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경북소방본부/ 도내 연속산불 ]

경북도내 연속 산불 지난 1월 22일부터 25일 까지 4일간 5곳에서 연속 산불이 발생해 대처 미흡에 따른 조처의 필요성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사진= 경북소방본부 발표 자료)
◆ '지난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경북 도내 영천. 봉화. 영주. 구미. 경주 지역서 산불이 연이어 발생했다'
◆ 소방본부, '산불 대부분 인위적 요인.부주의로 발생'... '불법 소각 행위 금지. 입산 화기 사용 주의' 당부
◆ 적극적인 산불 방지 대책마련과 방화.화재 원인 등 강력한 수사와 책임 소재.처벌.방지 대책 강구해야
[ 특보= 경북 5곳 연속 산불 ] 경북소방본부(박성열 소방감)는 27일 '지난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경북 도내 여러 지역에서 산불이 연이어 발생했다'고 밝혔다.
산불 발생과 관련 경북소방본부는 요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22일 영천시 – 주택 아궁이 부주의 화재가 산불로 확산 ◀23일 봉화군 – 미상 입산자의 실화로 산불 발생 ◀24일 영주시 – 문화재 화재가 산불로 확산 ◀25일 구미시 – 양봉장 쓰레기 소각 화재가 산불로 확산 ◀25일 경주시 – 원인 미상의 산불 발생
소방본부는 '산불은 대부분 인위적 요인과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다'라면서 '불법 소각 행위 금지 및 입산 시 화기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연속적인 인위적 산불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따른 보다 적극적인 산불 방지를 위한 대책마련과 방화및 화재 원인 등 사고에 따른 강력한 수사와 함께 책임 소재와 강력한 처벌.방지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는 지적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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