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지역NGO/ 수원시 ] 바르게살기운동 수원시협의회, 음식문화개선 캠페인·새벽빛야학 후원금 전달 (사진= 수원시 제공) 바르게살기운동 수원시협의회가 26일 음식문화개선 캠페인을 펼치고, 새벽빛야학 후원금을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수원시협의회 회원 100여 명은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 ‘제22회 수원시 주민자치박람회’ 행사장에 마련한 자체 부스에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홍보 물품을 배포하고, 참여 서명을 받았다. 이어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 새벽빛야학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유재명 바르게살기운동 수원시협의회장은 “탄소중립을 실현하려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많은 분이 동참해 주셔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새벽빛 장애인야학의 학습환경이 하루빨리 개선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지역NGO /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 미추홀구, 재단법인 인천YMCA청소년재단과 '다함께돌봄센터 6호점' 운영 협약 체결 (사진=미추홀구 제공)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27일 구청장실에서 재단법인 인천YMCA청소년재단(이사장 권오용)과 미추홀구 다함께돌봄센터 6호점 운영에 관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6세~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구는 현재 5개의 센터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이번에 신설되는 다함께돌봄센터 6호점은 오는 12월 준공 예정인 주안3동 주민공동이용시설 내에 설치될 예정이며, 향후 5년간 (재)인천YMCA청소년재단이 맡아 운영할 예정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앞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세심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전국 NGO / 서울] 2024년 서울시자살예방센터 국제 세미나 종합토론(온라인) (사진 =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제공)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한·일 국제 세미나 ‘이제는 널 자살시키지 않겠다’를 성료하고, 국외 선진사례를 토대로 서울시 자살예방 10가지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2019년부터 국제 세미나(심포지엄)를 진행 중이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국제 세미나는 일본 마을단위 자살예방사업 공유를 주제로 진행됐다. 일본 정부와 민간이 협력하는 자살예방사업과 아키타현의 실제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서울시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마을단위 자살예방사업을 발전시키는 방법을 모색했다. 이번 국제 세미나는 자살예방, 상담, 복지, 보건의료 분야의 다양한 실무자와 시민 등 약 200명이 오프라인 현장과 온라인 줌으로 참여해 자살예방에 대한 전문가와 시민들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OECD 자살률 1위 탈출에 먼저 성공한 일본의 지역사회 자살예방사업, 서울은 어떻게 탈출할 것인가 2024년 서울시자살예방센터 국제 세미나 강연 현장(오프라인) (사진 =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제공) 국제 세미나는
[데일리NGO뉴스 = 중앙 NGO ]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 소속 직원 가족 심민희 양 (사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제공)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황영기)은 9월 26일(목) 오후 2시 코레하 아너스 클럽 주관으로 ‘재능 꿈나무 발굴 대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재능 꿈나무 발굴 대축제’는 보호대상자의 자녀와 공단 직원의 가족이 지닌 음악적 재능을 발굴하고 꿈을 키우는 것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입상자에게 오디션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참가자들의 재능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행사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황영기 이사장, 코레하 아너스 클럽 이계환 회장을 비롯해 자원봉사자와 일반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나눴다. 황영기 이사장은 “이번 축제가 보호대상자의 자녀와 공단 직원의 가족이 꿈을 가질 수 있는 도전의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이를 통해 새로운 희망을 발견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보호대상자와 그 가족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제공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코레하 아너스 클럽은 2022년 창립된 자원봉사 단체로, 보호대상자의 사회복귀를 위해
[데일리NGO뉴스 = 국제 NGO ] WWF 애니스테이 캠페인 (사진 제공= WWF) WWF(세계자연기금)는 국내 멸종위기 동물 서식지 보전을 위한 플래그십 캠페인 ‘애니스테이(ANISTAY)’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WWF 한국본부 출범 10주년 기념을 기념해 론칭됐으며, 여행 플랫폼을 통해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서식지 보전 활동에 후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WWF는 까막딱따구리, 꿀벌, 바다거북, 반달가슴곰, 수달 등 친근하지만 멸종위기에 처한 5종의 동물을 대표 종으로 선정했다. 이 동물들은 분류와 서식지 환경 및 지역적 다양성을 고려해 선정됐으며, 여행 플랫폼을 통해 이들의 서식지 정보와 보전이 필요한 이유 등에 대해 확인한 후, 가상으로 숙소를 예약함으로써 후원이 이뤄지는 방식이다. 후원 금액은 환경부가 지정한 국내 멸종위기 야생생물 282종을 상징하는 금액으로 2820원 또는 2만8200원 중에서 선택해 기부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WWF는 국내 멸종위기종 보호 및 서식지 보전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우선 보호 대상 종의 서식지 평가 및 모니터링, 공유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구축 등을 진행한다. 또한
[ 데일리NGO뉴스 = 포토뉴스 ] 이화종(앞줄 가운데)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회장과 임원들이 25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베트남전쟁 참전 60주년 기념식에 앞서 현충탑을 참배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데일리NGO뉴스 = 인천광역시 ] ▣ 인천광역시 (시장 유정복) 는 지난 추석 명절과 이후 명절이 끝난 이후 첫날부터 다양한 시정 주요 관련 행사들과 시책 사업들을 진행했다. 특히 유정복 인천 광역시장은 평소 소통과 대화를 이어가던 SNS F/B 에 직접 참여하고 실행한 사업들의 소식들을 전하면서 관내 시민들과의 소통의 장을 열어가고 있다, 아래 기사들은 유 시장이 밝힌 주요 시정 관련 소식들과 관내인 인천에서 개최된 국제적인 행사에 참석한 내용등을 담은 사진과 함께한 기사들이다. 지방자치의 주역은 시민들이다. 소통이 없이는 신뢰와 성과도 희석될 수 있다. 본지 에서는 가능한 각 지역의 이슈가되는 참여 자치시정 소식들을 가감없이 독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본사가 거주하고있는 인천 지역을 중심한 뉴스의 빈도가 높다는점은 양해 요청 드리는 바이다. [편집자 주]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지방자치 주역 초청해 '인천의 미래' 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 시장 유정복)는 9월 23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역대 시의원, 군수·구청장, 군·구의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년 민선 자치 30주년 기념하여 인천 발전에 헌신해 온 지방자치 주역
[데일리NGO뉴스 = 과천시 ] 과천청년네트워크 활동 모습 (사진= 과천 청년네트워크 제공) 과천 청년으로 구성된 ‘과천청년네트워크(청년정책협의체)’에서는 시의 청년정책사업으로 발굴한 6개의 제안 사항에 대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선호도를 조사하는 ‘대시민 투표’를 10월 3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실시한다. 과천청년네트워크는 지난해 2월 발족하여 지역 청년 17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시에 제안할 청년정책 발굴을 위해 기존 정책에 대한 검토와 숙의 토론 등을 거쳐 수용 가능성, 창의성, 수혜자 만족도 등을 기준으로 총 6가지의 정책제안사업을 확정했다. 이번 대시민 투표 대상이 되는 사업은 육아용품 대여사업, 청년포털 구축사업, 문화체육네트워크 활성화사업(과천광장), 문화예술 생활화 프로젝트(관내 문화시설 리워드 사업 등), 과천스마트도서관 확대, 과천 청년 자매도시 교류사업 등이다. 과천청년네트워크 활동 모습 (사진= 과천 청년네트워크 제공) 과천청년네트워크는 21일 중앙공원에서 개최되는 ‘과천청년축제’와 청년공간 ‘비행지구’에 투표소를 설치하여 기간 동안 시민의 의견을 받는다. 또, 비행지구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투표가 이루어진다. 청
[데일리NGO뉴스 = 부산광역시 ]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촉구 100만 서명운동 챌린지에 동참한 정치인들과 기관장 (사진= 부산광역시 제공)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글로벌허브도시 범시민추진협의회(상임 공동대표 양재생 외 4인)는 부산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촉구 100만 서명운동이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7일 범시민추진협의회 출범식과 함께 시작한 100만 서명운동은 24일째인 9월 19일 기준으로 온라인 26만 6천 명, 오프라인 23만 4천 명으로 50만 명 이상이 서명에 동참했다. 100만 서명운동은 시작 10일째인 9월 5일까지만 해도 참여자 수가 2만명을 조금 넘길 정도였으나, 9월 10일부터 하루 3만 명 이상이 서명에 동참했으며, 추석 연휴 전 9월 12일은 8만 2천 명이 서명에 참여하는 등 열 기가 확산 중이다. 이러한 참여 상승세는 부산시 새마을회(회장 백옥자), 자유총연맹 부산지부(회장 신한춘), 바르게살기운동 부산시협의회(회장 김기용) 등 국민운동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활동이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이며, 지역 여야 국회의원, 구청장, 기업인, 시민단체 대표를 비롯한 지역 유명 인사들의 서명인증 챌린지도 이러한 동
[부고 / (속보) 데일리NGO뉴스 = 장기표 원장 별세] ‘영원한 재야’로 불리우며 마지막 '국회의원 특권 폐지'운동을 전개하던 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 원장이 22일 오전 1시 35분 입원 중이던 일산 국립암센터에서 78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우리 사회의 밝은 빛을 비췄으나 주목받기를 원치 않았던 신문명정책연구원 故장기표 원장은 지난 7월 15일자로 자신의 SNS를 통해 담낭암 말기 (4기)이고 다른 장기에 전이 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더해준 가운데 마지막 정리를 하면서 항암치료를 받지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본지 7월 20일자 보도) 장 원장은 당시 글을 통해 ‘오늘 저는 말씀드리기 대단히 어려운 일을 말씀드리려 합니다. 며칠 전에 건강 상태가 아주 안 좋아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은 결과 담낭암 말기에 암이 다른 장기에까지 전이되어 치료가 어렵다는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죽음을 앞둔 판정에 ‘당혹스럽긴 했지만 살 만큼 살았고, 할 만큼 했으며, 또 이룰 만큼 이루었으니 아무 미련 없이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 합니다. 더욱이 자연의 순환 질서 곧 자연의 이법에 따른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해온 사람이기에 자연의 이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