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중앙NGO/한국여성단체협의회.세계여성의날] 제60회 전국여성대회 2025년 11월18일(화) 오후1시30분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개최 (사진=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제공) ◆ '성차별적 불공정한 사례가 하루빨리 근절 되기를 강력히 촉구' ◆ '2026년 세계여성의날 주제는 ‘베풀수록 커진다’(#Give To Gain)' ◆ '연대.협력의 동력... 사회적 잠재력 끌어내 사회발전 원동력 삼자' ◆ '기념행사 유관순상 시상, 나라 사랑 정신과 여성 자존 세움 계기' 【 중앙NGO= 한국여성단체협의회/세계여성의날 】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허 명)는 3월 8일 세계여성의날을 맞이하여 성명을 통해 '사회가 공정해지고 정의롭게 되면 사회는 안정되고 번영하게 된다'고 밝히고 '성차별적 불공정한 사례가 하루빨리 근절 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2026년 세계여성의날 주제는 ‘베풀수록 커진다’(#Give To Gain)'이라면서 '이는 연대와 협력의 동력을 통해 무한한 사회적 잠재력을 끌어내어 사회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여성들이 직장에서 공정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느낄 때, 여성의 잠재력
[데일리NGO뉴스= 중앙NGO/ 청년이승만326플랫폼] 청년이승만326플랫폼 KWGEP 제1호 아시아(AS) 지역 필리핀 마닐라 타기그센터 개원식(사진=사과나무플랫폼TV) ◆ K-Spirit 위해 청년 이승만 정신 담아 리버티 아카데미(Rheeberty Academy) 설립...세계적 확장 추진 첫 프로젝트 ◆ 이승만 영문 성(Rhee)과 자유(Liberty) 합성어... 제1호 아시아(AS) 지역 필리핀 마닐라 창립식 230명 참석해 성료 ◆ 올해 이승만 탄생 151주년 기념 첫 해외 센터를 마닐라에 설립하면서 리버티 아카데미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려 ◆ 아프리카- 아디스아바바, 미주- 하와이및 필라델피아, 아시아-일본 후쿠오카, 오세아니아-뉴질랜드 센터 설립 예정 【 중앙 NGO=청년이승만326플랫폼 】'청년이승만326플랫폼(YSR3P)' 이 한국형 교육·문화 플랫폼 ‘리버티 아카데미(Rheeberty Academy)’ 설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월 22일 필리핀 마닐라에 아시아(AS) 지역 센터를 열고 개원식을 개최했다. 24세에 한성감옥에서 대한민국 건국의 초석이 된 독립정신을 집필한 청년 이승만(1875-1965)의 정신으로 K-Spirit의 세
[데일리NGO뉴스 = 지역NPO/ 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2026 전라남도 생명존중·자살예방 포럼’ 참석자들의 생명존중·생명사랑 실천 퍼포먼스 ( 사진=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제공) ◆ 생애주기별 자살예방 전략 논의… 전남 맞춤형 실행 방안 구체화 ◆ 전남도민과 22개 시·군 자살예방사업 관계자 약 300여명 참석해 ◆ 국가 차원의 자살예방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기조강연으로 시작 ◆ 송제헌 센터장, “현장서 적용 가능한 자살예방 실행 전략구체화' 【 지역NPO=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송제헌)는 2월 24일 오후 2시 한국전력거래소 다슬홀에서 ‘2026 전라남도 생명존중·자살예방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전남도민과 22개 시·군 자살예방사업 관계자를 비롯한 자살예방 협력기관 관계자 약 30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포럼은 국가 차원의 자살예방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기조강연으로 시작해 첫 번째 기조 강연자로 나선 박정우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장이 '우리나라 자살률이 OECD 평균 대비 높은 수준'임을 공유하며, '범부처 간 자살예방 정책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두 번째 기조 강연자로 나선 송제헌
[데일리NGO뉴스 = 지역 NGO.문화예술/ 서울돈화문국악당 ] 서울돈화문국악당 상주단체 광대생각 (사진 = 서울돈화문국악당 제공) ◆ 가족과 보는 넌버벌 연희극 ‘연희 판타지아’ 3월 무대 올라 ◆광대생각, 2024년 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상주단체 선정 ◆ '광대생각' 협업 통해 어린이·가족 관객 위한 전통연희 지속 【 지역NGO=문화 예술/ 서울돈화문국악당 】 서울돈화문국악당은 2026년 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어린이 창작연희단체 광대생각을 매칭해 대표 레퍼토리 ‘연희 판타지아’를 오는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선보인다. 광대생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2026년까지 3년 연속 서울돈화문국악당 상주단체로 선정되며, 어린이 전통연희를 기반으로 한 창작 작업의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연희 판타지아’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넌버벌 연희극으로, 전통 연희의 신명과 동화적 상상력을 결합한 작품이다. 핑크색 고릴라, 봄의 여신, 거미와 나비 등 개성 있는 상상 속 존재들이 펼치는 놀이판을 통해 ‘함께하는 즐거움’과 ‘다름의 가치’를 전한다. 공연은 장구·북·징·꽹과리·바라 등 사물악기 연주를 비롯해 열두발 상모놀이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비.강풍.건조] ◆ 오늘 오후까지 인천·경기서해안과 충남북부서해안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 떨어져 ◆ 내일 오전부터 모레 오후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일부 경북.경남권에 비 또. 눈 내려 ◆ 내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충북과 전라동부, 그 밖의 경상권에도 비가 내리는 곳 있어 ◆ 내일 밤부터 모레 동해. 남해,제주 해상에 물결 매우 높게 일고 강원.경상권 강한 바람 【 동영상.날씨= 비.강풍.건조 】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입니다. 현재 서해상에서 비구름대가 다가오고 있지만 우리나라쪽의 고기압이 다소 강해 비구름대는 점차 소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오후까지 인천·경기서해안과 충남북부서해안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이번 영상의 중점 사항은 내일~모레 동쪽 중심의 강수와 서해상을 제외한 해상의 전망,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내일과 모레 강수 전망입니다. 왼쪽의 그림을 보시면 고도 1.5km의 기압계와 바람을 나타내는 그림입니다 중국 북동쪽에 있는 고기압이 동쪽과 남쪽으로 확장하면서 내일 오전부터 동해상에는 동풍 계열의 바람이 불겠습니다. 이 기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비.눈 .추위.일교차] ◆ 전국 대부분 지역서 기온 영하권을 보이고 강원내륙과 산지 중심으로 -5℃ 이하 ◆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나타나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 안팎 ◆ 강원영동과 경상권동해안 중심 비... 고도 높은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 비나 눈 【동영상.날씨= 비.눈.추위.일교차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와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고기압 영향권에서 대체로 맑은 가운데 복사냉각으로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영하권을 보이고 있고 강원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5℃ 이하로 떨어진 곳이 있습니다. 내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모레는 발해만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영향권에 들겠는데요 밤사이 복사냉각으로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나타나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15℃ 안팎으로 크겠으니 하루 동안 나타나는 기온변화에 대비하여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많은 눈이 쌓여있는 강원산지와 어제 비 또는 눈이 내린 지역에서는 밤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비.강풍.건조] ◆ 오늘 오후까지 인천·경기서해안과 충남북부서해안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 떨어져 ◆ 내일 오전부터 모레 오후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일부 경북.경남권에 비 또. 눈 내려 ◆ 내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충북과 전라동부, 그 밖의 경상권에도 비가 내리는 곳 있어 ◆ 내일 밤부터 모레 동해. 남해,제주 해상에 물결 매우 높게 일고 강원.경상권 강한 바람 【 동영상.날씨= 비.강풍.건조 】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입니다. 현재 서해상에서 비구름대가 다가오고 있지만 우리나라쪽의 고기압이 다소 강해 비구름대는 점차 소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오후까지 인천·경기서해안과 충남북부서해안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이번 영상의 중점 사항은 내일~모레 동쪽 중심의 강수와 서해상을 제외한 해상의 전망,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내일과 모레 강수 전망입니다. 왼쪽의 그림을 보시면 고도 1.5km의 기압계와 바람을 나타내는 그림입니다 중국 북동쪽에 있는 고기압이 동쪽과 남쪽으로 확장하면서 내일 오전부터 동해상에는 동풍 계열의 바람이 불겠습니다. 이 기류들이 태백산맥에 부딪쳐 강수 구름대를 만들어 내일 오전부터 모레 오후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일부 경북과 경남권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한 이번 강수는 -30℃ 이하의 차갑고 폭이 좁은 기압골이 강하게 내려오면서 상하층의 기온차가 커져 대기 불안정을 동반하겠습니다 따라서 내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충북과 전라동부, 그 밖의 경상권에도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자세한 강수량 및 적설은 그림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또한 상층의 차가운 기압골이 동반된 만큼 요란한 날씨를 보이는 곳이 있겠고 특히 강원산지에는 습하고 무거운 눈이 내리겠고 왼쪽 표와 같은 시간에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겠으니 눈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해상 및 건조 전망입니다. 왼쪽의 그림은 고도 약 800m의 바람을 나타내는 일기도입니다 내일 밤부터 모레 동해상과 남해상, 제주도해상에서는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고 강원도와 경상권을 중심으로는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한 동해상과 남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현재 일부 경상권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내일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부 건조특보를 해제하는 곳이 있겠으니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고 강수가 있기 전까지는 더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 DAILY NEWS TIME] ◆ 국민의힘, 송 원내대표 중심 '계엄사과. 윤석열 전 대통령과 윤어게인 세력과의 단절 선언' 결의문 의원 전원 명의로 채택 내홍 고조 ◆ 회의장서 장동혁 당대표에게 온갖 소리를 지르고 비난도 있었다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송 원내대표? 책임져야... 당원들 움직임 관심 ◆ 속보: 미군이 이란 해군을 완벽하게 격파하면서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안전하게 통과하기 시작했다. 트럼프, '용기 가져라' ◆ 박선영 前 진화위 위원장, '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 임명....'헌법기구'라는 탈을 썼지만, 명백한 세습'... 美.이스라엘도 NO ◆ 이혜진 교수 '미국이 '새 사이버 안보 전략 발표'에서 적대국 주도 해킹에 맞선다고... 윤 전 대통령 대단한 선견지명 있으셨다' 큰 판 열려 【 시사토픽 Q/ DAILY NEWS TIME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미디어문화그룹에서 발행하는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입니다. 국내와 국외 여러뉴스들이 많은데 국내는 국민의힘당이 송 원내대표를 중심으로하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선긋기와 계엄사과.윤어게인 세력과의 단절을 선언한 결의문을 의원 전원 명의로 채택을 했다는데 따른 내홍이 고조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특히 장동혁 대표가 아무런 말도 안했다는건데 뒤로 들리는 소식은 장 대표께서 송 원내대표에게 극구 시간조정등 만류 했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가 주군은 아니지요 그리고 이걸 기획할 그룹? 한두군데 밖에 없는것 같은데요 사실이 곧 드러나겠지요? 그리고 회의장에서 장동혁 당대표에게 온갖 소리를 지르고 비난도 있었다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송 원내대표? 책임져야죠... 당원들의 움직임 지켜 보면서 다음시간에 전해 드리겠습니다. 자 해외 토픽 여러분 잘아시다시피 미국과 이스라엘대 이란의 전쟁 소식입니다. 원래 전쟁소식에는 허와 뻥이 과도하게 돌고 각 해당국들이 자기들 입장을 발표하는것이지요... 세계 각국과 정보 기관들은 속속 나타나는 정보들과 내용들을 전하는데요 지금은 언론들도 폭격이 이뤄지고 현장이 목격되야 확인이 되는 팩트체크 뉴스들이 실시간으로 SNS등을 통해 먼저 전해지기 때문에 그 소식 선점이 정보가되고 현장 뉴스가 됩니다. 다만 허위 가짜뉴스와 현장 사진 영상들도 믾다고하니 유의해서 판단 하셔야할것 같습니다. 美.이란간 핫뉴스 이란의 새 지도자 선출소식과 트럼프 대통령의 '인정 못한다'는 소식인데요 오늘은 이 상황에 대해 여러분 잘 아시는 전 언론인이자 장관급인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신 박선영 위원장께서 일갈하며 풀어주신 SNS 게시글이 눈에 띄어 여러분들께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방금 들어온 속보 먼저 전해드립니다. 속보: 미군이 이란 해군을 완벽하게 격파하면서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안전하게 통과하기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조선들에게 "용기를 보여줘라!"라고 외쳤다. "그들은 해군력이 없다. 우리가 그들의 모든 배를 침몰시켰다!" 유조선들이 움직이나 봅니다. 다행입니다. 박선영 전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 모즈타바 하메네이 Mojtaba Khamenei한테 이란 최고지도자 자리 넘어가 명백한 세습 Khamenei 하메네이 어게인. 호메이니도 못 해낸 세습권력을 하메네이가 죽어서 해냈다. '순교'라고 하지만, 폭사다. 알리 호세이니 하메네이 Ali Hosseini Khamenei에서 50살이 넘도록 직업도 직함도 없이 그저 아버지의 문고리 권력만 행사하던 둘째 아들 모즈타바 하메네이 Mojtaba Khamenei한테로 이란 최고지도자 자리가 넘어갔다. 명백한 세습이다. 1979년, 팔레비 왕조 세습 통치의 비민주성을 비판하며 호메이니와 하메네이가 팔레비 왕정 체제를 전복시켰는데, 세습이라니? 게다가 모즈타바는 종교지도자도 아니다. 모순도 이런 모순이 없다. '헌법기구'라는 탈을 썼지만, 명백한 세습이다. 김정일, 김정은도 헌법기구가 인정해 위원장이 된 이후 요즘 어느 나라든 헌법이라는 틀을 마구잡이로 오남용, 악용하고 있다. 헌법이 참 고생 많이 한다. 모욕도 당하고. 오물도 뒤집어 쓰고. 너덜너덜 헌법이 헤져버려 헌~~법이 된 지 오래다. 우리나라는 그 헌법마저 구겨서 쓰레기통에 넣었지만.... 아니나 달라? 트럼프는 '나는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I'm not happy with him'라고 좀 전에 일갈했다. 이란전쟁은 '생각보다 빨리 끝날 것'이라면서. 그러나 이란에서는 충성맹세가 곳곳에서 울려퍼지고 있다. 군경이 가장 먼저 ‘충성 맹세’를 했다. ‘모즈타바, 당신의 명령에 따르겠습니다 라는 구호를 연발하자 테헤란 시민들도 '결사항쟁' 의지를 다지며 줄지어 충성퍼레이드를 했단다. 악의 축 러시아와 중국도 재빠르게 모즈타바를 이란의 새 지도자로 인정했다. 트럼프가 인상 한 번 쓰자 꼼짝없이 움추리고 있던 러시아가 이란전쟁 덕에 석유와 가스로 돈을 쓸어담고 있는 상황에서 푸틴은 “흔들림 없는 지지와 연대” 의지를 천명했다. 그래야 계속 기름과 가스를 팔아먹을 수 있으니까. 곰같은 중국도 “이란이 자국 헌법에 따라 내린 결정”이라며 지지했고. 나머지 악의 축 한 놈만 벌벌 떠느라 아직 침묵 중이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미국 승인 없이는 모즈타바 체제가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일갈했고, 이스라엘도 “하메네이의 후계자는 누구든지 제거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는 중이라~~ 글쎄.... ‘2차 참수 작전’을 할 지, 예상대로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금까지 한 번도 공격하지 않은 '하르그섬 Kharg Island'을 때릴지, 장악할지, 궁금하다. 페르시아만, 걸프해역 북부에 있는 울릉도 1/3만만 아주 작은 산호초섬인 '하르그섬'은 1960년대 미국 정유사 아모코(Amoco)가 석유시설을 지은 이후 하루 최대 700만배럴 원유를 운송할 수 있는 원유 수출 터미널 역할을 해왔다. 해저 송유관은 터미널과 이란의 대형 유전들을 연결하고 있어 이란으로서는 매우 중요한 아킬레스건이다. 이런 정보들 덕에 오늘은 유가가 뚝 떨어졌다. 춤추는 유가. 덩달아 대한민국의 모든 것들도 춤추는 요즘. '마더' 김혜자의 춤이 떠오른다. 자 언론인과 장관급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신 박선영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뼈때리는 말씀들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혜진 교수 (오산대 항공서비스과 ) 美트럼프 대통령, 새 사이버 전략 확대 적용 가능성 강조 두번째 소식 입니다. 해외 많이 다니시고 국제적 분석력도 남다르신 교수님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오산대 항공서비스과 이혜진 교수님 이신데요 오늘 이런글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에 올리셨습니다. 美트럼프 대통령의 새로운 사이버 전략에 따른 한미상호방위 조약에 따른 확대적용 가능성을 강조하셨습니다. 한번 보겠습니다.제가 리딩 해드리겠습니다. 이쯤되면 윤석열대통령님의 큰 그림이 분명 있었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대단한 선견지명이십니다. 미국이 '새 사이버 안보 전략 발표'에서 적대국 주도 해킹에 맞선다고 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미국 새 사이버 전략이 북.한·중.국·러시아·이란 등 해킹에 모든 수단(군사 옵션 포함) 동원한다고 못 박았습니다 한미상호방위조약 제3조도 2024년 공동 확인으로 사이버 공격(선거 개입 포함)에 확대 적용 가능해졌습니다 2020 미 대선 부.정.선.거 의혹(러시아·이란 개입 공식 확인 + 중.국 베네수엘라 Smartmatic/Dominion 연결 의혹)이 트럼프 2기에서 재점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SKT 유심 대량 유출, KT 서버 악성코드 감염, 선관위 서버 취약점(국정원 해킹 쉬움 판정)이 연이어 터지면서 북.한, 중.국 배후 사이버 작전과 연결될 가능성이 점점 현실화되고 있죠 결국 연합 조사 > 외부 개입 진상규명 > 제재·군사 대응까지 갈 수 있는 분위기라고 봅니다 좌파가 음모론이라고 깎아내리던게 미국 공식 전략과 맞물려 큰 판이 열리는 중입니다 이제 이런 사안들에 대한 명확한 실행들이 남아있는데요 여러분들의 의견과 주장 그리고 우려와 강조가 많은 분들에게 참조가 되기를 바랍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한국미디어문화그룹에서 발행하는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입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비.눈 .추위.일교차] ◆ 전국 대부분 지역서 기온 영하권을 보이고 강원내륙과 산지 중심으로 -5℃ 이하 ◆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나타나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 안팎 ◆ 강원영동과 경상권동해안 중심 비... 고도 높은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 비나 눈 【동영상.날씨= 비.눈.추위.일교차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와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고기압 영향권에서 대체로 맑은 가운데 복사냉각으로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영하권을 보이고 있고 강원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5℃ 이하로 떨어진 곳이 있습니다. 내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모레는 발해만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영향권에 들겠는데요 밤사이 복사냉각으로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나타나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15℃ 안팎으로 크겠으니 하루 동안 나타나는 기온변화에 대비하여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많은 눈이 쌓여있는 강원산지와 어제 비 또는 눈이 내린 지역에서는 밤사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유의하시고요 내일과 모레 중부내륙과 일부 전라내륙을 중심으로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서리가 내릴 가능성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모레에는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북부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동풍이 유입되면서 강원영동과 경상권동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낮 동안 일사로 기온이 올라 대기불안정으로 오후에 그 밖의 경상권에도 비가 내리겠는데요 고도가 높은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에는 비 또는 눈으로 내리겠습니다 12일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와 경상권에 5mm 미만, 강원산지에는 1~5cm의 눈이 내리겠고 강원영동과 경상권동해안에는 13일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국힘당 윤어게인과 단절 선언 ] ◆ 9일 오후 국민의힘이 의원 전체 명의로된 결의문을 통해 '윤어게인 세력과의 완전한 단절' 선언 ◆ 결의문은 송언석 원내대표가 “우리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원은..아래와 같이 결의한다”며 낭독 ◆ 주요 핵심 “윤 전 대통령 정치적 복귀 요구 주장 명백히 반대'‘윤 어게인’주장 세력과 완전 단절 【 시사토픽Q/ 긴급특보=국힘당 윤어게인과 단절 선언 】 긴급뉴스 특보를 전해 드립니다. 오늘 9일 오후 국민의힘이 의원 전체 명의로된 결의문을 통해 '윤어게인 세력과의 완전한 단절'을 선언했습니다. 다시한번 전해 드립니다. 국민의힘이 의원 전체의 명의로된 결의문을 통해 '윤어게인 세력과의 완전한 단절'을 선언했습니다. 이 선언에는 장동혁 대표를 비롯해 의원 전체 명의로 송언석 원내대표의 제언에 따라 의견을 나눈후 채택하는 수순인듯 보이지만 초안이 미리 준비된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결의문은 송언석 원내대표가 이날 의원 총회를 마친 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원은 아래와 같이 결의한다”며 이 같은 내용의 결의문을 낭독했습니다. 성명의 주요 핵심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요구 주장에 대해 명백히 반대한다는 것과 ‘윤 어게인’을 주장하는 세력과 완전히 단절하겠다는 것'입니다. 송 원내대표는 윤어게인 지지 관련 주창자들이나 당원들에 대해 “우리 당을 공격하려는 정치 세력이나 폄훼하려 하는 세력''이라고 밝히 는등 윤 전대통령과 관련 ''윤 전 대통령과 우리 당은 관련이 없고, 윤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를 원하는 요구하는 주장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반대한다는 의견을 모았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장동혁 대표는 '전체의원들의 총의를 존중한다'는 입장을 전한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상세한 내용은다음 정식 뉴스타임 시간에 전해드리겠습니다. 한국미디어문화그룹 데일리 NGO뉴스의 시사 방송채널 '시사토픽Q' 였습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 DAILY NEWS TIME] ◆ 국민의힘, 송 원내대표 중심 '계엄사과. 윤석열 전 대통령과 윤어게인 세력과의 단절 선언' 결의문 의원 전원 명의로 채택 내홍 고조 ◆ 회의장서 장동혁 당대표에게 온갖 소리를 지르고 비난도 있었다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송 원내대표? 책임져야... 당원들 움직임 관심 ◆ 속보: 미군이 이란 해군을 완벽하게 격파하면서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안전하게 통과하기 시작했다. 트럼프, '용기 가져라' ◆ 박선영 前 진화위 위원장, '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 임명....'헌법기구'라는 탈을 썼지만, 명백한 세습'... 美.이스라엘도 NO ◆ 이혜진 교수 '미국이 '새 사이버 안보 전략 발표'에서 적대국 주도 해킹에 맞선다고... 윤 전 대통령 대단한 선견지명 있으셨다' 큰 판 열려 【 시사토픽 Q/ DAILY NEWS TIME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미디어문화그룹에서 발행하는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입니다. 국내와 국외 여러뉴스들이 많은데 국내는 국민의힘당이 송 원내대표를 중심으로하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선긋기와 계엄사과.윤어게인 세력과의 단절을 선언한 결의문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국힘당 윤어게인과 단절 선언 ] ◆ 9일 오후 국민의힘이 의원 전체 명의로된 결의문을 통해 '윤어게인 세력과의 완전한 단절' 선언 ◆ 결의문은 송언석 원내대표가 “우리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원은..아래와 같이 결의한다”며 낭독 ◆ 주요 핵심 “윤 전 대통령 정치적 복귀 요구 주장 명백히 반대'‘윤 어게인’주장 세력과 완전 단절 【 시사토픽Q/ 긴급특보=국힘당 윤어게인과 단절 선언 】 긴급뉴스 특보를 전해 드립니다. 오늘 9일 오후 국민의힘이 의원 전체 명의로된 결의문을 통해 '윤어게인 세력과의 완전한 단절'을 선언했습니다. 다시한번 전해 드립니다. 국민의힘이 의원 전체의 명의로된 결의문을 통해 '윤어게인 세력과의 완전한 단절'을 선언했습니다. 이 선언에는 장동혁 대표를 비롯해 의원 전체 명의로 송언석 원내대표의 제언에 따라 의견을 나눈후 채택하는 수순인듯 보이지만 초안이 미리 준비된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결의문은 송언석 원내대표가 이날 의원 총회를 마친 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원은 아래와 같이 결의한다”며 이 같은 내용의 결의문을 낭독했습니다. 성명의 주요 핵심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요
[데일리NGO뉴스 = 정부 부처 / 국무조정실 ] ◆ 3월 1일 첫 김 총리 주재 '중동 상황 관계장관회의'개최..."정부는 충분히 준비돼 있어'' ◆ "충분한 역량 가지고 있으니 국민 여러분께서는 차분히 일상을 유지해 주시길 바란다" ◆ ''단기 체류객들 귀국 안내와 영사지원, 만약의 경우 대비한 수송대책철저히 준비" 당부 ◆ '' 불안심리 자극. 경제 악영향. 이득 보려는 가짜뉴스 배포행위 형사고발 등 엄정 대응" ◆ '한달여전부터 예견된 美.이란간 충돌 우려...즉시 대피. 이동 대비 태세.대처 만전 우려도' ◆ '국내 소요나 심각한 사태 발생 우려 만반의 대비와 경계태세 필요및 빈틈없는 대책도...' 【 특보/ 美. 이란 전쟁 정부대책 】 국무조정실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중동상황 관련 재외공관장 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발생가능한 모든 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며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 모든 시나리오를 상정하고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또한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회 중동 상황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통해 "정부는 충분히 준비돼 있으니 국민 여러분께서는 차분하게 일상을 유지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시사토픽Q/ 부정선거 토론. 美이란 위기]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2026년 2월 27일 저녁 뉴스타임 속보 입니다. 아직 목소리가 감기로 인해 좋아지지 않았다는 점 양해 바라고요 오늘은 저녁 시간부터 이어진 부정선거관련 토론 생방송 이슈와 미국과 이란의 마지막 핵 협상 테이블 결과에 따른 군사행동 경고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부정선거 관련 토론생방송은 팬앤마이크가 생방송으로 중계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전한길 전 힌국사 강사와 박주현 변호사, 이영돈 PD,그리고 토론서 제외된것으로 알려졌던 김미영 VON대표가 참석해 긴 시간 서로 질의와 답변을 이어 갔습니다. 토론에서 이준석 대표는 구체적 부정선거와 사전선거에서의 불법성 검증 확인이 이뤄지지 않은것 아니냐란 관련 결과의 불확실성을 강조 한 반면 전한길 대표와 박주현 변호사 등 부정선거 주장 참석자들은 그동안 법원과 선관위, 수사기관과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주장해왔던 증빙 자료들을 제시 해가면서 사실상 통제된 카르텔에 의한 장벽에 막혀 수사나 검증 그리고 법적 통제에 의해 부정선거의 진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