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중앙NGO/ 흥사단 ]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해 선열들의 발자취를 되새기고 있다. (사진=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제공) ◆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 찾아 떠나 ◆ 독립정신 되새긴 2026 유적지 탐방… 항저우부터 충칭까지 뜻깊은 발걸음 의미 ◆ 역사지 탐방은 후손들에게 역사적 감수성과 민주시민 책임 의식 심어주는 여정 ◆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역사와 현재를 잇는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지속 추진 【 중앙NGO= 흥사단/ 유적지순례 】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이하 탐방단)는 '지난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흥사단은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라면서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
【 데일리NGO뉴스 = 오피니언 / 직설 ( 直說 ) 】 배 명 수 전 선거관리위원회 고위공직자 도시산업개발(주) 대표이사 디지털 크리에이터 본지 중앙 편집자문위원 대구 광역시 거주 ◆ '선거관리 모든 문서에 선관위 위원장 도장이 찍힌다. 만약 부정선거가 있으면 당연히 위원장도 법상으로 책임을 져야' ◆ '선관위에 부정선거가 있었는데 그 조직의 장인 선관위 위원장이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다? 그러면 법 있으나 마나' ◆ '사법부가 선관위 감싸도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미국 조지아주 선관위 압수수색... 판사가 영장을 발부해줬기 때문이다' ◆ '한국서 판사가 선관위 압수수색 영장 발부한다는것 상상 할수 없어... 자신들 위원장인 선관위 영장 발부해줄리 없는것' ◆ '판사 수천명... 판사도 기관장 될수 있는 방법... 각급 선관위 위원장 5~600명이 되기 때문 ... 선거때 지역 계엄사령관' ◆ 모든 지역기관장 지역 선관위 위원장에 협조하도록 선거법에 명시... 결국 여론 일어나야 언론이 나서지 않으면 안된다' ◆ ' 미국 조지아 선관위 압수수색...결국은 언론과 국민이 나서야 판사와 선관위가 한몸인 구도를 허물수 있을 것이다' [ 오피니언. 직설 = 선관
[데일리NGO뉴스 = 국제. 美 FBI / 풀턴 카운티 선관위 압수수색 ]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관위 FBI가 압수수색 단행 법원에 압수수색영장을 신청 법원에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했고 바로 FBI가 집행... 특히 '여기에 대해서는 미국의 우파뉴스인 FOX 뿐만 아니라 CNN 등도 보도 ( 사진= 보도내용 캡쳐) ◆ 美 연방수사국(FBI) 현지시간 28일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 전격 압수수색 실시 ◆ FB,I 상자 약 700개 분량 서류 운반, 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장. 앤드루 베일리 FBI 부국장 방문 ◆ 트럼프, 2020년 대선 당시 조지아주서 1만 1천 표 차이로 조 바이든에 패해 부정선거 주장해와 ◆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전격 체포 국제적 부정선거 커넥션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 관련국가및 기관 포함한 연루자에 대한 기소 등 전격 체포와 함께 책임 철저히 물을것을 밝힘 ◆ 채리방 블로그, '폴턴 선관위 2020년 대선서 31만5천표 선거관리인 서명 없음에도 유효표 인정' ◆ FN투데이,'트럼프,위스콘신 4백만명 가량 성인 거주... 유권자 수 740 만명으로 이는 선거 사기' 【 국제.美조지아 주= 풀턴 카운티 선관위 압수수
[데일리NGO뉴스 =美 진 커밍스 / 美국방전략문서 분석칼럼] ◆ '한반도서 전쟁 발생시, 가장 먼저 싸워야 할 주체는 한국, 미국은 동맹 유지하되 핵우산과 후방 지원 역할' ◆ '그동안 한국 좌파 정치권이 주한미군 주둔.국방비 문제를 둘러싸고 국민들 지속적으로 오도해 왔기 때문' ◆ '이재명 정부 반복거짓선동,노골적 친중 노선,기독교 압박, 미국 기업 규제, 합의된 관세,무역 협약 불이행' ◆ '한국군 위기에 빠졌을 때, 미국의 자동 개입 실질적인 생명줄도 놓친 것... 美 대규모 증원군 의무도 상실' ◆ '제한적 지원' 단어 얼마나 무서운 단서인지, 미국이 개입치 않는 '자주'가 얼마나 추운 것인지 알게 될 것' 【 단독 특보=진 커밍스/ 美국방전략문서 충격 칼럼 】美 언론인이자 정치외교 칼럼니스트인 진 커밍스 (Jean Cummings Political Columnist)는 27일 <미국 국방전략 문서가 한국에 보내는 경고>라는 제하의 컬럼을 통해 '한국에 대한 미국의 인식과 전략 역시 과거와는 분명히 달라졌다'고 밝혔다. 진 커밍스 (Jean Cummings)는 2026 미 국방전력 문서에서 밝힌 내용을 분석해 '앞으로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
[데일리NGO뉴스 = 미디어매체/ 에포크타임즈] 중앙군사위원회 상장 진급식 2025년 12월 22일, 시진핑 국가주석이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신분으로 상장 진급식에 참석해 군 고위층과 기념 사진 촬영에 응했다. 그의 왼편에 장유샤 중앙군사위 부주석(사진 첫줄 오른쪽)이 보인다. ( 에포크타임스=신화통신/연합) ◆ 캐나다 거점 중국 민주화 운동가, '장유샤·류전리 쿠데타 실패' 내부 소식통 인용 주장 ◆ “시진핑, 신변 안전 이유 숙소 자주 옮겨…사건 당시 베이징 호텔 투숙” 빠져나가 역습 ◆ “장유샤 측 18일 밤 실행 계획, 내부 고발 시진핑에 유출 무산” …가족까지 체포 명령 ◆ “100명 매복 급습, 가족도 함께 압송”…장유샤 체포 ‘긴박 정황’ 說 확산 ... 상호 총격전 【 미디어=에포크타임즈/ 시진핑 쿠데타 위기 모면 】 에포크 타임즈가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장유샤(張又俠)와 중앙군사위원회 위원 겸 연합참모부 참모장 류전리(劉振立)가 지난 24일 공식적으로 낙마한 가운데, 이들이 ‘쿠데타 미수’ 혐의로 체포됐다' 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베이징의 공산당 고위층 전용 호텔에서 총격전까지 벌어졌다는 것'이라면서 긴박한 상황 이었
[데일리NGO뉴스 = 포토뉴스 / 장동혁. 박근혜 ] 박근혜 대통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끌어안아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 사진= 데일리 NGO뉴스) [ 단독= 포토뉴스/ 박근혜대통령눈물포옹] 단식 농성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찾아 "이제 국민들이 다 알고 있으니 그만 단식을 중단하시라..."는 박근혜 대통령 권면에 " 네... "라며 단식 중단을 선언한 장동혁 대표... 박 대통령은 눈물을 흘리며 장대표를 끌어 안았고 장동혁 대표는 텐트 안으로 들어가 잠시 누워 눈물을 닦은뒤 단식을 중단 하고 휠체어를 타고 병원으로 향했다. 22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단식 농성장을 찾은 박근혜 대통령의 현장 사진과 영상들이 전해 지면서 지지자들의 결집력이 폭발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지자들은 '끝났다. 온 국민들이 함께 울었고 이제 판은 새로 짜여진다. 박근혜 대통령은 선거의 여왕 이다. 이 한컷의 사진으로 판은 뒤집혔다' 라며 장동혁 대표의 단식 농성을 눈물로 중단시킨 박근혜 대통령의 진심 어린 호소를 시시각각 전달하고 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 . 미디어/ 서민위.문화일보] 서민위 안규백 국방부 장관 고발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사무총장이 19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문화일보 보도사진 캡쳐) ◆ “김경 커넥션은 안규백으로부터 시작돼서 강 의원, 김현지 부속실장, 김민석 국무총리...채현일 의원까지 연결” ◆ “김 시의원이 언제 얘기할까 싶은데, (입을) 열면 시한폭탄일 것”이라면서 “제가 알기론 40억 원 정도가 연루'' ◆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후보 출마해 당선되도록 했다” ◆ ''수수 의혹 김현지 실장 인지...공천 과정 별다른 문제 제기 없이 단수 공천 이뤄진 점에 대한 수사 반드시 필요'' ◆ " 다른 분 김민석 총리를 비롯 김현지 실장까지 이미 다 고발 이번에 안규백 장관 김경 관련 사건 커넥션 포착'' 【 특보= NGO/서민위 안규백 고발 】 문화일보는 19일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가 지난 2018년 안규백 국방부장관(現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안 장관을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NGO뉴스 = 정당.국민의힘/ 가짜뉴스감시특위 임명] 야당탄압가짜뉴스감시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장동혁 당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회의실에서 야당탄압 가짜뉴스 감시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을 임명하고 제1차 전체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 국민의힘 제공) ◆ 장동혁 당 대표, ''최근 선거 가짜뉴스와의 싸움.. 임명되신 위원님들께서 많은 역할 해 주셔야'' 당부 ◆ 김승수 특위 위원장, ''지방선거 앞두고, 민주당 공세 그 어느 때보다 집요하고 광범위 하게 이뤄져'' ◆ ''마냥 수세로 지켜볼 경우 민주당 의도 가짜뉴스 공세에 선거 지장 받을 것 우려, 적극적 대응 취지'' 【정당=국힘/가짜뉴스감시특위 임명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는 5일 (월) 오전 10시 30분 '야당탄압가짜뉴스감시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전체회의'에 참석해 위촉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많은 역할을 감당 해줄것'을 당부했다. 장 대표는 '' 이제 지방선거를 앞두고, 저희 현역 단체장이나 의원들에 대해서 가짜뉴스가 넘쳐날 거로 생각한다'' 라면서 ''최근의 선거는 어쩌면 가짜뉴스와의 싸움이라고 말씀드려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임명
[데일리NGO뉴스 = 정당,미디어/ 국힘.펜엔마이크 ] ◆ 박민영 대변인, '민주당 떠난 이낙연 전 국무총리 빗대며 ...한동훈? 인기 많으면 당장 나가서 새 당 차려라' ◆ '박 대변인 1일 페북서 “한동훈 인기 많다는 주장은 피곤하고 짜증난다...나가더라도 당에 문제가 없다” ' ◆ “여당일 때도 대여 투쟁 하며 당 이 지경으로 만들어놓고, 하루에 글 수십 개씩 올리는 건 근시안적 행태” 【 특보/ 국힘 당게파문 】 펜엔마이크는 최근 보도를 통해 '박민영 대변인 "인기 많은 한동훈? 그렇게 인기가 많으면 당장 나가서 새 당 차려라" '라면서 '국민의힘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이 한동훈 전 대표를 더불어민주당을 떠난 이낙연 전 국무총리에 빗대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고 밝혔다. 특히 '박 대변인은 1일 페이스북에서 “한동훈이 인기가 많다는 주장은 피곤하고 짜증난다”며 “나가더라도 당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라면서 '그는 “의석 하나 없이도 정당 운영이 가능할 정도의 팬덤을 가진 이낙연과 달리 한동훈의 팬덤은 ‘한 줌’, 아니 ‘한 꼬집’ 수준”이라고 비꼬았다'고 기사화 했다. 펜엔마이크는 이어 ' “이낙연이 나갔다고 민주당이 망했느냐. 오히려 집권했다”고 덧붙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국제/ 마두로 체포작전] [특보/ 미드로 체포 압송] 수개월 마두로 일거수일투족 감시…항공기 150대 출격·교전 체포 압송 ◆ 美 정보원 심고 수개월전부터 동선 파악…"마두로, 대피소 들어가려다 문 못닫아" ◆ 스텔스기 등 항공기 150여대 동원…가옥 모형 만들어 최정예 델타포스 침투 연습 ◆ 트럼프, 연회장 자재 구입 뒤 저녁식사 후 작전 지시 "행운·성공 빈다" 상황 지켜봐 ◆ '서반구의 20개 지상·해상 기지서 150대가 넘는 항공기가 베네수엘라 향해 출격' ◆ '해병, 해군, 공군, F-22, F-35, F-18 전투기, EA-18 전자전기, E-2 , B-1 ,무인기 동원 ◆ '한밤중 자고 있던 마두로 대통령 부부 침실서 끌어냈고 압송되는 사진 전격 공개' ◆ 트럼프, ''마두로 단단한 강철 지하 벙커로 피신하려 했지만, 미군 신속 행동에 무산' 베네수엘라 상공에 포착된 미군 헬리콥터 이번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의 체포와 관련 연합뉴스를 포함 국내외 언론들은 일제히 신속한 상황 보도를 했다. 특히 연합뉴스는 외신들의 실시간 속보와 영상 뉴스들을 전하며 상황을 전하면서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3일(현지시간) 니콜라스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