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영상=기상.날씨/ 영하권 추위 】 ◆ 당분간 추위 이어지겠고 내일 새벽에서 오전 사이 전남서해안 눈 내려 ◆ 오늘 아침 기온은 –8 ~ 3℃로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의 기온 보여 ◆ 내일 아침 기온은 –13 ~ -1℃로 전국 대부분 지역이 –5℃ 이하 영하권 ◆ 모레 아침 기온은 –16 ~ -4℃로 전국 대부분 지역이 –10℃ 안팎 강추위 【 동영상=기상.날씨/ 영하권 추위 】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김성수입니다. 당분간 추위는 이어지겠고 내일 새벽에서 오전 사이 전남서해안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위성영상을 보시면 우리나라는 대륙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과 내일 지상 예상 일기도를 보시면 우리나라는 계속해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이렇게 고기압의 영향이 계속되는 이유는 고도 5km 상공의 일기도를 보시면 상층에서 분리된 저기압 소용돌이가 우리나라 북쪽에 머무는 동안 북서쪽의 차갑고 무거운 공기가 계속 내려와 침강하여 고기압이 발달하기 쉬운 조건이 되기 때문입니다. 고도 800m 바람의 흐름을 나타내는 유선을 보시면 차가운 북서풍이 계속 불면서 추위는 이어지겠고 오늘보다 내일 더 추워지면서 바다와 공기의 기온차 즉 해기차가 커지면 서해상에서 눈구름이 발달하여 내일 전남서해안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온 전망입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8 ~ 3℃로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의 기온을 보였는데요 내일 아침 기온은 –13 ~ -1℃로 전국 대부분 지역이 –5℃ 이하 모레 아침 기온은 –16 ~ -4℃로 전국 대부분 지역이 –10℃ 안팎으로 추위는 점차 더 강해지겠습니다. 북서쪽에서 계속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다음과 같은 사항을 참고하여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수 전망입니다.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서해상의 해기차 구름대가 유입되는 전남서해안에는 1cm 미만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전북서해안에는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새해인 1월 1일 모레에도 밤부터 전라서해안과 제주도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눈이 내리는 지역과 눈이 쌓여있는 강원내륙 및 산지에는 기온이 낮아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연말과 새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성수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정부.정당] '이혜훈 장관 발표에 과감한 조치' 29일 오후 장동혁 당 대표가 전라남도 해남군을 방문하여 솔라시도 홍보관, 전망대, 태양광 발전소를 시찰하고 있는 가운데 기자들에게 '단호한 조치'를 밝혔다. (사진=국민의힘 제공) ◆ 청와대 이규연 홍보소통수석, '장관급 3명, 차관 2명, 특별보좌관 2명 각각 인사' 발표 ◆ 장동혁 대표, ''당 배신하고 당원들 마음에 상처 주는 인사들 과감한 조치 필요'' 제명 ◆ 이규연 수석, '국회 예결위원회 간사, KDI 연구위원 등 역임한 정책과 실무에 능통한 분' ◆ 김무성 대표와 정치지원 B단체와 연계성... 이재명 정부와 연정 가능성 유추론도 나오고 ◆ 분권형 이원집정제 구도 주창해온 김무성계 야권 계파와의 연정... 신년 새틀 비젼 관망 【 단독 이슈특보 】 청와대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28일 장관급·차관급 인사 관련 브리핑을 통해 '장관급 3명, 차관 2명, 특별보좌관 2명을 각각 인사 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의 핵심 이슈는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이혜훈 전 의원을 지명했다고 밝힌것으로 이와관련 여.야를 비롯한 보수 우파 진영 특히 국민의 힘 에서는 현역 지역 원외당협위원장인 이혜훈 위원장에 대한 인선에 따른 '배신 행위' 라는 등 당혹한 분위기에서 그 배경에 대해 여러 사안들이 거론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당성이 부족하거나 당에 대해 해당 행위를 하는 인사들에 대해 제대로 조치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벌어진다고 생각한다”며 ''당을 배신하고 당원들 마음에 상처 주는 인사들에 대해선 오히려 과감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하게 성토했으며 국힘은 이혜훈 위원장을 제명 시켰다. 한편 이규연 수석은 이날 인사와 관련 '이혜훈 후보자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KDI 연구위원 등을 역임한 정책과 실무에 능통한 분' 이라면서 '경제민주화 철학에 기반해 최저임금법, 이자제한법 개정안 등을 대표발의하고, 재벌의 불공정거래 근절과 민생 활성화 정책을 추진한 바 있다'고 밝혔다. 그와함께 '다년간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곧 출범하는 기획예산처가 국가 중장기 전략을 세심하게 수립하여 미래 성장동력을 회복시킬 적임자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문제는 이혜훈 전 의원에 대한 현 정부의 추천 혹은 관계성 사안이 모호하다는 점이다. 이 전 의원은 지난 윤 대통령 탄핵 과정에서 윤 대통령 탄핵 반대 입장과 집회 등에도 참여 하고 현 정부를 비판하는 자세를 견지해 오기도 했고 오히려 국민의 힘 당내에서는 현 지도부나 특정 후보 계파 라인에 주도적 참여를 하지 못한 사실상 변방 원외 당협위원장으로 큰 영향력을 보이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혜훈 전 의원은 고 이기택 전 의원과 함께하면서 당시 범 보수단체로 알려진 B 시민사회단체연합에 함께 협력 활동하기도 했고 현재는 김무성 대표를 정치적 지원 활동하는 B 단체의 상황에 따라 연결점이 있는것 아니냐는 유추론 도 나오고 있는 정황이다. 실제로 최근 국민통합위원장으로 위촉된 이석연 전 법제처장도 B 단체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해양수산부 장관 설이 나도는 조경태 의원 역시 그렇다고 할 수 있으며 김성식 의원 역시 바른미래당 출신으로 손학규 계 당내 쇄신파 이지만 사실상 김무성계 정치인으로도 분류되고 있다. 이같은 느닷없는 이재명 정부에서 충격적인 파격 임명에 따른 설왕설래 예측들이 나돌고 있는 가운데 혹시 현 여당의 당정 갈등구도에 따른 이 대통령의 현 야권의 50여 의석을 흔들 수 있고 그동안 분권형 이원집정제 구도를 주창해온 김무성계 야권 계파와의 연정 협의를 하고 신년에 새로운 틀의 새 정부 비젼을 터뜨리려는것은 아닌지 조심 스러운 관망설도 나오고 있다.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만약 이같은 구도가 어느정도 가시화 된다면 여.야는 물론 현 정부의 방향을 비롯한 정책 추진등과 관련 대혼란이 빚어질 수도 있고 새로운 국정 운용 체제가 형성될 수도 있을것으로 보인다. 이미 이재명 정부는 '보수화'라는 표현을 써왔고 현 보수우파 세력에 대해 '극우' 라는 굴레로 차별화 하고 있는 가운데 여권의 불확실한 상황에서의 급 변화의 가능성도 충분히 시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규연 수석은 이밖에도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에 김성식 전 의원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에 이경수 현 ㈜인애이블퓨전 의장을 각각 지명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에 김종구 전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을, 국토교통부 제2차관에 홍지선 현 경기도 남양주시 부시장을 임명할 예정' 임을 밝혔고 '대통령 정책특별보좌관에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을 위촉했다'고 발표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기상.날씨] ◆ 중부지방에 내리는 비 오전에 전북과 경북까지 확대 오늘 오후 대부분 그쳐 ◆ 내일과 모레 예상 최저기온 –5℃ 안팎, 특히 모레는 –10℃ 안팎 기온 보인다 ◆ 기온 1월 초까지 계속 내려가 연말연시 급격 기온 변화 인한 건강관리 유의 【동영상=기상/ 추위】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입니다. 현재,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비가 내린 후, 내일부터는 다시 추워지겠는데요, 그럼, 현재 비의 원인 및 전망, 내일부터 추워지는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현재 내리고 있는 비의 원인과 전망입니다. 이 그림은 고도 약 3km와 지상일기도입니다. 우리나라 남쪽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로 상대적으로 따뜻하고 가벼운 남서풍이 불어 드는 과정에서 공기 덩이가 상승하면서 비구름대가 만들어졌고, 또한 대기 중상층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구름대가 만들어져 어제부터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청권, 전라권을 중심으로 비를 내렸고, 현재는 기압골에 의한 비구름대가 남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중부지방에 내리는 비가 오전에 전북과 경북까지 확대되어 내리다가 오늘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출근길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안전 운전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강수량 및 적설은 그림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다음은, 기온 전망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기압골의 후면으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우리나라 북서쪽에 있는 차가운 대륙 고기압이 확장함에 따라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가겠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고도 약 1.5km의 고도의 기온을 나타내는 일기도를 보시면, 각각 오늘부터 모레까지의 6시 예상 기온 분포도입니다. 오늘 6시의 중부지방에는 -3℃, 내일은 –9℃, 모레는 -14℃의 기온선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내일과 모레 예상 최저기온은 –5℃ 안팎 기온을 보이는 곳이 많겠고, 특히 모레는 –10℃ 안팎의 기온을 보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온은 1월 초까지 계속 내려가는 추세이기 때문에 연말연시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정부부처/ 고용노동부 ] '외국인력 통합지원 TF' 출범식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이 12일 '외국인력 통합지원 TF' 출범식에 참석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고용노동부 제공) ◆ 외국인노동자 100만 시대…'외국인력 통합지원 TF' 출범 '정책 논의 실행' ◆ 노·사·정 및 전문가, 통합적 정책 수립·지원 ... 관련법 개정안등 국회 제출 ◆ 내년 '외국인력 통합지원 로드맵' 마련 계획... 권익보호와 인권 문제 조사 ◆ 예산 확대 외국인노동자 지원 인프라 강화... 통합적 정책수립 기반 마련 ◆ 장기 근무 확립 외국인 유학생 E-9 전환 등 국내체류 외국인 활용도 확대 ◆ 권 차관,"이러한 논의 정책 실질적 변화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 국민적 합의.정책 여론 수렴 문제 등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도 일고있어... ◆ 지방선거등 이어지는 정치적 요인에 대해서도 우려 입장 감지 논란 예상 【 특보/ 외국인력 지원 발표 】고용노동부가 '모든 일하는 외국인에 대한 통합적 정책 수립 및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지난 12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노·사·정 및 전문가가 참여하는 '외국인력 통합지원 TF'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특히 노동부는 TF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 중에 '외국인력 통합지원 로드맵'을 마련해 발표하고, 외국인고용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는 '국내 외국인 취업자 100만 명을 넘어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체류자격별로 소관 부처가 달라 외국인력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수급설계에 한계가 있고, 체류지원 및 권익보호에도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보고 이에 대한 통합 대책을 수립 시행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이번 TF는 이규용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손필훈 노동부 기획조정실장을 공동위원장으로 노동계, 경영계, 현장 및 학계 전문가, 관계부처, 자치단체, 유관기관 등 모두 23명으로 구성했다. 이에 TF 회의는 내년 2월까지 매주 또는 격주로 개최해 외국인력 통합지원 방안을 심층 논의 하기로 하고, 첫 회의에서는 '외국인력 통합 관리·지원의 필요성과 추진방향을 논의하고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첫 회의에서는 '외국인력 통합 관리·지원을 위해 향후 검토가 필요하다'고 제시됐으며 이를 위해 '일하는 모든 외국인에 대한 통합적 정책수립 기반을 마련하는 바, 전체 노동시장 관점에서 외국인력의 수급 설계를 체계화하고 외국인취업현황 파악 및 분석을 위한 인프라를 강화하고 또한 우수인력을 도입하고 성장시킬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TF는 '외국인노동자 도입의 공공성·투명성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숙련양성체계도 구축하고 아울러 외국인노동자가 숙련을 쌓으며 장기근무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편하고, 외국인 유학생의 E-9 전환 등 국내체류 외국인 활용도 확대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권익보호도 강화, 외국인노동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체류자격과 관계없는 근로조건·노동안전·취업알선 등에 대한 통합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체류자격 전체에 대한 인권침해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신고·상담·점검 체계도 강화하며, 특히 최근 인권침해 사례들을 계기로 개선 필요성이 지적된 사업장 변경제도 개선방안도 모색한다. 한편 노동부는 내년 예산 확대를 통해 외국인노동자 지원 인프라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고충상담, 한국어교육 및 다양한 체류지원을 제공하는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를 9개소에서 19개소로 대폭 확대해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지원을 보다 촘촘히 해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외국인노동자의 열악한 숙소를 개선하고자 기존 공공 주거시설 지원사업에 더해 주거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신설하는 등 보다 폭넓은 지원을 할 예정이다. 이와관련 권창준 노동부 차관은 "외국인력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정립하는 일은 우리 사회의 공동체 기반을 다지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시대적 과제"라며 "내국인과 외국인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노동시장을 만들고 외국인노동자가 존중받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조성하며, 외국인노동자 숙련형성을 통한 체계적인 성장경로와 안정적 체류방안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모두가 함께 마음을 열고 진솔하게 논의한다면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해법을 찾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며 "이러한 논의가 정책의 실질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국내 내국인들의 일자리 창출보다 외국인 노동자들의 취업을 비롯한 각종 규제 완화는 물론 불법 체류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체류 완화와 지원 정책과 함께 국가 예산까지 대폭 지원 하겠다는데 따른 국민적 합의와 정책 여론 수렴에 대한 문제 등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도 일고있어 지방선거등 이어지는 정치적 요인에 대해서도 우려의 입장도 감지되는 등 논란도 예상된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정부기관/ 소방청 ] 국립소방병원 현판 제막식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오른쪽 첫번째)이 24일 국립소방병원에서 내빈들과 현판 제막을 하고있다. (사진=소방청 제공) ◆ 24일 충북 음성서 현판식… 국내 최고 수준 의료 역량 갖춘'서울대병원' 위탁 의료 운용 ◆ 지하 2층, 지상 4층(연면적 3만 9000㎡) 규모 건립, 12월 18일 종합병원 개설 허가 취득 ◆ 소방공무원 건강관리와 충북 혁신도시 내 부족한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거점 병원 역할 ◆ 김승룡 청장 대행, "소방공무원의 간절한 염원이자 국가가 그 헌신에 답하는 소중한 결실" 【특보/ 국립소방병원 개원 】 소방공무원의 직업적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료와 연구를 수행하는 국내 최초의 소방 특화 종합병원 '국립소방병원'이 진료를 시작했다. 소방청은 지난 24일 충북 혁신도시에 위치한 국립소방병원 현판식을 개최하고, 소방공무원의 건강관리와 지역 공공의료 서비스를 위한 본격적인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이에 국립소방병원은 소방공무원의 건강관리는 물론 충북 혁신도시 내 부족한 공공의료 인프라를 확충해 지역 주민들에게도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 병원 역할을 수행하게됐다. 국립소방병원은 지하 2층, 지상 4층(연면적 3만 9000㎡)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지난 12월 18일 종합병원 개설 허가를 취득했다. 특히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 역량을 갖춘 서울대학교병원이 위탁 운영을 맡아 소방가족들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주요 서비스로는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화상, 근골격계 질환 등 소방공무원 다빈도 질환에 특화된 진료 등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과 김영태 서울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해 임호선 국회의원,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이양섭 충북도의장, 조병옥 음성군수, 송기섭 진천군수 등 주요 인사 20여 명이 참석해 국립소방병원의 역사적인 출발을 축하했다. 이에 앞서 공상 소방공무원이 '1호 환자'로 진료를 받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는데, 김승룡 청장 직무대행은 직접 진료 현장을 찾아 대원을 격려하며 국가가 소방관의 건강을 책임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전달했다.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국립소방병원은 전국 소방공무원의 간절한 염원이자 국가가 그 헌신에 답하는 소중한 결실"이라며 "서울대병원의 우수한 의료진과 협력해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보하고, 소방관들이 건강하게 현장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병원 건립을 위해 힘써주신 국회와 지자체, 그리고 지역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국립소방병원이 소방공무원과 지역사회의 공공의료를 책임지는 우리나라 최고의 병원으로 우뚝 서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기상.날씨 ] ◆ 오늘 오전 충남서해안 비 시작 오후부터 강원동해안 제외 중부지방 곳에 따라 비. 눈 내려 ◆ 내일 새벽 경남권남해안과 제주도, 오후 전남권북부와 경북권내륙, 경남서부내륙 빗방울 ◆ 비 또는 눈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남권, 전라권, 제주도 빙판길. 도로 살얼음 유의 【 동영상=기상.날씨/비.눈 유의 】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위성 구름 영상과 레이더 영상을 보시면 서해상에 발달한 구름대가 유입되면서 동해안과 남해안을 제외하고 대체로 흐린 가운데 충남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기압골 위치를 볼 수 있는 위성 수증기 영상에서 몽골 남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이 보이는데요 이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과 내일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오늘 기압골 전면에서 남서풍을 따라 온난이류로 만들어진 구름대가 유입되고 내일 기압골이 지나면서 구름이 발달해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기온이 낮은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에는 눈으로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시간순으로 보시면 오늘 오전 충남서해안에 비가 시작되어 오후부터 강원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에 곳에 따라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내일 오전에 전북과 일부 경북내륙으로 비가 확대되었다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또한 오늘 오전 충남서해안과 강원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북서부에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내일 새벽 경남권남해안과 제주도에, 오후에 전남권북부와 그 밖의 경북권내륙, 경남서부내륙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다음 그림에서 보시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 강원내륙과 산지에는 시간당 1cm 안팎의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내일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고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남권, 일부 전라권, 제주도에 눈이 쌓여 있는 가운데 눈이 녹았다 얼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 ] seo@dailyngonews.com
[ 데일리NGO뉴스= 동영상/기상.날씨 ] ◆ 오늘 아침까지 추운 날씨... 전국 대부분 지역 영하권 날씨 오늘 낮부터 점차 기온 올라 ◆ 오늘 아침부터 중부지방 중심으로 비 또는 눈 내려 ... 중부서해안부터 눈 내리기 시작 ◆ 오늘 밤까지 수도권과 강원남부내륙, 충청권, 전북북부로 비. 눈이 내리는 지역이 확대 ◆ 비. 눈 그친 이후 전국 아침 기온 영하... 빙판길, 도로 살얼음 교통. 보행자 안전에 유의 【 동영상=기상.날씨/ 비.눈.추위 】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입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사항은 ‘기온’과 ‘오늘 중부 중심 강수’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아침까지는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서해상에 중심을 둔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데요 이 고기압은 찬 대륙고기압에서 이동성 고기압으로 변질되었지만 그 가장자리로 여전히 찬 북서풍이 불고 복사냉각의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의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한파특보가 발효된 중부내륙과 경북내륙을 중심으로는 -10℃ 안팎으로 떨어졌는데요 아침 외출 시 따뜻한 옷차림에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오늘 낮부터는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서풍의 영향을 받아 기온은 점차 오르겠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현재 이동성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서풍이 부는 서해중부해상에는 구름대가 만들어지고 있는데요 이 구름대의 영향으로 중부서해안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다음 수증기영상을 보면 산둥반도 부근에서 반시계방향으로 회전하는 기압골이 보이는데요 오후에는 이 기압골이 우리나라 북쪽으로 다가오면서 구름대는 더 발달하며 수도권과 강원남부내륙, 충청권, 전북북부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이 확대되겠습니다 이 강수는 기압골이 빠져나가는 오늘 밤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예상 적설 및 강수량은 다음 그림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고 비 또는 눈이 그친 이후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의 아침 기온을 보이며 빙판길 또는 도로 살얼음이 나타날 수 있으니 교통 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채연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정부기관/ 北평산 폐수 ] ◆ 12월 초 7개 주요정점서 시료를 채취 우라늄과 중금속(5종) 분석한 결과 ''이상 없음'' 확인 ◆ '강화지역 3개 정점과 한강·임진강 하구 2개, 인천 연안 2개 정점 우라늄 농도 평상시 수준 ◆ 중금속(5종) 관련 '7개 정점서 중금속 5종 농도 환경기준. 해양환경기준 미만이거나 불검출 【 정부부처/ 北평산 폐수 】정부는 지난 12월 24일 관계부처 합동 보도자료를 통해 '북한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 방류 우려와 관련한 정기모니터링을 위해 지난 12월 초 7개 주요정점에서 시료를 채취하여 우라늄과 중금속(5종)을 분석한 결과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우라늄에 이상 없다'며 '강화지역 3개 정점과 한강·임진강 하구 2개 정점 및 인천 연안 2개 정점의 우라늄 농도는 평상시 수준으로 확인되었다'고 발표 했다. 중금속(5종) 과 관련 해서도 '이상 없다'라며 '7개 정점에서 중금속 5종 농도는 환경기준 및 해양환경기준 미만이거나 불검출되었다'고 밝혔다. 그동안 민간 차원의 의구심 발표 등 사안들에 대한 의혹들이 명쾌하게 전달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정부는 '앞으로도 분기별로 모니터링을 지속하며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혀 그에따른 향후 수치 측정 과정등에 따른 결과등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지방자치단체/ 인천광역시 ] ◆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초대형 설치물 체험형 콘텐츠로 연말 공감 메시지 전달 ◆ 체험형 콘텐츠 12월 27일부터 31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서 진행 ◆ 뽑기 기계 통해 나온 캡슐 안에는 행복을 예보하는‘행복예보카드’가 들어 있어 【 지방자치=인천시/ 행복예보기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연말을 맞아 시민들이 2026년의 행복을 상상해 볼 수 있는 체험형 공공 캠페인‘행복예보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복예보기’는 일상에서 익숙한 뽑기 기계를 높이 약 6m 규모의 초대형 설치물로 구현한 체험형 콘텐츠로 12월 27일부터 31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진행되며, 현장을 찾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현장에 설치된 초대형 뽑기 기계는 압도적인 크기로 시선을 끌며, 시민들의 자연스러운 참여와 사진 촬영을 유도한다. 뽑기 기계를 통해 나온 캡슐 안에는 행복을 예보하는‘행복예보카드’가 들어 있으며, 이를 통해 새해를 향한 시민의 행복을 기원한다. 인천시는 이번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공공기관 최초로‘가짜 옥외광고(Fake Out Of Home, 현실 공간에 컴퓨터 그래픽을 결합해 실제 옥외광고처럼 연출하는 기법)’를 활용한 홍보 영상을 제작했다. 초대형 뽑기 기계가 도시 공간에 등장하는 장면을 구현한 해당 영상은 시민들의 관심과 호기심을 높였으며, 인천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지역 NPO/ 화성시문화관광재단 ] 공식 포스터 ◆ '송년 제야행사’ 오는 12월 31일 수요일 오후 8시부터 용주사 일원에서 개최 ◆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특별공연, 타종식 중심으로 따뜻한 연말 축제로 마련 ◆ 행사장에는 포토존, 체험부스, 방한 쉼터 등 시민 편의를 위한 시설 마련된다 【 지방자치=화성시/ 송년제야행사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이하 ‘재단’)은 시민과 함께 2025년을 마무리하고 2026년을 맞이하는 ‘2025 화성특례시 송년 제야행사’를 오는 12월 31일 수요일 오후 8시부터 용주사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송년제야행사는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화성특례시의 대표 연말 행사로,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특별공연, 타종식을 중심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연말 축제로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는 1부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2부 타종식 및 새해 축하 무대로 구성되며, 가수 김원준과 K2 김성면이 출연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숙한 음악으로 무대를 이어간다.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타종식을 통해 2026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준비됐다. 타종 장면은 화성예술의전당 개관 기념 공연과 연계한 이원 생중계로 진행돼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도 방송을 통해 함께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행사장에는 포토존, 체험부스, 방한 쉼터 등 시민 편의를 위한 시설이 마련되며, 종합안내소 운영과 안전관리 인력 배치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송년제야행사는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행사로,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맞이하는 자리”라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따뜻한 연말의 정취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화성시 고유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개발, 지역 예술활동 지원은 물론 공연, 축제, 전시 등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재단은 '동탄복합문화센터, 화성시미디어센터, 화성시생활문화센터, 화성시 도서관 등 운영시설과 찾아가는 문화 예술 서비스로 화성시 전역에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와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성희 기자 hee@dailyng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