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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토)

【 시사토픽Q/ 尹 대국민메시지 발표 】 윤석열 전 대통령, '12.3 비상계엄 진정성 지금도 변함 없다!'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 尹 대국민 메시지 발표 ]

 

 

◆ 지귀연 부장판사, 윤석열 전 대통령 에게 내란우두머리 라며 무기징역 형 선고
◆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 에게도 내란 중요임무종사 죄목으로 징역 30년 형 선고
◆ 구국의 결단 결과적으로 많은 좌절과 고난 겪게 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
◆ 정치보복 저에 것으로 족하다...더는 민주주의 훼손치 말고 국민 삶 돌아보길...'
◆ '뭉치고 일어서야 ...패배 아닌 희망의 전진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길 기도'

 


 

【 시사토픽Q/ 尹 대국민메시지 발표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2026년 2월 20일 저녁타임 긴급 뉴스 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사건 1심 선고공판이 열렸고 서울중앙지법 지귀연 부장판사는 윤석열 대통령 에게 내란우두머리 라며 무기징역 형을 선고 했습니다.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 에게도 내란 중요임무종사 죄목으로 '군병력 동원및 국회 봉쇄작전 실행책임인정'으로 징역 30년형을 선고 했고 다른 7명의 피의자들에게도 중형 혹은 일부 무죄 선고가 이뤄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여.야 모두가 선고 결과에 불만을 표명하고 있는 가운데 논란도 가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금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선고후 대국민 입장문이 개인 소셜네트워크 ( SNS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 됐습니다.

 

주요 내용은 '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판단과 결정은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것이었고그 진정성과 목적에 대해서는 지금도 변함이 없다'라고 단언했고 ' 구국의 결단이었으나 부족함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많은 좌절과 고난을 겪게 해 드린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사법부는 거짓과 선동의 정치권력을 완벽하게 배척하지는 못했다' 라면서 '제 진정성을 인정하면서도, 단순히 군이 국회에 갔기 때문에 내란이라는 논리는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많은 군인과 경찰들, 공직자들이 수사와 재판을 받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고 그 가족들까지 그 고통에 좌절하는 현실이 너무도 가슴 아프다' 라면서 '결단의 과정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제게 있다. 부디 그들에게 더 이상의 가혹한 시련과 핍박은 멈춰주길 바란다'라고 밝혔고 '부디 그들에게 더 이상의 가혹한 시련과 핍박은 멈춰주길 바란다. 정치보복은 저에 대한 것으로 족하다'라며 '더는 민주주의를 훼손하지 말고 국민의 삶을 돌아보길 바란다'라고 입장을 피력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윤 전 대통령은 '저 윤석열은 광장의 재판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모든 책임을 짊어지겠습니다. 그러나 우리 위대한 국민 여러분은 자유민주주의의 기치 아래 다시금 정의를 세워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라면서 '우리의 싸움은 끝이 아닙니다. 뭉치고 일어서야 합니다. 패배가 아닌 희망의 전진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길 기도합니다' 라고 메시지를 마무리 했습니다.

 

지금 윤 대통령 1차 선고를 두고 외신 보도들이 의외로 비중있는 기사들로 다루고 있고 입장 발표들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다음 방송에 상세한 보도 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밝힌 20일 1심 내란재판 선고에 따른 대국민 입장문 전문을 그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저의 판단과 결정은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 진정성과 목적에 대해서는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국가를 위한 구국의 결단을 내란몰이로 음해하고 정치적 공세를 넘어 반대파의 숙청과 제거의 계기로 삼으려는 세력들은 앞으로도 더욱 기승을 부릴 것입니다. 구국의 결단이었으나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많은 좌절과 고난을 겪게 해 드린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사법부는 거짓과 선동의 정치권력을 완벽하게 배척하지는 못했습니다. 제가 장기집권을 위해 여건을 조성하려다 의도대로 되지 않아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는 특검의 소설과 망상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은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러나 제 진정성을 인정하면서도, 단순히 군이 국회에 갔기 때문에 내란이라는 논리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사법부의 독립을 담보할 수 없고, 법과 양심에 의한 판결을 기대하기 곤란한 상황에서 항소를 통한 법적 다툼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지 깊은 회의가 듭니다. 대한민국에 자유민주주의가 굳건히 서고 법치주의가 바로 서는 날 제 판단과 결단에 대한 재평가를 다시 기대하겠습니다.

 

 

 

이제는 저에 대한 사법부의 예정된 결론과 정치권력의 핍박에 개의치 않습니다. 다만, 많은 군인과 경찰들, 공직자들이 수사와 재판을 받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고 그 가족들까지 그 고통에 좌절하는 현실이 너무도 가슴 아픕니다. 결단의 과정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제게 있습니다. 부디 그들에게 더 이상의 가혹한 시련과 핍박은 멈춰주길 바랍니다. 정치보복은 저에 대한 것으로 족합니다. 수사와 특검, 그리고 2차 특검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숙청하고 국가안보를 송두리째 무너뜨리려 하는 것입니까?

 

더는 민주주의를 훼손하지 말고 국민의 삶을 돌아보길 바랍니다.

 

 

저 윤석열은 광장의 재판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모든 책임을 짊어지겠습니다. 그러나 우리 위대한 국민 여러분은 자유민주주의의 기치 아래 다시금 정의를 세워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의 싸움은 끝이 아닙니다. 뭉치고 일어서야 합니다.
패배가 아닌 희망의 전진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길 기도합니다.

 

2026. 2. 20.
윤석열 드림

 

 

자 오늘 하루도 피곤 하시죠? 모두가 힘든 가운데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아서는 안된다. 입니다.

 

저도 뇌병변 장애로 재활 치료 중이어서 짧은 대화만 가능 하기에 이 정도 최선을 다해 이슈 토픽 뉴스 방송을 내보내 드립니다. 좋아요. 공유 부탁드리고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데일리NGO뉴스와 함께하는 한국미디어문화그룹 시사방송 유투브 채널 시사토픽Q 오늘은 긴급뉴스특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대국민 메시지 소식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판단은 시청자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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