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중앙NGO/ 김성회 다문화센터 대표 ]

◆ '수도 테헤란, 제2도시 마슈히드와 이스파한, 이란 최대 석유 생산지 반다르 압바스 등 시위대 손에
◆ '하메네이 정권 인터넷 차단, 혁명수비대 시위대 향해 무차별 총격 수천명 시민들 목숨 잃었다 보도'
◆ '베네수웰라 마두로 정권 붕괴와 이란의 자유 혁명은 푸틴의 러시아에 재앙' 상황 악화 강하게 경고
◆ '자국민 무차별 총격 살해하는 하메네이 정권 전세계 분노 상태 ... 트럼프 美 대통령 직접 개입 천명'
◆ '자유 혁명으로 좌익 시대 종말을 고하고 있는 것 ...이란 자유 혁명 영향력 베네수웰라와 차원 달라
◆ '이처럼 세상 바뀌고 있는데.. 아직 반미 떠드는 대한민국 반미친중 매국노들 언제쯤 정신 차릴까?'
- 대한민국 반미친중 매국노들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
김성회 다문화센터 대표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 글을 통해 '대한민국 반미친중 매국노들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라고 경고했다.
김 대표는 '제2차 이란혁명이 눈 앞에 왔다. 1970년대 오일쇼크로 돈을 왕창 번 이란의 군중이 친미 팔레비 왕조를 무너뜨리고 이슬람 신정국가를 세운 지 47년만에 정반대의 자유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라며 '수도 테헤란은 물론, 제2도시인 마슈히드와 이스파한, 그리고 이란 최대의 항구도시이자 석유 생산지인 반다르 압바스 등이 시위대의 손에 들어왔다'고 밝혔다.

특히 '하메네이 정권은 인터넷을 차단한 뒤, 혁명수비대를 동원해 시위대를 향해 무차별 총격을 퍼붇고 있고 이로 인해 어제 저녁에만 수백명에서 수천명의 시민들이 목숨을 잃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라면서 '이처럼 자국민을 무차별 총격으로 살해하는 하메네이 정권에 전세계가 분노하고 있는 상태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직접 개입을 천명하고 나섰다'라고 전했다.
김 대표는 '따라서, 이란의 하메네이 정권의 붕괴는 시간문제가 되었다. 이제 하메네이 정권은 측근들과 함께 러시아로 도망치던지, 아니면 자신들의 은신처에서 폭탄세례를 받고 폭사하는 길 밖에 남은 것이 없다는 전망이 나온다'라고 밝히면서 '자국민을 죽인 독재자들의 말로가 그렇듯.. 하메네이에게 마두로 이상의 비참한 말로가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라고 직격했다.
그는 또 '이란의 자유혁명으로 가장 타격을 입을 나라는 러시아와 중국이다. 당장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는 이란산 자폭드론의 공급이 끊기게 되었다. 또, 반다르 압바스의 봉쇄로.. 인도양으로 진출하는 출로가 봉쇄되었다. 따라서, 베네수웰라 마두로 정권의 붕괴와 이란의 자유 혁명은 푸틴의 러시아에겐 재앙과 같은 상황이다'라며 러시아의 상황 악화를 지적했다.
그와함께 '시진핑의 중국은 더하다. 사실 중국은 국제제재로 인해 판로가 막힌 이란 산 석유를 완전 헐값에 후려치며, 엄청나게 사들였다. 지금까지 베네수웰라와 이란은 시진핑 중국의 2대 에너지원이었다. 그 에너지원이 차례로 무너진 것이다. 이는 밑바닥을 모른채 추락하는 중국 경제에 날개까지 꺾어버리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란의 자유혁명의 불길이 중국으로 옮겨붙을 날만 남은 것'이라고 단언했다.
김 대표는 이같은 상황과 관련 '이렇게 이란의 자유 혁명은 전세계에서 좌익시대의 종말을 울리는 종소리가 될 것'이라면서 '47년전 오일쇼크로 우쭐했던 이란 민중이 팔레비 왕권을 무너뜨리며, 반미 이슬람 혁명을 성공시키며 반미 좌익의 시대를 열었던 반면, 이제는 자유 혁명으로 좌익 시대의 종말을 고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란 자유 혁명은 영향력면에선 베네수웰라와는 차원이 다르다'라고 밝혔다.
특히 '실제 79년 이란의 반미혁명은 대한민국에도 곧바로 영향을 미쳤다. 79년 9월에 벌어진 부마사태와 10.26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에 이란 반미혁명의 영향이 없었다고 할 수가 없다. 따라서 이번 이란의 자유 혁명은 경제 폭망사태를 겪고 있는 중국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면서 '오죽하면, 중국 공산당이 시진핑의 본거지인 중난하이를 지도에서 찾을 수 없게 만들었겠는가..?!'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그만큼 시진핑의 중국이 긴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미 전국민의 절반이 백수라는 말이 나오고.. 곳곳에서 파업과 시위, 폭동이 일상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란의 자유 혁명은 타오르는 중국 민중의 저항에 기름을 붇는 격이 된 것이다. 따라서 중국에서 반공산당 자유 혁명의 민중봉기가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제2의 천안문 사태가 눈 앞에 다가온 것'이라고 예측했다.

민주노총 등 여권 단체 美규탄집회 美대사관앞 건너편에서 집회를 하고있는 민주노총과 여권 시민사회 참가자들 (사진= 민주노총 자료)
김 대표는 '그렇게 네팔에서 시작된 자유 혁명의 불길이 세계를 한바퀴 돌고 이란을 거쳐 중국에 상륙하게 되면.. 공산 전체주의 시대는 종말을 맞게 되는 것'이라면서 '이념의 노예가 되어, 인간을 억압한 공산 전체주의가 완전한 종말을 맞게 되는 것'이라고 밝히고 '이처럼 세상이 바뀌고 있는데.. 아직도 반미나 떠드는 대한민국의 반미친중 매국노들은 언제쯤 정신을 차릴까..??'라고 개탄의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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