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지방자치단체.기관/ 남동구 보건소 ]

◆ 올해 냉동난자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 종료하고, 냉동난자 해동비 난임부부시술비 지원사업에 포함
◆ 냉동난자 해동비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 지원 금액은 각 시술의 최대 지원 한도 초과하지 않도록 규정
◆ 대상자는 시술 종료일 1개월 이내 관련 서류 지참 보건소 방문신청하거나 공공보건포털 e-보건소 신청
◆ 출산 체외수정 20회, 인공수정 5회, 신선배아 최대 110만원, 동결배아 최대 50만원, 인공수정 최대 30만원
【 지방자치=인천 남동구/ 난자 해동지원 】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올해 냉동난자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을 종료하고, 냉동난자 해동비를 난임부부시술비 지원사업에 포함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난자 보관 후 시술을 계획하는 부부들은 냉동 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 종료 후에도 난자 해동비를 계속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구에 따르면 냉동난자 해동비는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되며, 지원 금액은 각 시술의 최대 지원 한도를 초과하지 않도록 규정된다.
지원 대상자는 시술 종료일 1개월 이내에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보건소에 방문신청하거나 공공보건포털 e-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난임부부시술비 지원사업 지원받기 위해서는 부부 중 한 명은 한국인이어야 하고, 부부 모두 건강보험 가입자이면서 난임진단서를 제출해야 한다.
출산당 체외수정 20회(신선·동결배아)와 인공수정 5회까지 지원되며 각 시술 항목별로 신선배아 최대 110만 원, 동결배아 최대 50만 원, 인공수정 최대 30만 원의 시술비가 지원된다.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보건소 건강증진과(☎ 032-453-5114, 5108)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노성희 기자 hee@dailyngo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