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국제.워싱턴/ 백악관 만찬장 총격 사건 】

◆ 워싱턴DC 워싱턴 힐튼 호텔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협회(WHCA) 주최 만찬 참석 중 총성 울려 긴급 피신
◆ 총격범은 캘리포니아 거주 콜 토머스 앨런(31), 산탄총과 권총, 칼 등 으로 무장 보안검색대지나 돌진 제압
◆ 총격범 비밀경호국 요원에게 총격 가했으나 방탄복 입고 있어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시사토픽Q= 국제.워싱턴/ 백악관 만찬장 총격 사건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뉴스 채널 시사토픽Q '긴급 뉴스 특보'입니다.


미국 워싱턴 D.C. 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 행사 도중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은 총성이 울린 직후 경호 인력에 의해 긴급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부상 없이 안전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장에서는 무장한 용의자가 제압됐으며, FBI와 경호국등 모든 기관 요원들이 즉각 대응에 나섰습니다.

미 언론들은 이번 사건을 사실상 암살 시도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사건 경위는 현재 조사 중입니다.
다시한번 전해 드립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이 25일 저녁(현지시간) 워싱턴DC의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협회(WHCA) 주최 만찬에 참석하던 중 총성이 울린 직후 영부인과 밴스 부통령등 참석자들과 함께 대피했습니다.



사건 직후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총격범이 체포됐다“고 밝혔으며, 용의자가 보안 검색대로 돌진하는 짧은 CCTV 영상과 제압된 모습이 담긴 사진등을 공개했습니다.


이후 기자회견을 가진 트럼프 대통령은 ”용의자는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남성으로 머리가 많이 아픈 사람''이라고 밝혔습니다.

총격범은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콜 토머스 앨런(31)으로 산탄총과 권총, 칼 등 여러 무기로 무장하고 빠른 속도로 만찬 행사장 보안검색대로 돌진하다 경호요원들에 의해 제압됐으며 이 과정에서 총격범이 비밀경호국 요원에게 총격을 가했으나 방탄복을 입고 있어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수사당국은 총격범이 정신적 문제를 안고 있고, 단독 범행을 주장하고 있는것으로 파악 중이지만 상세한 내용은 수사 중으로 추가 내용들이 나오는대로 속보로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오늘의 긴급 주요 이슈특보 소식은 미 워싱턴 힐튼호텔서 발생한 트럼프 대통령 참석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 행사 도중 발생한 총격 사건 소식 긴급 특보로 전해 드렸습니다.

지금까지 한국미디어문화그룹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프로그램 시사토픽Q 긴급뉴스 특보 였습니다. 좋아요 구독 공유는 더불어 함께 만들어 가는 겁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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