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SNS 이슈컬럼/ 이영세 총장 ] '교언영색하는 지도자보다 깨어나라 라고 담금질하는 지도자가 그립다.' 대한민국이여! 깨어나라. 다시 일어서라! 이 영 세 대구사이버대학교 총장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이사장 ◆ 처음 나의 주목을 끈 것 이통에게 폴더인사 하는 모습...다케이치 총리 취임 일성이 "일하고 일하며 일하고 또 일하겠다" ◆ 박정희 대통령의 "일하고 일하여 또 일하고 일하여 후손에게 잘 사는 나라를 물려주자"는 연설이 데자부처럼 들려왔다 ◆ 우리나라도 일찌기 그런 지도자가 있었다...교언영색하는 지도자보다 깨어나라 라고 담금질하는 지도자가 그립다... 【 단독/ SNS 이슈 컬럼 = 이영세 총장】 일본의 다카이치 총리가 대승을 거두었다. 일본의 첫 여성 총리라고 소개 되었을 때만 해도 별 생각이 없었다. 자민당 독자적으로 내각도 구성하지 못하는 그래서 조금 하다가 무너지는 내각 정도로만 생각했다. 그러나 처음 나의 주목을 끈 것은 이재명 대통령과의 첫 만남 장면 이었다. 이통의 숙소로 직접 찾아와 먼저 대기한 것도 인상적이지만 이통에게 폴더인사를 하는 모습이었다. 일본 국민이 저 장면보고 자존심 구겼다고 얘기하지 않을까 신경쓰였다.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비.눈.건조 ] ◆온난 습윤한 남서풍 유입 비구름대 형성 기압골 점차 동쪽 이동 전국 대부분 지역 비.눈 ◆ 오늘 아침 전남권과 제주도부터 비.눈 시작 오전 서울 인천. 경기.강원 등 오후 전국 확대 ◆ 내일은 기압골 동쪽으로 이동 우리나라는 그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 오전에 대부분 그쳐 ◆ 일부 수도권. 동쪽지역 중심 건조특보 발효중... 내리는 강수량 적어 산불. 화재 예방 유의 【 기상.날씨= 전국 비.눈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를 보면 어제까지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던 고기압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해 있고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상층 기압골은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는데요 이 고기압과 기압골 사이로 온난 습윤한 남서풍이 유입되어 비구름대가 형성되었고 기압골이 점차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강수영역을 보면 오늘 아침에 전남권과 제주도부터 비 또는 눈이 시작되어 오전에 서울 인천 경기북부와 강원북부내륙 산지 충남권 전북
[데일리NGO뉴스 = 국방부/ 비상계엄 징계 불복 항고] 한겨례신문에 보도된 관련 보도 기사 캡쳐 각 언론에서는 동 사안 기사들을 비교적 비중있게 보도했으나 국방부는 후속 내용들에 대해 현재까지 보도자료등 진행 사안에 대해 밝히지 않고 있다. ◆ 계엄 연루 중징계 처분 받은 군 간부 31명 중 23명 징계위 결정 불복해 항고 ◆ 나머지 8명 중 파면 아닌 해임 처분 받은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 항고 포기 ◆ 군징계 항고, 국방부 징계위 결정이 정당치 않다고 판단시 재심사 요청 절차 ◆ 항고 제기되면 항고심사위 구성해 징계 처분 과정 확인 ... 일정은 아직 미정 【 특보.국방부= 비상계엄 징계 불복 】 12·3 비상계엄에 연루돼 중징계 처분을 받은 군 장성 등 23명이 국방부에 항고장을 제출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 3일 현재 계엄에 연루돼 중징계 처분을 받은 군 간부 31명 중 23명이 징계위 결정에 불복해 항고장을 냈다'는 것으로 계엄과 연루되어 중징계 처분을 받았던 군 간부 31명 가운데 23명이 징계위 결정에 항고한 것이다. 그러나 나머지 8명 중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서 증언한 내용 등이 참작돼 파면이 아닌 해임 처분을 받은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
[데일리NGO뉴스 = 소방청/ 응급처치법 ] ◆ 설 연휴 식사나 음식 섭취때 '기도막힘' 사고 응급 대처 '하임리히법' 실시 ◆ 특히 떡·고기 등 질기거나 큰 음식, 급하게 먹는 식사, 고령층 더 주의 필요 ◆ 만약 기도막힘이 발생했다면? '하임리히법' 꼭 기억해 응급 조치 실시해야 ◆ 성인: 복부 압박 / 영아: 등 두드리기 + 가슴 압박 / 이물질 안나오면 119신고 【 소방청= 기도막힘 대처 】소방청( 청장직무대행 김승룡)은 설 연휴를 맞아 식사나 음식을 섭취할때 자주 발생하는 '기도막힘'사고와 관련 응급 대처법인 '하임리히법'에 대한 대 국민 공지 홍보 카드를 내놓고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청은 '설 연휴, 즐거운 식사 시간 기도막힘 사고는 생각보다 자주 발생한다'라면서 '특히 떡·고기 등 질기거나 큰 음식, 급하게 먹는 식사, 그리고 고령층일수록 더 주의가 필요하다'고 대처방법 숙지를 기억할것을 주문했다.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 기도막힘 사고로 총 31명이 이송됐습니다. (연휴 기간 하루 평균 1.3명 꼴) 만약 기도막힘이 발생했다면? 하임리히법, 꼭 기억하세요. ◀ 성인: 복부 압박 ◀ 영아: 등 두드리기 + 가슴 압박 ◀ 이물이 나오지 않으면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건조,비.눈] ◆ 오늘 낮부터 기온 올라 평년 수준 회복... 강이나 호수 등 얼음녹아 깨질 우려 안전사고 유의 ◆ 서쪽 지역부터 비 또는 눈 시작 강원동해안 제외 전국 대부분 지역 예상 모레 오전에 그칠듯 ◆ 차고 건조한 공기로 건조특보 발효 중...바람 강하게 불며 작은 불씨 산불 등 화재 예방 유의 【 기상.날씨/ 건조. 비.눈 】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최슬이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기압계를 통해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중국 상하이 부근의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우리나라엔 북서풍이 불고 있는데요 중부지방과 경북권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차가운 북서풍으로 인해 현재 전국이 영하 15도에서 영하 5도 강원내륙 산지를 중심으로는 영하 15도 이하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낮겠으니 오늘 아침 외출시 옷차림에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상하이 부근의 고기압은 점차 동쪽으로 이동하겠는데요 이로 인해 오늘 낮부터는 비교적 온화한 서풍이 불며 기온이 올라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기온이 오르면서 강이
[데일리NGO뉴스 = 국제.日 중의원 선거] ◆ 日 중의원 선거 출구조사,자민당 전체 465석 가운데 과반 233석 상회 연립당과 개헌선 310석도 넘어서는 완승 ◆ 박선영 전 진화위 위원장, 소셜네트워크 통해 '대단하다, 정말.이렇게 질주할 지는 생각 못 했는데, 놀랍다' 찬사 ◆ 에포크타임스, '트럼프 美 대통령 5일 SNS 통해 다카이치 사나에 日 총리와 집권 연대 ''완전한 지지" 표명'보도 ◆ 선거 막판 美 트럼프 대통령 '전면지지'선언과 백악관 초청일정공개...안정적 파트너십 강조 선거판세 중력감 더해 【단독 특보=日자민당 출구조사 완승 】 오늘 실시한 일본 중의원 선거 출구조사에서 자민당이 전체 465석 가운데 과반기준인 233석을 크게 상회하고 연립당인 유신회와 합치면 개헌선인 2/3 의석인 310선도 넘어서는 사실상 완승인 것으로 예측됐다. 이와관련 일본의 반응이 속속 나오고 있는가운데 완전한 자민당의 승리가 굳혀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같은 소식에 대해 전 언론인이자 진실과화해를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박선영 위원장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인 페이스북을 통해 '대단하다, 정말.이렇게 질주할 지는 생각 못 했는데, 놀랍다, 정말'이라며 찬사를 아
[데일리NGO뉴스 = 해외 화제.시사토픽Q/ 상어 보은] ◆ '기묘한역사' 커뮤니티, 한 여성 다이버 '상어 한 마리의 이빨에 걸려 있던 큰 낚싯바늘 제거해줘' ◆ 얼마 지나지 않아 '여러 마리의 상어 데리고 그녀를 향해 빠르게 헤엄쳐 오기 시작...톡 밀고 신호' ◆ 따라가보니 '어망에 단단히 얽혀, 산소 거의 바닥난 의식 잃은 다이버 한 명 쓰러져 있는 것 발견' ◆ '구조하는 동안 가까이 다가오지도, 멀어지지도 않은 채 곁을 지켜... 안전한 것 확인 뒤 자리 떠나' [ 해외 화제=시사토픽Q ] '기묘한역사' 커뮤니티에 게재된 해외 화제의 글이 폭넓은 관심을 끌고있다. 내용 글에 따르면 1996년 일어났던 한 여성 다이버(크리스티나, 당시 22세)의 실체험 사안에 따른 '상어에 대한 보은 이야기'글로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내용에 따른 사안은 위험할 수 있는 전제를 감안하여 모방이나 체험하는것은 위험할 수 있으니 유의 바람/ -편집자 주- ] 1996년, 한 여성 다이버가 상어 한 마리의 이빨에 걸려 있던 큰 낚싯바늘을 제거해 주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상어는 뜻밖에도 여러 마리의 상어를 데리고 그녀를 향해 빠르게 헤엄쳐 오기 시작했다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날씨/ 눈. 강추위 ] ◆ 충남남부서해안 오늘 아침, 전라권 오전, 제주도 밤까지, 충북남부와 충남권, 전북북부내륙 0.1cm 미만 눈 ◆ 밤사이 내륙 냉각 부는 육풍과 북서풍 오늘 오전까지... 전라권서부와 제주도 중심 많은 눈 안전 사고 유의 ◆ 전국 대부분 –10℃ 안팎 특히 중부내륙 중심 –15℃ 안팎 기온 분포 보여 낮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 영하권 ◆ 내일 낮부터 대륙고기압 남쪽으로 이동 서풍 영향으로 평년 수준 기온 회복... 기압차로 바람 강하게 불듯 【 기상청.날씨=눈. 강추위 】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 사항은 ‘오늘 낮까지 전라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내리는 많은 눈’과 ‘내일 오전까지 지속될 전국 강추위’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그 가장자리로 찬 북서풍이 따뜻한 서해 위로 불면서 해기차에 의해 발달한 눈구름대가 유입되는 전라권서부와 제주도에 눈이 내리고 있고 충남권에는 눈이 날리는 곳 이 있습니다. 충남남부서해안은 오늘 아침까지, 전라권은 오전까지 제주도는 밤까지 이어지겠
[데일리NGO뉴스 = 이란 .美시민 출국 권고] [긴급특보] 美 정부가 이란에 체류 중인 자국민들에게 즉각적인 출국을 강력 권고했다. 미국 정부는 특히 미국 정부의 지원에 의존하지 않는 독자적인 출국 계획을 마련할 것을 주문하며, 현지 정세의 급격한 악화를 경고했다. 특히 미국 정부는 공지에서 '항공편 취소 및 운항 차질이 사전 경고 없이 발생할 수 있다'며, 체류자들에게 '항공사와 직접 연락해 최신 운항 정보를 수시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美대사관의 공지에서는 '출국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거주지 또는 다른 안전한 건물 내에서 신변 안전을 확보하고, 식량·식수·의약품 등 필수 물자를 충분히 비축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시위나 집회에 접근하지 말고, 눈에 띄지 않게 행동하며 주변 상황에 대한 경계를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현지 언론을 통해 속보와 긴급 공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상황 변화에 따라 계획을 신속히 조정할 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휴대전화 충전 상태를 유지하고 가족·지인과의 연락을 지속해 개인 안전 상황을 공유할 것'도 함께 당부했다. 이번 조치는 중동 지역 내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이란 내 치안 및 항공·
[데일리NGO뉴스 = 국제. 美백악관/ 美부정선거 韓개입 발표 논란] 아래 글은 美 언론인이자 정치.외교 컬럼니스트인 Jean Cummings가 게재한 컬럼 글로 게재 수락하에 기사화하며 관련 입장 설명문 전문을 동시 수록함을 밝힌다. [ 편집자 주 ] <백악관 대변인 - 미 국가정보국장, 대규모 외국 개입 선거 조사 중> Jean Cummings, Political Columnist /Former Publisher, The Asia Post February 06, 2026 【 단독 특보/ 美부정선거 韓개입 발표 】美 언론인이자 정치.외교 컬럼니스트인 Jean Cummings가 6일 오후(한국 시간)자신의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현재 한국 내 온라인상에 확산되고있는 美백악관 대변인의 브리핑 내용이라며 '대규모 외국개입 문제'와 관련 '한국 지목'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Jean Cummings는 <백악관 대변인 - 미 국가정보국장, 대규모 외국 개입 선거 조사 중>이라는 타이틀 제목으로 '2026년 2월 5일(미 동부 기준) 백악관 대변인 브리핑이 진행되었다' 라면서 '그런데 이 브리핑 내용을 두고, 한국 온라인에서 사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