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동영상. 국제/ 美이란 항모 중동 도착]
◆ 어제 저녁 뉴스 귀경길 소식과 美항모전단 이란해역 집결 소식 '긴장감 고조' 토픽뉴스 송출...새벽부터 외신.국내 언론 보도 황급히 이어져 특집 편성
◆ 군사 행동 가능 여부 고려한 세계 최대 항공모함 카리브해에서 중동까지 항해 트럼프 대통령 지시...항모전단 현지 해역에 도착, 이란 '피의 항전' 발표
◆ 두대의 항공모함과 호위 전단 구축함과 잠수함등 최첨단 무기들로 장착된 사상 최대규모의 해.공군및 지상병력들을 현지에 투입한 상황 '긴박한 상황'
◆ 양국 간 핵협상 앞두고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외교적 압박을 강화하는 모습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명확한 이란 정권교체를위한 빈틈없는 군사 행동
◆ '요르단 무와파크 살티 기지 F-15와 EA-18 제트 전투기 수가 늘었고, 미국과 유럽으로부터 중동 방향으로 향하는 화물기, 급유기, 통신기 등 움직임 증가
◆ 문제는 우리 정부가 이 긴박한 상황에 아무런 발표도 언급도 안하고 있다는 것... 외교부 사이트 보도자료나 브리핑. 참고 자료서 이란 대책 글 한줄 없어
【 긴급 속보=시사토픽Q/ 美중동 항모 도착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입니다.
어제 저녁 뉴스로 보내드린 귀경길 소식과 美항모전단 이란해역 집결 소식에 따른 '긴장감 고조' 내용을 토픽뉴스로 내보냈는데 새벽부터 외신들과 국내 언론들의 보도가 황급히 이어지고 특집까지 편성해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주요 소식 속보 내용은 어제 방송 드렸던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가능 여부를 고려한 세계 최대 항공모함이 카리브해에서 중동까지 항해할것'을 트럼프 대통령이 지시했고 현지 해역에 도착했다는것과 이란의 즉각적인 공격에 따른 '피의 항전'이 있을것 이란 발표 입니다.
이란 데일리 영문판 매체에서는 지금 중국과 러시아 함대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행해 연합 군사훈련 목적으로 항해를 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는 상황 표면적으로 보기에는 심각한 무력 충돌 위기로 보입니다.
트럼프 美대통령이 이미 여러차례 경고를 해왔고 '핵 문제'에따른 협상을 밝혀왔으나 모든 사안들이 예정에 있는 수순으로 지속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점에서 피해를 최소화 하는 전략적 작전이 전개되고 있다고 판단 됩니다.


미국은 이미 이란내 모든 자국민들의 이란을 떠나라는 공식 발표를 한 바있고 두대의 항공모함과 호위 전단 구축함과 잠수함등 최첨단 무기들로 장착된 사상 최대규모의 해.공군및 지상병력들을 현지에 투입한 상황 입니다.
이같은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감 고조에따른 글로벌 경제와 안보 환경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어제 방송에서 예고 드렸습니다.

17일(현지시간) 제네바에서 열릴 미국과 이란 간 핵협상을 앞두고 중동 해역에 배치된 미국 해군 항공모함전단(CSG)의 모습이 위성사진으로 포착됐는데 니미츠급 미국 핵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의 모습이 이란에서 700㎞, 오만 해안에서 240㎞ 떨어진 아라비아해 해역에서 포착됐습니다.
링컨호는 알리버크급 구축함 3척을 포함한 다른 군함들과 함재기.잠수함 등과 함께 CSG를 이루고 있는 모습이 공개 됐습니다.
양국 간 핵협상을 앞두고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외교적 압박을 강화하는 모습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명확한 이란 정권교체를위한 빈틈없는 군사 행동 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냥 돌아서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사망자 수를 알 수 없는 반정부 민간시위대를 무자비하게 사살시킨 현 이란 정권을 그대로 용인 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다르면 '요르단의 무와파크 살티 기지에 F-15와 EA-18 제트 전투기의 수가 늘었고, 미국과 유럽으로부터 중동 방향으로 향하는 화물기, 급유기, 통신기 등의 움직임도 증가했다.'는 소식들도 보이고 있습니다.
영국의 미 공군 전력 자산의 중동 인근 재배치를 포함한 전술 통신망 공급은 물론 상당한 미국의 군사 전력 자산들이 이란 해역 인근에 배치되거나 이동을 완료한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외교적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군사력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고 공언을 했고 결국 피할 수 없는 상항이 전개될것으로 보여집니다.

앞에 말씀드렸던 러시아와 중국의 해군함대가 호르무즈 해역으로 향하고 있다는 이란 방송의 보도는 두 나라가 호르무즈 해역을 통해 공급되는 유류 등 자원 봉쇄에 따른 자국 자산들의 보호를위한 것이라는 분석과 함께 이란의 압묵적 공조 분위기 모색을 위한 발표일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 됩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16일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해군은 아라비아해와 페르시아만 사이, 오만과 이란 사이에 있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IR군사 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전략적 요충지이며, 세계 석유와 가스 중 5분의 1이 여기를 거쳐 수송되는 곳입니다.

이 해협에 있는 카르그 섬은 이란의 주요 원유 수출항이고, 훈련 지휘를 맡은 이슬람혁명수비대( IRGC) 사령관 모하마드 팍푸르 소장이 헬리콥터를 타고 이 섬 상공을 비행하는 모습이 이란 매체들에 의해 공개됐다는 뉴스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그리고 이어지는 이번주의 가장 큰 이슈 화두는 '미국의 이란 공격에 대한 가능성과 그 여파'라고 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십니까? 그냥 막연하게 보시고 뭐 알아서들 하겠지... 미국이 과연 공격할까? 핵 사용은? 뭐 궁금하실겁니다.

특히 문제는 우리 정부가 이 긴박한 상황에 아무런 발표도 언급도 안하고 있다는 겁니다.
외교부 사이트에 들어가서 보도자료나 브리핑. 혹은 참고 자료에서 이란 관련 검색을 해도 아무런 대책 글 한줄도 없습니다.
우리 교민들과 여행객, 그리고 종교.시민사회단체 자원봉사자들이나 기업 관계자등 무슨 대책을 세웠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지금 상황이 어떻게 급변할지 알수가 없는데 말입니다.
지금까지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였습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 입니다. [ 시사토픽 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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