장 주요 이동 경로를 따라 이동하며 화재 대비 소화기 및 전기 분전함, 가스설비 등을 점검하고, 사람이 한꺼번에 몰려 병목현상이 생길 위험이 없는지 직접 확인했다. 특히 여좌천과 중원로터리처럼 인파가 밀집하기 쉬운 구역의 순간 최대 수용 인원 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을 넘어서는 즉시 출입 통제와 우회 안내가 차질 없이 이루어지도록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또한, 극심한 혼잡이 예상되는 주말에 대비해 무료 셔틀버스 운행과 버스전용차로 운영 등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모두 고려한 교통 소통 대책도 함께 꼼꼼히 살폈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축제장을 찾는 국민께서 안심하고 진해의 아름다운 벚꽃을 만끽할 수 있도록 정부는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많은 인파가 몰리는 장소인 만큼, 방문객께서도 질서 유지를 위한 현장 안전관리 요원의 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방성숙 기자 sook@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한국장애예술인협회 ] ‘E美지’ 39호 표지 ◆ '장애인예술서 장애인문학이 가장 소외, 장애문인도 취업해 안정적 문학 활동 하기 가장 원해' ◆ '장애인미술 분야에서는 개인 창작공간이 마련돼 마음 놓고 그림을 그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장애예술인 소개 코너, 장애예술인 공예품 전시회장, 다운증후군 예술인 활동 소개 눈길 끌어 【중앙NGO=한국장애예술인협회 】한국장애예술인협회(석창우 대표)에서 2026년에 첫 발간하는 ‘E美지’ 39호 신춘특집으로 문학과 미술 분야 장애예술인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을 자세히 실었다. 장애인문학 간담회에 참여한 10명의 장애문인들은 장애인예술에서 장애인문학이 가장 소외됐다며, 장애문인도 취업을 해서 안정적으로 문학 활동을 하기를 가장 원했고, 장애인미술 분야에서는 개인 창작공간이 마련돼 마음 놓고 그림을 그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이 나왔다. ‘E美지’의 꽃인 장애예술인 소개 코너에서는 △소설책을 필사하며 소설가의 꿈을 키운 김혜정(여, 지체장애) △늦은 나이에 붓을 잡은 철학박사 이정숙(여, 지체장애) △그림악보를 그려서 연주하는 첼리스트 이정현(여, 자폐성 발달장애) △리듬에 몸을 맡기고 열정의 플라맹고를 추는 양서연(여, 시각장애)의 예술 인생이 신선한 감동을 준다. 봄호부터 신설된 AA현장 코너에는 장애예술인 공예품 전시회장을 소개해 공예품의 우수성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참여 작가는 고경주, 김가윤, 김진규, 김현우, 손영수, 윤성룡, 윤진석, 이정희로 총 8명이다. 세계적인 다운증후군 예술인들의 활동 소개가 눈길을 끌고, 청각장애인들에게 세세한 감정까지 통역하는 김선미 수어 통역사의 따스한 이야기가 봄바람처럼 스며든다. 석창우 회장은 “지난해 사업 평가에서 ‘예산 이상의 충분한 성과가 있었다’는 통보를 받고 더 열심히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올해도 기대해 달라고 부탁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동영상.기상 / 건조. 일교차.안개 ] ◆ 오늘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 대체로 맑겠으나 내일은 중층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 대기 건조한 상태서 기온 크게 떨어지고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낮과 밤 기온차 커 건강에 유의 ◆ 전국 대부분 5도 안팎 강원내륙 산지 중심 0도, 낮 서울.대전 21도. 광주 22. 대구 23. 부산 21도까지 올라 ◆ 안개는 오늘 오전까지 이어지겠고 오늘까지 서해상과 동해중부해상 바다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 건조특보 발효 일부 중부지방과 경북권 중심으로 대기 매우 건조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 【 동영상.날씨= 건조. 일교차.안개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이번 영상 의 중점사항은 오늘 오전까지 서쪽 지역 중심 짙은 안개 그리고 일부 중부지방과 경북권 중심 대기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오늘부터 내일 사이 우리나라는 서해상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오늘은 이 이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내일은 중층 기압골의 영향으로 발달한 중층운이 유입되며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오늘과 내일 기온 전망 알아보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주말 동안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 아래 밤에는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안팎 강원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는 0도 안팎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에는 서울과 대전 21도 광주 22도 대구 23도 부산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도 오늘과 비슷하게 대부분 지역에서 5도 안팎 강원내륙 산지는 0도 안팎으로 떨어지겠고 낮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0도 안팎으로 오르겠습니다. 큰 기온차로 인한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밤사이 복사냉각으로 인해 지표면 부근의 기온은 더욱 낮아 오늘과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어제는 차가운 해수면 위로 상대적으로 따뜻한 바람이 불면서 서해상에 바다 안개가 발생했는데요 이 서해상의 바다 안개가 북서풍을 타고 밀려와 서해안에는 안개가 짙게 끼었고 서쪽 내륙 지역에는 밤사이 기온이 낮아지면서 발생하는 복사안개로 인해 가시거리가 좋지 않은데요 이 안개는 오늘 오전까지 이어지겠고 오늘까지 서해상과 동해중부해상에 바다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과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일부 중부지방과 경북권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건조하겠습니다.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 곰팡이 코로나 백신 ] ◆ 코로나 백신 무작위 강제 접종에 따른 사망사고등 의혹들에 대한 원인과 그 결과에 따른 책임 문제 등 터질게 터져 ◆ 당시 주무 책임자 질병청장 현 정부 보건복지 장관 ... 본인은 물론 가족들 단 한번도 백신 주사 맞지 않아 국민 분노 ◆ '국민이 맞은 코로나 백신서 이물질이 발견됐음에도, 안전성 확인될 때까지 보류됐어야 할 접종 1,420만 회 이뤄져' ◆ 정부, 감사원 곰팡이 백신 접종 결과 터졌는데 즉각 대처 않고 미적... 단호한 사실진상 규명과 원인 책임소재 물어야 【동영상= 정당.사회일반/ '곰팡이 코로나 백신 진상규명 촉구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긴급뉴스 속보 입니다. 결국 검증도 안된 코로나 백신 무작위 강제 접종에 따른 사망사고등 의혹들에 대한 원인과 그 결과에 따른 책임 문제 등 터질게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특히 당시 주무 책임자였던 질병청장은 현 정부 보건복지를 책임지는 수장 장관 자리에 앉아있는데 본인은 물론 가족들이 단 한번도 백신 주사를 맞지 않았다는 소식들도 들려오고 민심이 분노로 들끓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정부는 대국민 코로나백신 주사 접종 계획을 밝히고 나자 미국발 코로나 백신 문제가 드러나고 감사원의 곰팡이 백신 접종 결과가 터졌는데도 아직 즉각 대처도 않고 꿀먹은 벙어리 상태로 미적 거리고 있습니다. 최근 원인을 알 수 없는 혈전에 의한 뇌경색 환자들과 심근경색 그리고 암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는 소문도 돌고있어 시급한 정부의 단호한 사실진상 규명과 당시 사태에 대한 원인및 책임소재를 물어야한다는 요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야당인 국민의힘은 '곰팡이 코로나 백신 진상규명위원회'를 출범 시키고 진상규명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김민전 의원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국민이 맞은 코로나 백신에서 이물질이 발견됐음에도,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보류됐어야 할 접종이 1,420만 회나 이뤄졌습니다. 국민이 정부를 믿고 내민 팔에 무엇이 들어갔는지, 이제는 국가가 답해야 할 때입니다' 라면서 '코로나 백신 접종 이후 이상 반응과 사망 사례가 이어졌음에도, 누구 하나 책임 있게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피해자와 유가족은 이유도 모른 채 고통 속에 남겨졌고, 제대로 된 진상 규명은 번번이 가로막혀 왔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국민의 생명 앞에서조차 침묵과 회피로 일관해온 정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습니다. 코로나 백신에 대한 진상규명은 국가의 기본 책무입니다. 국민의힘은 ‘코로나 백신 진상규명위원회’를 출범시켜 진실을 끝까지 밝히고, 책임질 사람에게 반드시 책임을 묻겠습니다'라고 공개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시사토픽Q 데일리뉴스타임 시간에 상세히 전해 드리겠습니다, 한국미디어문화그룹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긴급뉴스 특보 였습니다. 좋아요 구독 공유는 더불어 함께 만들어 가는 겁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정부.행정안전부/ 군항제 점검] 진해군항제 안전 점검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27일 경남 창원시 진해군항제 축제 현장을 방문해 인파·교통 관리, 분전반, 가스누출 등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행정안전부 자료)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안전대책 점검회의 주재 및 축제장 안전관리 상황점검 ◆ 64회 ‘진해군항제’ 매년 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우리나라의 대표 봄꽃 축제 ◆ 수용할 수 있는 인원 넘어서는 즉시 출입 통제.우회 안내 차질 없는 철저한 대응 주문 ◆ “축제장 찾는 국민 안심하고 진해의 아름다운 벚꽃 만끽할 수 있도록 만전 기하겠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3월 27일(금)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열린 ‘진해군항제’(3.27.~4.5.) 현장을 방문해 축제장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 올해로 64회를 맞는 ‘진해군항제’는 매년 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우리나라의 대표 봄꽃 축제이다. 올해 역시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김광용 본부장은 먼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군항제위원회 등과 관계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 곰팡이 코로나 백신 ] ◆ 코로나 백신 무작위 강제 접종에 따른 사망사고등 의혹들에 대한 원인과 그 결과에 따른 책임 문제 등 터질게 터져 ◆ 당시 주무 책임자 질병청장 현 정부 보건복지 장관 ... 본인은 물론 가족들 단 한번도 백신 주사 맞지 않아 국민 분노 ◆ '국민이 맞은 코로나 백신서 이물질이 발견됐음에도, 안전성 확인될 때까지 보류됐어야 할 접종 1,420만 회 이뤄져' ◆ 정부, 감사원 곰팡이 백신 접종 결과 터졌는데 즉각 대처 않고 미적... 단호한 사실진상 규명과 원인 책임소재 물어야 【동영상= 정당.사회일반/ '곰팡이 코로나 백신 진상규명 촉구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긴급뉴스 속보 입니다. 결국 검증도 안된 코로나 백신 무작위 강제 접종에 따른 사망사고등 의혹들에 대한 원인과 그 결과에 따른 책임 문제 등 터질게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특히 당시 주무 책임자였던 질병청장은 현 정부 보건복지를 책임지는 수장 장관 자리에 앉아있는데 본인은 물론 가족들이 단 한번도 백신 주사를 맞지 않았다는 소식들도 들려오고 민심이 분노로 들끓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정부는 대국민 코로나백신 주사 접종
[데일리NGO뉴스 =정부부처 / 산업통상부/수출현장 대응 ] ◆ 26일 수출기업 간담회 개최 … 반도체, 자동차 등 분야별 영향 정밀 진단 ◆ 수출바우처(185억원), 유동성 지원(24.2조원) 등 ‘현장 집행’ 점검·보완해 ◆ 추경 편성 통해 중동 전쟁 장기화 어려운 수출기업 추가 지원 확대예정 【 긴급특보/ 정부부처= 산업통상부/수출현장 대응 】 정부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우리 수출 전반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반도체, 자동차 등 주력 품목의 수출현장 애로 대응에 직접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범정부 합동 수출 지원체계를 가동한 데 이어, 이번에는 업종별 수출 영향을 정밀 진단하고 물류비와 유동성 지원 등 현장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26일 무역보험공사에서 나성화 무역정책관 주재로 주요 수출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동 전쟁 이후 업종별 여건 및 향후 수출 전망을 점검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1일 통상교섭본부장(여한구) 주재 긴급회의의 후속 조치로서, 기존 지원방안의 현장 체감도를 확인하고 정책 집행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반도체, 자동차, 일반기계, 석유제
[데일리NGO뉴스= 오피니언 .SNS 평론/ 자유하랑 ] ◆ 도널드 트럼프는 지지층을 기반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했고, 그 결집된 힘은 결국 재집권으로 이어져 ◆ '핵심은 분명하다. 정치적 위기의 크기가 아니라, 지지층이 흩어지지 않느냐가 결과를 결정한다는 점이다' ◆ MAGA 단순 구호 넘어 하나의 정치적 브랜드 기반, 지지층은 당 종속 아닌 정치 방향 바꾸는 힘으로 작용 ◆ 국민의힘은 이미 보수정당 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었고, ‘윤 어게인’과 함께 갈 수 없는 구조로 변해 ... 분산 ◆ 반복된 권력 투쟁과 노선 혼선 속 내부 개혁.장악 통한 변화 시도 두 차례 대통령 탄핵 결과로 사실상 실패 ◆ 중요한 것은 당에 남느냐가 아니라, 어떤 방향 위에 서 있느냐 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타협이 아니라 선택 【오피니언= SNS 평론/ 자유하랑 】 소셜네트워크 (SNS페이스북)보수우파 논객인 '자유하랑' 씨가 美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그리고 한국 정치 상황에서의 판단 견해를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자유하랑'씨 글 에서는 美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의 상황에 대해 ' 도널드 트럼프는 지지층을 기반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했고, 그 결집된 힘은 결국 재집권으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