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 단독 긴급뉴스 속보] ◆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직원을 사칭해 업체에 물품 대납을 요구하는 사기 사건잇따라 발생 ◆ 사기범들은 직원 명함과 위조 사업자등록증을 이용해 기관 관계자인 것처럼 접근한 뒤 금전을 요구하는 것으로 확인 ◆ 재단과 센터는 어떠한 경우에도 물품 대납이나 금전 요구하지 않아... 선입금 말고 반드시 사실 여부 확인 112에 신고 ◆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독거노인센터 “물품 대납 요구는 100% 사기” 사실 확인 ☎ 02-6713-7252 / 1661-2129 로 [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취약독거 노인 상대 사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미디어문화그룹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뉴스 속보 전해 드립니다. 최근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직원을 사칭해 업체에 물품 대납을 요구하는 사기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사기범들은 직원 명함과 위조 사업자등록증을 이용해 기관 관계자인 것처럼 접근한 뒤 금전을 요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재단과 센터는 어떠한 경우에도 물품 대납이나 금전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의심되는 연락을 받을 경우 선입금을 하지 말
[데일리NGO뉴스= 중앙NGO / 국내 5대 생협연합회 ] ◆ 국내 5대 생협연합회 100여 개 조합의 대표인 지역 생협 이사장 100여 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피켓시위 인증샷’ 캠페인 진행 ◆ 5대 생협, 한살림연합, 한국대학생협연합회, 두레생협연합회, 아이쿱생협연합회, 한국의료생협연합회로 조합원 170만 세대 ◆ 3월 국회 정무위 제2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생협법 개정안 통과’ 촉구 위해 ...주무부처 공정거래위에서 중소벤처기업부로 【중앙NGO=5대 생협연합회】‘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이하 생협법) 개정을 통한 생협 주무부처 변경을 촉구하기 위해 국내 5대 생협연합회가 100여 개 조합의 대표인 지역 생협 이사장 100여 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피켓시위 인증샷’ 캠페인을 진행했다. 5대 생협연합회는 한살림연합, 한국대학생협연합회, 두레생협연합회, 아이쿱생협연합회, 한국의료생협연합회로 구성돼 있으며, 조합원 170만 세대를 대표하는 조직이다. 전국 한살림생협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전국 두레생협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전국 한국의료생협연합회 대표자 생협법 개정 촉구 릴레이 인증샷 조합원 대표로 구성된 지역 생협 이사회가 참여하는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한국여성단체협의회.세계여성의날] 제60회 전국여성대회 2025년 11월18일(화) 오후1시30분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개최 (사진=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제공) ◆ '성차별적 불공정한 사례가 하루빨리 근절 되기를 강력히 촉구' ◆ '2026년 세계여성의날 주제는 ‘베풀수록 커진다’(#Give To Gain)' ◆ '연대.협력의 동력... 사회적 잠재력 끌어내 사회발전 원동력 삼자' ◆ '기념행사 유관순상 시상, 나라 사랑 정신과 여성 자존 세움 계기' 【 중앙NGO= 한국여성단체협의회/세계여성의날 】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허 명)는 3월 8일 세계여성의날을 맞이하여 성명을 통해 '사회가 공정해지고 정의롭게 되면 사회는 안정되고 번영하게 된다'고 밝히고 '성차별적 불공정한 사례가 하루빨리 근절 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2026년 세계여성의날 주제는 ‘베풀수록 커진다’(#Give To Gain)'이라면서 '이는 연대와 협력의 동력을 통해 무한한 사회적 잠재력을 끌어내어 사회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여성들이 직장에서 공정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느낄 때, 여성의 잠재력
[데일리NGO뉴스= 중앙NGO/ 청년이승만326플랫폼] 청년이승만326플랫폼 KWGEP 제1호 아시아(AS) 지역 필리핀 마닐라 타기그센터 개원식(사진=사과나무플랫폼TV) ◆ K-Spirit 위해 청년 이승만 정신 담아 리버티 아카데미(Rheeberty Academy) 설립...세계적 확장 추진 첫 프로젝트 ◆ 이승만 영문 성(Rhee)과 자유(Liberty) 합성어... 제1호 아시아(AS) 지역 필리핀 마닐라 창립식 230명 참석해 성료 ◆ 올해 이승만 탄생 151주년 기념 첫 해외 센터를 마닐라에 설립하면서 리버티 아카데미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려 ◆ 아프리카- 아디스아바바, 미주- 하와이및 필라델피아, 아시아-일본 후쿠오카, 오세아니아-뉴질랜드 센터 설립 예정 【 중앙 NGO=청년이승만326플랫폼 】'청년이승만326플랫폼(YSR3P)' 이 한국형 교육·문화 플랫폼 ‘리버티 아카데미(Rheeberty Academy)’ 설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월 22일 필리핀 마닐라에 아시아(AS) 지역 센터를 열고 개원식을 개최했다. 24세에 한성감옥에서 대한민국 건국의 초석이 된 독립정신을 집필한 청년 이승만(1875-1965)의 정신으로 K-Spirit의 세
[데일리NGO뉴스= 오피니언 .SNS 평론/ 자유하랑 ] ◆ 도널드 트럼프는 지지층을 기반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했고, 그 결집된 힘은 결국 재집권으로 이어져 ◆ '핵심은 분명하다. 정치적 위기의 크기가 아니라, 지지층이 흩어지지 않느냐가 결과를 결정한다는 점이다' ◆ MAGA 단순 구호 넘어 하나의 정치적 브랜드 기반, 지지층은 당 종속 아닌 정치 방향 바꾸는 힘으로 작용 ◆ 국민의힘은 이미 보수정당 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었고, ‘윤 어게인’과 함께 갈 수 없는 구조로 변해 ... 분산 ◆ 반복된 권력 투쟁과 노선 혼선 속 내부 개혁.장악 통한 변화 시도 두 차례 대통령 탄핵 결과로 사실상 실패 ◆ 중요한 것은 당에 남느냐가 아니라, 어떤 방향 위에 서 있느냐 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타협이 아니라 선택 【오피니언= SNS 평론/ 자유하랑 】 소셜네트워크 (SNS페이스북)보수우파 논객인 '자유하랑' 씨가 美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그리고 한국 정치 상황에서의 판단 견해를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자유하랑'씨 글 에서는 美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의 상황에 대해 ' 도널드 트럼프는 지지층을 기반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했고, 그 결집된 힘은 결국 재집권으로 이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 날씨/ 건조. 기온차. 서리 ] ◆ 내일 대체로 맑겠으나 늦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오늘과 기온 분포 비슷 ◆ 낮은 햇볕 받아 기온 올라 낮과 밤 기온차 15에서 20도 사이 건강관리 유의 ◆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리 내리는 곳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람 ◆ 강원동해안과 일부 충북, 경북권, 제주도산지중심 건조특보 발효 화재 유의 ◆ 오늘 오후부터 저녁 사이 제주도동부와 남부 중심 비 내려 강수량 5mm 미만 【 동영상.날씨/ 건조. 기온차. 서리 】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우리나라는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온난한 남서풍이 유입되는 가운데 약 5km 이상 상공에서는 상층운이 지나가며 구름 많겠습니다. 오늘 이 상층운이 지나가고 내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상층에서는 침강하는 공기로 인해 구름 발달이 억제되어 대체로 맑겠으나 늦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중부내륙과 전북내륙,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
[데일리NGO뉴스= 오피니언 .SNS 평론/ 자유하랑 ] ◆ 도널드 트럼프는 지지층을 기반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했고, 그 결집된 힘은 결국 재집권으로 이어져 ◆ '핵심은 분명하다. 정치적 위기의 크기가 아니라, 지지층이 흩어지지 않느냐가 결과를 결정한다는 점이다' ◆ MAGA 단순 구호 넘어 하나의 정치적 브랜드 기반, 지지층은 당 종속 아닌 정치 방향 바꾸는 힘으로 작용 ◆ 국민의힘은 이미 보수정당 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었고, ‘윤 어게인’과 함께 갈 수 없는 구조로 변해 ... 분산 ◆ 반복된 권력 투쟁과 노선 혼선 속 내부 개혁.장악 통한 변화 시도 두 차례 대통령 탄핵 결과로 사실상 실패 ◆ 중요한 것은 당에 남느냐가 아니라, 어떤 방향 위에 서 있느냐 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타협이 아니라 선택 【오피니언= SNS 평론/ 자유하랑 】 소셜네트워크 (SNS페이스북)보수우파 논객인 '자유하랑' 씨가 美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그리고 한국 정치 상황에서의 판단 견해를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자유하랑'씨 글 에서는 美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의 상황에 대해 ' 도널드 트럼프는 지지층을 기반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했고, 그 결집된 힘은 결국 재집권으로 이어졌다.' 라면서 '핵심은 분명하다. 정치적 위기의 크기가 아니라, 지지층이 흩어지지 않느냐가 결과를 결정한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 과정에서 MAGA는 단순한 구호를 넘어 하나의 정치적 브랜드이자 기반으로 자리 잡았고, 지지층은 당에 종속되지 않고 오히려 정치의 방향을 바꾸는 힘으로 작용했다'고 평가했다. 반면 한국 상황과 관련 해서는 ' 국민의힘은 이미 보수정당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었고, ‘윤 어게인’과 함께 갈 수 없는 구조로 변했다. 반복된 권력 투쟁과 노선 혼선 속에서, 내부 개혁이나 장악을 통한 변화 시도는 과거 두 차례 대통령 탄핵이라는 결과로 이어지며 사실상 실패를 보여주었다'라면서 ' ‘윤 어게인’이 하나의 정치적 흐름으로 자리 잡으려면, 기존 틀 안에 머무르며 기대기보다 노선이 분명한 방향으로 재결집하고, 외연을 확장하며 세력을 키워나가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다음은 보수 논객 '자유하랑' 씨가 밝힌 韓.美 정치 구도 속에서의 보수적 관점 방향에 대한 현실적 상황 지적 게시 글 전문 내용이다. “MAGA는 돌아왔고, 우리는 아직 가두리 안에 있다” 도널드 트럼프는 2020년 대선 패배 이후 정치적으로 끝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미국 국회의사당 습격 사건 직후에는 공화당 내부에서도 비판과 거리두기가 분명히 존재했다. 또한 그는 대선 결과 관련 사건, 조지아 선거 개입 사건, 기밀문서 반출 사건 등 각종 형사 사건과, 기업·자산 및 명예훼손 관련 민사 사건까지 겹치며 정치적 위기를 맞았다. 실제로 일부 민사 사건에서는 배상 책임이 인정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는 달랐다. 각종 형사·민사 사건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도널드 트럼프는 지지층을 기반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했고, 그 결집된 힘은 결국 재집권으로 이어졌다. 핵심은 분명하다. 정치적 위기의 크기가 아니라, 지지층이 흩어지지 않느냐가 결과를 결정한다는 점이다. 그 과정에서 MAGA는 단순한 구호를 넘어 하나의 정치적 브랜드이자 기반으로 자리 잡았고, 지지층은 당에 종속되지 않고 오히려 정치의 방향을 바꾸는 힘으로 작용했다. 반면 한국의 상황은 다르게 흘러가고 있다. 윤석열을 지지하는 ‘윤 어게인’ 흐름은 분명 존재하지만, 그 에너지가 하나의 방향으로 모이지 못한 채 분산되고 있다. 특히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노선이 흔들리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장동혁 체제에서 윤석열과의 정치적 거리두기가 선언된 상황에서, 이를 그대로 받아들이면서도 ‘윤 어게인’을 외치는 것은 방향성 측면에서 일관성이 부족하다. 노선이 다른 구조 안에 머무르는 한, 지지층의 힘은 결국 흡수되거나 희석될 수밖에 없다. 더 근본적으로 보면, 국민의힘은 이미 보수정당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었고, ‘윤 어게인’과 함께 갈 수 없는 구조로 변했다. 반복된 권력 투쟁과 노선 혼선 속에서, 내부 개혁이나 장악을 통한 변화 시도는 과거 두 차례 대통령 탄핵이라는 결과로 이어지며 사실상 실패를 보여주었다. 이제는 회생 가능성을 기대하기보다, 현실을 직시해야 할 시점이다. 미국 사례가 보여주는 것은 단순하다. 정치적 영향력은 ‘틀’이 아니라 ‘노선과 결집’, 그리고 지속적인 세력 확장에서 나온다는 점이다. 따라서 ‘윤 어게인’이 하나의 정치적 흐름으로 자리 잡으려면, 기존 틀 안에 머무르며 기대기보다 노선이 분명한 방향으로 재결집하고, 외연을 확장하며 세력을 키워나가야 한다. 더 나아가, 도널드 트럼프의 정치적 어젠다와 ‘윤 어게인’이 지향하는 방향이 일정 부분 맞닿아 있다면, 그 접점을 기반으로 세력을 재편하는 전략도 고려될 수 있다. 다만 정치적 힘은 외부가 아니라 내부의 결집에서 나온다는 점에서, 스스로의 기반을 명확히 세우는 것이 우선이다. 결국 중요한 것은 이것이다. 당에 남느냐가 아니라, 어떤 방향 위에 서 있느냐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타협이 아니라 선택이다. 가두리된 구조 안에 머무를 것인가, 아니면 하나의 흐름으로 결집해 스스로 세력을 키워나갈 것인가. 답은 이미 나와 있다. -자유하랑-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 날씨/ 건조. 기온차. 서리 ] ◆ 내일 대체로 맑겠으나 늦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오늘과 기온 분포 비슷 ◆ 낮은 햇볕 받아 기온 올라 낮과 밤 기온차 15에서 20도 사이 건강관리 유의 ◆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리 내리는 곳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람 ◆ 강원동해안과 일부 충북, 경북권, 제주도산지중심 건조특보 발효 화재 유의 ◆ 오늘 오후부터 저녁 사이 제주도동부와 남부 중심 비 내려 강수량 5mm 미만 【 동영상.날씨/ 건조. 기온차. 서리 】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우리나라는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온난한 남서풍이 유입되는 가운데 약 5km 이상 상공에서는 상층운이 지나가며 구름 많겠습니다. 오늘 이 상층운이 지나가고 내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상층에서는 침강하는 공기로 인해 구름 발달이 억제되어 대체로 맑겠으나 늦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중부내륙과 전북내륙,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도 안팎을 보이고 있는데요 내일도 오늘과 기온 분포가 비슷하겠습니다. 낮에는 햇볕을 받아 기온이 올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에서 20도 사이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고기압 영향권에서 바람이 약한 가운데 0도 안팎의 기온 분포를 보이면서 오늘은 전국 내륙, 내일은 중부내륙과 전북내륙, 경북권내륙을 중심으로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서풍이 산맥을 넘어가면서 대기가 매우 건조해져 강원동해안과 일부 충북, 경북권, 제주도산지를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되어 있는데요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겠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오늘 제주도에는 흐리고 비 소식이 있습니다.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오늘 오후부터 저녁 사이 제주도동부와 남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고 강수량은 5mm 미만으로 많진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지방자치/ 인천광역시 ] ◆ 시민 선호 조사 자치구 제안 도로명 확정 ‘영종~청라 연결도로’ 도로명 ‘청라하늘대로’ 의결 ◆ ‘영종~신도 연결도로’ ‘평화대로’로 ‘송도워터프런트~승기천 연결도로’는 ‘꿈이음길’로 의결 ◆ 두 지역 간 접근성 높이고, 화합과 상생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3월 19일 ‘2026년도 제1회 인천광역시 주소정보위원회’를 개최하고 ‘영종~청라 연결도로’ 도로명을 ‘청라하늘대로’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도로구간은 중구 중산동 1097-600에서 시작해 청라하늘대교를 거쳐 서구 청라동 101-11까지 연결되는 총길이 8.1킬로미터 구간이다. 예비도로명 후보로는 ▲중구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인천국제도시대로’ ▲서구가 청라하늘대교 지명을 반영한 ‘청라하늘대로’ ▲인천시가 제안한 ‘국제미래대로’ 3개 안이 상정됐다. 위원회는 지난 3월 6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와 각 자치단체의 제안 발표 내용, 도로명 부여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청라하늘대로’를 선정했다. ‘청라하늘대로’는 청라하늘대교의 명칭을 반영해 위치를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어 도로의 예측성과 활용성이 높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지역적 특성과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담아냈다는 점이 주요 선정 사유다. 아울러 이날 심의에서는 ▲옹진군과 중구가 동일하게 제안한 ‘영종~신도 연결도로’는 ‘평화대로’로 ▲연수구와 남동구가 공동 제안한 ‘송도워터프런트~승기천 연결도로’는 ‘꿈이음길’로 각각 의결됐다. 이번에 심의·의결된 3건의 광역 도로명은 상위기관의 별도 재심 절차 없이 인천시 고시를 거쳐 주소정보 관련 데이터베이스(DB)에 반영된다. 이후 지도, 내비게이션, 공공정보시스템 등에 제공될 예정이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청라하늘대로가 영종과 청라를 잇는 주요 연결도로로서 두 지역 간 접근성을 높이고, 화합과 상생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seongyong@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경제.중소기업/간이회생 ] ◆ 고금리·내수 부진 장기화… ‘빠르고 가벼운’ 간이회생 절차 선호 뚜렷 ◆ 40% 넘은 간이회생…로펌 윈앤윈, 중소기업 구조조정 ‘뉴노멀’ 진단 ◆ 간이회생, 부채 규모 50억원 이하 소액영업소득자 위해 도입된 제도 ◆ 기적 같은 돌파구 간이회생은 소규모 법인 파산 막는 기사회생 제도 【단독 특보=경제/간이회생 】 법원 인터넷 공고 자료에 따르면 2025년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최근 3개월간 공고된 법인회생 사건 약 1900건 중 간이회생이 745건을 기록하며 전체의 39%를 차지했다. 특히 월별 비중이 37.8%에서 40.3%로 꾸준히 우상향하며 중소기업들이 기존의 무거운 회생 절차 대신 ‘실속형’인 간이회생으로 빠르게 발길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을 접느냐 회생이냐… 기적 같은 돌파구 ‘기업 회생’ 활용해야 기업 간이회생은 소규모 법인의 파산을 막는 기사회생 제도다 왜 지금 ‘간이회생’인가 간이회생은 부채 규모 50억 원 이하의 소액영업소득자를 위해 2015년 도입된 제도다. 로펌 윈앤윈은 최근의 급증세를 다음과 같은 요인의 결과로 분석한다. 첫째는 한계에 다다른 중기 유동성이다. 2025년부터 이어진 고금리 기조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영업이익으로 이자조차 감당하지 못하는 ‘좀비 기업’들이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법원을 찾고 있다. 둘째는 비용과 속도의 경제학이다. 일반 회생은 수천만 원에 달하는 예납금과 복잡한 조사 절차로 인해 소규모 기업엔 문턱이 높았다. 반면 간이회생은 예납금이 저렴하고 조사 위원 선임 비용도 낮아 비용 부담이 적다. 셋째는 완화된 가결 요건이다. 회생 계획안 가결을 위해 회생채권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필요한 일반 기업 회생과 달리 간이회생은 ‘의결권 총액 2분의 1 초과 + 채권자 과반수 동의’만으로도 인가가 가능해 성공률이 상대적으로 높다. ‘양적 팽창’에서 ‘질적 안착’으로 로펌 윈앤윈 노현천 기업회생연구소장은 2026년 간이회생 시장은 단순한 건수 증가를 넘어 다음과 같은 양상으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했다. ■ 피크 아웃(Peak-out) 없는 우상향: 2026년 상반기에도 내수 회복세가 더딜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자본력이 취약한 소상공인 및 소규모 제조 법인의 간이회생 신청은 연내 45% 선을 돌파할 가능성이 크다. ■ 프리패키지드 플랜(P-Plan)과의 결합: 신청 전 채권자와 협의를 마친 뒤 법원에 들어오는 ‘P-플랜’ 방식이 간이회생과 결합해 절차를 더욱 단축시키는 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디지털 전환 실패 기업의 퇴로: 급격한 AI 및 디지털 전환 흐름 속에서 적응에 실패한 전통적 중소기업들이 폐업 대신 회생을 통한 사업 재편을 선택하는 비중이 높아질 것이다. ‘낙인(Stigma Effect)’이 아닌 ‘재기(Resurgence)’의 징검다리 간이회생이 중소기업 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는 ‘비전’이 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 해결 과제가 남아 있다. 로펌 윈앤윈 채혜선 변호사 지난 10여 년간 400여 기업 회생 사건을 대리하면서 놀라운 회생 계획 인가율을 달성한 로펌 윈앤윈 채혜선 변호사는 “기업 회생은 실패의 증거가 아니라 더 큰 파국(파산)을 막기 위한 경영진의 결단”이라고 역설한다. ■ 인식의 전환: 여전히 많은 중소기업 대표들이 ‘회생=부도’라는 낙인 효과를 두려워한다. 간이회생은 경영권을 유지하면서(DIP 제도) 채무를 조정받는 ‘재건’ 제도라는 인식이 확산돼야 한다. ■ 사후 관리 시스템 강화: 법원 인가 후 실제 기업이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정책 자금 지원이나 판로 개척 등 유관 기관과의 연계 프로그램이 보강돼야 한다. ■ 전문 인력의 확충: 간이회생 사건이 급증함에 따라 법원의 심리 속도가 늦어질 우려가 있다. 이를 전담할 전문 조사위원과 재판부 역량 강화가 필수적이다. 이어 채 변호사는 “기업의 재기와 갱생을 위한다면 ‘회생의 골든타임 사수’를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통계가 보여주는 간이회생의 가파른 상승세는 역설적으로 우리 경제의 허리인 중소기업들이 얼마나 절박한 상황인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2026년은 간이회생이 ‘특수 절차’가 아닌 보편적인 ‘기업 구조조정 도구’로 자리 잡는 원년이 될 것이다. 경영 악화 징후가 나타났을 때 파산에 이르기 전 간이회생이라는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지혜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다. 윈앤윈은 기업 회생(법인, 개인) 및 법인 파산, M&A, NPL, P&A, DIP 금융 전문 로펌이다. 전문 영역은 △기업 회생 절차와 회생 담보권(NPL) 및 인가 전·후 M&A 솔루션 △기업 회생 프로세스 & 전략적 회생 계획안 작성 및 가결 포인트 △기업 회생 프로세스에서의 회생 담보권 관련 SLB, P&A △NPL(부실채권·미확정채권, Non-performing Loan)의 확정채권화 프로세스 △DIP Financing과 회생 계획 인가 전·후 M&A 등이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오피니언 .SNS 평론/ 자유하랑 ] ◆ 도널드 트럼프는 지지층을 기반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했고, 그 결집된 힘은 결국 재집권으로 이어져 ◆ '핵심은 분명하다. 정치적 위기의 크기가 아니라, 지지층이 흩어지지 않느냐가 결과를 결정한다는 점이다' ◆ MAGA 단순 구호 넘어 하나의 정치적 브랜드 기반, 지지층은 당 종속 아닌 정치 방향 바꾸는 힘으로 작용 ◆ 국민의힘은 이미 보수정당 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었고, ‘윤 어게인’과 함께 갈 수 없는 구조로 변해 ... 분산 ◆ 반복된 권력 투쟁과 노선 혼선 속 내부 개혁.장악 통한 변화 시도 두 차례 대통령 탄핵 결과로 사실상 실패 ◆ 중요한 것은 당에 남느냐가 아니라, 어떤 방향 위에 서 있느냐 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타협이 아니라 선택 【오피니언= SNS 평론/ 자유하랑 】 소셜네트워크 (SNS페이스북)보수우파 논객인 '자유하랑' 씨가 美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그리고 한국 정치 상황에서의 판단 견해를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자유하랑'씨 글 에서는 美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의 상황에 대해 ' 도널드 트럼프는 지지층을 기반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유지했고, 그 결집된 힘은 결국 재집권으로 이
[데일리NGO뉴스 = 정당/ 국민의힘 ] ◆ ''내가 생각했던 방향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모든 책임을 지고 공관위원장직에서 물러나겠다” ◆ '공관위원장으로서 밝혀서는 안될 선을 넘는 발언을 공개적으로 밝히는가하면 예전 당 대표 시절 구설수문제들 거론' ◆ '지방선거 공천을 총괄하던 핵심 인사가 물러나면서 여당 공천 일정과 선거 전략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제기되고...' 【 특보= 이정현 사퇴】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를 이끌던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전격 사퇴했다. 이 위원장은 13일 입장문을 통해 “공천 과정에서 여러 의견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내가 생각했던 방향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모든 책임을 지고 공관위원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작업이 진행 중인 시점에서 나온 것으로, 정치권에 적지 않은 파장이 일고있다. 여러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사실상 이 공관위원장이 장동혁 당 지도부가 구상했던 방향과 다른 입장을 발표 하는 등 파장이 일기도 했다. 이 공관위원장은 최근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천 신청과 관련 기일을 지키지 못한데 대해 신청을 받을 수
[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 DAILY NEWS TIME] ◆ 국민의힘, 송 원내대표 중심 '계엄사과. 윤석열 전 대통령과 윤어게인 세력과의 단절 선언' 결의문 의원 전원 명의로 채택 내홍 고조 ◆ 회의장서 장동혁 당대표에게 온갖 소리를 지르고 비난도 있었다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송 원내대표? 책임져야... 당원들 움직임 관심 ◆ 속보: 미군이 이란 해군을 완벽하게 격파하면서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안전하게 통과하기 시작했다. 트럼프, '용기 가져라' ◆ 박선영 前 진화위 위원장, '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 임명....'헌법기구'라는 탈을 썼지만, 명백한 세습'... 美.이스라엘도 NO ◆ 이혜진 교수 '미국이 '새 사이버 안보 전략 발표'에서 적대국 주도 해킹에 맞선다고... 윤 전 대통령 대단한 선견지명 있으셨다' 큰 판 열려 【 시사토픽 Q/ DAILY NEWS TIME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미디어문화그룹에서 발행하는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입니다. 국내와 국외 여러뉴스들이 많은데 국내는 국민의힘당이 송 원내대표를 중심으로하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선긋기와 계엄사과.윤어게인 세력과의 단절을 선언한 결의문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국힘당 윤어게인과 단절 선언 ] ◆ 9일 오후 국민의힘이 의원 전체 명의로된 결의문을 통해 '윤어게인 세력과의 완전한 단절' 선언 ◆ 결의문은 송언석 원내대표가 “우리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원은..아래와 같이 결의한다”며 낭독 ◆ 주요 핵심 “윤 전 대통령 정치적 복귀 요구 주장 명백히 반대'‘윤 어게인’주장 세력과 완전 단절 【 시사토픽Q/ 긴급특보=국힘당 윤어게인과 단절 선언 】 긴급뉴스 특보를 전해 드립니다. 오늘 9일 오후 국민의힘이 의원 전체 명의로된 결의문을 통해 '윤어게인 세력과의 완전한 단절'을 선언했습니다. 다시한번 전해 드립니다. 국민의힘이 의원 전체의 명의로된 결의문을 통해 '윤어게인 세력과의 완전한 단절'을 선언했습니다. 이 선언에는 장동혁 대표를 비롯해 의원 전체 명의로 송언석 원내대표의 제언에 따라 의견을 나눈후 채택하는 수순인듯 보이지만 초안이 미리 준비된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결의문은 송언석 원내대표가 이날 의원 총회를 마친 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원은 아래와 같이 결의한다”며 이 같은 내용의 결의문을 낭독했습니다. 성명의 주요 핵심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