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화제 토픽 ] '상어가 아프면 사람을 찾아온다’ 여성 다이버 실증 체험
[데일리NGO뉴스 = 해외 화제.시사토픽Q/ 상어 보은] ◆ '기묘한역사' 커뮤니티, 한 여성 다이버 '상어 한 마리의 이빨에 걸려 있던 큰 낚싯바늘 제거해줘' ◆ 얼마 지나지 않아 '여러 마리의 상어 데리고 그녀를 향해 빠르게 헤엄쳐 오기 시작...톡 밀고 신호' ◆ 따라가보니 '어망에 단단히 얽혀, 산소 거의 바닥난 의식 잃은 다이버 한 명 쓰러져 있는 것 발견' ◆ '구조하는 동안 가까이 다가오지도, 멀어지지도 않은 채 곁을 지켜... 안전한 것 확인 뒤 자리 떠나' [ 해외 화제=시사토픽Q ] '기묘한역사' 커뮤니티에 게재된 해외 화제의 글이 폭넓은 관심을 끌고있다. 내용 글에 따르면 1996년 일어났던 한 여성 다이버(크리스티나, 당시 22세)의 실체험 사안에 따른 '상어에 대한 보은 이야기'글로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내용에 따른 사안은 위험할 수 있는 전제를 감안하여 모방이나 체험하는것은 위험할 수 있으니 유의 바람/ -편집자 주- ] 1996년, 한 여성 다이버가 상어 한 마리의 이빨에 걸려 있던 큰 낚싯바늘을 제거해 주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상어는 뜻밖에도 여러 마리의 상어를 데리고 그녀를 향해 빠르게 헤엄쳐 오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