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정당,미디어/ 국힘.펜엔마이크 ]

◆ 박민영 대변인, '민주당 떠난 이낙연 전 국무총리 빗대며 ...한동훈? 인기 많으면 당장 나가서 새 당 차려라'
◆ '박 대변인 1일 페북서 “한동훈 인기 많다는 주장은 피곤하고 짜증난다...나가더라도 당에 문제가 없다” '
◆ “여당일 때도 대여 투쟁 하며 당 이 지경으로 만들어놓고, 하루에 글 수십 개씩 올리는 건 근시안적 행태”
【 특보/ 국힘 당게파문 】 펜엔마이크는 최근 보도를 통해 '박민영 대변인 "인기 많은 한동훈? 그렇게 인기가 많으면 당장 나가서 새 당 차려라" '라면서 '국민의힘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이 한동훈 전 대표를 더불어민주당을 떠난 이낙연 전 국무총리에 빗대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고 밝혔다.
특히 '박 대변인은 1일 페이스북에서 “한동훈이 인기가 많다는 주장은 피곤하고 짜증난다”며 “나가더라도 당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라면서 '그는 “의석 하나 없이도 정당 운영이 가능할 정도의 팬덤을 가진 이낙연과 달리 한동훈의 팬덤은 ‘한 줌’, 아니 ‘한 꼬집’ 수준”이라고 비꼬았다'고 기사화 했다.
펜엔마이크는 이어 ' “이낙연이 나갔다고 민주당이 망했느냐. 오히려 집권했다”고 덧붙였다'라면서 '박 대변인은 한 전 대표의 대여 투쟁 능력에 대해서도 “우스꽝스럽다”며 “그 정도 정치적 레토릭을 구사할 수 있는 인물은 보수 진영에 수십, 수백 명은 된다”고 평가절하했다'고 밝혔다.
그밖에도 '또 “여당일 때도 대여 투쟁을 하며 당을 이 지경으로 만들어놓고, 다급해지자 하루에 페이스북 글을 수십 개씩 올리는 건 근시안적 행태”라고 비판했다'라며 '박 대변인은 “맹목적 소수 팬덤은 민주사회의 독”이라며 “조직 전체를 위태롭게 만든다는 점에서 이른바 ‘개딸’을 비판하던 논리와 다르지 않다”고 지적했다'고 보도했다.
그와함께 박민영 대변인이 '그러면서 “그렇게 인기가 많다면 국민의힘에 매달리지 말고 당장 나가 새 당을 차리라”고 일갈했다'고 밝히고 국민의힘 당내에서 불거지고 있는 당게 파문에 대한 단호한 입장 에 대해 기사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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