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포토뉴스/ 국제 ]

◆ 중동지역의 테러와 싸운 대통령이기 때문에 이란 시민들은 그를 존경한다
◆ 트럼프 구제 기다리며... 구시대 정권에서 벗어나 현대 서양문명 개혁 원해

[국제 포토뉴스/오피니언] 이란 내부에서 스타링크를 통해 전해온 소식에 따르면 현재 전쟁 상황이고, 이란 시민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인물은 트럼프라고. 중동지역의 테러와 싸운 대통령이기 때문에 이란 시민들은 그를 존경한다고.
이란 시민들은 트럼프의 구제를 기다리고 있으며, 이란이 구시대의 이슬람 정권에서 벗어나 현대 서양문명을 받아들이는 개혁을 원하고 있음. 이란 내에 기독교로의 개종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함.
이란 역시 세대간의 차이로 변화가 오고 있는 듯.
[SNS/ Pak Ky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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