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기온.날씨 ] 【 기온.날씨/ 비.추위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위성 영상을 보시면 기압골 전면에서 구름대가 다가오면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구름많은 날씨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는데요 북서쪽부터 비가 시작되어 밤에 전국으로 확대되겠고 내일 24일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제주도는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기온이 낮은 강원중북부와 경기북동부에는 눈으로 내려 쌓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과 적설은 다음 그림에서 보시겠습니다. 기압골이 지나가고 대륙고기압이 다시 확장하면서 25일 차가운 북서풍이 유입되는데요 이 모식도처럼 차가운 공기가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상을 지나면서 만들어진 구름대가 유입되어 25일 오후부터 26일 오후 사이 전북서부와 전남서해안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25일 예상 강수량과 적설은 다음 그림에서 보시겠습니다 비 또는 눈이 내리고 밤사이 기온이 내려가면서 보행로나 도로가 얼어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기상.날씨 ] 【 동영상=기상.날씨 / 내일 비】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사항은 ‘기온’과 ‘내일 전국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기압계를 통해 기온 전망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서해상에 중심을 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습니다. 이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부는 북풍의 영향으로 찬 공기가 남하하고 복사냉각까지 더해지면서 오늘 아침 기온이 어제보다 낮아졌는데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 이상 특히 경상권을 중심으로 10℃ 이상 낮아지면서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5℃ 이하의 기온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상권내륙을 중심으로는 한파특보도 내려진 상황입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따뜻한 옷차림에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이 고기압이 동쪽으로 이동하여 동해상으로 빠져나가면서 우리나라는 남동풍의 영향을 받으며 기온은 점차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강수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북쪽에서 기압골이 다가오면서 오후부터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약 1.5km 상공의 상당온위 예상장에서 보시는 것처럼 기압골 전면으로 고상당온위 즉 따뜻하고 수증기가 많은
[데일리NGO뉴스 = 입법.사법/ 대법원 예규 논란] [ 단독 특보= 입법.사법] 더불어민주당이 12월 19일 '내란·외환 전담재판부 설치 특별법'을 강행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여.야가 정면충돌 국면에 돌입했다. 이에 앞서 대법원이 전날 전담재판부 설치 예규 제정안을 긴급 발표하면서 정치권과 사법부 간의 긴장이 고조 되고 여.야의 입장도 극과 극으로 치닫고 있다. ■ ‘내란’ 개념 자체가 불완전한데, 전담재판부 부터? 현재 가장 민감 하면서 우려가 되는 이슈는 '내란의 개념 확정'이다. 특히 현재 동 사안들에 대해 헌재와 각 재판등에서 관련 사안들이 진행 중으로 언론이나 재판 과정 등에서 나타났던 사실들의 위증을 포함한 사실과 다른 점들이 증빙되고 있고 완전한 결론에 도달하지 않은 명제라는 것이다. 특히 헌재에서 파면에 이른 내란으로 휘몰아치고 있는 계엄 국무회의 불법성 판결이 정족수를 채운 국무회의 진행이었음에도 헌재가 당시 동영상 증거를 확인도 않은채 판결을 하면서 급기야 모든 관련자들이 내란 재판 당사자가 되어 특검과 재판에 임하고 있는 상황으로 정치권 대립도 대립이지만 법조 전문가들이나 사회 전문가들도 우려하고 있는 핵심 화두인 문제로 확대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기상.날씨 ] 【 기상.날씨 】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강수 전망입니다. 저기압이 중국 북동지방을 통과하면서 그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현재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남권, 제주도에 비가 내리고 있고, 점차 확대되면서, 오늘은 밤까지 전국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수도권은 오늘 낮까지, 강원내륙.산지와 충남권, 제주도는 밤까지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강원동해안에는 오후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한 오전부터 충북과 전라권, 경북서부내륙에, 오후부터 그 밖의 경북권내륙과 경남서부에, 밤에 그 밖의 경상권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늦은 밤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지상과 5km 상공의 일기도를 함께 보시면, 지상의 기압골이 우리나라를 통과하는 동안 상층의 기압골은 중국 북부지방을 지나고 있습니다. 지상과 상층의 기압골이 분리되어 지나가면서 강수량은 많지 않아 전남해안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mm 미만 혹은 안팎이 되겠습니다. 이어서 기온 전망입니다. 오늘은 기압골
데일리NGO뉴스 관리자 기자 | 【 기상.날씨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압계를 통해 아침 기상 실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밤사이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가 나타났는데요 맑은 날씨로 인해 밤사이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떨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기온이 영하권에 들었습니다. 한편 오늘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따뜻한 남서풍이 불겠는데요 이로 인해 충청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는 기온이 크게 올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 이상 나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내일 아침 기온도 오늘보다 크게 올라 1~11℃가 되겠습니다 이어서 강수 전망입니다. 앞서 오늘 우리나라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설명드렸는데요 특히, 경남권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오후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중부지방과 경북권은 하층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고 그 밖의 지역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따뜻한 남서풍의
[데일리NGO뉴스 = 지역 NPO/ 부산관광공사] ‘2025 별바다부산 나이트 마켓’이 진행 중인 화명생태공원 일대 야경 (사진= 부산관광공사 제공) 【부산시=지역 NPO/ 부산관광공사 】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가 2026년부터 다양한 관광객층을 아우르는 야간관광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해양수산부 이전과 외국인 관광객 급증 등 부산 관광 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외국인 관광객부터 개별 여행자, 신규 체류 인구까지 아우르는 야간관광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부산시는 올해 10월 역대 최초로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을 돌파했다. 미식 관광, 크루즈 관광, 대규모 국제 페스티벌과 함께 야간관광을 필두로 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 부산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야간관광, 체류 시간 확대와 소비 증대로 지역경제 견인 야간관광은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확장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 부산의 야간관광 프로그램은 숙박·식음료·쇼핑 등 연관 산업 전반의 소비 촉진을 유발한다. 한국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2025년 10월 기준 부산 숙박 목적지 검색 건수는 전년 동월 대비 60% 증가했다. 숙박 방문자 수
[데일리NGO뉴스= 정부부처/ 법무부 ] [ 특보 ] 1958년 제정 이후 67년 간 큰 틀의 개정 없이 유지돼 온 민법이 변화된 사회·경제 환경을 반영하기 위해 전면 개정이 시작된다. 법무부는 16일 국무회의에서 '민법의 현대화를 위한 첫 번째 과제로 계약법 규정에 대한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민사 연 5%, 상사 연 6%로 고정돼 있던 법정이율을 금리·물가 등 경제 여건을 고려해 대통령령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시장금리가 크게 변동해 온 현실과 달리 법정이율이 수십 년간 고정돼 있었던 한계를 보완해 시대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것이다. 이를 통해 과도한 이자 부담이나 형평성 논란을 줄이고, 계약 당사자 간 권리·의무 관계를 보다 합리적으로 조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개정안에는 이른바 '가스라이팅' 상태에서 이뤄진 의사표시는 취소할 수 있는 규정도 포함됐다. 기존 민법으로는 심리적 지배나 부당한 간섭 상황에서 한 의사표시를 취소하기 어려웠던 점을 보완해, 부당한 간섭이 있었을 경우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개인의 의사결정 자유를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기상.날씨 ] [ 기상. 날씨 ]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기상청 예보분석관 복한규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안개와 강수입니다. 먼저 안개 전망입니다 위성영상을 보시면 현재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 어제와 그제 비나 눈이 내려 습도가 높아진 가운데 밤사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복사냉각이 활발해졌기 때문입니다 오늘 오전까지 경기동부와 강원내륙, 충북중.북부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기온이 낮은 일부 지역에서는 지면에 안개가 얼어붙어 빙판길과 도로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고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특히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내륙에 위치한 공항에서는 짙은 안개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항공교통 이용객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강수 전망입니다 어젯밤 21시 편집일기도를 보시면 중국 중부지방에 고기압이 바이칼호 부근에 저기압이 있습니다 이 고기압과 저기압이 내일 밤에는 각각 일본 동쪽 해상 중국 북
[데일리NGO뉴스 = 국제/ 美 트럼프 대통령 ] [ 단독 특보 ] 美 전 언론인이자 외교.정치 칼럼니스트인 Jean Cummings가 17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트럼프 美대통령의 메시지 내용을 전했다. Jean Cummings는 '트럼프 대통령, 베네수엘라 전면 봉쇄 명령'이란 제목의 주제를 담은 글 전달을 통해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에 대한 美 트럼프 대통령의 단호한 조치의 선언임을 알렸다. Jean Cummings거 전한 문서에 따른 글 내용은 다음과 같다. '베네수엘라는 현재 남미 역사상 가장 거대한 함대(Armada) 에 의해 완전히 포위되어 있다. 이 함대는 앞으로 더 커질 것이며, 그 충격은 그들이 지금까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수준이 될 것이다 — 그들이 과거 미국으로부터 훔쳐간 모든 석유, 토지, 그리고 기타 자산을 미국에 반환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불법적인 마두로 정권은 이 훔친 유전에서 나온 석유를 이용해 정권을 유지하고, 마약 테러, 인신매매, 살인, 납치를 자금으로 지원하고 있다. 우리의 자산을 탈취한 행위와, 그 외에도 테러리즘, 마약 밀수, 인신매매 등 수많은 이유로 인해, 베네수엘라 정권은 외국 테러 조직(F
[ 데일리NGO뉴스 = 사회.문화/ 문화.예술 ] 2025년 현대실용음악학회 제2회 학술대회 학계와 업계의 주요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깊은 논의를 펼쳤다 (사진= 현대실용음악학회 제공) 현대실용음악학회(회장 마도원, 동덕여자대학교 교수)가 주최한 ‘2025년 제2회 학술대회’가 지난 12월 13일 오후 1시부터 4시 20분까지 동덕여자대학교 대학로 공연예술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AI와 음악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춘 음악 교육과 창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는 자리로, 학계와 업계의 주요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깊은 논의를 펼쳤다. 마도원 회장(동덕여자대학교 교수)은 개회사를 통해 “AI 기술의 발전이 음악 창작과 교육 분야에 가져올 혁신적 변화를 학술적으로 조명하고, 국내 음악계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이번 학술대회를 마련했다”며 “현대실용음악학회는 앞으로도 실용음악 분야의 학술적 발전과 음악 교육의 미래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작음악제 및 3개 세션으로 구성된 심도 깊은 프로그램 이병준 사무국장(홍익대학교 부교수)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번 학술대회는 창작음악제와 3개의 학술 세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