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정부기관. 경찰청.해운대경찰서 ]

◆ 경찰청, 최근 부산경찰청 해운대경찰서 관내 송정 파출소 소속 경찰관들의 따뜻한 안내에 감사의 뜻을 전해온 일본 발송지 택배에 대한 사례 밝혀
◆ 쉽지않은 사례로 특히 외국서 보내진 택배물 이기에 조심스러운 처리 과정이 있었고 당연히 상부 보고도 이뤄진 절차적 사안에 따라 공개 되어져
◆ 조심스럽게 택배 열어보니 일본인 노부부와 경찰관이 함께 찍은 사진이 들어있고, 감사의 마음이 담긴 편지와 정성스럽게 준비한 간식 들어 있어
◆ 2025년 12월, 일본인 노부부가 길을 잃자 순찰 경찰관이 친절하게 길 안내, 올 3월 고마움 표하기 위해 다시 방문 반겨준 감사의 뜻 전하기 위해
◆부산 송정파출소 경찰관에게 감사의 뜻 전하기 위해 당시의 추억이 담긴 인화된 사진과 일본 간식, 정성 듬뿍 담긴 편지를 택배에 담아 보내온 것

【 정부기관. 데일리NGO뉴스 시사토픽Q. =경찰청.해운대경찰서/ 배달 소포에 담긴 것 화제 】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데일리NGO뉴스 시사방송 뉴스 채널 시사토픽Q 특별 이슈 특보 입니다
오늘의 주요 이슈특보 소식은 정부 기관인 경찰청이 발표한 ' 일본 배송지 택배물 이야기' 로 최근 화제가 되고있는 내용으로 한 일본인 부부가 한국 관광을 왔다가 길을 잃어 이를 친절히 도와준 미담 소식 입니다.
경찰청은 최근 부산경찰청 해운대경찰서 관내 송정 파출소 소속 경찰관들의 따뜻한 안내에 감사의 뜻을 전해온 일본 발송지 택배에 대한 사례를 밝혔습니다. 쉽지않은 사례로 특히 외국에서 보내진 택배물 이기에 조심스러운 처리 과정이 있었을 것이고 당연히 상부 보고도 이뤄진 절차적 사안에 따라 공개 되어진 것으로 보여집니다.


경찰청에서 밝힌 내용 과정과 사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심스럽게 택배를 열어보니 일본인 노부부와 경찰관이 함께 찍은 사진이 들어있고, 감사의 마음이 담긴 편지와 정성스럽게 준비한 간식이 들어 있었습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지난 2025년 12월, 일본인 노부부가 부산 송정을 방문했을 때 길을 잃었던 부부에게 순찰 중이던 경찰관이 친절하게 길을 안내해주었고, 올해 3월 고마움을 표하기 위해 다시 방문한 그들을 따스하게 반겨주었던 부산 송정파출소 경찰관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당시의 추억이 담긴 인화된 사진과
일본 간식, 정성이 듬뿍 담긴 편지를 택배에 담아 보내온 것입니다.
노부부에게 베푼 작은 친절이 큰 울림으로 다시 돌아와 경찰관에게 닿는 순간! 그 순간의 보람된 마음을 소중히 간직하고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일본인 노 부부가 보내온 이미지 편지에 기재되어 있는 감사 내용으로 길을 잃었을 때 도움을 주신 경찰관분들께 전하는 따뜻한 감사 편지로 다음은 그 내용 전문 입니다.


관계자 여러분께
부산에서 휴가 중 길을 잃었을 때 이 경찰서 경찰관분들이 친절하게 도와주셨습니다.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분들께 제 감사를 전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2025년 12월 10일, 부산에서 길을 잃었습니다. 아래 사진에 있는 경찰서의 경찰관 세 분이 도와주셔서 안전하게 일본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분들의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3월 17일, 경찰 직원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러 갔습니다. 그때도 길을 잃었지만 경찰관분들이 다시 도와주셔서 호텔로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명함이나 성함을 여쭤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습니다. 감사 편지를 보내고 싶었는데,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마침내 보낼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저에게 북극성과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Toshiaki and Emiko Takano
[이미지 하단 ]
사진: 경찰서(송정파출소) 건물 전경 / 지도 및 주소 정보: 송정파출소 (Police box in Busan, South Korea) /
주소: 65 Songjeongjungang-ro 6beon-gil, Haeundae-gu, Busan, South Korea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정중앙로6번길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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