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지방NPO/ 경기 부천 우리병원 ] 부천우리병원, 장애인활동센터 감염병 예방 교육 부천우리병원이 부천시장애인활동센터에서 감염병 예방 및 보건위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부천우리병원 / 고객소통실 김주희 제공) ◆ 지난해 교육 호응 바탕으로 올해 정기 건강교육 확대 운영...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종사자 대상 감염병 예방.위생 교육 ◆ ‘감염병으로부터 내 몸을 지켜요’를 주제로 감염병 예방 위해... 생활 속 건강 습관과 위생 관리 방법중심으로 4차례 진행 ◆ 현장서도 적극적 참여 이어져 감염 예방에 대한 인식도 높아... 2007년 개원 이후 ‘환자 향한 진심’ 지역과 함께 성장 【 수도권취재본부=부천/ 부천우리병원 】 부천우리병원( 병원장 한상훤 )은 지난 3월 16일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산하 부천시장애인활동센터에서 시설 이용자와 현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및 보건위생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지난해 실시한 감염병 예방 교육이 높은 호응을 얻으면서 올해 분기별 정기 프로그램으로 확대 됐으며 총 4차례에 걸쳐 부천시장애인활동센터에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은 ‘감염병으로부터 내 몸을 지켜요’를 주제로 감염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 단독 긴급뉴스 속보] ◆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직원을 사칭해 업체에 물품 대납을 요구하는 사기 사건잇따라 발생 ◆ 사기범들은 직원 명함과 위조 사업자등록증을 이용해 기관 관계자인 것처럼 접근한 뒤 금전을 요구하는 것으로 확인 ◆ 재단과 센터는 어떠한 경우에도 물품 대납이나 금전 요구하지 않아... 선입금 말고 반드시 사실 여부 확인 112에 신고 ◆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독거노인센터 “물품 대납 요구는 100% 사기” 사실 확인 ☎ 02-6713-7252 / 1661-2129 로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취약독거 노인 상대 사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미디어문화그룹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뉴스 속보 전해 드립니다. 최근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직원을 사칭해 업체에 물품 대납을 요구하는 사기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사기범들은 직원 명함과 위조 사업자등록증을 이용해 기관 관계자인 것처럼 접근한 뒤 금전을 요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재단과 센터는 어떠한 경우에도 물품 대납이나 금전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의심되는 연락을 받을 경우 선입금을 하지 말
[데일리NGO뉴스= 중앙NGO / 국내 5대 생협연합회 ] ◆ 국내 5대 생협연합회 100여 개 조합의 대표인 지역 생협 이사장 100여 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피켓시위 인증샷’ 캠페인 진행 ◆ 5대 생협, 한살림연합, 한국대학생협연합회, 두레생협연합회, 아이쿱생협연합회, 한국의료생협연합회로 조합원 170만 세대 ◆ 3월 국회 정무위 제2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생협법 개정안 통과’ 촉구 위해 ...주무부처 공정거래위에서 중소벤처기업부로 【중앙NGO=5대 생협연합회】‘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이하 생협법) 개정을 통한 생협 주무부처 변경을 촉구하기 위해 국내 5대 생협연합회가 100여 개 조합의 대표인 지역 생협 이사장 100여 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피켓시위 인증샷’ 캠페인을 진행했다. 5대 생협연합회는 한살림연합, 한국대학생협연합회, 두레생협연합회, 아이쿱생협연합회, 한국의료생협연합회로 구성돼 있으며, 조합원 170만 세대를 대표하는 조직이다. 전국 한살림생협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전국 두레생협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전국 한국의료생협연합회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조합원 대표로 구성된 지역 생협 이사회가 참여하는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한국여성단체협의회.세계여성의날] 제60회 전국여성대회 2025년 11월18일(화) 오후1시30분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개최 (사진=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제공) ◆ '성차별적 불공정한 사례가 하루빨리 근절 되기를 강력히 촉구' ◆ '2026년 세계여성의날 주제는 ‘베풀수록 커진다’(#Give To Gain)' ◆ '연대.협력의 동력... 사회적 잠재력 끌어내 사회발전 원동력 삼자' ◆ '기념행사 유관순상 시상, 나라 사랑 정신과 여성 자존 세움 계기' 【 중앙NGO= 한국여성단체협의회/세계여성의날 】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허 명)는 3월 8일 세계여성의날을 맞이하여 성명을 통해 '사회가 공정해지고 정의롭게 되면 사회는 안정되고 번영하게 된다'고 밝히고 '성차별적 불공정한 사례가 하루빨리 근절 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2026년 세계여성의날 주제는 ‘베풀수록 커진다’(#Give To Gain)'이라면서 '이는 연대와 협력의 동력을 통해 무한한 사회적 잠재력을 끌어내어 사회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여성들이 직장에서 공정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느낄 때, 여성의 잠재력
[데일리NGO뉴스 =정부부처 / 산업통상부/수출현장 대응 ] ◆ 26일 수출기업 간담회 개최 … 반도체, 자동차 등 분야별 영향 정밀 진단 ◆ 수출바우처(185억원), 유동성 지원(24.2조원) 등 ‘현장 집행’ 점검·보완해 ◆ 추경 편성 통해 중동 전쟁 장기화 어려운 수출기업 추가 지원 확대예정 【 긴급특보/ 정부부처= 산업통상부/수출현장 대응 】 정부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우리 수출 전반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반도체, 자동차 등 주력 품목의 수출현장 애로 대응에 직접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범정부 합동 수출 지원체계를 가동한 데 이어, 이번에는 업종별 수출 영향을 정밀 진단하고 물류비와 유동성 지원 등 현장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26일 무역보험공사에서 나성화 무역정책관 주재로 주요 수출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동 전쟁 이후 업종별 여건 및 향후 수출 전망을 점검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1일 통상교섭본부장(여한구) 주재 긴급회의의 후속 조치로서, 기존 지원방안의 현장 체감도를 확인하고 정책 집행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반도체, 자동차, 일반기계, 석유제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안개. 기온차 ] ◆ 수도권.충청권 수증기 유입, 전라.경남권 제주도 비내려 습도 높은 상황 밤사이 기온 낮아지며 안개 발생 ◆ 해안과 내륙 공항서 짙은 안개 항공기 운항 차질 우려 항공교통 이용객 사전 운항정보 확인하시기 바람 ◆ 아침 강원내륙 산지 중심 0℃ 안팎, 낮 중부내륙. 남부지방 등 20℃ 낮.밤 기온차 15~20℃ 건강관리 유의 【 동영상.날씨= 안개. 기온차 높아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안개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안개 전망입니다. 현재 서해 섬 지역과 인천 경기서부 강원중 북부동해안 충남과 전라권 경상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낀 곳이 있고 서해상과 남해동부해상 동해중부해상에도 바다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가운데 그 가장자리를 따라 수도권과 충청권에 수증기가 유입되었고 전라권과 경남권 제주도는 어제 비가 내려 습도가 높은 상황에서 밤사이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낮아지면서 안개가 발생한 것입니다 한편 아직 차가운 해수면 위로 상대적으로 따뜻한 바람이 불면서 공기가
[데일리NGO뉴스 =정부부처 / 산업통상부/수출현장 대응 ] ◆ 26일 수출기업 간담회 개최 … 반도체, 자동차 등 분야별 영향 정밀 진단 ◆ 수출바우처(185억원), 유동성 지원(24.2조원) 등 ‘현장 집행’ 점검·보완해 ◆ 추경 편성 통해 중동 전쟁 장기화 어려운 수출기업 추가 지원 확대예정 【 긴급특보/ 정부부처= 산업통상부/수출현장 대응 】 정부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우리 수출 전반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반도체, 자동차 등 주력 품목의 수출현장 애로 대응에 직접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범정부 합동 수출 지원체계를 가동한 데 이어, 이번에는 업종별 수출 영향을 정밀 진단하고 물류비와 유동성 지원 등 현장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26일 무역보험공사에서 나성화 무역정책관 주재로 주요 수출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동 전쟁 이후 업종별 여건 및 향후 수출 전망을 점검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1일 통상교섭본부장(여한구) 주재 긴급회의의 후속 조치로서, 기존 지원방안의 현장 체감도를 확인하고 정책 집행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반도체, 자동차, 일반기계, 석유제품, 석유화학, 철강, 바이오헬스, 디스플레이 등 8대 업종 대표 기업들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기업들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해상 운임지수 급등과 전쟁위험 할증료 등 직접적인 물류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토로했다. 또한 대외 리스크 확대로 인한 자금 조달 및 대금 결제 지연 가능성 등 유동성 문제와 원자재 수급 불안 등 공급망 이슈에 대비한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언급했다. 정부는 이러한 현장의 우려를 반영해 현재 시행 중인 물류, 유동성 지원 등 지원 프로그램의 집행 속도를 더욱 높일 계획임을 밝혔다. 먼저, 정부는 수출 물류비 지원을 위한 바우처 집행을 차질 없이 지속한다. 산업부는 이달 말까지 접수되는 80억원 규모의 긴급지원바우처를 통해 중동 수출기업의 국제운송비에 더해 반송비용, 전쟁할증료, 우회 운송료 등을 지원한다. 특히 중동 수출 비중이 큰 기업을 대상으로 신청 후 3일 이내 바우처를 발급하는 패스트트랙을 운영 중으로 24일 기준 44개사를 지원했다. 중소벤처기업부도 20일부터 긴급 물류 바우처 사업(105억원)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정책금융기관을 통한 긴급 유동성 지원(24.2조원)도 신속 집행한다. 무역보험공사를 통해 중동 수출기업 대상 제작자금 보증 한도 2배 우대 등 자금 지원을 강화하고, 석유화학 등 원자재 수급이 시급한 업종을 위해 수입보험 지원 규모를 지난해 2.8조원에서 올해 3.4조원으로 대폭 확대해 공급망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또한 금융위원회는 중동전쟁 피해 기업 지원을 위해 산은, 수은 등 정책금융기관들을 통해 약 20.3조원 규모의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도 긴급경영안정자금 등을 활용해 수출기업을 지원 중이다. 중동 수출기업 애로에 대한 원스톱 대응 지원도 강화한다. 지난 11일 구축된 코트라의 ‘중동 전쟁 긴급대응 데스크’, 무역협회의 ‘수출기업 물류애로 비상대책반’, 전국 15개 중기부 ‘수출지원센터’ 간의 중동 현지 정보 공유와 수출기업 애로 대응 공조를 지속하는 한편, 물류, 유동성 애로 심화에 대응해 해양수산부, 금융위원회 등 범부처 협력도 강화키로 했다. 또한 23일 가동된 ‘중동 상황 공급망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중동 고의존 품목과 연쇄 영향이 우려되는 전방산업 관련 품목의 수급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수급 애로 해결을 원스톱으로 집중 지원한다. 아울러, 정부는 현재 진행 중인 추경 편성 절차를 통해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에 대한 추가 지원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나성화 무역정책관은 “신속한 대책 마련 못지않게 현장에서의 원활한 집행이 중요하다”면서, “긴급 수출바우처와 무역보험 패키지 등 지원책이 우리 수출기업에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집행의 전 과정을 촘촘히 점검하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본지에서는 이와관련 내일 (27일)시사토픽Q 뉴스타임 방송에서 후속 관련 보도를 이어갑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안개. 기온차 ] ◆ 수도권.충청권 수증기 유입, 전라.경남권 제주도 비내려 습도 높은 상황 밤사이 기온 낮아지며 안개 발생 ◆ 해안과 내륙 공항서 짙은 안개 항공기 운항 차질 우려 항공교통 이용객 사전 운항정보 확인하시기 바람 ◆ 아침 강원내륙 산지 중심 0℃ 안팎, 낮 중부내륙. 남부지방 등 20℃ 낮.밤 기온차 15~20℃ 건강관리 유의 【 동영상.날씨= 안개. 기온차 높아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안개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안개 전망입니다. 현재 서해 섬 지역과 인천 경기서부 강원중 북부동해안 충남과 전라권 경상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낀 곳이 있고 서해상과 남해동부해상 동해중부해상에도 바다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가운데 그 가장자리를 따라 수도권과 충청권에 수증기가 유입되었고 전라권과 경남권 제주도는 어제 비가 내려 습도가 높은 상황에서 밤사이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낮아지면서 안개가 발생한 것입니다 한편 아직 차가운 해수면 위로 상대적으로 따뜻한 바람이 불면서 공기가 포화되면 바다 안개가 발생하는데 바람을 타고 해안이나 내륙으로 유입될 수 있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인천 경기서부와 강원중 북부동해안 충청권 전라권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해안의 교량 내륙의 강이나 호수 등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겠고 짙은 안개로 인해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서해와 동해상의 바다 안개가 유입된인천공항 양양공항과 영산강의 수증기로 복사안개가 발생한 광주공항에 저시정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해안과 내륙의 공항에서는 짙은 안개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항공교통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오늘 안개가 약화된 이후에도 낮 동안 엷은 안개나 먼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또한 당분간 서해상에 오늘 동해중부해상과 남해서부해상 제주도해상에 바다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섬 지역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해상교통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온 전망입니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특히 당분간 전국 대부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밤에는 복사냉각이 낮에는 햇볕에 의한 지표 가열이 활발해져 아침 기온이 강원내륙 산지를 중심으로 0℃ 안팎이 되겠고 낮 기온은 중부내륙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20℃ 안팎으로 오르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지방자치단체/ 인천광역시 ] ◆ 기네스 세계 최고 높이 주탑 전망대 ‘더 스카이 184’, 세계 최초 엣지워크 도입 ◆ '청라하늘대교'를 새로운 랜드마크 글로벌 관광도시 완성 이끌 핵심 거점 육성 ◆ 주탑 전망대 더 스카이 184, ‘세계 최고 높이 해상교량 전망대’ 기네스북 등재 ◆ 이용료 상부 전망대 1만5천원, 엣지워크(전망대 포함) 6만, 인천시민 50%할인 ◆ 유 시장, '184m 높이 건축물 밖에서 걷는 엣지워크 직접 체험 안전성점검했다' 【 지방자치=인천광역시/ 청라하늘대교 점검 】 인천시는 '유정복 시장이 3월 25일 오후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 현장을 찾아 시설 운영 계획 및 안전 대책 등 개장 준비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고 밝혔다.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은 현재 막바지 공정이 진행 중이며, 오는 4월 정식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시는 기네스북에 등재된 상부 전망대 ‘더 스카이 184(The Sky 184)’ 를 핵심 콘텐츠로, 청라하늘대교를 인천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글로벌 관광도시 완성을 이끌 핵심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 인천의 새로운 랜드마크 ‘해상 관광 허브’의 탄생 청라하늘대교는 단순한 교통 인프라를 넘어, 서해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관광 명소로 탄생한다. 세계 최고 높이(184.2m) 주탑 전망대와 수변 데크길, 야간 경관 등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도입해, 전세계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특히 주탑 전망대 더 스카이 184는 ‘세계 최고 높이 해상교량 전망대’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시설로, 교량 상판 아래의 하부 전망대와 친수공간 등과 연계해 다양한 각도에서 서해를 조망할 수 있다. 또 주탑 꼭대기 외벽을 따라 걷는 ‘엣지워크’가 세계 최초로 교량에 도입돼 색다른 경험을 원하는 관광객을 겨냥한다. 시설 이용료는 상부 전망대 1만5천원, 엣지워크(전망대 포함) 6만원이며, 인천시민에게는 50%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 미디어아트, 해상 보행데크 등 즐길거리 다채 청라하늘대교는 교량 구조 자체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관광 복합공간을 갖춰,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창출하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량 주탑 하부에는 대형 미디어아트와 바다 영화관을 조성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바다 위를 걷는 해상 보행데크 설치를 완료해 교량 곳곳에서 서해의 노을과 시원하게 펼쳐진 하늘과 바다, 도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교량 하부 관광시설은 모두 무료로 개방된다. 인천경제청은 또 청라하늘대교를 중심으로 인천국제공항 환승투어, 인천시티투어, 300리 자전거 이음길 투어 등 다양한 연계 관광 상품을 운영할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청라하늘대교는 단순히 영종과 내륙을 잇는 다리를 넘어 인천의 관광 명소로, 인천을 전세계에 알리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청라하늘대교가 인천을 넘어 세계로 향하는 관문이자, ‘인천의 미래를 향한 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개장 전까지 안전·편의시설을 꼼꼼히 점검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 시장의 점검은 확실한 현장의 체험으로 알려졌다. 유 시장은 당시 상황에 대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아찔하지만 짜릿한 도전! 제가 먼저 체험했습니다'라며 실증 사진들을 게재 했다. '청라하늘대교 주탑 상부가 해상교량 전망대 가운데 세계 최고 높이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곳'이라는 소개를 먼저 던졌다. 그리고는 '184m 높이에서 건축물 밖에서 걷는 엣지워크를 직접 체험하며 안전성을 점검했다'라면서 '아찔한 높이에서 느껴지는 짜릿함과 함께 안전하게 설계된 시설이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안전 시설 이란 점을 보여 주었다. 특히 '보행데크부터 상부 전망대까지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지 하나하나 직접 살펴보았다'라면서 '한 달간 시범 운영을 통해 안전성을 충분히 점검한 뒤 4월 말부터는 전망대를 본격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정복 시장은 '다음 달부터는 통행료도 무료화하여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공항 환승객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는 인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 시장은 '인천은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고 시민이 행복한 도시, 머무르고 싶은 도시 인천을 계속해서 만들어가겠다'라고 비젼을 밝혔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동영상.날씨/ 건조.일교차 ] ◆ 전남권과 경남남해안 제주도에 비가 내리고 오전에 그 밖의 경남권으로 확대 낮에 대부분 그쳐 ◆ 중부지방. 경북권 대기 건조특보 발효 경북권남부 적은 강수 예상 건조특보 유지 화재 예방 유의 ◆ 아침 기온 강원내륙 산지 중심 0℃ 안팎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5℃ 이상 낮 기온은 15~20℃ 【동영상.날씨= 건조.일교차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건조 그리고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를 보면 중부지방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으나 남부지방은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데요 이 저기압에 의해 현재 전남권과 경남남해안 제주도에 비가 내리고 있으며 오전에 그 밖의 경남권으로 확대되다가 낮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다만 저기압이 남쪽에서 수증기를 많이 북상시키지 못해 예상 강수량이 5mm 미만 제주도는 5~10mm가 되겠습니다. 이어서 건조 전망입니다 현재 중부지방과 경북권에 대기가 매우 건조해 건조특보가 발효중인데요 경북권남부에는 오늘 빗방울 수준의 매우 적은 강수가 예상되어 건조특보가 유지되는 곳이 많겠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온 전망입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강원내륙 산지를 중심으로 0℃ 안팎으로 나타나고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5℃ 이상으로 나타났는데요 낮 기온은 15~20℃ 안팎으로 올라 경기북부내륙과 강원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이상으로 크겠습니다 한편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오늘 중부지방부터 차차 맑아지겠는데요 맑은 날씨로 인해 밤사이 복사냉각이 활발히 일어나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조금 더 낮겠고 낮 동안에는 일사에 의해 기온이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구민철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정부부처 / 산업통상부/수출현장 대응 ] ◆ 26일 수출기업 간담회 개최 … 반도체, 자동차 등 분야별 영향 정밀 진단 ◆ 수출바우처(185억원), 유동성 지원(24.2조원) 등 ‘현장 집행’ 점검·보완해 ◆ 추경 편성 통해 중동 전쟁 장기화 어려운 수출기업 추가 지원 확대예정 【 긴급특보/ 정부부처= 산업통상부/수출현장 대응 】 정부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우리 수출 전반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반도체, 자동차 등 주력 품목의 수출현장 애로 대응에 직접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범정부 합동 수출 지원체계를 가동한 데 이어, 이번에는 업종별 수출 영향을 정밀 진단하고 물류비와 유동성 지원 등 현장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26일 무역보험공사에서 나성화 무역정책관 주재로 주요 수출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중동 전쟁 이후 업종별 여건 및 향후 수출 전망을 점검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1일 통상교섭본부장(여한구) 주재 긴급회의의 후속 조치로서, 기존 지원방안의 현장 체감도를 확인하고 정책 집행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반도체, 자동차, 일반기계, 석유제
[데일리NGO뉴스= 오피니언 .SNS 평론/ 자유하랑 ] ◆ 도널드 트럼프는 지지층을 기반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했고, 그 결집된 힘은 결국 재집권으로 이어져 ◆ '핵심은 분명하다. 정치적 위기의 크기가 아니라, 지지층이 흩어지지 않느냐가 결과를 결정한다는 점이다' ◆ MAGA 단순 구호 넘어 하나의 정치적 브랜드 기반, 지지층은 당 종속 아닌 정치 방향 바꾸는 힘으로 작용 ◆ 국민의힘은 이미 보수정당 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었고, ‘윤 어게인’과 함께 갈 수 없는 구조로 변해 ... 분산 ◆ 반복된 권력 투쟁과 노선 혼선 속 내부 개혁.장악 통한 변화 시도 두 차례 대통령 탄핵 결과로 사실상 실패 ◆ 중요한 것은 당에 남느냐가 아니라, 어떤 방향 위에 서 있느냐 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타협이 아니라 선택 【오피니언= SNS 평론/ 자유하랑 】 소셜네트워크 (SNS페이스북)보수우파 논객인 '자유하랑' 씨가 美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그리고 한국 정치 상황에서의 판단 견해를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자유하랑'씨 글 에서는 美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의 상황에 대해 ' 도널드 트럼프는 지지층을 기반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했고, 그 결집된 힘은 결국 재집권으로 이
[데일리NGO뉴스 = 정당/ 국민의힘 ] ◆ ''내가 생각했던 방향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모든 책임을 지고 공관위원장직에서 물러나겠다” ◆ '공관위원장으로서 밝혀서는 안될 선을 넘는 발언을 공개적으로 밝히는가하면 예전 당 대표 시절 구설수문제들 거론' ◆ '지방선거 공천을 총괄하던 핵심 인사가 물러나면서 여당 공천 일정과 선거 전략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제기되고...' 【 특보= 이정현 사퇴】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를 이끌던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전격 사퇴했다. 이 위원장은 13일 입장문을 통해 “공천 과정에서 여러 의견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내가 생각했던 방향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모든 책임을 지고 공관위원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작업이 진행 중인 시점에서 나온 것으로, 정치권에 적지 않은 파장이 일고있다. 여러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사실상 이 공관위원장이 장동혁 당 지도부가 구상했던 방향과 다른 입장을 발표 하는 등 파장이 일기도 했다. 이 공관위원장은 최근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천 신청과 관련 기일을 지키지 못한데 대해 신청을 받을 수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 DAILY NEWS TIME] ◆ 국민의힘, 송 원내대표 중심 '계엄사과. 윤석열 전 대통령과 윤어게인 세력과의 단절 선언' 결의문 의원 전원 명의로 채택 내홍 고조 ◆ 회의장서 장동혁 당대표에게 온갖 소리를 지르고 비난도 있었다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송 원내대표? 책임져야... 당원들 움직임 관심 ◆ 속보: 미군이 이란 해군을 완벽하게 격파하면서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안전하게 통과하기 시작했다. 트럼프, '용기 가져라' ◆ 박선영 前 진화위 위원장, '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 임명....'헌법기구'라는 탈을 썼지만, 명백한 세습'... 美.이스라엘도 NO ◆ 이혜진 교수 '미국이 '새 사이버 안보 전략 발표'에서 적대국 주도 해킹에 맞선다고... 윤 전 대통령 대단한 선견지명 있으셨다' 큰 판 열려 【 시사토픽 Q/ DAILY NEWS TIME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미디어문화그룹에서 발행하는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입니다. 국내와 국외 여러뉴스들이 많은데 국내는 국민의힘당이 송 원내대표를 중심으로하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선긋기와 계엄사과.윤어게인 세력과의 단절을 선언한 결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