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COSTA SERENA 크루즈 모두투어는 내년 일본 겨울 시즌 서로 다른 낭만을 느낄 수 있는 ‘2개의 겨울, 2色 낭만 한일 크루즈’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크루즈 여행은 배가 중요한데 이번 크루즈 기획전은 정통 이탈리안 크루즈 ‘코스타 세레나호’를 탑승하는 상품이다. 아파트 14층 높이의 세레나호는 가로 길이가 63빌딩보다 40미터 긴 290미터에 달한다. 1500개의 객실에 승무원 1100명을 포함해 2780명이 탑승하고 뷔페를 비롯한 5개 레스토랑과 11개 테마 바 등의 부대시설과 한국인 승무원 상주, 한국어 선상 신문, 한국어 기항지 관광 등의 편의를 제공한다. 첫 번째 한-일 크루즈 상품은 ‘설맞이 오키나와 6일’로 2025년 1월 29일 부산에서 출발해 일본 오키나와에 위치한 나하시, 이시가키섬 등을 거쳐 부산으로 되돌아오는 일정이다. 오키나와는 1월 평균 기온이 17도를 기록할 정도로 겨울에도 따뜻해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상품가는 179만원부터다. 두 번째는 ‘홋카이도 눈 축제 크루즈 7일’로 내년 2월 초 삿포로에서 열리는 세계 3대 축제 중 하나인 ‘유키마쯔리’ 눈 축제 기간에 맞춰 2월 3일 부산에서
데일리NGO뉴스 신진국악실험무대 포스터 창작집단 호음 노하늘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이 주최·주관하는 ‘2024 신진국악실험무대’가 오는 7월 31일부터 9월 10일까지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열린다. ‘신진국악실험무대’는 신진 국악인의 창의적인 레퍼토리 개발과 무대를 지원하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의 대표 지원사업이다. 창작 비중이 높은 청년 지원사업과의 차별화를 위해 2023년부터 전통 분야를 신설해 순수 전통예술의 기량을 오롯이 나타낼 수 있는 공연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역 예술단체의 활동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역 분야 예술가들을 추가로 선정해 지원해 지역 신진예술인들의 기량과 매력을 보여줄 국악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7월 31일부터 8월 20일까지 약 4주간은 전통 레퍼토리 공연이 진행된다. 전통춤의 깊이와 멋을 전할 문다솜의 무대를 시작으로, 이십대들의 신명 나고 멋들어진 전통 춤판을 보여줄 서울경기춤연구회, 독특한 남성춤인 사안 송화영류의 전통춤을 보여줄 다옴아트컴퍼니, 23년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전통춤 명작 레퍼토리를 보여줄 황윤지, 전통무용의 맛과 멋을 가무악과 융합한 선궁전통예술원, 조선시대 기방에서 연행되던 공연
데일리NGO뉴스 민영기 작가의 최신 소설 ‘인형놀이 : 욕망이 꿈틀거리는 화류계 리얼 스토리’가 페스트북 추천 소설로 선정됐다. 이 작품은 화류계의 성 묘사와 금지된 로맨스를 담고 있으며, 민영기 작가의 직설적이고 강렬한 문체가 특징이다. 민영기 작가의 ‘인형놀이 : 욕망이 꿈틀거리는 화류계 리얼 스토리’가 페스트북 추천 소설로 선정됐다 ‘인형놀이’는 화류계 여성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며, 그들이 꿈과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주인공들은 ‘유혹의 소나타’라는 토킹 바를 운영하며 그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이야기가 전개된다. 민영기 작가는 1960년 안성 출신으로,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작품을 집필했다. 그의 작품은 인간의 아픔과 희망, 인생을 긍정하는 힘을 다룬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민영기 작가의 ‘인형놀이’는 화류계의 리얼한 스토리를 통해 우리 사회의 어두운 면을 드러내며, 그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찾아가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강렬하게 그려낸다고 평가했다. 인터넷 서점의 독자들은 ‘작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가 꽤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이다. 화류계를 배경으로 인간 내면의 갈등과 욕망을 굉장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