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지역NGO/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 ‘2026년 무장애도시 광양 만들기 경사로 지원사업 발대식’ 참석자들이 후원 전달판을 들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임 산업건설위원장, 박문섭 총무위원장, 이연종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사문화실장, 포스코광양제철소 윤승현 그룹장, 정헌주 중마장애인복지관장, 정인화 광양시장, 최대원 광양시의회 의장, 이돈견 시의원, 백성호 시의원 (사진=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제공) ◆ “단 한 칸의 계단 때문에 일상에 참여하지 못하는 현실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 ◆ 정인화 시장 “무장애 환경은 특정 계층만을 위한 배려가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의 기본 조건” ◆ ‘상점, 식당, 약국 등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시설을 중심으로 우선 설치 추진하는 것이 특징' ◆ '복지관은 광양시의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복지 증진과 재활, 자립을 위해 다양한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 실시' [ 광양= 노성희 기자]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관장 정헌주)은 2월 20일(금) ‘2026년 무장애도시 광양 만들기 경사로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데일리NGO뉴스 = 단독특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 전 대표측 토론자 4명이 참여하고 이 대표가 단독으로 맞서는 일 대 다 형식 맞짱 토론으로 진행 ◆ 全,"이준석 대표 말장난으로 빠져나가려는 것 막고, 전 국민에게 부정선거 증거 자료 제시 위한 것" ◆ 李, ''이해하기 어려운 말 한다...음모론에 전문가가 어디 있나 전문적으로 거짓말하는 사람 있을 뿐" ◆ 민경욱, ' ''제가 잘못했어요'' 하고 다소곳하게 고개 숙이고 사과나 한 번 하면 될 걸 웃겨서 잠 안와' ◆ 김미영, '대규모 부정선거는 99%가 아니라 100% 사실... 저를 밟으면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초토화' ◆ 국민의힘 지도부 최근 윤어게인과 부정선거 관련 부정적 입장 질책.비판에 내홍... 국내외 관심 예상 【 단독 특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학원 강사로 윤어게인 운동에 적극 나서며 활동중인 전한길 뉴스 대표 전한길 씨가 오는 25일 오후 4시 TV조선 생중계로 부정선거를 주제로 한 공개 맞짱토론에 나서기로 잠정 합의한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토론은 이 대표의 제안에 전 대표가 응하면서 성사된 형태로 전대표는 전날 유투브 방송에서 "모든 언론사 다 오라고 했지만 T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 흥사단 ]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해 선열들의 발자취를 되새기고 있다. (사진=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제공) ◆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 찾아 떠나 ◆ 독립정신 되새긴 2026 유적지 탐방… 항저우부터 충칭까지 뜻깊은 발걸음 의미 ◆ 역사지 탐방은 후손들에게 역사적 감수성과 민주시민 책임 의식 심어주는 여정 ◆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역사와 현재를 잇는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지속 추진 【 중앙NGO= 흥사단/ 유적지순례 】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이하 탐방단)는 '지난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흥사단은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라면서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
[데일리NGO뉴스 = 민주평통/ 이해찬 수석부의장 별세]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1월 22일(목) 베트남 호치민 도착 ◆ 23일(금) 아침, 몸 상태 좋지 않아 긴급 귀국차 베트남 공항 도착 후 호흡 곤란에 병원 이송 ◆ '심근경색 진단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 최선, 의식 회복못하고 25일(일) 14시 48분 운명 ◆여.야 정당 수석대변인 공식 애도의 뜻 밝히는 논평 발표... 장례절차 등 곧 밝혀지는대로 실행 【 특보= 호치민/ 이해찬 별세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는 25일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향년 74세) 별세 알림을 공식 발표했다. 민주평통에 따르면 '이해찬 평통 수석부의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1월 22일(목) 베트남 호치민에 도착 하였으며 다음날인 1월 23일(금) 아침, 몸 상태가 좋지 않음을 느끼고 긴급 귀국절차를 밟았으나, 베트남 공항 도착 후 호흡 곤란으로 호치민 탐안(Tam Anh)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다'라고 전했다. 특히 병원 이송 후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데일리NGO뉴스 = 지역NGO/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 ‘2026년 무장애도시 광양 만들기 경사로 지원사업 발대식’ 참석자들이 후원 전달판을 들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임 산업건설위원장, 박문섭 총무위원장, 이연종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사문화실장, 포스코광양제철소 윤승현 그룹장, 정헌주 중마장애인복지관장, 정인화 광양시장, 최대원 광양시의회 의장, 이돈견 시의원, 백성호 시의원 (사진=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제공) ◆ “단 한 칸의 계단 때문에 일상에 참여하지 못하는 현실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 ◆ 정인화 시장 “무장애 환경은 특정 계층만을 위한 배려가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의 기본 조건” ◆ ‘상점, 식당, 약국 등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시설을 중심으로 우선 설치 추진하는 것이 특징' ◆ '복지관은 광양시의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복지 증진과 재활, 자립을 위해 다양한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 실시' [ 광양= 노성희 기자]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관장 정헌주)은 2월 20일(금) ‘2026년 무장애도시 광양 만들기 경사로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일교차.건조 ] ◆ 기온 전국 대부분 지역 10도 이상 내일은 내륙 중심 15도 이상 크게 오르면서 평년보다 높아 ◆ 낮에는 따뜻하고 밤에는 기온이 떨어지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 건강관리에 유의 ◆ 경상권 중심과 그 밖의 지역도 차차 대기 건조와 바람으로 로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 【 기상청=동영상.날씨/ 큰일교차.건조 】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 사항은 ‘큰 일교차’와 ‘경상권 중심 대기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고기압 영향권 아래 전국이 대체로 맑아 밤사이 복사냉각이 원활하게 이뤄지며 현재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는데요 낮에는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따뜻한 서풍이 불고, 일사까지 더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10도 이상 내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15도 이상으로 크게 오르면서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낮에는 따뜻하고 밤에는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떨어지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일리NGO뉴스 = 지역NGO/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 ‘2026년 무장애도시 광양 만들기 경사로 지원사업 발대식’ 참석자들이 후원 전달판을 들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임 산업건설위원장, 박문섭 총무위원장, 이연종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사문화실장, 포스코광양제철소 윤승현 그룹장, 정헌주 중마장애인복지관장, 정인화 광양시장, 최대원 광양시의회 의장, 이돈견 시의원, 백성호 시의원 (사진=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제공) ◆ “단 한 칸의 계단 때문에 일상에 참여하지 못하는 현실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 ◆ 정인화 시장 “무장애 환경은 특정 계층만을 위한 배려가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의 기본 조건” ◆ ‘상점, 식당, 약국 등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시설을 중심으로 우선 설치 추진하는 것이 특징' ◆ '복지관은 광양시의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복지 증진과 재활, 자립을 위해 다양한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 실시' [ 광양= 노성희 기자]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관장 정헌주)은 2월 20일(금) ‘2026년 무장애도시 광양 만들기 경사로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 당사자를 비롯해 정인화 광양시장, 최대원 광양시의회 의장, 포스코인터내셔널 이연종 인사문화실장, 포스코광양제철소 윤승현 그룹장과 광양시 장애인기관·단체장 그리고 사업에 관심 있는 광양시민 및 지역 상점 사업주 등이 참석해 무장애 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뜻을 모았다. 특히 경사로 지원사업 안내, 내빈 소개 및 인사말, 사업비 전달식 등을 진행해 사업의 취지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헌주 중마장애인복지관장은 “이동은 선택이 아닌 권리며, 이동권은 곧 인간의 존엄과 직결된 기본 인권”이라며 “단 한 칸의 계단 때문에 일상에 참여하지 못하는 현실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경사로 지원사업은 단순한 시설 설치를 넘어 지역사회 안에서 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 중심 서비스 지원의 일환”이라며 “시설 중심이 아닌 삶의 현장 중심에서 권리를 보장하는 실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축사를 통해 “2021년 ‘광양시 무장애도시 조성 조례’ 제정 이후 광양시는 보행환경 개선, 공공시설 편의시설 확충,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장애인 이동권 강화 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며 “무장애 환경은 특정 계층만을 위한 배려가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의 기본 조건”이라고 강조 하면서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생활 속 작은 문턱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대원 광양시의회 의장은 “무장애 환경 조성은 복지의 영역을 넘어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일”이라며 “지역 내 이동약자들이 일상에서 차별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광양시의회 역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환경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며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지역 곳곳에서 이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연종 포스코인터내셔널 실장은 “포스코그룹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고, 취약계층 지원, 교육·문화 지원사업, 환경개선 활동, 복지시설 기능 보강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며 “특히 이동약자의 권리 증진은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동등한 사회참여를 보장하는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이번 경사로 지원사업은 지역사회 안에서 차별을 줄이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포스코그룹은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무장애 환경 조성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무장애도시 광양 만들기 경사로 지원사업’은 상점, 식당, 약국 등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시설을 중심으로 우선 설치를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형시설보다 접근성 개선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소규모 점포를 우선 지원함으로써 이동약자가 실제 생활 공간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신청 접수와 현장 조사를 거쳐 설치 대상 업소를 선정하며, 안전 기준에 적합한 맞춤형 경사로를 제작·설치하게 된다. 경사로가 설치된 업소는 ‘모두가게(장애친화상점)’로 지정돼 지역 내 포용적 상점 문화 확산의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경사로 지원 신청은 오는 3월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마장애인복지관은 전라남도 광양시 중마동에 자리한 사회복지기관으로, 사회복지법인 삼동회가 광양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2020년 6월 1일부터 개관을 준비해 각종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광양시의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복지 증진과 재활, 자립을 위해 다양한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실시하고, 비장애인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 사업과 조사, 연구를 주로 하고 있다. 노성희 기자 hee@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일교차.건조 ] ◆ 기온 전국 대부분 지역 10도 이상 내일은 내륙 중심 15도 이상 크게 오르면서 평년보다 높아 ◆ 낮에는 따뜻하고 밤에는 기온이 떨어지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 건강관리에 유의 ◆ 경상권 중심과 그 밖의 지역도 차차 대기 건조와 바람으로 로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 【 기상청=동영상.날씨/ 큰일교차.건조 】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 사항은 ‘큰 일교차’와 ‘경상권 중심 대기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고기압 영향권 아래 전국이 대체로 맑아 밤사이 복사냉각이 원활하게 이뤄지며 현재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는데요 낮에는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따뜻한 서풍이 불고, 일사까지 더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10도 이상 내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15도 이상으로 크게 오르면서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낮에는 따뜻하고 밤에는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떨어지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남쪽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서풍이 불면서 산맥의 동쪽 지역인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차차 대기가 건조해지겠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은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오후부터는 우리나라 남쪽에 고기압이, 북쪽에는 저기압이 다가오면서 고기압과 저기압 사이 기압경도력이 강해져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특히, 대부분 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다음의 사항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기온차 심함.건조 ] ◆ 모레까지 전국 내륙 중심 아침 기온 영하권 낮과 밤 기온차 15도 이상 건강 주의 ◆ 강이나 호수 주변 얼음 깨짐 안전 유의, 밤사이 얼어 빙판길. 도로 살얼음 조심 ◆ 건조한 바람으로 경상권에 불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으니 산불 등 주의 【 동영상.날씨= 기온차 심함.건조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김성수입니다. 오늘의 이슈는 “기온”과 “건조”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내일과 모레도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면서 구름 모의 영상을 보시면 구름이 거의 없는 맑은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겠습니다. 그럼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이어지는 맑은 날씨에 기온과 건조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기온 전망입니다. 모레까지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되는데요 밤사이 복사냉각으로 아침 기온은 많이 낮아지겠고 낮 동안에는 햇볕으로 다시 기온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예상 기온 분포도를 보시면 모레까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보이는 곳이 많겠고요 낮 동안에 다시 기온이 오르면서 오늘과 내일은 경상권내륙 모레는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강이나 호수 주변의 얼음이 깨질 수 있겠으니 안전에 유의하셔야겠고요 아직 눈이 쌓여 있는 강원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낮 동안 녹은 눈이 밤사이 다시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예상되니 귀성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건조 전망입니다 오늘과 내일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부는 북서풍이 내륙의 고지대를 넘으면서 더 건조한 바람으로 경상권에 불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습니다 또한 서고동저의 기압계 패턴에서 등압선 간격이 좁아지면서 기압경도력이 강해져 건조한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겠는데요 작은 불씨가 큰 불로 번질 수 있겠으니 산불 및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성수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동영상. 국제/ 美이란 항모 중동 도착] ◆ 어제 저녁 뉴스 귀경길 소식과 美항모전단 이란해역 집결 소식 '긴장감 고조' 토픽뉴스 송출...새벽부터 외신.국내 언론 보도 황급히 이어져 특집 편성 ◆ 군사 행동 가능 여부 고려한 세계 최대 항공모함 카리브해에서 중동까지 항해 트럼프 대통령 지시...항모전단 현지 해역에 도착, 이란 '피의 항전' 발표 ◆ 두대의 항공모함과 호위 전단 구축함과 잠수함등 최첨단 무기들로 장착된 사상 최대규모의 해.공군및 지상병력들을 현지에 투입한 상황 '긴박한 상황' ◆ 양국 간 핵협상 앞두고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외교적 압박을 강화하는 모습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명확한 이란 정권교체를위한 빈틈없는 군사 행동 ◆ '요르단 무와파크 살티 기지 F-15와 EA-18 제트 전투기 수가 늘었고, 미국과 유럽으로부터 중동 방향으로 향하는 화물기, 급유기, 통신기 등 움직임 증가 ◆ 문제는 우리 정부가 이 긴박한 상황에 아무런 발표도 언급도 안하고 있다는 것... 외교부 사이트 보도자료나 브리핑. 참고 자료서 이란 대책 글 한줄 없어 【 긴급 속보=시사토픽Q/ 美중동 항모 도착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입니다. 어제 저녁 뉴스로 보내드린 귀경길 소식과 美항모전단 이란해역 집결 소식에 따른 '긴장감 고조' 내용을 토픽뉴스로 내보냈는데 새벽부터 외신들과 국내 언론들의 보도가 황급히 이어지고 특집까지 편성해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주요 소식 속보 내용은 어제 방송 드렸던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가능 여부를 고려한 세계 최대 항공모함이 카리브해에서 중동까지 항해할것'을 트럼프 대통령이 지시했고 현지 해역에 도착했다는것과 이란의 즉각적인 공격에 따른 '피의 항전'이 있을것 이란 발표 입니다. 이란 데일리 영문판 매체에서는 지금 중국과 러시아 함대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행해 연합 군사훈련 목적으로 항해를 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는 상황 표면적으로 보기에는 심각한 무력 충돌 위기로 보입니다. 트럼프 美대통령이 이미 여러차례 경고를 해왔고 '핵 문제'에따른 협상을 밝혀왔으나 모든 사안들이 예정에 있는 수순으로 지속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점에서 피해를 최소화 하는 전략적 작전이 전개되고 있다고 판단 됩니다. 미국은 이미 이란내 모든 자국민들의 이란을 떠나라는 공식 발표를 한 바있고 두대의 항공모함과 호위 전단 구축함과 잠수함등 최첨단 무기들로 장착된 사상 최대규모의 해.공군및 지상병력들을 현지에 투입한 상황 입니다. 이같은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감 고조에따른 글로벌 경제와 안보 환경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어제 방송에서 예고 드렸습니다. 17일(현지시간) 제네바에서 열릴 미국과 이란 간 핵협상을 앞두고 중동 해역에 배치된 미국 해군 항공모함전단(CSG)의 모습이 위성사진으로 포착됐는데 니미츠급 미국 핵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의 모습이 이란에서 700㎞, 오만 해안에서 240㎞ 떨어진 아라비아해 해역에서 포착됐습니다. 링컨호는 알리버크급 구축함 3척을 포함한 다른 군함들과 함재기.잠수함 등과 함께 CSG를 이루고 있는 모습이 공개 됐습니다. 양국 간 핵협상을 앞두고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외교적 압박을 강화하는 모습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명확한 이란 정권교체를위한 빈틈없는 군사 행동 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냥 돌아서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사망자 수를 알 수 없는 반정부 민간시위대를 무자비하게 사살시킨 현 이란 정권을 그대로 용인 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다르면 '요르단의 무와파크 살티 기지에 F-15와 EA-18 제트 전투기의 수가 늘었고, 미국과 유럽으로부터 중동 방향으로 향하는 화물기, 급유기, 통신기 등의 움직임도 증가했다.'는 소식들도 보이고 있습니다. 영국의 미 공군 전력 자산의 중동 인근 재배치를 포함한 전술 통신망 공급은 물론 상당한 미국의 군사 전력 자산들이 이란 해역 인근에 배치되거나 이동을 완료한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외교적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군사력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고 공언을 했고 결국 피할 수 없는 상항이 전개될것으로 보여집니다. 앞에 말씀드렸던 러시아와 중국의 해군함대가 호르무즈 해역으로 향하고 있다는 이란 방송의 보도는 두 나라가 호르무즈 해역을 통해 공급되는 유류 등 자원 봉쇄에 따른 자국 자산들의 보호를위한 것이라는 분석과 함께 이란의 압묵적 공조 분위기 모색을 위한 발표일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 됩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16일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해군은 아라비아해와 페르시아만 사이, 오만과 이란 사이에 있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IR군사 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전략적 요충지이며, 세계 석유와 가스 중 5분의 1이 여기를 거쳐 수송되는 곳입니다. 이 해협에 있는 카르그 섬은 이란의 주요 원유 수출항이고, 훈련 지휘를 맡은 이슬람혁명수비대( IRGC) 사령관 모하마드 팍푸르 소장이 헬리콥터를 타고 이 섬 상공을 비행하는 모습이 이란 매체들에 의해 공개됐다는 뉴스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그리고 이어지는 이번주의 가장 큰 이슈 화두는 '미국의 이란 공격에 대한 가능성과 그 여파'라고 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십니까? 그냥 막연하게 보시고 뭐 알아서들 하겠지... 미국이 과연 공격할까? 핵 사용은? 뭐 궁금하실겁니다. 특히 문제는 우리 정부가 이 긴박한 상황에 아무런 발표도 언급도 안하고 있다는 겁니다. 외교부 사이트에 들어가서 보도자료나 브리핑. 혹은 참고 자료에서 이란 관련 검색을 해도 아무런 대책 글 한줄도 없습니다. 우리 교민들과 여행객, 그리고 종교.시민사회단체 자원봉사자들이나 기업 관계자등 무슨 대책을 세웠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지금 상황이 어떻게 급변할지 알수가 없는데 말입니다. 지금까지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였습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 입니다. [ 시사토픽 Q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단독 속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무산] ◆ 개혁신당, 'TV조선 내부 심의위원회 검토 결과, 최종적 진행 불가 입장 전해와' 공보국 알림 공지 ◆ '방송사, 토론 과정 발생할 수 있는 비논리적, 비과학적 발언실시간 팩트체크.기술적 제어 불가능' ◆ 토론 원칙 발표 ◀ 공신력 있는 토론 환경 조성 ◀‘1 대 多’ 구도 수용 ◀ ‘무제한 끝장 토론’ 도입. ◆ '음모론 타파 진정한 검증의 장 될 수 있도록, 공신력 있는 시스템 갖춘 새로운 언론사 즉시 물색 ' 【 단독 속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무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뉴스' 전한길 대표 등 4인이 '부정선거'를 주제로 25일 오후 4시에 TV조선 생중계로 갖기로한 맞짱 토론이 무산됐다. 개혁신당은 13일 오후 알림 공지를 통해 'TV조선 측의 심의 부적격 판정 및 무산 경위'란 제목으로 '당초 본 토론을 주관하기로 했던 TV조선은 내부 심의위원회 검토 결과, 최종적으로 진행 불가 입장을 전해왔다' 라며 '방송사 측은 토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논리적, 비과학적 발언들에 대해 실시간 팩트체크와 제어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며, 정제되지 않은 내용의 송출은 심의
[데일리NGO뉴스 = 단독특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 전 대표측 토론자 4명이 참여하고 이 대표가 단독으로 맞서는 일 대 다 형식 맞짱 토론으로 진행 ◆ 全,"이준석 대표 말장난으로 빠져나가려는 것 막고, 전 국민에게 부정선거 증거 자료 제시 위한 것" ◆ 李, ''이해하기 어려운 말 한다...음모론에 전문가가 어디 있나 전문적으로 거짓말하는 사람 있을 뿐" ◆ 민경욱, ' ''제가 잘못했어요'' 하고 다소곳하게 고개 숙이고 사과나 한 번 하면 될 걸 웃겨서 잠 안와' ◆ 김미영, '대규모 부정선거는 99%가 아니라 100% 사실... 저를 밟으면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초토화' ◆ 국민의힘 지도부 최근 윤어게인과 부정선거 관련 부정적 입장 질책.비판에 내홍... 국내외 관심 예상 【 단독 특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학원 강사로 윤어게인 운동에 적극 나서며 활동중인 전한길 뉴스 대표 전한길 씨가 오는 25일 오후 4시 TV조선 생중계로 부정선거를 주제로 한 공개 맞짱토론에 나서기로 잠정 합의한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토론은 이 대표의 제안에 전 대표가 응하면서 성사된 형태로 전대표는 전날 유투브 방송에서 "모든 언론사 다 오라고 했지만 T
[데일리NGO뉴스 = 중동.이란/ 홍해서 훈련] [ 중동= 홍해 美.이스라엘 해군력 집결] 美 펜타곤은 USS 에이브러햄 링컨 모함 스트라이크 그룹에 이란과의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중동으로 재배치하라고 명령했다. 특히 지역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과 이스라엘 해군 함선이 홍해에서 연합 훈련을 실시했다. 해당 훈련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수로 중 하나에서 협정, 통신, 해상 안보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했다. 美 해군과 이스라엘 해군은 '이러한 훈련은 방산 협력을 강화하고 항해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일상적으로 진행된다'고 밝혔으나 일련의 대 이란에 대한 충돌및 공격에 대한 대응력 차원의 훈련일 것으로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란도 연일 군사 대응 입장을 표명하고 있는 상황 이다. seo@dailyngonews.com #RedSea #USNavy #IsraelNavy #MilitaryExercise #MaritimeSecurity #Defense #WorldNews
[데일리NGO뉴스 = 국방부/ 비상계엄 징계 불복 항고] 한겨례신문에 보도된 관련 보도 기사 캡쳐 각 언론에서는 동 사안 기사들을 비교적 비중있게 보도했으나 국방부는 후속 내용들에 대해 현재까지 보도자료등 진행 사안에 대해 밝히지 않고 있다. ◆ 계엄 연루 중징계 처분 받은 군 간부 31명 중 23명 징계위 결정 불복해 항고 ◆ 나머지 8명 중 파면 아닌 해임 처분 받은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 항고 포기 ◆ 군징계 항고, 국방부 징계위 결정이 정당치 않다고 판단시 재심사 요청 절차 ◆ 항고 제기되면 항고심사위 구성해 징계 처분 과정 확인 ... 일정은 아직 미정 【 특보.국방부= 비상계엄 징계 불복 】 12·3 비상계엄에 연루돼 중징계 처분을 받은 군 장성 등 23명이 국방부에 항고장을 제출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 3일 현재 계엄에 연루돼 중징계 처분을 받은 군 간부 31명 중 23명이 징계위 결정에 불복해 항고장을 냈다'는 것으로 계엄과 연루되어 중징계 처분을 받았던 군 간부 31명 가운데 23명이 징계위 결정에 항고한 것이다. 그러나 나머지 8명 중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서 증언한 내용 등이 참작돼 파면이 아닌 해임 처분을 받은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