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The Miilk 가 공급하는 더밀크닷컴에 게재된 기사로 는 오직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특정 주식을 판매하거나 권장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고 투자결정의 참고자료일뿐 이라고 밝히고 있고 모든 투자에는 위험이 수반되며 금융상품의 성과가 미래 결과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다. 특히 투자자는 투자전에 투자목표와 위험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주지하고 있다. 그 첫 내용을 시범 게재해본다. [편집자주] 크리스 정 (출처 : DALL E / 크리스 정 ) [투자노트 라이브] 2024년 8월 5일 일본 니케이, 블랙먼데이 이후 최대 폭의 일일 폭락장 연출 글로벌 증시에 '블랙먼데이'를 초래한 3가지 결정적 이유 연준, 이번에도 늦었다...빠르고 강한 금리인하 불가피할 듯 오늘의 마켓 브리핑 핵심이슈: 글로벌 증시 폭락 / ISM 비제조업 PMI 지표 주요지수: 다우 -2.06% / S&P500 -3.00% / 나스닥 -3.43% 섹터 퍼포먼스: 11개 섹터 모두 하락 마감. 기술주는 가장 부진하며 3.21% 하락. 국채금리: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3.777%로 하락. 통화: 미 달러화는 102.70달러로 하락. 암호화폐
데일리NGO뉴스 7월 25일부터 이틀간 '2024 한-중남미 ㅜ역,혁신 포럼 '현장에서 열린 수출 상단회 모습 KOTRA(사장 유정열)는 7월 25일부터 이틀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2024 한-중남미 무역·혁신 포럼(2024 Korea-LAC Trade & Innovation Forum)’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브라질 G20 재무장관회의와 연계해 기획재정부(경제부총리 겸 장관 최상목), 미주개발은행(총재 일란 고우드파잉, 이하 IDB), 한국수출입은행(행장 윤희성)과 함께 마련했다. AI, 전자정부, 스마트시티, 스마트팜, 디지털 헬스케어 등 혁신 ICT 분야에서 한국과 중남미 간 경제협력을 확대하자는 취지다. 행사는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회 △무역·혁신 포럼 △스타트업 피칭 등으로 구성됐다.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브라질, 멕시코, 칠레 등 중남미 8개국의 ICT 분야 발주처와 주요 기업 45개사가 참여해 국내기업 13개사와 200여 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멕시코 최대 유통망인 펨사(FEMSA), 스페인계 통신사 텔레포니카(Telefonica) 콜롬비아 법인, 온두라스 대통령실 성과관리국, 과테말라 통신감독청, 브라질 페르남부쿠주 등이
데일리NGO뉴스 HD한국조선해양이 2023년 인도한 초대형 컨테이너선 HD현대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대규모 선박 수주에 성공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유럽 소재 선사와 1만5500TEU(1TEU=20피트 컨테이너 1개)급 컨테이너선 12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월) 밝혔다. 계약 규모는 총 3조6832억원이다. 이번에 수주한 12척의 컨테이너선은 울산 HD현대중공업과 전남 영암 HD현대삼호에서 6척씩 건조해 2028년 6월까지 순차적으로 선주사에 인도할 예정이다. 이 선박에는 LNG 이중연료 추진 엔진을 비롯해 폐열회수장치 등 친환경 장비가 탑재된다. 폐열회수장치는 엔진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회수해 에너지원으로 재활용하는 장비를 말한다. 영국의 조선·해운 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국제적인 무역량 증가와 대외 불확실성 확대로 해상 물동량이 많아지며 컨테이너 운임은 꾸준히 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컨테이너선에 대한 수요가 반등하고 있으며, 컨테이너선 신조선가 역시 지속 상승하고 있다. 지난해 7월 1억9000만달러 수준이었던 LNG 이중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1만5000TEU급 기준)의 평균 신조선가는 현재 2억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