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단독 속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무산]

◆ 개혁신당, 'TV조선 내부 심의위원회 검토 결과, 최종적 진행 불가 입장 전해와' 공보국 알림 공지
◆ '방송사, 토론 과정 발생할 수 있는 비논리적, 비과학적 발언실시간 팩트체크.기술적 제어 불가능'
◆ 토론 원칙 발표 ◀ 공신력 있는 토론 환경 조성 ◀‘1 대 多’ 구도 수용 ◀ ‘무제한 끝장 토론’ 도입.
◆ '음모론 타파 진정한 검증의 장 될 수 있도록, 공신력 있는 시스템 갖춘 새로운 언론사 즉시 물색 '
【 단독 속보= 부정선거 맞짱토론 무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뉴스' 전한길 대표 등 4인이 '부정선거'를 주제로 25일 오후 4시에 TV조선 생중계로 갖기로한 맞짱 토론이 무산됐다.
개혁신당은 13일 오후 알림 공지를 통해 'TV조선 측의 심의 부적격 판정 및 무산 경위'란 제목으로 '당초 본 토론을 주관하기로 했던 TV조선은 내부 심의위원회 검토 결과, 최종적으로 진행 불가 입장을 전해왔다' 라며 '방송사 측은 토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논리적, 비과학적 발언들에 대해 실시간 팩트체크와 제어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며, 정제되지 않은 내용의 송출은 심의상 진행이 어렵다는 점을 알려왔다'고 밝혔다.
결국 개혁신당 에서는 당의 공식 알림 형태의 당 공보국 글을 통해 토론의 불성사 원칙을 표명하며 토론 원칙에 대해 다음 3개항을 공개 발표 했다. ◀ 공신력 있는 토론 환경 조성 ◀‘1 대 多’ 구도 수용 ◀ ‘무제한 끝장 토론’ 도입.
이와함께 개혁신당은 '본 토론이 음모론을 타파하는 진정한 검증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공신력 있는 시스템을 갖춘 새로운 언론사를 즉시 물색 중'이라면서 '정해지는대로 최종 토론 일정을 재공지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전한길 대표등 4인(김미영 VON뉴스 대표 등)과 오는 25일 오후 TV조선 생중계를 통해 맞장토론을 진행하기로 했었다. (본지 02.12 21:16:23 보도/ 【 단독 특보=부정선거 맞짱토론】이준석 vs 전한길 등 4인 '부정선거' 맞짱토론…25일 오후 4시 TV조선 생중계 )
한편 이같은 토론 무산과 관련 전한길 대표등의 입장과 보수 우파 지지층 들의 의견과 분석글들이 다양하게 나올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가운데 TV조선의 불방 예측및 이준석 대표의 적극성 결여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본지가 지난 12일자 [단독 특보]로 보도한 기사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전 대표측 토론자 4명이 참여하고 이 대표가 단독으로 맞서는 일 대 다 형식 맞짱 토론으로 진행
◆ 全,"이준석 대표 말장난으로 빠져나가려는 것 막고, 전 국민에게 부정선거 증거 자료 제시 위한 것"
◆ 李, ''이해하기 어려운 말 한다...음모론에 전문가가 어디 있나 전문적으로 거짓말하는 사람 있을 뿐"
◆ 민경욱, ' ''제가 잘못했어요'' 하고 다소곳하게 고개 숙이고 사과나 한 번 하면 될 걸 웃겨서 잠 안와'
◆ 김미영, '대규모 부정선거는 99%가 아니라 100% 사실... 저를 밟으면 부정선거 음모론자들 초토화'
◆ 국민의힘 지도부 최근 윤어게인과 부정선거 관련 부정적 입장 질책.비판에 내홍... 국내외 관심 예상
http://www.dailyngonews.com/mobile/article.html?no=24636
다음은 개혁신당이 밝힌 토론 취소 통지와 관련한 개혁신당 공보국의 [알림] 공지 내용 전문이다.
[알림] 이준석 당대표-전유관(예명: 전한길) 씨 토론 관련하여 알려드립니다.
■ TV조선 측의 심의 부적격 판정 및 무산 경위
- 당초 본 토론을 주관하기로 했던 TV조선은 내부 심의위원회 검토 결과, 최종적으로 진행 불가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방송사 측은 토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논리적, 비과학적 발언들에 대해 실시간 팩트체크와 제어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며, 정제되지 않은 내용의 송출은 심의상 진행이 어렵다는 점을 알려왔습니다.
■ 개혁신당 입장
- 개혁신당은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론장의 격을 갖추기 위해 다음과 같은 토론 원칙을 견지합니다.
1. 공신력 있는 토론 환경 조성
통제되지 않은 환경에서의 설전은 소모적인 논쟁과 왜곡된 정보의 온상이 될 우려가 큽니다.
개혁신당은 상대의 허구적 담론을 논리적으로 타파하는 과정이 국민께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전달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공정성 시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양측의 의사를 '중립적'으로 타진하고 방송 심의 규정을 준수하는 언론사의 중계 형태를 토론의 원칙으로 삼습니다.
2. ‘1 대 多’ 구도 수용
개혁신당은 이준석 당대표 1인 참여를 원칙으로 하되, 상대측은 다수의 인원으로 팀을 구성해 참여하는 것을 수용한다는 방침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3. ‘무제한 끝장 토론’ 도입
양측이 논점에 대해 합의에 도달하거나 상호 동의하에 종료를 선언할 때까지 진행하는 ‘무제한 토론’ 방식 입장도 고수합니다. 다만 중언부언과 동어 반복이 다수 반복되어 토론이 불가하다고 여겨질 때에는 끝낼 수 있는 장치를 둘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개혁신당은 본 토론이 음모론을 타파하는 진정한 검증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공신력 있는 시스템을 갖춘 새로운 언론사를 즉시 물색 중입니다. 정해지는대로 최종 토론 일정을 재공지하겠습니다.
- 개혁신당 공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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