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국제. 시사토픽Q/ 실종 美軍 구조 모두 성공]
[긴급 속보= 실종 美軍 구조 모두 성공]
美트럼프 대통령, '실종 美軍 모두 구조' 발표 ... 추락 탈출 조종사와 탑승 장교 전격 구출

◆ 트럼프, '실종 美軍 모두 구조'됐다 ... 추락 탈출 조종사와 탑승 장교 두명 모두 전격 구출
◆ '부상 입었지만 곧 회복될것... 그의 위치 24시간 감시하며 구조 계획 세밀하게 준비 했다'
◆ '그는 결코 혼자가 아니었다. 최고사령관인 나와 국방장관, 합참의장, 동료 전우들이 함께'
◆ '조종사 구조 이어 두 번째 구조 작전 위해 첫 번째 구조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다' 고 밝혀
◆ 작전 지원하던 착륙 C-130 수송기 군사 기술. 굴욕 막기 위해,美 특수 부대원들 직접 폭파
【긴급특보=시사토픽Q/ 추락 미군 모두 구출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시사토픽Q 긴급뉴스 특보 입니다
美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부활절 특별 메시지와 함께 '실종 美軍 모두 구조'됐다고 공식 발표 했습니다 ... 추락 탈출 조종사와 탑승 장교 두명이 모두 전격 구출된 것입니다.

이란 상공에서 작전을 수행 중이던 F-15E 스트라이크 이글 전투기가 이란군의 공격에 의해 추락해 탑승한 조종사와 무장체계 담당 장교(WSO)가 이란 군 장악 지역에 고립됐으나 두 탑승자 모두 구조됐습니다.
트럼프 美대통령은 5일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하며 이같은 내용을 밝혔고 두번째 구출 미군에 대해 '부상을 입었지만 곧 회복될것'이라면서 '그의 위치를 24시간 감시하며 구조 계획을 세밀하게 준비하고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은 당시 상황에 대해 '미군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로 무장한 수십 대의 항공기를 투입해 그를 구출했다'라면서 '적들은 시간마다 점점 더 가까이 다가오고 있었지만, 그는 결코 혼자가 아니었다. 그의 최고사령관인 나와 국방장관, 합참의장, 그리고 동료 전우들이 함께했음'을 피력했습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두번째 미군 장교 구조와 관련해 '이 기적 같은 수색·구조 작전은 어제 성공적으로 구출한 또 다른 용감한 조종사의 구조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두 번째 구조 작전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기 위해 첫 번째 구조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다'라고 밝혔습니다.
격추된 F-15E 전투기에는 2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1명은 추락 도중 비상 사출했고 미군은 즉각 수색·구조용 헬기 HH-60G와 연료 공급을 위한 C-130 급유기를 투입해 비상 탈출한 1명을 먼저 구조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헬기 2대도 이란군의 공격을 받아 일부 탑승자가 부상했지만 기지로 복귀했으며 나머지 1명이 실종되면서 미국과 이란이 모두 먼저 실종자를 확보하기 위한 수색작전을 전개 한것입니다
미국과 이란 양국의 촌각을 다투는 특수작전이 펼쳐졌고 특히 미국은 실종자 구출을 위해 특수부대원들과 기타 군 병력을 비롯한 미군 전투기, 헬리콥터. 급유기, 수송기, 사이버 우주 및 기타 전략 정보 자산들이 총 동원 된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특별한 뉴스 또 한가지를 밝혔는데 '미국의 F-15E Strike Eagle 전투기가 격추된 이후, 델타포스가 조종사를 구출하기 위해 신속히 투입되었고 작전을 지원하던 C-130 수송기가 외딴 급유 지점에 착륙했지만 움직일 수 없게 되었으며, 이란군이 빠르게 접근하는 상황이었다'라면서 ',이란이 미국의 군사 기술을 확보하고 미국을 굴욕에 빠뜨리는 것을 막기 위해, 지상에 있던 자국 수송기를 미 특수 부대원들이 직접 폭파한 것'이라고 상황을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적대 지역에서 즉흥적으로 이루어진 실제 작전이었으며 단 한 명의 미군도 남겨두지 않았고, 민감한 장비도 적에게 넘기지 않았다'라면서 '델타포스는 흔들리지 않았다'고 발표 했습니다.
두번째 구조가 이뤄진 후 트럼프 美대통령은 '군 역사상 처음으로, 두 명의 미국 조종사가 적진 깊숙이에서 별도로 구조된 사례'라면서 '우리는 절대 미국 전투원을 적진에 버려두지 않는다'라고 단호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특히 이번 작전과 관련 이란 혁명수비대(IRGC) 역시 해당 인원을 생포하기 위해 병력 투입과 함께 포상금까지 제시해 가며 작전을 펼친것으로 알려져 양측 간 긴박한 추격전이 전개 된것으로도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미지 포토 ( 미디어 원 보도 사진 부분 캡쳐 )
하지만 결과는 미국의 성공적 작전 수행으로 마무리됐고 이란 영토내에 투입됐던 미군 구출작전 병력들도 모두 이란 내 영토를 벗어난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일부 언론들은 미국의 이란내 방공망 타격을 비롯한 미사일 기지 초토화 파괴 사실에 따른 의혹들을 제기 했고 심지어는 상당한 미사일의 이란 보유 상황을 언급하며 미국의 대 이란 공습등 초토화 작전의 실패 등을 보도 해왔습니다.
이제 문제는 미국이 언급해왔던 전면적인 초토화 작전에 이은 지상군 투입 시기가 다가왔다는 것으로 이 역시 전격적인 언급에 따른 실행으로 앞으로 호르무즈 해협 장악은 물론 이란 내 통치 구도 구축과 함께 자력 재건 불가능할 정도의 수순으로 몰아칠지 여부가 가장 핵심적인 전쟁의 이슈 어젠더가 될것으로 보여 집니다.

자 美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부활절을 맞아 미국인들에게 부활절 메시지를 전하면서 “우리나라에서 수십 년 만에 종교가 다시 성장하고 있다”라면서 "이번 부활절에는 전 세계 수백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행하신 일로 인해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약속에 소망을 품고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상기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고 미 폭스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저희 데일리 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인 시사토픽Q에서는 지속적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 이란전 전쟁 소식을 가감없이 전해 드릴 예정이며 가공 혹은 정치적 편중 유착적 보도는 지양 하고 사실 그대로 전달 보도 하도록 할 것입니다.
오늘 긴급 뉴스 속보 소식은 여기까지 입니다. 자세한 내용 기사 특집 기획 방송은 별도로 편성 보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한국미디어문화그룹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인 시사토픽Q 긴급뉴스 특보 였습니다. 좋아요 구독 공유는 더불어 함께 만들어 가는 겁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고맙습니다.
seo@dailyngo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