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단독특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 전 대표측 토론자 4명이 참여하고 이 대표가 단독으로 맞서는 일 대 다 형식 맞짱 토론으로 진행
◆ 全,"이준석 대표 말장난으로 빠져나가려는 것 막고, 전 국민에게 부정선거 증거 자료 제시 위한 것"
◆ 李, ''이해하기 어려운 말 한다...음모론에 전문가가 어디 있나 전문적으로 거짓말하는 사람 있을 뿐"
◆ 민경욱, ' ''제가 잘못했어요'' 하고 다소곳하게 고개 숙이고 사과나 한 번 하면 될 걸 웃겨서 잠 안와'
◆ 김미영, '대규모 부정선거는 99%가 아니라 100% 사실... 저를 밟으면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초토화'
◆ 국민의힘 지도부 최근 윤어게인과 부정선거 관련 부정적 입장 질책.비판에 내홍... 국내외 관심 예상
【 단독 특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학원 강사로 윤어게인 운동에 적극 나서며 활동중인 전한길 뉴스 대표 전한길 씨가 오는 25일 TV조선 생중계로 부정선거를 주제로 한 공개 맞짱토론에 나서기로 잠정 합의한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토론은 이 대표의 제안에 전 대표가 응하면서 성사된 형태로 전대표는 전날 유투브 방송에서 "모든 언론사 다 오라고 했지만 TV조선에서 생방송으로 중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은 이 대표가 언급한대로 전 대표측 토론자 4명이 참여하고 이 대표가 단독으로 맞서는 일 대 다 형식 맞짱 토론으로 진행된다.
한편 전 대표는 "이 대표가 '전한길 씨가 같이 나갈 사람 구하기 힘들 것이다'라고 했는데 참여하겠다는 분이 많다"고 말했으며 이어 "그 가운데 한 명이 'VON뉴스 김미영 대표'"라고 밝혔다.
전한길 대표는 "이준석 대표가 말장난으로 빠져나가려는 것을 막고, 전 국민에게 부정선거 증거 자료를 제시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이 대표는 전씨 측 주장에 반박해 그는 "전씨가 전문가를 불러오겠다는 이해하기 어려운 말을 한다"며 "음모론에 전문가가 어디 있나. 전문적으로 거짓말하는 사람이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토론에 혼자 임할 것"이라며 "전씨가 4명이 아니라 40명을 데려와도 괜찮다"고 밝혔다.
이같은 사안과 관련 부정선거를 주창하며 활동을 해오고 있는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 ''제가 잘못했어요'' 하고 다소곳하게 고개 숙이고 사과나 한 번 하면 될 걸" '이라고 밝히고 '평생을 말빨로 대한민국 1등 자리에 오른 한국사 1타 강사한테 멱살 잡혀서 비 오는 날 먼지 나게 얻어터질 철부지를 볼 생각을 하니 웃겨서 잠이 안 온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이준석 대표는 6일 오전 반박 글을 올려 '부정선거론자들의 가장 딱한 지점은 6년째 단 하나의 가설도 제대로 못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처음에는 민경욱 전 의원이 투표용지가 어쩌니 하면서 시작했다가 망신당하고, 이제는 어르신 대상으로 반중 정서를 이용하려고 무조건 중국이 해킹했다는 내용으로 도전 중이라고 비판했다'고 밝혔다.
특히 VON뉴스 김미영 대표는 [이준석 부정선거 토론에 토론자로 신청합니다]라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이준석 의원이 지목한 ‘거짓말’과 ‘음모론’ 유포 ‘극우 유튜버’ 왕초인 저를 제외한 부정선거 토론은 해봤자 소용이 있을까 싶습니다. 토론에 저를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공개적으로 밝혀 관심을 집중 시켰다.

김 대표는 최근 자신의 SNS 글을 통해 '대규모 부정선거는 99%가 아니라 100% 사실입니다. 저를 밟으면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은 초토화됩니다'라고 밝혔다.
특히 '80년대 말의 시골아이에게 서울대 입시는 살인적이었습니다. 경제 국제정치 법 등의 독서량도 더 많을 것이고 토론은 아주 재미있을 겁니다. 대학교수 시절 내내 톱 강의평가를 받았습니다. 신문기자로서는 특종상도 받았구요. 2월 마지막주 항암 스케줄을 한 주 미뤄 두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부정선거 규명전에서 저를 제외하고 추천할 만한 토론자가 저는 없습니다'라고 밝혔고 전한길 강사와 인터뷰를 통해 참여 의사를 밝혀 25일 토론에 참여하게 됐다'고 참여의 변을 내놨다.
야당인 국민의힘 지도부가 최근 윤어게인과 부정선거와 관련 부정적 입장을 밝히고 이준석 대표와의 관계 개선을 통한 접점을 가시화 하면서 심각한 당내 주축세력들인 윤어게인 지지 당원들의 질책과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TV조선과 유투버들의 공동 생중계로 중계될것으로 보이는 이번 '부정선거 토론회'는 국내외의 관심이 높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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