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단독특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 전 대표측 토론자 4명이 참여하고 이 대표가 단독으로 맞서는 일 대 다 형식 맞짱 토론으로 진행 ◆ 全,"이준석 대표 말장난으로 빠져나가려는 것 막고, 전 국민에게 부정선거 증거 자료 제시 위한 것" ◆ 李, ''이해하기 어려운 말 한다...음모론에 전문가가 어디 있나 전문적으로 거짓말하는 사람 있을 뿐" ◆ 민경욱, ' ''제가 잘못했어요'' 하고 다소곳하게 고개 숙이고 사과나 한 번 하면 될 걸 웃겨서 잠 안와' ◆ 김미영, '대규모 부정선거는 99%가 아니라 100% 사실... 저를 밟으면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초토화' ◆ 국민의힘 지도부 최근 윤어게인과 부정선거 관련 부정적 입장 질책.비판에 내홍... 국내외 관심 예상 【 단독 특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학원 강사로 윤어게인 운동에 적극 나서며 활동중인 전한길 뉴스 대표 전한길 씨가 오는 25일 오후 4시 TV조선 생중계로 부정선거를 주제로 한 공개 맞짱토론에 나서기로 잠정 합의한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토론은 이 대표의 제안에 전 대표가 응하면서 성사된 형태로 전대표는 전날 유투브 방송에서 "모든 언론사 다 오라고 했지만 T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 흥사단 ]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해 선열들의 발자취를 되새기고 있다. (사진=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제공) ◆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 찾아 떠나 ◆ 독립정신 되새긴 2026 유적지 탐방… 항저우부터 충칭까지 뜻깊은 발걸음 의미 ◆ 역사지 탐방은 후손들에게 역사적 감수성과 민주시민 책임 의식 심어주는 여정 ◆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역사와 현재를 잇는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지속 추진 【 중앙NGO= 흥사단/ 유적지순례 】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이하 탐방단)는 '지난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흥사단은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라면서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
[데일리NGO뉴스 = 민주평통/ 이해찬 수석부의장 별세]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1월 22일(목) 베트남 호치민 도착 ◆ 23일(금) 아침, 몸 상태 좋지 않아 긴급 귀국차 베트남 공항 도착 후 호흡 곤란에 병원 이송 ◆ '심근경색 진단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 최선, 의식 회복못하고 25일(일) 14시 48분 운명 ◆여.야 정당 수석대변인 공식 애도의 뜻 밝히는 논평 발표... 장례절차 등 곧 밝혀지는대로 실행 【 특보= 호치민/ 이해찬 별세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는 25일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향년 74세) 별세 알림을 공식 발표했다. 민주평통에 따르면 '이해찬 평통 수석부의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1월 22일(목) 베트남 호치민에 도착 하였으며 다음날인 1월 23일(금) 아침, 몸 상태가 좋지 않음을 느끼고 긴급 귀국절차를 밟았으나, 베트남 공항 도착 후 호흡 곤란으로 호치민 탐안(Tam Anh)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다'라고 전했다. 특히 병원 이송 후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데일리NGO뉴스 = 정부기관/ 국민통합위원회 ] 국민통합 오찬간담회 좌로부터 김진 前 논설위원,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좌승희 전(前)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인명진 갈릴리교회 원로목사 (사진= 국민통합위원회 ) ◆ 이 위원장, 21일 달개비서 인명진 목사, 좌승희 前 이사장, 김진 前 논설위원과 오찬 간담회 가져 ◆ 진보 진영 이수호 前 전태일재단 이사장, 임혁백 고려대 명예교수, 손호철 서강대 명예교수 만나 ◆ “국민통합에 성역 없고, 현 정부와 생각 다르고 이 대통령 지지하지 않았던 국민들과도 함께 가야 ” ◆ '협력 진보.보수 단체들 방문만이 아닌 극우라고 좌표찍은 우파 단체. 지도자들과의 대화 소통은...' [ 이슈특보=국민통합위/ 보수 원로 간담]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이석연=전 경실련 사무총장,법제처장 이하 통합위)는 '1월 21일(수) 오후 12시, 서울시 중구에 있는 달개비에서 보수 진영 원로인 인명진 갈릴리교회 원로목사(전(前)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좌승희 전(前)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김진 전(前) 중앙일보 논설위원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국민통합을 위한 지혜를 구했다'고 밝혔다. 통합위는 이와관련 '이 위원장은 취임 이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기온차 심함.건조 ] ◆ 모레까지 전국 내륙 중심 아침 기온 영하권 낮과 밤 기온차 15도 이상 건강 주의 ◆ 강이나 호수 주변 얼음 깨짐 안전 유의, 밤사이 얼어 빙판길. 도로 살얼음 조심 ◆ 건조한 바람으로 경상권에 불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으니 산불 등 주의 【 동영상.날씨= 기온차 심함.건조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김성수입니다. 오늘의 이슈는 “기온”과 “건조”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내일과 모레도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면서 구름 모의 영상을 보시면 구름이 거의 없는 맑은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겠습니다. 그럼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이어지는 맑은 날씨에 기온과 건조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기온 전망입니다. 모레까지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되는데요 밤사이 복사냉각으로 아침 기온은 많이 낮아지겠고 낮 동안에는 햇볕으로 다시 기온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예상 기온 분포도를 보시면 모레까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
[데일리NGO뉴스= 동영상. 국제/ 美이란 항모 중동 도착] ◆ 어제 저녁 뉴스 귀경길 소식과 美항모전단 이란해역 집결 소식 '긴장감 고조' 토픽뉴스 송출...새벽부터 외신.국내 언론 보도 황급히 이어져 특집 편성 ◆ 군사 행동 가능 여부 고려한 세계 최대 항공모함 카리브해에서 중동까지 항해 트럼프 대통령 지시...항모전단 현지 해역에 도착, 이란 '피의 항전' 발표 ◆ 두대의 항공모함과 호위 전단 구축함과 잠수함등 최첨단 무기들로 장착된 사상 최대규모의 해.공군및 지상병력들을 현지에 투입한 상황 '긴박한 상황' ◆ 양국 간 핵협상 앞두고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외교적 압박을 강화하는 모습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명확한 이란 정권교체를위한 빈틈없는 군사 행동 ◆ '요르단 무와파크 살티 기지 F-15와 EA-18 제트 전투기 수가 늘었고, 미국과 유럽으로부터 중동 방향으로 향하는 화물기, 급유기, 통신기 등 움직임 증가 ◆ 문제는 우리 정부가 이 긴박한 상황에 아무런 발표도 언급도 안하고 있다는 것... 외교부 사이트 보도자료나 브리핑. 참고 자료서 이란 대책 글 한줄 없어 【 긴급 속보=시사토픽Q/ 美중동 항모 도착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기온차 심함.건조 ] ◆ 모레까지 전국 내륙 중심 아침 기온 영하권 낮과 밤 기온차 15도 이상 건강 주의 ◆ 강이나 호수 주변 얼음 깨짐 안전 유의, 밤사이 얼어 빙판길. 도로 살얼음 조심 ◆ 건조한 바람으로 경상권에 불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으니 산불 등 주의 【 동영상.날씨= 기온차 심함.건조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김성수입니다. 오늘의 이슈는 “기온”과 “건조”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내일과 모레도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면서 구름 모의 영상을 보시면 구름이 거의 없는 맑은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겠습니다. 그럼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이어지는 맑은 날씨에 기온과 건조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기온 전망입니다. 모레까지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되는데요 밤사이 복사냉각으로 아침 기온은 많이 낮아지겠고 낮 동안에는 햇볕으로 다시 기온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예상 기온 분포도를 보시면 모레까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보이는 곳이 많겠고요 낮 동안에 다시 기온이 오르면서 오늘과 내일은 경상권내륙 모레는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강이나 호수 주변의 얼음이 깨질 수 있겠으니 안전에 유의하셔야겠고요 아직 눈이 쌓여 있는 강원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낮 동안 녹은 눈이 밤사이 다시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예상되니 귀성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건조 전망입니다 오늘과 내일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부는 북서풍이 내륙의 고지대를 넘으면서 더 건조한 바람으로 경상권에 불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습니다 또한 서고동저의 기압계 패턴에서 등압선 간격이 좁아지면서 기압경도력이 강해져 건조한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겠는데요 작은 불씨가 큰 불로 번질 수 있겠으니 산불 및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성수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동영상. 국제/ 美이란 항모 중동 도착] ◆ 어제 저녁 뉴스 귀경길 소식과 美항모전단 이란해역 집결 소식 '긴장감 고조' 토픽뉴스 송출...새벽부터 외신.국내 언론 보도 황급히 이어져 특집 편성 ◆ 군사 행동 가능 여부 고려한 세계 최대 항공모함 카리브해에서 중동까지 항해 트럼프 대통령 지시...항모전단 현지 해역에 도착, 이란 '피의 항전' 발표 ◆ 두대의 항공모함과 호위 전단 구축함과 잠수함등 최첨단 무기들로 장착된 사상 최대규모의 해.공군및 지상병력들을 현지에 투입한 상황 '긴박한 상황' ◆ 양국 간 핵협상 앞두고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외교적 압박을 강화하는 모습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명확한 이란 정권교체를위한 빈틈없는 군사 행동 ◆ '요르단 무와파크 살티 기지 F-15와 EA-18 제트 전투기 수가 늘었고, 미국과 유럽으로부터 중동 방향으로 향하는 화물기, 급유기, 통신기 등 움직임 증가 ◆ 문제는 우리 정부가 이 긴박한 상황에 아무런 발표도 언급도 안하고 있다는 것... 외교부 사이트 보도자료나 브리핑. 참고 자료서 이란 대책 글 한줄 없어 【 긴급 속보=시사토픽Q/ 美중동 항모 도착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입니다. 어제 저녁 뉴스로 보내드린 귀경길 소식과 美항모전단 이란해역 집결 소식에 따른 '긴장감 고조' 내용을 토픽뉴스로 내보냈는데 새벽부터 외신들과 국내 언론들의 보도가 황급히 이어지고 특집까지 편성해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주요 소식 속보 내용은 어제 방송 드렸던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가능 여부를 고려한 세계 최대 항공모함이 카리브해에서 중동까지 항해할것'을 트럼프 대통령이 지시했고 현지 해역에 도착했다는것과 이란의 즉각적인 공격에 따른 '피의 항전'이 있을것 이란 발표 입니다. 이란 데일리 영문판 매체에서는 지금 중국과 러시아 함대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행해 연합 군사훈련 목적으로 항해를 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는 상황 표면적으로 보기에는 심각한 무력 충돌 위기로 보입니다. 트럼프 美대통령이 이미 여러차례 경고를 해왔고 '핵 문제'에따른 협상을 밝혀왔으나 모든 사안들이 예정에 있는 수순으로 지속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점에서 피해를 최소화 하는 전략적 작전이 전개되고 있다고 판단 됩니다. 미국은 이미 이란내 모든 자국민들의 이란을 떠나라는 공식 발표를 한 바있고 두대의 항공모함과 호위 전단 구축함과 잠수함등 최첨단 무기들로 장착된 사상 최대규모의 해.공군및 지상병력들을 현지에 투입한 상황 입니다. 이같은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감 고조에따른 글로벌 경제와 안보 환경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어제 방송에서 예고 드렸습니다. 17일(현지시간) 제네바에서 열릴 미국과 이란 간 핵협상을 앞두고 중동 해역에 배치된 미국 해군 항공모함전단(CSG)의 모습이 위성사진으로 포착됐는데 니미츠급 미국 핵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의 모습이 이란에서 700㎞, 오만 해안에서 240㎞ 떨어진 아라비아해 해역에서 포착됐습니다. 링컨호는 알리버크급 구축함 3척을 포함한 다른 군함들과 함재기.잠수함 등과 함께 CSG를 이루고 있는 모습이 공개 됐습니다. 양국 간 핵협상을 앞두고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외교적 압박을 강화하는 모습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명확한 이란 정권교체를위한 빈틈없는 군사 행동 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냥 돌아서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사망자 수를 알 수 없는 반정부 민간시위대를 무자비하게 사살시킨 현 이란 정권을 그대로 용인 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다르면 '요르단의 무와파크 살티 기지에 F-15와 EA-18 제트 전투기의 수가 늘었고, 미국과 유럽으로부터 중동 방향으로 향하는 화물기, 급유기, 통신기 등의 움직임도 증가했다.'는 소식들도 보이고 있습니다. 영국의 미 공군 전력 자산의 중동 인근 재배치를 포함한 전술 통신망 공급은 물론 상당한 미국의 군사 전력 자산들이 이란 해역 인근에 배치되거나 이동을 완료한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외교적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군사력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고 공언을 했고 결국 피할 수 없는 상항이 전개될것으로 보여집니다. 앞에 말씀드렸던 러시아와 중국의 해군함대가 호르무즈 해역으로 향하고 있다는 이란 방송의 보도는 두 나라가 호르무즈 해역을 통해 공급되는 유류 등 자원 봉쇄에 따른 자국 자산들의 보호를위한 것이라는 분석과 함께 이란의 압묵적 공조 분위기 모색을 위한 발표일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 됩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16일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해군은 아라비아해와 페르시아만 사이, 오만과 이란 사이에 있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IR군사 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전략적 요충지이며, 세계 석유와 가스 중 5분의 1이 여기를 거쳐 수송되는 곳입니다. 이 해협에 있는 카르그 섬은 이란의 주요 원유 수출항이고, 훈련 지휘를 맡은 이슬람혁명수비대( IRGC) 사령관 모하마드 팍푸르 소장이 헬리콥터를 타고 이 섬 상공을 비행하는 모습이 이란 매체들에 의해 공개됐다는 뉴스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그리고 이어지는 이번주의 가장 큰 이슈 화두는 '미국의 이란 공격에 대한 가능성과 그 여파'라고 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십니까? 그냥 막연하게 보시고 뭐 알아서들 하겠지... 미국이 과연 공격할까? 핵 사용은? 뭐 궁금하실겁니다. 특히 문제는 우리 정부가 이 긴박한 상황에 아무런 발표도 언급도 안하고 있다는 겁니다. 외교부 사이트에 들어가서 보도자료나 브리핑. 혹은 참고 자료에서 이란 관련 검색을 해도 아무런 대책 글 한줄도 없습니다. 우리 교민들과 여행객, 그리고 종교.시민사회단체 자원봉사자들이나 기업 관계자등 무슨 대책을 세웠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지금 상황이 어떻게 급변할지 알수가 없는데 말입니다. 지금까지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였습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 입니다. [ 시사토픽 Q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시사토픽Q/ 귀경. 美이란 공습 준비] ◆ 사고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어 귀성. 귀경길 안전에 각별히 유의, 기상 변화에 따른 도로 상황과 건강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 필요 ◆ 시장과 골목 상권 경기 침체 어려움 호소하는 소리... 특히 청년층 중심으로 경제, 일자리, 미래에 대한 불안감 정부. 정치권 비판 ◆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가능 여부 고려한 세계 최대 항공모함 카리브해에서 중동까지 항해 명령을 받아 【동영상. 시사토픽Q= 귀경길. 美 이란 공격 준비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뉴스타임 10 (저녁 열시) 시작 합니다. 설 이후 민심과 국내외 정세 2026년 병오년 새해 설 명절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벌써 여러 사고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귀성. 귀경길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기상 변화에 따른 도로 상황과 건강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번 설 명절은 예년과 달리 국민들의 표정 속에 기대보다는 조심스러운 분위기와 깊은 고민이 함께 나타나고 있습니다. 시장과 골목 상권에서는 경기 침체에 따른 어려움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주목할점은 청년층을 중심으로 경제, 일자리,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함께 정부와 정치권 전반에 대한 다양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의견들이 심도있게 표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여권 지지층에서는 현재의 경제 상황이 대외적 요인, 특히 미국의 관세 정책과 글로벌 경기 흐름의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는 반면, 야권 및 비판적 시각에서는 정부의 외교 및 정책 대응 능력에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현 정국 전반에 대한 다양한 부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분된 민심 이번 설에는 무거운 분위기가 역력하게 보이는것 같습니다. 가족간 논쟁도 피하고 있고 주변 지인들과도 가능한 입장 표명을 자제하는 분위기 입니다. 정치권을 둘러싼 여러 현안과 논쟁은 설 명절 이후 본격적인 국면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제 정세 역시 긴박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가능 여부를 고려한 세계 최대 항공모함이 카리브해에서 중동까지 항해하라는 명령을 받았고 일주일 이내에 현지에 도착할것으로 예측 됩니다. 그동안 꾸준히 움직여 왔던 미사일 잠수함과 항공모함을 포함한 사실상 사상 최대의 美해군 전략 자산들로 일부 장비에는 최초의 전술 에너지 장착된 최첨단 무기들이 배치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고, 향후 전개 상황에 따라 글로벌 경제와 안보 환경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데일리NGO뉴스와 시사 방송 프로그램인 시사토픽 Q 는 설 명절 이후 본격적인 뉴스 방송을 통해 국내외 주요 현안과 국제 정세를 심층적으로 분석해 시청자 여러분께 정확하고 균형 있는 정보를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남은 설 명절 기간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좋아요와 구독. 공유.전달은 희망과 사랑 그리고 내일의 꿈을 키우는 우리 젊은이들을 위한 투자이고 평생을 나라와 가족들위해 애쓰신 우리 부모님 그리고 어르신들과 애국자 여러분들을 위한 데일리NGO뉴스 정론 채널 방송 시사토픽 Q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진실과 균형을 바탕으로 정론 방송 뉴스를 전달 하겠습니다.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미디어/ 시사토픽Q ] ◆ 한국미디어 문화그룹 데일리NGO뉴스의 방송채널 '시사토픽Q' 구정 설 맞아 전격 방송 재 송출 ◆ 고정 뉴스 타임은 오후 저녁 22시와 13시 타임이고 긴급뉴스나 기획 프로그램들은 곧 공지 예정 ◆ 기사.영상 뉴스 송출 격려와 후원 요청 [ 새마을금고 9003- 2824- 2866- 6 한국미디어 문화그룹] 【 동영상 = 시사토픽Q 】 본지를 운용하는 한국미디어 문화그룹의 방송채널 '시사토픽Q' 가 구정 설을 맞아 그동안 중단했던 방송을 재 송출 한다. 현지 방송 송출 시스템과 여건에 의해 고정 뉴스 타임은 오후 저녁 10시와 오후 1시 타임으로 편성 예정이고 긴급뉴스나 기획 프로그램들은 이어서 공지드릴 예정임을 밝혔다. 다음은 16일 오후 방송된 구정 명절 인사와 새출발 인사 영상 글 이다. 안녕 하세요. 새해 입술이 다 터지도록 힘들고 아프지만 약속드린 영상 뉴스의 시작 여건 되는 선에서 스타트 하기로 합니다. 함께 해주시고 격려 후원 동참해 주시면 힘들고 열악한 형편 에서라도 인터넷 기사와 함께 영상 뉴스 송출 하겠습니다. [ 후원 구독 : 새마을금고 9003- 2824- 2866- 6 한국미디어 문화그룹] ( 좋아요.댓글 응원.공유는 감사. 사랑 입니다) ◀ 시사토픽Q / GLOBAL NEWS ANALYSIS LOBAL NEWS / 국제 정세 심층 분석 ◀ 긴급속보/ BREAKING NEWSDAILY NEWS TIME ( PM 13:00, 22:00 ) ◀ 데일리 뉴스 타임 6 시사토픽Q / Sisa Topic Q / GLOBAL NEWS ANALYSIS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의/ 새로운 출발을 약속 드린대로 그 시작과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소망과 행복이 성취되는 복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2026. 02. 16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단독 속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무산] ◆ 개혁신당, 'TV조선 내부 심의위원회 검토 결과, 최종적 진행 불가 입장 전해와' 공보국 알림 공지 ◆ '방송사, 토론 과정 발생할 수 있는 비논리적, 비과학적 발언실시간 팩트체크.기술적 제어 불가능' ◆ 토론 원칙 발표 ◀ 공신력 있는 토론 환경 조성 ◀‘1 대 多’ 구도 수용 ◀ ‘무제한 끝장 토론’ 도입. ◆ '음모론 타파 진정한 검증의 장 될 수 있도록, 공신력 있는 시스템 갖춘 새로운 언론사 즉시 물색 ' 【 단독 속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무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뉴스' 전한길 대표 등 4인이 '부정선거'를 주제로 25일 오후 4시에 TV조선 생중계로 갖기로한 맞짱 토론이 무산됐다. 개혁신당은 13일 오후 알림 공지를 통해 'TV조선 측의 심의 부적격 판정 및 무산 경위'란 제목으로 '당초 본 토론을 주관하기로 했던 TV조선은 내부 심의위원회 검토 결과, 최종적으로 진행 불가 입장을 전해왔다' 라며 '방송사 측은 토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논리적, 비과학적 발언들에 대해 실시간 팩트체크와 제어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며, 정제되지 않은 내용의 송출은 심의
[데일리NGO뉴스 = 단독특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 전 대표측 토론자 4명이 참여하고 이 대표가 단독으로 맞서는 일 대 다 형식 맞짱 토론으로 진행 ◆ 全,"이준석 대표 말장난으로 빠져나가려는 것 막고, 전 국민에게 부정선거 증거 자료 제시 위한 것" ◆ 李, ''이해하기 어려운 말 한다...음모론에 전문가가 어디 있나 전문적으로 거짓말하는 사람 있을 뿐" ◆ 민경욱, ' ''제가 잘못했어요'' 하고 다소곳하게 고개 숙이고 사과나 한 번 하면 될 걸 웃겨서 잠 안와' ◆ 김미영, '대규모 부정선거는 99%가 아니라 100% 사실... 저를 밟으면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초토화' ◆ 국민의힘 지도부 최근 윤어게인과 부정선거 관련 부정적 입장 질책.비판에 내홍... 국내외 관심 예상 【 단독 특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학원 강사로 윤어게인 운동에 적극 나서며 활동중인 전한길 뉴스 대표 전한길 씨가 오는 25일 오후 4시 TV조선 생중계로 부정선거를 주제로 한 공개 맞짱토론에 나서기로 잠정 합의한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토론은 이 대표의 제안에 전 대표가 응하면서 성사된 형태로 전대표는 전날 유투브 방송에서 "모든 언론사 다 오라고 했지만 T
[데일리NGO뉴스 = 중동.이란/ 홍해서 훈련] [ 중동= 홍해 美.이스라엘 해군력 집결] 美 펜타곤은 USS 에이브러햄 링컨 모함 스트라이크 그룹에 이란과의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중동으로 재배치하라고 명령했다. 특히 지역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과 이스라엘 해군 함선이 홍해에서 연합 훈련을 실시했다. 해당 훈련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수로 중 하나에서 협정, 통신, 해상 안보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했다. 美 해군과 이스라엘 해군은 '이러한 훈련은 방산 협력을 강화하고 항해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일상적으로 진행된다'고 밝혔으나 일련의 대 이란에 대한 충돌및 공격에 대한 대응력 차원의 훈련일 것으로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란도 연일 군사 대응 입장을 표명하고 있는 상황 이다. seo@dailyngonews.com #RedSea #USNavy #IsraelNavy #MilitaryExercise #MaritimeSecurity #Defense #WorldNews
[데일리NGO뉴스 = 국방부/ 비상계엄 징계 불복 항고] 한겨례신문에 보도된 관련 보도 기사 캡쳐 각 언론에서는 동 사안 기사들을 비교적 비중있게 보도했으나 국방부는 후속 내용들에 대해 현재까지 보도자료등 진행 사안에 대해 밝히지 않고 있다. ◆ 계엄 연루 중징계 처분 받은 군 간부 31명 중 23명 징계위 결정 불복해 항고 ◆ 나머지 8명 중 파면 아닌 해임 처분 받은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 항고 포기 ◆ 군징계 항고, 국방부 징계위 결정이 정당치 않다고 판단시 재심사 요청 절차 ◆ 항고 제기되면 항고심사위 구성해 징계 처분 과정 확인 ... 일정은 아직 미정 【 특보.국방부= 비상계엄 징계 불복 】 12·3 비상계엄에 연루돼 중징계 처분을 받은 군 장성 등 23명이 국방부에 항고장을 제출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 3일 현재 계엄에 연루돼 중징계 처분을 받은 군 간부 31명 중 23명이 징계위 결정에 불복해 항고장을 냈다'는 것으로 계엄과 연루되어 중징계 처분을 받았던 군 간부 31명 가운데 23명이 징계위 결정에 항고한 것이다. 그러나 나머지 8명 중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서 증언한 내용 등이 참작돼 파면이 아닌 해임 처분을 받은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