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중앙NGO/ 흥사단 ]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해 선열들의 발자취를 되새기고 있다. (사진=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제공) ◆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 찾아 떠나 ◆ 독립정신 되새긴 2026 유적지 탐방… 항저우부터 충칭까지 뜻깊은 발걸음 의미 ◆ 역사지 탐방은 후손들에게 역사적 감수성과 민주시민 책임 의식 심어주는 여정 ◆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역사와 현재를 잇는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지속 추진 【 중앙NGO= 흥사단/ 유적지순례 】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이하 탐방단)는 '지난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흥사단은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라면서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
[데일리NGO뉴스 = 민주평통/ 이해찬 수석부의장 별세]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1월 22일(목) 베트남 호치민 도착 ◆ 23일(금) 아침, 몸 상태 좋지 않아 긴급 귀국차 베트남 공항 도착 후 호흡 곤란에 병원 이송 ◆ '심근경색 진단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 최선, 의식 회복못하고 25일(일) 14시 48분 운명 ◆여.야 정당 수석대변인 공식 애도의 뜻 밝히는 논평 발표... 장례절차 등 곧 밝혀지는대로 실행 【 특보= 호치민/ 이해찬 별세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는 25일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향년 74세) 별세 알림을 공식 발표했다. 민주평통에 따르면 '이해찬 평통 수석부의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1월 22일(목) 베트남 호치민에 도착 하였으며 다음날인 1월 23일(금) 아침, 몸 상태가 좋지 않음을 느끼고 긴급 귀국절차를 밟았으나, 베트남 공항 도착 후 호흡 곤란으로 호치민 탐안(Tam Anh)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다'라고 전했다. 특히 병원 이송 후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데일리NGO뉴스 = 정부기관/ 국민통합위원회 ] 국민통합 오찬간담회 좌로부터 김진 前 논설위원,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좌승희 전(前)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인명진 갈릴리교회 원로목사 (사진= 국민통합위원회 ) ◆ 이 위원장, 21일 달개비서 인명진 목사, 좌승희 前 이사장, 김진 前 논설위원과 오찬 간담회 가져 ◆ 진보 진영 이수호 前 전태일재단 이사장, 임혁백 고려대 명예교수, 손호철 서강대 명예교수 만나 ◆ “국민통합에 성역 없고, 현 정부와 생각 다르고 이 대통령 지지하지 않았던 국민들과도 함께 가야 ” ◆ '협력 진보.보수 단체들 방문만이 아닌 극우라고 좌표찍은 우파 단체. 지도자들과의 대화 소통은...' [ 이슈특보=국민통합위/ 보수 원로 간담]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이석연=전 경실련 사무총장,법제처장 이하 통합위)는 '1월 21일(수) 오후 12시, 서울시 중구에 있는 달개비에서 보수 진영 원로인 인명진 갈릴리교회 원로목사(전(前)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좌승희 전(前)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김진 전(前) 중앙일보 논설위원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국민통합을 위한 지혜를 구했다'고 밝혔다. 통합위는 이와관련 '이 위원장은 취임 이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 . 미디어/ 서민위.문화일보] 서민위 안규백 국방부 장관 고발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사무총장이 19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문화일보 보도사진 캡쳐) ◆ “김경 커넥션은 안규백으로부터 시작돼서 강 의원, 김현지 부속실장, 김민석 국무총리...채현일 의원까지 연결” ◆ “김 시의원이 언제 얘기할까 싶은데, (입을) 열면 시한폭탄일 것”이라면서 “제가 알기론 40억 원 정도가 연루'' ◆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후보 출마해 당선되도록 했다” ◆ ''수수 의혹 김현지 실장 인지...공천 과정 별다른 문제 제기 없이 단수 공천 이뤄진 점에 대한 수사 반드시 필요'' ◆ " 다른 분 김민석 총리를 비롯 김현지 실장까지 이미 다 고발 이번에 안규백 장관 김경 관련 사건 커넥션 포착'' 【 특보= NGO/서민위 안규백 고발 】 문화일보는 19일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가 지난 2018년 안규백 국방부장관(現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안 장관을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 흥사단 ]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해 선열들의 발자취를 되새기고 있다. (사진=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제공) ◆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 찾아 떠나 ◆ 독립정신 되새긴 2026 유적지 탐방… 항저우부터 충칭까지 뜻깊은 발걸음 의미 ◆ 역사지 탐방은 후손들에게 역사적 감수성과 민주시민 책임 의식 심어주는 여정 ◆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역사와 현재를 잇는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지속 추진 【 중앙NGO= 흥사단/ 유적지순례 】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이하 탐방단)는 '지난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흥사단은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라면서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
[데일리NGO뉴스= 기상청.날씨/ 추위.건조 ] ◆ 전국 대부분 지역 눈 내린 가운데 현재 전국 대부분 영하권 빙판길. 도로 살얼음 주의 ◆ 아침 기온 영하권, 낮 기온 점차 올라 영상권 보이며 모레까지 평년보다 조금 높겠다. ◆ 낮에는 강과 하천 등의 얼음이 녹아 얇아져 깨질 우려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 바람 ◆ 평년기온 넘는 추세 오래 지속되지 않겠고 금요일부터는 다시 기온 하강 가능성 유의 【 동영상.날씨=추위. 건조】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입니다. 어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린 가운데 현재 전국 대부분 영하권을 보이고 있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또한 당분간 동쪽 지역 중심으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그럼 기온과 건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온 전망입니다 기온은 일반적으로 기압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는 바람의 방향이 기압계와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수증기와 열을 운반하는 바람은 일반적으로 고위도의 북풍계열의 바람이 불면 추워지고 저위도의 남풍계열이 불면 따뜻해집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기압계는 중국 상하이쪽에 고기압이 위치하고 있어 맑은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이 고기압
[데일리NGO뉴스 = 중앙NGO/ 흥사단 ]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해 선열들의 발자취를 되새기고 있다. (사진=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제공) ◆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 찾아 떠나 ◆ 독립정신 되새긴 2026 유적지 탐방… 항저우부터 충칭까지 뜻깊은 발걸음 의미 ◆ 역사지 탐방은 후손들에게 역사적 감수성과 민주시민 책임 의식 심어주는 여정 ◆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역사와 현재를 잇는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지속 추진 【 중앙NGO= 흥사단/ 유적지순례 】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이하 탐방단)는 '지난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흥사단은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라면서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고 밝혔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항저우에 있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한 뒤 김구 선생이 일제의 위협 속에서 몸을 숨겼던 가흥 피난처로 이동했다'라며 '이후 상하이로 향해 임시정부 청사와 윤봉길 의사의 의거 현장인 훙커우 공원(홍구 공원) 내 윤봉길의사기념관을 견학했으며, 일제의 만행을 고발한 난징대학살기념관에도 들렀다'고 밝혔다. 특히 '마지막 날에는 충칭으로 이동해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와 광복군 총사령부 터를 방문, 독립운동가들의 투쟁 흔적을 직접 확인했다'고 전했다. 탐방단은 '참가자들이 각 유적지에서 느낀 소회를 조별로 정리해 탐방 마지막 날 발표 시간을 가졌으며 윤봉길 의사의 의거에 대해 발표한 홍우진 학생은 “기억은 저절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선택되고 보존되는 것”이라며 “우리가 어떤 역사를 기억하고 계승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라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고등학생과 대학생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계승 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사진=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제공) '또한 “선조들의 희생과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세대가 독립운동의 역사를 바르게 이해하고 미래 세대에 전하는 역할을 다해야 한다”며 “그 기억이 끊기지 않도록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배우고 나누는 문화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고 전했다. 그밖에도 '원희정 학생은 “선조들의 참된 나라 사랑과 숭고한 희생을 현장에서 직접 마주하며 독립운동의 깊은 의미를 되새겼다”며 “앞으로 독립유공자의 후손으로서 더욱 책임감 있게 행동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태현 공동대표는 토론회 시간에 ‘AI 시대 대학생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참가자들과 현실적인 고민을 함께 나눴다' 라면서 '김 대표는 AI가 일상과 학습에 깊이 들어온 시대일수록 새로운 지식과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익히는 힘이 기본이 된다고 설명했고 이어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스스로 검증하고 판단하며, 윤리와 책임의 기준을 갖춘 활용 역량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고 표명했다. 나종목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상임대표는 “이번 탐방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후손들에게 역사적 감수성과 민주시민으로서의 책임 의식을 심어주는 의미 있는 여정이었다”며 “흥사단은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역사와 현재를 잇는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는 '2005년 설립 이래 장학금 지원, 역사 탐방, 노후주택 개선, 도서 지원, 지도력 함양 등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라면서 '특히 장학사업은 정부 예산이 아닌 시민과 기업의 자발적 후원으로 운영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2025년 6월까지 총 36회에 걸쳐 약 880명의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8억74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매년 60명 이상의 후손을 선발해 고등학생에게는 졸업 시까지 연 100만원, 대학생에게는 연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기상청.날씨/ 추위.건조 ] ◆ 전국 대부분 지역 눈 내린 가운데 현재 전국 대부분 영하권 빙판길. 도로 살얼음 주의 ◆ 아침 기온 영하권, 낮 기온 점차 올라 영상권 보이며 모레까지 평년보다 조금 높겠다. ◆ 낮에는 강과 하천 등의 얼음이 녹아 얇아져 깨질 우려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 바람 ◆ 평년기온 넘는 추세 오래 지속되지 않겠고 금요일부터는 다시 기온 하강 가능성 유의 【 동영상.날씨=추위. 건조】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입니다. 어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린 가운데 현재 전국 대부분 영하권을 보이고 있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또한 당분간 동쪽 지역 중심으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그럼 기온과 건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온 전망입니다 기온은 일반적으로 기압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는 바람의 방향이 기압계와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수증기와 열을 운반하는 바람은 일반적으로 고위도의 북풍계열의 바람이 불면 추워지고 저위도의 남풍계열이 불면 따뜻해집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기압계는 중국 상하이쪽에 고기압이 위치하고 있어 맑은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이 고기압이 점차 제주도남쪽해상으로 이동해옴에 따라 시계방향으로 바람이 부는 고기압의 특성상 우리나라는 남서 서풍 계열의 바람이 불게 됩니다. 비록 아침 기온은 영하권을 보이는 곳이 많겠지만 낮 기온은 점차 올라 영상권을 보이며 모레까지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따라서 낮에는 강과 하천 등의 얼음이 녹아 얇아져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평년기온을 넘는 추세는 오래 지속되지는 않겠습니다 글피인 금요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하강할 가능성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조 전망입니다. 앞서 바람이 남서 서풍 계열로 분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이렇게 되면 서풍이 태백산맥을 넘어가면서 공기덩어리가 건조하고 따뜻해지는 현상인 푄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현재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발효 중인 건조특보는 당분간 동해안을 중심으로 유지되겠으니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전라.경상 대설특보] ◆ 충청권과 강원중.남부 내륙.산지 전라권과 경상내륙에 대설특보 발효 ◆ 중부지방 눈 대부분 종료... 남부지방은 아침까지 제주도 오후까지건조 ◆ 내일 아침 기온 중부.전북동부.경상내륙 중심 영하 10도, 전국 영하 5도 【 기상.날씨/ 전라.경상 대설.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과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밤사이 저기압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렸는데요 저기압에 동반된 눈구름대가 남하하면서 현재는 충청권과 강원중 남부내륙 산지 전라권과 경상내륙에 대설특보가 발효되어있고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은 5cm 이상의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중부지방의 눈은 대부분 종료되겠으나 남부지방은 아침까지 제주도는 오늘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한편 일부 강원도와 충청이남 지역에는 아침까지 시간당 1에서 3cm 일부 지역은 5cm 안팎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까지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다음 그림에서 보시겠습니다 또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낮은 가운데 내린 눈이 얼면서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출근길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밤사이 비 또는 눈이 내리면서 수도권과 충청권 일부 강원도에 발효되었던 건조특보는 해제되거나 경보는 주의보로 완화되었는데요 강수량이 적은 강원동해안과 경상권의 건조특보는 유지되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겠으니 산불과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온 전망입니다 이번 주 초반은 중국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유입되는 상대적으로 온난한 서풍계열의 바람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겠으나 내일 아침 기온은 중부내륙과 전북동부 경상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10도 안팎으로 낮겠고 그 밖의 전국은 영하 5도 안팎이 되겠으니 낮은 기온에 대비하여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 】 seo@dailyngonews.com
【 데일리NGO뉴스 = 오피니언 / 직설 ( 直說 ) 】 배 명 수 전 선거관리위원회 고위공직자 도시산업개발(주) 대표이사 디지털 크리에이터 본지 중앙 편집자문위원 대구 광역시 거주 ◆ '선거관리 모든 문서에 선관위 위원장 도장이 찍힌다. 만약 부정선거가 있으면 당연히 위원장도 법상으로 책임을 져야' ◆ '선관위에 부정선거가 있었는데 그 조직의 장인 선관위 위원장이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다? 그러면 법 있으나 마나' ◆ '사법부가 선관위 감싸도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미국 조지아주 선관위 압수수색... 판사가 영장을 발부해줬기 때문이다' ◆ '한국서 판사가 선관위 압수수색 영장 발부한다는것 상상 할수 없어... 자신들 위원장인 선관위 영장 발부해줄리 없는것' ◆ '판사 수천명... 판사도 기관장 될수 있는 방법... 각급 선관위 위원장 5~600명이 되기 때문 ... 선거때 지역 계엄사령관' ◆ 모든 지역기관장 지역 선관위 위원장에 협조하도록 선거법에 명시... 결국 여론 일어나야 언론이 나서지 않으면 안된다' ◆ ' 미국 조지아 선관위 압수수색...결국은 언론과 국민이 나서야 판사와 선관위가 한몸인 구도를 허물수 있을 것이다' [ 오피니언. 직설 = 선관위.법원 동일 기관 ] 사법부와 선관위는 법적으로 동일기관이나 같다. 군구 선관위원장, 시도 선관위 위원장, 중앙선관위 위원장이 모두 판사이기 때문이다. 각급 선권위 조직의 수장이 사법부 판사니 선관위는 사법부와 쌍둥이 형제나 같은 것이다. 선관위원장은 폼으로만 앉아 있는게 아니다. 선거관리의 모든 문서에 선관위 위원장의 도장이 찍힌다. 만약 부정선거가 있으면 당연히 위원장도 법상으로 책임을 져야한다. 관리감독 책임을 져야 하는것이다. 만약 한국에 부정선거가 밝혀지면 전국 각급 선관위원장은 그냥 허수아비에 불과하고 몰랐으니 넘어가줄수 있을까 선관위에 부정선거가 있었는데 그 조직의 장인 선관위 위원장이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다? 그러면 법이 있으나 마나다 사법부가 선관위를 감싸도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미국 조지아주 선관위 압수수색이 있었다. 판사가 영장을 발부해줬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는 판사가 선관위에 압수색 영장을 발부한다는것은 상상도 할수 없다. 자신들이 위원장으로 있는 각급 선관위에 대해 압수 수색영장을 발부해줄리가 없는것이다. 보통 판사들은 기관장이 되기가 어렵다. 각급 법원장은 몇명 되지 않는데 판사는 수천명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판사도 기관장이 될수 있는 방법이 있다. 각급 선관위 위원장은 5~600명이 되기 때문이다. 군 선관위 위원장이 되면 그 지역 기관장회의에 군수와 함께 참석한다. 모든 지역행사에 초대 받는다. 선거때는 지역 계엄사령관과 같다. 모든 지역기관장이 지역 선관위 위원장에 협조하도록 선거법에 명시되어 있다. '사전선거 페지' 선관위앞 시위 '6.3 대선 무효' 사전선거 과정에서 각종 문제들이 드러나자 그라운드C, 전한길, 박주현 변호사 등이 25년 5월 30일 오후 과천 중앙선관위 앞에 모여 긴급선언문을 발표하고 '사전선거 페지' 피켓을 들고 시위를 하고있다. (사진= 서혜경 커뮤니티) 평소 판사는 딱딱한 분위기의 법정에서 피고들을 상대로 재판을 하는 일만 하다가 확 트인 공간의 선거연설장이나 개표장에서 상석에 앉아 사람들을 내려다 보고 연회장에서 기관장들과 만나 교제하고 수시로 지역유지로 구성된 지역 선관위 위원과 회식하고 선관위 공무원의 여러가지 접대도 받는 선관위 위원장이야말로 답답한 법정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청량제 같은 것이었다. 그런만큼 판사들은 선관위에 애정이 많다. 한국에서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해도 수사는 누가 할것이며 그 다음은 법원에서 압수수색 영장부터 받아야 하는데 그것이 가능할것인가가 문제다. 이재명 정권하에서 말이다. 결국은 여론이 일어나야 하는데 여론은 말만 여론이지 실제는 언론이다. 결국 언론이 나서지 않으면 안된다. 미국의 조지아 선관위 압수수색을 보도 하는 KBS를 보니 이제사 이들도 뭔가 감을 잡았는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언론과 국민이 나서야 판사와 선관위가 한몸인 구도를 허물수 있을 것이다. 【 배명수 본지 중앙 편집자문위원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기상청.날씨/ 추위.건조 ] ◆ 전국 대부분 지역 눈 내린 가운데 현재 전국 대부분 영하권 빙판길. 도로 살얼음 주의 ◆ 아침 기온 영하권, 낮 기온 점차 올라 영상권 보이며 모레까지 평년보다 조금 높겠다. ◆ 낮에는 강과 하천 등의 얼음이 녹아 얇아져 깨질 우려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 바람 ◆ 평년기온 넘는 추세 오래 지속되지 않겠고 금요일부터는 다시 기온 하강 가능성 유의 【 동영상.날씨=추위. 건조】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입니다. 어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린 가운데 현재 전국 대부분 영하권을 보이고 있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또한 당분간 동쪽 지역 중심으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그럼 기온과 건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온 전망입니다 기온은 일반적으로 기압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는 바람의 방향이 기압계와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수증기와 열을 운반하는 바람은 일반적으로 고위도의 북풍계열의 바람이 불면 추워지고 저위도의 남풍계열이 불면 따뜻해집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기압계는 중국 상하이쪽에 고기압이 위치하고 있어 맑은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이 고기압
【 데일리NGO뉴스 = 오피니언 / 직설 ( 直說 ) 】 배 명 수 전 선거관리위원회 고위공직자 도시산업개발(주) 대표이사 디지털 크리에이터 본지 중앙 편집자문위원 대구 광역시 거주 ◆ '선거관리 모든 문서에 선관위 위원장 도장이 찍힌다. 만약 부정선거가 있으면 당연히 위원장도 법상으로 책임을 져야' ◆ '선관위에 부정선거가 있었는데 그 조직의 장인 선관위 위원장이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다? 그러면 법 있으나 마나' ◆ '사법부가 선관위 감싸도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미국 조지아주 선관위 압수수색... 판사가 영장을 발부해줬기 때문이다' ◆ '한국서 판사가 선관위 압수수색 영장 발부한다는것 상상 할수 없어... 자신들 위원장인 선관위 영장 발부해줄리 없는것' ◆ '판사 수천명... 판사도 기관장 될수 있는 방법... 각급 선관위 위원장 5~600명이 되기 때문 ... 선거때 지역 계엄사령관' ◆ 모든 지역기관장 지역 선관위 위원장에 협조하도록 선거법에 명시... 결국 여론 일어나야 언론이 나서지 않으면 안된다' ◆ ' 미국 조지아 선관위 압수수색...결국은 언론과 국민이 나서야 판사와 선관위가 한몸인 구도를 허물수 있을 것이다' [ 오피니언. 직설 = 선관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내일 전국 눈] ◆ 어제 밤사이 경기.강원남부.충청권북부에 눈 내려...오늘 오전까지 충북. 전라권 경북내륙. 제주도에 눈 ◆ 오늘 밤부터 수도권. 강원내륙 산지 눈 시작 내일 새벽부터 전국 지역 확대 오전까지 제주도는 낮까지 ◆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내리는 눈 강한 강도 대설특보발표 가능성 ... 눈 피해 없도록 각별히 주의 ◆ 중부지방. 경상권 대부분 영하 5도 일부 경기내륙. 강원내륙 산지는 영하 10도 안팎의 분포 내일 올라 【 동영상.날씨/ 추위.대설 】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입니다 현재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 사항은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고도 약 5km인 상층의 기압계 현황입니다 몽골 북쪽으로는 볼록 올라온 기압능이 상대적으로 그 오른쪽인 우리나라 북쪽에는 기압골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상층의 이 저기압이 소용돌이를 만들고 대기 하층까지 영향을 끼쳐 대기 하층에도 저기압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생성되는 저기압으로 인해 오늘 밤부터 내일까지 눈이 내리겠습니다 그럼 오늘과 내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강수 현황입니
[데일리NGO뉴스 = 국제. 美 FBI / 풀턴 카운티 선관위 압수수색 ]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관위 FBI가 압수수색 단행 법원에 압수수색영장을 신청 법원에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했고 바로 FBI가 집행... 특히 '여기에 대해서는 미국의 우파뉴스인 FOX 뿐만 아니라 CNN 등도 보도 ( 사진= 보도내용 캡쳐) ◆ 美 연방수사국(FBI) 현지시간 28일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 전격 압수수색 실시 ◆ FB,I 상자 약 700개 분량 서류 운반, 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장. 앤드루 베일리 FBI 부국장 방문 ◆ 트럼프, 2020년 대선 당시 조지아주서 1만 1천 표 차이로 조 바이든에 패해 부정선거 주장해와 ◆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전격 체포 국제적 부정선거 커넥션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 관련국가및 기관 포함한 연루자에 대한 기소 등 전격 체포와 함께 책임 철저히 물을것을 밝힘 ◆ 채리방 블로그, '폴턴 선관위 2020년 대선서 31만5천표 선거관리인 서명 없음에도 유효표 인정' ◆ FN투데이,'트럼프,위스콘신 4백만명 가량 성인 거주... 유권자 수 740 만명으로 이는 선거 사기' 【 국제.美조지아 주= 풀턴 카운티 선관위 압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