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지역NGO뉴스/ 전투경찰대 [전경] 구국동지회 창립 준비 모임'] '전투경찰대 [전경] 구국동지회 창립 준비 모임' 15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3가 국일관에서 개최 된것으로 민 전 의원을 비롯해 20여명 내외가 참석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진= 민경욱 전 의원 SNS) 【 단독 】 민경욱 전 의원은 16일 자신의 소셜네트트워크인 페이스북 계정 글을 통해 '전투경찰 구국동지회' 창립 준비 진행 소식을 공개 했다. 모임은 '전투경찰대 [전경] 구국동지회 창립 준비 모임'으로 15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3가 국일관에서 개최 된것으로 민 전 의원을 비롯해 20여명 내외가 참석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민 전 의원은 이날 준비 모임에 대해 SNS에서 '전투경찰 구국동지회 창립 준비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전국에 무려 120만 명의 제대자가 있는 거대조직이니 앞으로 애국활동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행사 소식을 알렸다. '전투경찰대 [전경] 구국동지회 창립 준비 모임' 15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3가 국일관에서 개최 된것으로 민 전 의원을 비롯해 20여명 내외가 참석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진= 민경욱 전 의원 SNS) 준비
[데일리NGO뉴스 = 8.15 특별사면 / 특보】 16일 보도된 BBC코리아 뉴스 (사진= 보도 캡쳐 ) 【 8.15 특별사면 / 특보】 국민주권정부 첫 8.15 광복절 특별사면을 두고 외신등에서도 관심을 갖고 있는 가운데 이에대해 특히 BBC코리아는 16일자 보도를 통해 '최근 한국 정부가 8.15 특사를 단행한 뒤 대통령 국민임명식을 진행한 데 대해 야당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국민의힘 최은석 수석대변인은 16일 논평에서 "국민통합으로 치러져야 할 '광복절'을 오히려 국민을 편 가르고 민심을 쪼개는 '반쪽짜리 국경일'로 전락시켰다"고 밝혔다' 라면서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광복절인 전날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국민임명식'을 열고 "오직 국민만 믿고, 국민이 주인인 나라·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고 보도 하면서 '국정 철학의 중심에 국민을 두겠다'라고 밝힌것을 강조했다. BBC는 '이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언제나 그렇듯이 국민을 현혹하는 말로 점철된 '거짓말의 향연'"이라며 "국정운영의 철학과 비전의 중심에 항상 국민을 둔다는 것이 과연 진정성 있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심각하게 든다"고 했다'라면서 야
[데일리NGO뉴스 = 사회.일반/ 서부지법 사태 압수수색] 【 특보 】 지난 1월 발생한 서울서부지법 폭력 사태와 관련 구속된 관련 참여자들이 실형등 중형 선고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종용. 선동 했다는 의혹에 따라 전광훈 목사와 사랑제일교회및 관련 동조자들에 대해 경찰이 5일 압수수색에 돌입하며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전 목사는 이날 “서부지법 폭력 사태는 나와는 전혀 관계없는 일”이라며 의혹을 강하게 부인한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이날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등 혐의로 전 목사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전 목사의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하는 스튜디오 등을 압수수색했으며 전 목사의 집회등 현장을 중계해온 유투브 채널 '신의한수' 대표인 신혜식 씨 역시 압수수색을 받았다. 이밖에도 광화문 집회 사회를 본 '손상대 TV'대표인 손상대씨와 김수열 전국안보시민단체총연합 회장 등 7명이 수사 대상으로 지목되어 손상대씨와 김수열 회장은 휴대폰을 회수 당했다. 경찰은 사랑의교회 내 각종 서류와 PC, 전 목사의 휴대전화 정보 등을 확보 했으며 관련 사안들에 대해 대상자들의 개입 정황자료 확보에 나섰다. 경찰은 지난 1월 ‘전광훈 전담수사팀’을 꾸린 뒤 첫
[데일리NGO뉴스 = 정부 부처 / 행정안전부] 폐지되는 경찰국 오는 4일부터 11일까지 입법예고 및 관계기관 의견조회와 차관 및 국무회의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8월 말까지 개정 완료할 예정이다. (사진 = 행정안전부 자료)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대통령 공약 이행의 일환으로 경찰국 폐지를 위한 직제 및 직제 시행규칙 개정 절차에 착수했다. 이에 따라 윤석열 정부때 만들어진 경찰국은 입법예고 등 절차를 거쳐 오는 8월 말까지 개정 절차를 완료해 폐지될 예정이다. 이번 개정은 새 정부 국정기획위원회가 경찰국 폐지를 신속 과제로 선정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행안부는 이와관련 '행정안전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대통령령)' 및 '행정안전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부령)' 개정안을 마련했다. 오는 4일부터 11일까지 입법예고 및 관계기관 의견조회와 차관 및 국무회의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8월 말까지 개정 완료할 예정이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경찰국 폐지는 경찰의 중립성 및 민주적 통제 강화를 위해 신속히 추진해야 하는 과제"라면서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진행 중인 국가경찰위원회 실질화 방안 논의에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입법예고는 관보와 국민
[데일리NGO뉴스 = 정부기관/ 경찰청 ] 경찰청은 인권의 가치를 국민과 공유하고, 경찰의 인권 보호 의지를 문화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경찰과 인권’을 주제로 ‘2025 경찰청 인권영화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9월 19일(금) 오후 6시까지 공모전 공식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5 경찰청 인권영화 공모전’ 포스터 ※ 공모전 공식 누리집 : https://policemovie.spectory.net/policemovie ‘2025 경찰청 인권영화 공모전’은 시민의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인권, 미래 치안 환경에서의 인권,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 경찰의 역할과 인권의 관계를 국민에게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찰청은 '이를 통해 인권의 의미를 다시금 조명하고, 경찰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공감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의 시나리오 공모에서 완성된 영상 작품 공모 방식으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더 다양한 목소리와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뉘어 운영되며, 참가자는 누구나 ‘경찰과 인권’을 주제로 한 40분 미만의 단편 영
[데일리NGO뉴스 =사법.법조/ 김태균 전 방통위 부위원장] 【 동정 】 김태규 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울산지역내 법무법인 원율에서 변호사 업무를 개시하며 새로운 출발 소식을 알렸다. 김 전 부위원장은 새로운 시작 소식을 자신의 SNS계정 글을 통해 전하면서 '새로이 달려보겠습니다^^'라고 언론에 보도된 동정 내용을 공유했다. 이와 관련 김 전 부위원장의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행보 소식에 지인들과 공감 네티즌들은 그의 계정 SNS 댓글란에 축하 글과 감사. 격려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언제 울산을 방문하고싶습니다. (00하) ◀ 건승을 기원합니다(00환) ◀응원의 마음 보내드립니다 (00희) ◀잘하셨습니다. 화이팅 (00Kim) ◀건강하게 많은 일 이루소서 (00Sohn) ◀김태규 부위원장님 새로운 시작과 건승을 기원 드립니다. (00진) ◀울 우파분들이 눈여겨 지켜 봅니더 힘내세요 (00섭) ◀힘 내세요! 존경합니다 (00중) ◀울산으로 오시네요 환영합니다~~~(00소) ◀변호사님 감사합니다. 법복은 유니폼이 아니다 (00근) ◀어디에 계시건 큰뜻 잊지않고 건투 하시길 성원 합니다! .... 한편 법무법인 원율은 22일 '김 전 부위원장을 영입했으
[데일리NGO뉴스 = 사회일반/ 윤 전대통령 입장발표] 【 특보/단독 】 서울 구치소에 재구속 수감되어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자신의 SNS(페이스북)에 21일 입장을 담은 게시 글을 게재했다. 게시 글의 게재 방식에 대해서는 명확한 것은 알 수 없으나 윤 전 대통령이 사용하던 페이스북 공식 계정의 확인된 글로 21일 오후 11시 현재 1천8백여개의 격려.응원과 비판 댓글이 함께 올려지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게시 글을 통해 '정치에 투신하고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때부터, 제 스스로 형극의 길로 들어섰음을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대한민국의 현실을 그대로 두고 볼 수 없어 그 길을 거부하지 않았다'라면서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유에 대해서도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헌정질서가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특히 비상계엄을 결단할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해서도 '지난 탄핵심판 과정에서 국민 여러분께 최선을 다해 설명을 드렸습니다'라며 '“말도 안되는 정치적 탄압은 저 하나로 족합니다.”'라고 못박았다. 이와함께 아래 사항들의 입장을 밝혔다. ◀한평생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명예를 더럽히고 그들의 삶을 훼손하는 부당한 탄압
[데일리NGO뉴스 = 법무.경찰/ 경찰청.폭우속 안전 대처] 폭우속 맨홀뚜껑 찾아 덮어 창원시 한 도로 사라진 맨홀뚜껑 신고에 출동 경찰이 위급 사안으로 판단 뚜껑을 찾아 우선 덮어 조치를 하고있다. (사진= 경찰청 SNS홍보 자료) 경찰청은 17일 '폭우가 쏟아지던 창원시의 한 도로.“맨홀 뚜껑이 없어 위험하다”는 시민의 신고가 접수됐고 긴급 출동해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이 뚜껑을 찾아 긴급 대처해 위기에 대응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즉각 현장에 출동했고 거센 빗줄기 속에서 실제로 맨홀 뚜껑이 사라진 것을 확인했으며 보이지 않는 구멍은 차량과 시민 모두에게 큰 위험 상황을 판단 했다. 지자체 복구팀이 와서 해결 조치해야하는 원칙 이지만 그러기 까지에는 시간이 필요했고, 출동 경찰관은 직접 주변을 수색해 맨홀 뚜껑을 찾아내 무겁고 미끄러운 뚜껑을 맨손으로 들어 올려 제자리에 덮기까지… 폭우, 어둠, 장비 부족 속에서도 경찰관은 멈추지 않았다. 경찰청은 이와관련 해당 조치 사안을 사회관계망 서비스인 SNS 계정에 올리며 당시 사안에 대해 ' “시민의 안전이 먼저”라는 마음 하나로 위험을 막아낸 순간이었다'고 밝혔고 '이후 맨홀 보수는 구청에서 안전하
[데일리NGO뉴스 = 경찰청/ 여름 휴가철 음주운전 특별단속] 경찰청은 7월 14일(월)부터 8월 24일 (일)까지 6주간 전국적으로 여름 휴가철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금번 특별단속은 주・야간을 불문하고 불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혀 휴가철 음주나 숙취로 인한 단속에 주의를 요할것을 주지 시켰다. 경찰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음주운전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음주운전은 단 한 잔으로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히고 '즐거운 여행이 사고로 끝나지 않도록 운전 전에는 절대 음주를 삼가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seo@dailyngonews.com #음주운전 #사고 #한잔의위험 #즐거운여행 #경찰 #경찰청 #부산경찰청 #제주경찰청
[데일리NGO뉴스= 정부기관.법조/ 대법원.선관위 ] [특보] 20205년 6월 23일 대표 원고 위금숙을 포함한 11,040명의 유권자들(무소속 대통령 후보였던 송진호 포함)이 대법원에 제21대대통령선거무효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대법원 정문앞과 공간더하기 강남역점에서 소송설명 기자회견(자유변호사협회, 선진변호사협회, 부정선거부패방지대, KCPAC 한국보수연합 공동주최) 과 검증촉구 기자회견을 연달아 가지며 6·3 대선에 대한 신속하고 확실한 검증을 강조했다. 이들은 '전국 광역단체별 무작위로 1개 동 이상을 선택하여 대면 방식 전수조사로 투표자 수의 일치 여부와(당일투표, 관외·관내 사전투표 각각) 득표수의 일치 여부를 검증하는 것'으로 '선거 선진국들에서 법적으로 강제되는 사후감사 제도를 참고하여 2%(3,568개 전체 동 중 약 71개 동)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표본조사를 실시하자는 것'이라고 검증 방식도 제시했다. 소송대리인단(권오용, 도태우, 박주현, 윤용진)인 박주현 변호사(황금률 대표변호사/미래를여는청년변호사모임 대표)는 “국제적으로 중국의 외국선거 개입이 문제되고 있다. 대한민국만 중국이 개입하지 않았다고 보는 것은 비합리적이다. 부정선거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