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국제. 사회. 종교/ 이스라엘 기독교세계특별대사 임명] 이스라엘 초대 기독교세계특별대사 임명 기드온 사르(Gideon Sa’ar) 이스라엘 외교부 장관은 전 세계 기독교 공동체와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조지 딕(George Deek)을 '기독교 세계 특별대사(Special Envoy to the Christian World)'로 임명했다. (사진.자료= 한국안의 이스라엘 자료) ◆ 이스라엘 외교부 장관, 전 세계 기독교 공동체와 유대 강화 위해 조지 딕(George Deek)을 '기독교 세계 특별대사(Special Envoy to the Christian World)'로 임명 ◆ 조지 딕 대사는 18년 경력의 베테랑 외교관, 최근까지 주아제르바이잔 이스라엘 대사 역임, 이스라엘 역사상 첫 기독교인 대사로 외교부 장관 표창 받은 인재 ◆ 대대로 지역사회와 신앙 공동체 위해 헌신해 온 가문의 전통 이어받아, 이스라엘과 전 세계 기독교인들 사이 우정과 협력을 심화하는 가교 역할을 할 예정 이다 ◆ 기드온 사르 외교부 장관,"이스라엘은 전 세계 기독교 친구들과 관계 매우 중요하게 생각...풍부한 경험 가진 조지 딕 대사 양측 유대 강화 크게 기
[데일리NGO뉴스 =지역NGO. 수원.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 장애인의날 기념행사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이 개관 11주년 및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참 좋은 동행, 함께 걷는 길’을 성료했다 (사진=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이연주 제공) ◆ 4월 22일 모두 함께하는 ‘참 좋은 동행, 함께 걷는 길’ 기녑행사 성황리 개최 ◆함께 걷고, 함께 웃다… 200여 장애인·지역주민 어우러진 소통의 장으로 교류 ◆ 장애 이해, 환경 보호, 장애인 스포츠 체험 등으로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해 ◆ 장애예술인 청년 ‘꿈:다(꿈이 있다, 꿈을 잇다)’ 작가 디지털 아트워크 전시도 ◆ 안은경 관장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어울리며 일상나누는 지속...” 【 지역NGO=수원.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 서 수원에 있는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은경)이 개관 11주년 및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4월 22일 ‘참 좋은 동행, 함께 걷는 길’ 기념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후 1시 30분 복지관 1층 정문 앞마당서 오프닝을 시작으로, 인근 물향기공원으로 이동해 본 행사가 이어졌다. 약 200여명의 장애인 및 가족,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서
[데일리NGO뉴스 = 종교/ 개신교(교회연합신문 기사교류 협약)] 안양대 신과대학 심재민 학생회장(왼쪽)이 대신총회 정정인 총회장에 도움을 호소하고 있다. 【 종교/개신교- 교회연합신문 기사교류협약 】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총회장 정정인 목사)가 안양대학교 수호에 다시 한 번 발벗고 나섰다. 대순진리회 성주방면(이하 대진성주회) 여파로 점차 기독교 건학이념을 상실해 가고 있는 안양대 사태에 교단 차원의 대응을 결의한 것인데, 안양대를 향한 기독교적 관심이 점차 한국교회 전체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신총회는 최근 안양대 신과대학(학생회장 심재민)이 보내온 '안양대 기독교 건학이념 수호를 위한 호소문'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히고, 교단 차원에서 해당 문제를 대응키로 결의했다. 안양대학교는 김치선 박사가 시작한 야간신학교에서 시작해, 대한신학교를 거쳐 김영실 박사에 의해 종합대학으로 발전했다. 안양대는 '기독교정신' '한구석밝히기'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종합대학이 된 이후에도 기독교 학교를 정체성을 고수해 왔다. 허나 수년 전 대진성주회가 학교 운영주체가 되며 상황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이러한 변화는 특히 올해 두드러졌는데, 기독교교육학과 교
[데일리NGO뉴스 = 종교/ 개신교] [ 종교=개신교/기독교연합신문 기사협약 ] 사랑의교회는 지난 11일 서초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원상회복 명령 취소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했다.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담임:오정현 목사) 지하 예배당의 ‘도로점용 원상회복’을 둘러싼 치열한 법적 공방에서 항소심 재판부가 1심을 뒤집고 교회 측의 손을 들어줬다. 사랑의교회는 지난 5년간 이어져 온 ‘예배당 철거 위기’에서 일단 벗어나게 됐다. 서울고등법원 행정7부(부장판사:구회근)는 지난 11일 사랑의교회가 서초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원상회복 명령 취소 청구 소송’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1심 판결을 취소하고, 피고(서초구청장)의 원상회복 명령 처분을 취소한다”며 원고 승소 판결을 선고했다. 이번 재판은 2020년 2월 서초구청이 교회 측에 내린 ‘참나리길 지하 점용 부분 원상회복 명령’의 적법성을 다투는 것이 핵심이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서초구청의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단했으나, 이날 항소심 재판부의 판단은 달랐다. 재판부는 서초구청의 원상회복 명령이 재량권을 일탈·남용했거나, 이미 막대한 비용을 들여 완공된 시설을 철거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사회적 손
[데일리NGO뉴스 = 정부.기관/ 교황 조문단] - 프란치스코 교황 장례식 참석 및 애도 표명 예정-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2일 서울 명동대성당에 마련된 프란치스코 교황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사진= 국무조정실 제공) 정부는 24일 교황 프란치스코 선종과 관련,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민관합동 조문사절단을 파견하기로 했다. o 단 장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o 단 원 - 오현주 주교황청대사 - 안재홍 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 협의회 회장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정부기관 / 국무조정실] 프란치스코 교황 빈소 조문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2일 서울 명동대성당에 마련된 프란치스코 교황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사진= 국무조정실 제공)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정부부처 / 외교부] 「2025년 상반기 선교단체 안전간담회」 4.22.(화) 해외 파송 선교사의 안전 확보와 선교단체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정기홍 재외국민보호ㆍ영사담당 정부대표 주재로「2025년 상반기 선교단체 안전간담회」가 진행 됐다. (사진= 외교부 제공) 외교부는 해외 파송 선교사의 안전 확보와 선교단체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4.22.(화) 정기홍 재외국민보호ㆍ영사담당 정부대표 주재로「2025년 상반기 선교단체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 금번 안전간담회에는 문화체육관광부, 테러정보통합센터 등 유관기관과 한국위기관리재단, 교단선교부 및 지역 선교단체 등 해외 파송 선교단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주요 국가 정세 및 테러동향 ▴각 선교단체의 위기 관리 사례 ▴해외 선교 안전 관련 유의사항 등이 논의되었으며, 특히 5개 지역(중앙아, 동남아, 중동, 아프리카, 중남미) 선교단체 대표가 직접 경험한 위기관리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보다 실질적이고 내실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정 대표는 해외 선교사 파송 시 외교부 및 관할 공관이 제공하는 안전 공지를 숙지하고 유사시를 대비하여 관할 공관과 긴밀하게 연락을 유지하도록 선교단체
[데일리NGO뉴스 =개신교 침례신학대/ 탄핵반대 시국선언] 서울을 비롯한 전국의 대학생들이 윤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시국선언을 하고있는 가운데 지난 7일 인천대와 인하대가 인천 시청서 공동시국선언을 하였고 14일(금) 낮 12시에는 서울신학대학교, 17일 한국예술종합대,18일 감리교 신학대에이어 19일(수)침례교신학대가 오전 11시 1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후문앞에서 시국선언을 개최한다. 지난 7일 인천대와 인하대가 인천 시청서 공동시국선언을 하고있다. 14일 개최한 서울신대 탄핵반대 시국선언 지난 서울신대 시국선언측(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서신인) 학생들은 '그러나 이 모든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라는 성구로 캐치프레이 문구로 삼아 14일 집회를 진행했다. 주최측은 '대통령석방으로 인해 대통령탄핵 찬성을 외치는 무리들이 더욱 강하게 방해를 하고 서울신학대학교안에서도 반대를 하여 어렵게 시국선언을 준비하였다'라고 밝히고 '애국들과 서울신대 선.후배 동문들의 동참을 촉구한바 있다. 함깨 동참한 인천 애국단체 실무자도 '이 땅가운데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바로 설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껏 응원해줄것'을 당부했다. 1
[데일리NGO뉴스 = 개신교 서울신대/ 탄핵반대 시국선언] 서울을 비롯한 전국의 대학생들이 윤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시국선언을 하고있는 가운데 지난 7일 인천대와 인하대가 인천 시청서 공동시국선언을 하였고 14일(금) 낮 12시에는 서울신학대학교 정문앞에서 시국선언이 개최됐다. 서울신대 시국선언측(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서신인) 학생들은 '그러나 이 모든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라는 성구로 캐치프레이 문구로 삼아 이날 집회를 진행했다. 주최측은 '대통령석방으로 인해 대통령탄핵 찬성을 외치는 무리들이 더욱 강하게 방해를 하고 서울신학대학교안에서도 반대를 하여 어렵게 시국선언을 준비하였다'라고 밝히고 '애국들과 서울신대 선.후배 동문들의 동참을 촉구한바 있다. 함깨 동참한 인천 애국단체 실무자도 '이 땅가운데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바로 설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껏 응원해줄것'을 당부했다. 시국선언 협력 문의처는 다음과 같다. ■문의 : 010-3955-5212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종교/ 개신교 ] 서울을 비롯한 전국의 대학생들이 윤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시국선언을 하고있는 가운데 지난 7일 인천대와 인하대가 인천 시청서 공동시국선언을 하였고 14일(금) 낮 12시에는 서울신학대학교 정문앞에서 시국선언이 개최된다. 7일 개최된 인천대.인하대 공동시국선언 주최측은 '대통령석방으로 인해 대통령탄핵 찬성을 외치는 무리들이 더욱 강하게 방해를 하고 서울신학대학교안에서도 반대를 하여 어렵게 시국선언을 준비하였다'라고 밝히고 '애국자분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함깨 동참하는 인천 애국단체 실무자는 '이 땅가운데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바로 설수 있도록 힘껏 응원해줄것'을 당부했다. 시국선언 개요는 다음과 같다. ■일시 : 3월 14일(금) 낮12시 ■장소 : 서울신학대학교 정문 앞 ■문의 : 010-3955-5212 seo@dailyng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