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시사토픽Q. 美워싱턴 / Jean Cummings ]

【 사토픽Q. 美워싱턴 / Jean Cummings 】美 언론인이자 외교 정치 칼럼니스트인 진 커밍스 ( Jean Cummings )는 한국시간 4월 29일 저녁 18시 40분경 자신의 소셜네트워크 ( SNS )페이스북을 통해 美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국가 견습제도 주간'에 대한 메시지와 관련한 내용을 상세하게 밝혔습니다.
Jean Cummings님이 밝힌 메시지 내용을 아래 전문 그대로 게재토록 합니다. 참고 하시고 활동에 응원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미국 제조업 부활, 에너지 산업 재건, 원자력 확대, 인공지능과 첨단기술 산업 육성, 건설과 인프라 확충 정책을 실제로 움직일 미국 노동력을 다시 길러내겠다는 선언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의 힘은 매일 현장에서 만들고, 짓고, 고치고, 창조하고, 혁신하는 숙련 노동자들에게 달려 있다... 미국의 지속적 번영 기여토록 견습 기회를 확대'
◆ 트럼프 대통령,'견습제도 더 이상 전통적 기술직에만 머물게 하지 않겠다'... 노동부에 인공지능과 원자력 에너지 분야의 등록 견습 프로그램 참여를 확대하라고 지시
◆ '대학 학위만이 성공의 길이라는 낡은 사고서 벗어나야... 대학 나오지 않았더라도 기술 배우고, 현장서 일하고, 돈 벌고, 숙련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길 크게 열겠다'
◆ 한인...대학 학위 없고 영어 완벽치 않더라도, 현장서 일하며 배우고, 임금 받으며 기술 익히고, 시간 지나면서 미국 산업이 필요로 하는 숙련 기술 인력으로 성장 가능
◆ 견습생 첫날부터 임금 받으며 일하게 되고, 기술 배우는 동안에도 월급을 받고 실력이 늘수록 임금과 보험 등의 혜택도 단계적으로 올라 평균 시작 연봉 8만 달러 안팎
◆ 미국은 여전히 기회의 나라다. 그러나 기회는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에게 자동으로 오지 않는다. 찾아보고, 지원하고, 배우고, 노력하는 사람에게 온다. 도전하시길...
<대학만이 길이 아니다 - 트럼프 행정부가 여는 미국의 기술직 기회>

Jean Cummings
Political Columnist / Former Publisher, The Asia Post
April 29, 2026

2026년 4월 27일, 백악관은 “Presidential Message on National Apprenticeship Week”, 즉 국가 견습제도 주간에 관한 대통령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단순한 직업훈련 홍보가 아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미국 제조업 부활, 에너지 산업 재건, 원자력 확대, 인공지능과 첨단기술 산업 육성, 건설과 인프라 확충 정책을 실제로 움직일 미국 노동력을 다시 길러내겠다는 선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힘은 매일 현장에서 만들고, 짓고, 고치고, 창조하고, 혁신하는 숙련 노동자들에게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젊은 미국인들이 숙련 기술직 분야에서 기회를 얻고, 미국 노동력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며, 미국의 지속적인 번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견습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여기서 말하는 견습제도, 즉 apprenticeship은 단순한 인턴십이나 무급 실습이 아니다. 기업 현장에서 실제로 일을 하면서 임금을 받고, 동시에 기술을 배우고, 일정 기간 훈련을 거친 뒤 숙련 기술자로 성장하는 공식 직업훈련 제도다.
미국에서는 이를 Registered Apprenticeship, 즉 등록 견습제도라고 부르며, 노동부와 관련 기관이 인정한 공식 훈련 프로그램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해 노동력 프로그램을 현대화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고, 견습제도를 기존의 건설, 제조 분야뿐 아니라 새로운 산업 분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특히 100만 개 이상의 신규 활성 등록 견습직을 넘어서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더 중요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견습제도를 더 이상 전통적인 기술직에만 머물게 하지 않겠다는 점이다. 그는 노동부에 인공지능과 원자력 에너지 분야의 등록 견습 프로그램 참여를 확대하라고 지시했다. 이는 미국이 앞으로 어떤 산업을 국가 성장의 핵심 축으로 삼고 있는지를 분명히 보여준다.
이번 견습제도 확대는 단순히 건설 현장이나 제조업 현장의 인력을 늘리는 정책이 아니다. 건설, 제조업, 에너지, 원자력, 데이터센터, 인공지능, 첨단기술, 인프라 산업이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미국이 공장을 다시 세우고, 전력망을 확충하고, 원자력과 에너지 생산을 늘리고, 데이터센터와 인공지능 산업을 키우려면, 그 모든 현장을 실제로 움직일 숙련 인력이 필요하다. 바로 그 인력을 미국 안에서 다시 길러내겠다는 것이 이번 정책의 핵심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제조업을 불공정한 외국 경쟁으로부터 보호하고, 일자리를 다시 미국으로 가져오기 위해 강력한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 또 수천억 달러를 미국으로 가져오는 무역 협정을 추진하고, 노동자와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세금을 줄이고, 미국 산업이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비용과 규제를 줄이고 있다.
결국 이 모든 정책은 사람의 문제로 돌아온다.
아무리 공장을 다시 세우고, 에너지 시설을 늘리고, 원자력과 데이터센터와 첨단산업을 키우겠다고 해도, 현장에서 용접하고, 전기 설비를 다루고, 기계를 정비하고, 원전을 관리하고,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건설 현장을 움직일 인력이 없으면 아무 일도 진행되지 않는다.
그래서 트럼프 행정부가 강화하고 있는 것이 바로 견습제도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학 학위만이 성공의 길이라는 낡은 사고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보고 있다. 대학을 나오지 않았더라도 기술을 배우고, 현장에서 일하고, 돈을 벌고, 숙련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을 더 크게 열겠다는 것이다.
이것은 한인 이민자 가정에도 매우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다.
미국에 사는 이민자 가정의 자녀들은 문화 차이와 언어 장벽, 그리고 대학 학비 부담 때문에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는다. 많은 한인 이민자 가정의 아이들 가운데는 대학에 가고 싶어도 경제적 형편 때문에 주저하는 경우가 있고, 어떤 아이들은 문화 차이와 언어 문제로 미국의 학업 환경에서 뒤처지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학업에서 조금 뒤처진다고 해서 그 아이들의 가능성까지 낮게 보아서는 안 된다. 공부에는 약해도, 손으로 만들고 고치고 움직이는 일을 더 좋아하고, 그런 분야에 타고난 재능과 끈기를 가진 청년들도 많다.
또한 중,장년층 이민자들 가운데는 나이가 들어 새로운 직업을 찾고 싶어도, 영어가 완벽하지 않고 미국 대학 학위도 없다는 이유로 미국 기업에 취직하는 것은 아예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한인 중장년층 가운데는 배관, 전기, 냉동, 목공, 수리, 건축, 기계 작업처럼 손으로 만들고 고치고 움직이는 일에 재능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동안 그 재능이 한인사회 안에서만 쓰였거나, 작은 생계 수단으로만 머물렀을 뿐, 미국의 공식 산업 인력으로 연결되지 못했을 뿐이다.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 이번에 발표된 견습제도 확대는 매우 현실적인 기회가 될 수 있다.
대학 학위가 없고 영어가 완벽하지 않더라도, 현장에서 일하며 배우고, 임금을 받으며 기술을 익히고, 시간이 지나면서 미국 산업이 필요로 하는 숙련 기술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에서는 대학을 나오지 않았다고 인생의 길이 막히는 것이 아니다.
일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언제든지 길을 찾을 수 있는 곳이 미국이다. 다만 많은 이민자들이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고, 미국 회사는 어떻게 들어가는 것인지 겁을 내며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지금처럼 미국이 제조업과 에너지와 인프라와 첨단기술 산업을 다시 키우려는 시기에는, 실제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필요하다. 완벽한 영어와 화려한 학벌이 없더라도, 배우려는 의지와 성실함이 있다면 미국 기업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릴 수 있다.
실제로 내 아들의 친구 중 한 명도 이런 기회를 경험했다.
그는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하지 못했고, 대학도 가지 않았고, 특별한 IT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그런데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버지니아 지역의 한 첨단기술 관련 회사에 이력서를 보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회사에서 연락이 왔다.
그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짜는 사람도 아니었고, 데이터센터 엔지니어도 아니었다. 그러나 첨단 장비를 보관하거나 설치하는 데 필요한 모듈형 박스, 장비 보관 구조물, 또는 산업용 장비 케이스를 조립하는 일을 맡게 되었다. 말하자면 매우 어려운 기술직이라기보다, 정해진 방식대로 부품을 맞추고 조립하는 반복적인 현장 작업이었다.
버지니아에만 해도 Micron Technology 같은 대형 반도체,첨단기술 기업들이 자리하고 있고, 이런 기업들과 관련된 현장 업무에는 반드시 고급 엔지니어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그런데 그 일을 한 지 2년이 되었고, 현재 월 7,000달러 정도를 받고 있다고 한다.
물론 회사, 직종, 근무시간, 초과근무 여부, 계약 조건에 따라 임금은 달라질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것이다. 영어가 완벽하지 않고, 대학 학위가 없고, IT 기술이 없다고 해서 미국의 첨단산업 일자리에서 완전히 배제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첨단산업이라고 해서 모두가 코딩을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모두가 엔지니어여야 하는 것도 아니다. 그 산업을 움직이려면 장비를 조립하고, 설치하고, 운반하고, 정비하고, 관리하고, 현장을 지탱하는 수많은 기술 인력이 필요하다.
바로 이런 현실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견습제도와 현장 기술직 기회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많은 이민자 청년과 중장년층은 “나는 영어가 부족하다”, “나는 미국 대학을 나오지 않았다”, “나는 기술이 없다”고 생각하며 처음부터 포기한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는 배우면서 시작할 수 있는 일들이 있고, 손재주와 성실함만으로도 문이 열릴 수 있는 분야들이 있다.
또한 이번에 강조된 견습제도는 무급 인턴이 아니다. 그냥 “배우러 오라”는 자원봉사도 아니다. 견습생은 첫날부터 임금을 받으며 일하게 되고, 기술을 배우는 동안에도 월급을 받는다. 실력이 늘수록 임금과 보험 등의 혜택도 단계적으로 올라간다.
미국 노동부의 공식 견습제도 사이트 Apprenticeship.gov에 따르면, 등록 견습 프로그램을 마친 사람들의 평균 시작 연봉은 약 8만 6천 달러로 소개되어 있다. 노동부 자료와 여러 주정부 자료에서도 견습 프로그램 수료자들의 평균 시작 연봉은 대략 8만 달러 안팎으로 제시된다.
물론 분야와 지역, 노조 여부, 회사 규모에 따라 차이는 있다. 하지만 전기, 배관, 용접, HVAC, 건설, 제조, 에너지, 원자력, 데이터센터, 사이버보안 같은 분야는 숙련도가 쌓이면 더 높은 임금으로 올라갈 수 있다.
즉 이것은 단순히 “기술을 배워보라”는 말이 아니다.
대학에 수십만 달러의 학자금 빚을 지지 않고도, 현장에서 돈을 벌면서 기술을 배우고, 몇 년 뒤에는 안정적인 중산층 소득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이다.
어떤 분야는 견습 기간이 끝나고 journeyman, 즉 정식 숙련공이 되면 연봉 8만 달러에서 10만 달러 이상까지도 갈 수 있다. 실제 임금은 직종과 주마다 다르지만, 중요한 것은 이 길이 더 이상 “공부 못한 사람이 가는 낮은 길”이 아니라는 점이다.
미국에서는 더 이상 대학을 나와 사무직에 앉아 있는 것만이 안정적인 길이라고 말하기 어렵다. 오히려 배관, 전기, 냉난방,냉동, 용접, 기계 정비, 건설, 데이터센터 시설 관리처럼 손기술과 현장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지역과 분야에 따라 일반 사무직이나 일부 IT 직종보다 더 안정적이고 높은 소득을 올리는 경우도 많다.
특히 최근에는 AI의 발달로 사무직과 일부 IT 업무가 자동화 압박을 받고 있다. 물론 모든 IT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단순 코딩, 반복적인 사무 업무, 초급 기술지원 업무는 AI와 자동화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반면 배관, 전기, 냉동·공조, 장비 설치, 시설 관리, 건설 현장처럼 사람이 직접 가서 보고, 만지고, 고치고, 설치해야 하는 일은 쉽게 AI로 대체되기 어렵다.
결국 앞으로의 미국 노동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대학 졸업장이 있느냐가 아니다. 실제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이 있느냐, 산업이 필요로 하는 손기술과 장비 기술을 갖고 있느냐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
경험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다는 것만 해도 이민자들에게 좋은 기회다.
물론 분야마다 조건은 다르다. 고등학교 졸업이나 GED, 기본 영어와 수학 능력, 합법적으로 미국에서 일할 수 있는 신분, 신원조회, 약물검사, 운전면허, 체력 조건 등이 요구될 수 있다.
그러나 핵심은 이미 경력이 많은 사람만 뽑겠다는 것이 아니다. 배우려는 의지와 성실성, 꾸준히 일할 준비가 되어 있는 무경험자들에게도 길을 열어주겠다는 제도다.
그러므로 미국에 있는 청년들, 대학을 가지 않았거나 대학을 중단한 사람들, 직장을 바꾸고 싶은 장년층, 손기술이 있는 사람들, 군 제대자들, 이민자 가정의 자녀들은 이러한 제도가 있다는 것을 꼭 알아보길 바란다.
지원 방법도 어렵지 않다.
먼저 미국 노동부의 공식 견습제도 사이트인 Apprenticeship.gov에 들어가서, 지역별, 산업별 견습 프로그램을 검색하면 된다. 검색창에 자신이 사는 주나 도시, 관심 있는 직종을 넣어보면 된다.
예를 들어 electrician(전기 기술자), plumber(배관 기술자), welder(용접공), carpenter(목공 기술자), assembler(조립공), HVAC technician(냉난방,공조 기술자), manufacturing technician(제조 기술자), equipment technician(장비 기술자), facilities technician(시설 관리 기술자), nuclear(원자력 관련 직종), energy(에너지 관련 직종), data center(데이터센터 관련 직종), cybersecurity(사이버보안 관련 직종) 같은 단어로 찾아볼 수 있다.
또 각 주정부 노동부 사이트에도 견습 프로그램 안내가 있다.
버지니아, 메릴랜드, 텍사스, 조지아, 플로리다, 펜실베이니아, 오하이오, 미시간처럼 제조업과 건설, 에너지 산업이 큰 주들은 관련 프로그램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지역 커뮤니티 칼리지, 기술학교, 노조 훈련센터, 대형 건설회사, 전력회사, 제조업체, 병원,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들도 견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다.
이력서를 낼 때는 이렇게 입력하면 된다.
“저는 이 분야의 경험은 아직 없지만, 기술을 배우고 싶습니다. 성실하게 일하며 필요한 훈련 과정을 마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영어로는 이렇게 쓰면 된다.
“I am interested in applying for an apprenticeship position. I do not have prior experience in this field, but I am willing to learn, work hard, and complete the required training.”
이것은 부끄러운 말이 아니다. 바로 견습제도의 목적이 그런 사람들을 현장에서 키우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대학 졸업장만을 성공의 기준처럼 생각해왔다.
그러나 나라를 실제로 움직이는 사람들은 책상 앞에만 있는 사람들이 아니다. 전기를 연결하고, 건물을 짓고, 기계를 고치고, 공장을 돌리고, 에너지 시설을 운영하고, 데이터센터를 관리하고, 국가 인프라를 지탱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나라가 굴러간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 강조한 것도 바로 이 부분이다.
미국의 미래는 불법 이민자가 아니라, 이 나라의 미래를 자기 손으로 만들어가는 근면한 미국인들에게 달려 있다는 메시지다. 그는 미국 시민들이 성공할 도구를 갖고, 미국 노동력이 세계에서 가장 강하고 밝은 노동력으로 남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견습제도 확대는 단순한 직업훈련 정책이 아니다. 미국 산업 재건을 위한 노동력 재편 정책이며, 대학 학위가 없다는 이유로 기회를 잃었던 사람들에게 새로운 문을 열어주는 일자리 정책이다.
우리 이민자 가정의 부모들도 이 정보를 자녀들에게 알려야 한다. 주변에 직장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젊은이들이 있다면 꼭 알려주길 바란다. 나이가 들어 새로 시작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장년층에게도 알려줘야 한다.
미국은 여전히 기회의 나라다. 그러나 기회는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에게 자동으로 오지 않는다. 찾아보고, 지원하고, 배우고, 노력하는 사람에게 온다.
지금 미국은 다시 재건되고 있다. 그리고 미국 시민들에게 다시 기회가 열리고 있다.
모두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시길 바란다. 【 美 워싱턴= Jean Cumming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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