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NGO뉴스 = 중앙NGO/ 흥사단 ]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해 선열들의 발자취를 되새기고 있다. (사진=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제공) ◆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임시정부 찾아 떠나 ◆ 독립정신 되새긴 2026 유적지 탐방… 항저우부터 충칭까지 뜻깊은 발걸음 의미 ◆ 역사지 탐방은 후손들에게 역사적 감수성과 민주시민 책임 의식 심어주는 여정 ◆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역사와 현재를 잇는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지속 추진 【 중앙NGO= 흥사단/ 유적지순례 】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이하 탐방단)는 '지난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전국의 고등학생·대학생 등 독립유공자 후손 23명과 함께 중국 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유적지를 순례하는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흥사단은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라면서 '참가자들은 항저우, 상하이, 난징, 충칭 등지에 위치한 임시정부 청사와 독립운동 관련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고 밝혔다. 탐방단은 '첫 일정으로 항저우에 있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한 뒤 김구 선생이 일제의 위협 속에서 몸을 숨겼던 가흥 피난처로 이동했다'라며 '이후 상하이로 향해 임시정부 청사와 윤봉길 의사의 의거 현장인 훙커우 공원(홍구 공원) 내 윤봉길의사기념관을 견학했으며, 일제의 만행을 고발한 난징대학살기념관에도 들렀다'고 밝혔다. 특히 '마지막 날에는 충칭으로 이동해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와 광복군 총사령부 터를 방문, 독립운동가들의 투쟁 흔적을 직접 확인했다'고 전했다. 탐방단은 '참가자들이 각 유적지에서 느낀 소회를 조별로 정리해 탐방 마지막 날 발표 시간을 가졌으며 윤봉길 의사의 의거에 대해 발표한 홍우진 학생은 “기억은 저절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선택되고 보존되는 것”이라며 “우리가 어떤 역사를 기억하고 계승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라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2026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고등학생과 대학생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계승 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사진=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제공) '또한 “선조들의 희생과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세대가 독립운동의 역사를 바르게 이해하고 미래 세대에 전하는 역할을 다해야 한다”며 “그 기억이 끊기지 않도록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배우고 나누는 문화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고 전했다. 그밖에도 '원희정 학생은 “선조들의 참된 나라 사랑과 숭고한 희생을 현장에서 직접 마주하며 독립운동의 깊은 의미를 되새겼다”며 “앞으로 독립유공자의 후손으로서 더욱 책임감 있게 행동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태현 공동대표는 토론회 시간에 ‘AI 시대 대학생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참가자들과 현실적인 고민을 함께 나눴다' 라면서 '김 대표는 AI가 일상과 학습에 깊이 들어온 시대일수록 새로운 지식과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익히는 힘이 기본이 된다고 설명했고 이어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스스로 검증하고 판단하며, 윤리와 책임의 기준을 갖춘 활용 역량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고 표명했다. 나종목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상임대표는 “이번 탐방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후손들에게 역사적 감수성과 민주시민으로서의 책임 의식을 심어주는 의미 있는 여정이었다”며 “흥사단은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역사와 현재를 잇는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는 '2005년 설립 이래 장학금 지원, 역사 탐방, 노후주택 개선, 도서 지원, 지도력 함양 등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라면서 '특히 장학사업은 정부 예산이 아닌 시민과 기업의 자발적 후원으로 운영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2025년 6월까지 총 36회에 걸쳐 약 880명의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8억74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매년 60명 이상의 후손을 선발해 고등학생에게는 졸업 시까지 연 100만원, 대학생에게는 연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기상청.날씨/ 추위.건조 ] ◆ 전국 대부분 지역 눈 내린 가운데 현재 전국 대부분 영하권 빙판길. 도로 살얼음 주의 ◆ 아침 기온 영하권, 낮 기온 점차 올라 영상권 보이며 모레까지 평년보다 조금 높겠다. ◆ 낮에는 강과 하천 등의 얼음이 녹아 얇아져 깨질 우려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 바람 ◆ 평년기온 넘는 추세 오래 지속되지 않겠고 금요일부터는 다시 기온 하강 가능성 유의 【 동영상.날씨=추위. 건조】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입니다. 어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린 가운데 현재 전국 대부분 영하권을 보이고 있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또한 당분간 동쪽 지역 중심으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그럼 기온과 건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기온 전망입니다 기온은 일반적으로 기압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는 바람의 방향이 기압계와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수증기와 열을 운반하는 바람은 일반적으로 고위도의 북풍계열의 바람이 불면 추워지고 저위도의 남풍계열이 불면 따뜻해집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기압계는 중국 상하이쪽에 고기압이 위치하고 있어 맑은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이 고기압이 점차 제주도남쪽해상으로 이동해옴에 따라 시계방향으로 바람이 부는 고기압의 특성상 우리나라는 남서 서풍 계열의 바람이 불게 됩니다. 비록 아침 기온은 영하권을 보이는 곳이 많겠지만 낮 기온은 점차 올라 영상권을 보이며 모레까지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따라서 낮에는 강과 하천 등의 얼음이 녹아 얇아져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평년 기온을 넘는 추세는 오래 지속되지는 않겠습니다. 글피인 금요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하강할 가능성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조 전망입니다. 앞서 바람이 남서 서풍 계열로 분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이렇게 되면 서풍이 태백산맥을 넘어가면서 공기덩어리가 건조하고 따뜻해지는 현상인 푄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현재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발효 중인 건조특보는 당분간 동해안을 중심으로 유지되겠으니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전라.경상 대설특보] ◆ 충청권과 강원중.남부 내륙.산지 전라권과 경상내륙에 대설특보 발효 ◆ 중부지방 눈 대부분 종료... 남부지방은 아침까지 제주도 오후까지건조 ◆ 내일 아침 기온 중부.전북동부.경상내륙 중심 영하 10도, 전국 영하 5도 【 기상.날씨/ 전라.경상 대설. 】안녕하세요 예보관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입니다 .이번 영상의 날씨 키워드는 ‘강수’과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밤사이 저기압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렸는데요 저기압에 동반된 눈구름대가 남하하면서 현재는 충청권과 강원중 남부내륙 산지 전라권과 경상내륙에 대설특보가 발효되어있고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은 5cm 이상의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중부지방의 눈은 대부분 종료되겠으나 남부지방은 아침까지 제주도는 오늘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한편 일부 강원도와 충청이남 지역에는 아침까지 시간당 1에서 3cm 일부 지역은 5cm 안팎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까지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다음 그림에서 보시겠습니다 또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낮은 가운데 내린 눈이 얼면서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출근길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밤사이 비 또는 눈이 내리면서 수도권과 충청권 일부 강원도에 발효되었던 건조특보는 해제되거나 경보는 주의보로 완화되었는데요 강수량이 적은 강원동해안과 경상권의 건조특보는 유지되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겠으니 산불과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온 전망입니다 이번 주 초반은 중국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유입되는 상대적으로 온난한 서풍계열의 바람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겠으나 내일 아침 기온은 중부내륙과 전북동부 경상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10도 안팎으로 낮겠고 그 밖의 전국은 영하 5도 안팎이 되겠으니 낮은 기온에 대비하여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민지 】 seo@dailyngonews.com
【 데일리NGO뉴스 = 오피니언 / 직설 ( 直說 ) 】 배 명 수 전 선거관리위원회 고위공직자 도시산업개발(주) 대표이사 디지털 크리에이터 본지 중앙 편집자문위원 대구 광역시 거주 ◆ '선거관리 모든 문서에 선관위 위원장 도장이 찍힌다. 만약 부정선거가 있으면 당연히 위원장도 법상으로 책임을 져야' ◆ '선관위에 부정선거가 있었는데 그 조직의 장인 선관위 위원장이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다? 그러면 법 있으나 마나' ◆ '사법부가 선관위 감싸도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미국 조지아주 선관위 압수수색... 판사가 영장을 발부해줬기 때문이다' ◆ '한국서 판사가 선관위 압수수색 영장 발부한다는것 상상 할수 없어... 자신들 위원장인 선관위 영장 발부해줄리 없는것' ◆ '판사 수천명... 판사도 기관장 될수 있는 방법... 각급 선관위 위원장 5~600명이 되기 때문 ... 선거때 지역 계엄사령관' ◆ 모든 지역기관장 지역 선관위 위원장에 협조하도록 선거법에 명시... 결국 여론 일어나야 언론이 나서지 않으면 안된다' ◆ ' 미국 조지아 선관위 압수수색...결국은 언론과 국민이 나서야 판사와 선관위가 한몸인 구도를 허물수 있을 것이다' [ 오피니언. 직설 = 선관위.법원 동일 기관 ] 사법부와 선관위는 법적으로 동일기관이나 같다. 군구 선관위원장, 시도 선관위 위원장, 중앙선관위 위원장이 모두 판사이기 때문이다. 각급 선권위 조직의 수장이 사법부 판사니 선관위는 사법부와 쌍둥이 형제나 같은 것이다. 선관위원장은 폼으로만 앉아 있는게 아니다. 선거관리의 모든 문서에 선관위 위원장의 도장이 찍힌다. 만약 부정선거가 있으면 당연히 위원장도 법상으로 책임을 져야한다. 관리감독 책임을 져야 하는것이다. 만약 한국에 부정선거가 밝혀지면 전국 각급 선관위원장은 그냥 허수아비에 불과하고 몰랐으니 넘어가줄수 있을까 선관위에 부정선거가 있었는데 그 조직의 장인 선관위 위원장이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다? 그러면 법이 있으나 마나다 사법부가 선관위를 감싸도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미국 조지아주 선관위 압수수색이 있었다. 판사가 영장을 발부해줬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는 판사가 선관위에 압수색 영장을 발부한다는것은 상상도 할수 없다. 자신들이 위원장으로 있는 각급 선관위에 대해 압수 수색영장을 발부해줄리가 없는것이다. 보통 판사들은 기관장이 되기가 어렵다. 각급 법원장은 몇명 되지 않는데 판사는 수천명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판사도 기관장이 될수 있는 방법이 있다. 각급 선관위 위원장은 5~600명이 되기 때문이다. 군 선관위 위원장이 되면 그 지역 기관장회의에 군수와 함께 참석한다. 모든 지역행사에 초대 받는다. 선거때는 지역 계엄사령관과 같다. 모든 지역기관장이 지역 선관위 위원장에 협조하도록 선거법에 명시되어 있다. '사전선거 페지' 선관위앞 시위 '6.3 대선 무효' 사전선거 과정에서 각종 문제들이 드러나자 그라운드C, 전한길, 박주현 변호사 등이 25년 5월 30일 오후 과천 중앙선관위 앞에 모여 긴급선언문을 발표하고 '사전선거 페지' 피켓을 들고 시위를 하고있다. (사진= 서혜경 커뮤니티) 평소 판사는 딱딱한 분위기의 법정에서 피고들을 상대로 재판을 하는 일만 하다가 확 트인 공간의 선거연설장이나 개표장에서 상석에 앉아 사람들을 내려다 보고 연회장에서 기관장들과 만나 교제하고 수시로 지역유지로 구성된 지역 선관위 위원과 회식하고 선관위 공무원의 여러가지 접대도 받는 선관위 위원장이야말로 답답한 법정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청량제 같은 것이었다. 그런만큼 판사들은 선관위에 애정이 많다. 한국에서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해도 수사는 누가 할것이며 그 다음은 법원에서 압수수색 영장부터 받아야 하는데 그것이 가능할것인가가 문제다. 이재명 정권하에서 말이다. 결국은 여론이 일어나야 하는데 여론은 말만 여론이지 실제는 언론이다. 결국 언론이 나서지 않으면 안된다. 미국의 조지아 선관위 압수수색을 보도 하는 KBS를 보니 이제사 이들도 뭔가 감을 잡았는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언론과 국민이 나서야 판사와 선관위가 한몸인 구도를 허물수 있을 것이다. 【 배명수 본지 중앙 편집자문위원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내일 전국 눈] ◆ 어제 밤사이 경기.강원남부.충청권북부에 눈 내려...오늘 오전까지 충북. 전라권 경북내륙. 제주도에 눈 ◆ 오늘 밤부터 수도권. 강원내륙 산지 눈 시작 내일 새벽부터 전국 지역 확대 오전까지 제주도는 낮까지 ◆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내리는 눈 강한 강도 대설특보발표 가능성 ... 눈 피해 없도록 각별히 주의 ◆ 중부지방. 경상권 대부분 영하 5도 일부 경기내륙. 강원내륙 산지는 영하 10도 안팎의 분포 내일 올라 【 동영상.날씨/ 추위.대설 】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입니다 현재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의 중점 사항은 강수와 기온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고도 약 5km인 상층의 기압계 현황입니다 몽골 북쪽으로는 볼록 올라온 기압능이 상대적으로 그 오른쪽인 우리나라 북쪽에는 기압골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상층의 이 저기압이 소용돌이를 만들고 대기 하층까지 영향을 끼쳐 대기 하층에도 저기압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생성되는 저기압으로 인해 오늘 밤부터 내일까지 눈이 내리겠습니다 그럼 오늘과 내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강수 현황입니다 서해상에서 기압골에 동반된 저기압으로 인해 밤사이 경기남부와 강원남부 충청권북부에 눈이 내렸고 이 눈구름대는 오늘 오전까지 충북 전라권 경북내륙 제주도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자세한 적설 및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다음은 오늘 밤~내일까지 강수 전망입니다 앞서 상층에 기압골이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이 기압골의 영향으로 지상에서 저기압이 발달하여 오늘 밤부터 수도권과 강원내륙 산지에 눈이 시작되어 내일 새벽부터 점차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어 오전까지 제주도는 낮까지 내리겠습니다 특히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내리는 눈은 강한 강도로 내려 대설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으니 눈으로 인한 피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적설 및 강수량은 그림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다음은 기온 전망입니다 최근까지 북서쪽의 찬 공기의 영향으로 강추위를 보였던 우리나라는 현재 일부 중부지방과 경북에 한파특보가 발효되었습니다 이 강추위는 오늘까지 이어져 중부지방과 경상권 대부분은 영하 5도 일부 경기내륙과 강원내륙 산지는 영하 10도 안팎의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내일부터는 고기압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바람의 방향이 상대적으로 따뜻한 남서~서풍계열로 바뀌며 기온이 점차 올라가겠습니다 한편 어제 밤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1~3cm의 눈이 내린 가운데 기온도 낮아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환빈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국제. 美 FBI / 풀턴 카운티 선관위 압수수색 ]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관위 FBI가 압수수색 단행 법원에 압수수색영장을 신청 법원에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했고 바로 FBI가 집행... 특히 '여기에 대해서는 미국의 우파뉴스인 FOX 뿐만 아니라 CNN 등도 보도 ( 사진= 보도내용 캡쳐) ◆ 美 연방수사국(FBI) 현지시간 28일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 전격 압수수색 실시 ◆ FB,I 상자 약 700개 분량 서류 운반, 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장. 앤드루 베일리 FBI 부국장 방문 ◆ 트럼프, 2020년 대선 당시 조지아주서 1만 1천 표 차이로 조 바이든에 패해 부정선거 주장해와 ◆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전격 체포 국제적 부정선거 커넥션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 관련국가및 기관 포함한 연루자에 대한 기소 등 전격 체포와 함께 책임 철저히 물을것을 밝힘 ◆ 채리방 블로그, '폴턴 선관위 2020년 대선서 31만5천표 선거관리인 서명 없음에도 유효표 인정' ◆ FN투데이,'트럼프,위스콘신 4백만명 가량 성인 거주... 유권자 수 740 만명으로 이는 선거 사기' 【 국제.美조지아 주= 풀턴 카운티 선관위 압수수색 】 美 연방수사국(FBI)이 현지시간 28일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현지 주요 언론들이 보도를 했으며 특히 선거 기록을 관리하는 풀턴 카운티 정부가 성명을 통해 'FBI가 선관위에 보관 중인 2020년 대통령 선거 관련 기록을 압수수색 중'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FBI 요원들은 상자 약 700개 분량의 서류를 운반했으며, 미국 정보기관을 총괄하는 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DNI) 국장과 앤드루 베일리 FBI 부국장이 현장을 방문한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은 2020년 대통령 선거 당시 조지아주에서 약 1만 1천 표 차이로 조 바이든 전 대통령에게 패한 이후, 지속적으로 부정 선거 의혹을 제기해 왔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을 전격 체포해 옴에따라 그에 따른 국제적인 부정선거 커넥션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그로 인한 폭넓은 광폭 수사와 관련국가및 기관을 포함한 연루자들에 대한 기소 등 전격 체포와 함께 책임을 철저히 물을것임을 밝힌 바 있다. 다음은 채리방 이라는 블러그 글(2026. 1. 29. 8:12)과 SNS 등에 올려진 글 주요 내용이다. 블러그 글에 따르면 '지난 12월에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관위가 지난 2020년 대선에서 31만5천표가 선거관리인의 서명이 없음에도 유효표로 인정이 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했었다. 이때 바이든과 트럼프의 표차이는 1만여표차이로 바이든이 이겼었다. 부정선거로 당락이 바뀌었던 것' 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그런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에 대해 우리나라시간으로 오늘 새벽 FBI가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얼마전에 법원에 압수수색영장을 신청한다했었는데 법원에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했고 바로 FBI가 집행한 모양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여기에 대해서는 미국의 우파뉴스인 FOX 뿐만 아니라 CNN도 보도를 했다. 법원이 영장을 발부하고 FBI가 수색에 들어갔으니 보도를 안할수가 없었을 것이다. 이 정도되니 우리나라의 연합뉴스도 보도를 했다. 제목을 부정선거관련인듯 이라고 쓴것을 보니 떨뜨름한데 할 수없이 기사를 낸게 표시가 난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작년까지 AI로 미국 부정선거에 대해 질문하면 음모론에 불과하고 밝혀진 것은 없다고 했었는데 이제 미국에서 공식적으로 밝혀지고 있고 트럼프로부터 가짜뉴스라는 말을 듣는 CNN마저 보도를 하고 있다' 라면서 'X등 SNS에서 한국 A-WEB과 미루시스템이 미국 부정선거에 연루되었다는 말이 흘러나오고 있는데 이것마저 공식적으로 확인되면 우리나라의 부정선거도 공식적으로 다룰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진실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우리 언론들도 일제히 FBI의 압수수색 상황을 보도했으며 특히 파이낸스투데이 (FN투데이)는 한국어 영어UPDATED 기사 ( 2026-01-30 19:20 .금)로 상세히 내용을 보도 기사로 올렸다. 파이낸스투데이는 '트럼프, 선거사기 척결 칼 뽑았다..소셜미디어에 선거범죄 관련 글 집중 공유'란 제목 카피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자신이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Truth Social)을 통해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와 관련한 부정선거 의혹 게시물을 하루 동안 집중적으로 게시하며, 선거 범죄를 끝까지 추적하겠다는 의지를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라고 기사화 했다. 특히 '트럼프는 이날 여러 건의 게시물을 연속적으로 올리며 2020년 대선이 조직적으로 조작됐다는 기존 입장을 강력하게 펼치기 시작했다. 게시물에는 선거 과정에 관여한 인물과 기관에 대한 책임 추궁을 예고하는 내용도 포함됐다'고 밝혔다. 다음은 FN 투데이가 보도한 주요 내용으로 인용 게재한다. “책임의 시간이 다가온다”… 선거 범죄 가담자 경고 트럼프는 한 게시물에서 “2020년 선거는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도난당했다”며 “이제 책임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거 사기에 어떤 형태로든 가담한 사람들은 변호사를 준비하라”고 적힌 게시물도 공유하면서 선거 범죄에 대한 사법적 조치를 시사했다. 트럼프가 이날 주로 공유한 게시물은 친트럼프 성향 계정 ‘The SCIF’의 글이다. SCIF는 군사·정보·안보 이슈를 다루는 계정으로, 2020년 대선 이후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된 내용을 지속적으로 게시해 왔다. 트럼프는 최근 이 계정의 게시물을 높은 빈도로 공유하며 관련 주장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시키고 있다. SCIF의 게시물에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미 중앙정보국(CIA), 이탈리아 방산업체 레오나르도, 중국 등이 연루돼 2020년 대선 결과가 조작됐다는 주장이 담겼다. 게시물은 위성 시스템과 특정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투표기가 해킹됐고, 이 과정에서 표 이동이 발생했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개표 영상·수치 재소환… “조직적 범죄” 강조 트럼프는 조지아주 개표소 내부 CCTV 영상도 다시 공유했다. 해당 영상은 2020년 대선 직후부터 개표 과정의 적법성을 둘러싼 논란의 핵심 자료로 거론돼 왔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2020년 대선에서 조지아의 풀턴 카운티에서 30만 표가 불법적으로 인증됐다”는 문구가 삽입된 영상이 공유됐다. 해당 영상은 조지아의 풀턴 카운티 선관위가 30만 표를 불법적으로 카운트 했다는 것을 인정했다는 내용이다. 투표 관리관의 서명이 없는 투표용지를 카운팅 했다는 내용으로 이는 불법이라는 것이다. 트럼프는 이 같은 게시물을 통해 개별 사례가 아닌 전국적·조직적 선거 범죄라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트럼프는 위스콘신주의 등록 유권자 수가 실제 성인 인구보다 많다는 내용을 담은 게시물도 공유하며, 특정 주(州)에 국한되지 않은 구조적 문제라는 주장을 이어갔다. 위스콘신은 4백만명 가량의 성인이 거주하는데, 유권자 수는 무려 740만명으로 되어 있어 이는 선거 사기라고 주장하는 게시글을 공유했다. 즉 선거인명부가 조작되었다는 주장에 트럼프도 동의를 표시한 셈이다. FBI, 조지아 풀턴 카운티 선거 사무소 압수수색 이 같은 트럼프의 게시물 공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 연방수사국(FBI)이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소를 압수수색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FBI는 법원이 발부한 수색영장을 집행해 2020년 대선과 관련된 투표용지와 선거 장비, 투표 이미지 파일, 유권자 명부 등 선거 기록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수색 과정에서 상자 수백 개 분량의 선거 관련 자료가 반출됐으며, 현장에는 연방 요원들이 대거 투입됐다. FBI는 “법원 승인에 따른 수사 절차”라고만 밝혔고, 구체적인 수사 대상과 범위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압수수색 장면은 미국 전역에서 주요 뉴스로 보도되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2020년 대선 이후 선거 관련 사안에 대해 연방 수사기관이 강제수사에 나섰다는 점에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트럼프가 이날 하루 공유한 선거범죄 관련 포스팅은 공통적으로 선거인명부와 관련이 있다. 거주자 보다 훨씬 많은 투표용지를 집어넣거나 불법적으로 추가 카운팅을 하면서 투표수를 부풀리는 사기 수법을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것으로 보인다. 선거범죄 큰 이슈에도 보도 안하는 국내 언론 그러나 국내 언론들은 여전히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서는 극우 음모론이라는 프레임을 내세우면서 전혀 보도를 하지 않고 있어 국민의 알권리를 침해하고 있다.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를 극우 또는 미치광이로 프레임 씌우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국내 언론들은 부정선거 관련 이슈에는 전혀 손을 대지 않고 있다. 현재 연합뉴스TV, SBS 등 일부 채널에서만 FBI의 풀턴 카운티 압수수색 장면과 관련 영상을 전하고 있다.(계속) [인세영 기자 (승인 2026.01.29 19:13)]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기상청.날씨/ 강추위.건조.바람 ] ◆ 울릉도에 오늘 오후까지 3~8cm의 눈이 예상되고 고기압 영향 받는 내륙에는 가끔 구름 ◆ 오늘 중부지방 낮기온 0℃ 이하, 중부. 전북북동부, 경북권 모레까지 -10℃ 안팎의 강추위 ◆ 건조특보 발효 중 강풍 가이던스 해안지역 중심 바람 강하게 불어 산불. 화재 예방에 유의 【 동영상.날씨=강추위. 건조.바람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김성수입니다. 오늘의 이슈는 '기온'과 '건조'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지방의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구름이 유입되면서 차차 구름많아지는 날씨에 동해상에서는 해기차에 의한 눈구름이 발달하여 울릉도에는 강수에코가 관측되며 눈이내리고 있는데요 내일까지 예상 일기도를 보시면 저기압이 점차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울릉도에는 오늘 오후까지 3~8cm의 눈이 예상되겠구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내륙에는 가끔 구름많겠습니다. 또한 오늘과 내일 지상 예상 일기도를 보시면 '서고동저'의 기압계가 유지되면서 우리나라는 찬 대륙 고기압 영향을 받으며 건조하고 차가운 공기가 계속 내려와 강추위 속에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온 전망입니다. 오늘과 내일 고도 800m 상공의 바람 예상을 보시면 서고동저의 기압계가 유지되며 우리나라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을 계속 받겠는데요 오늘 낮최고기온은 중부지방 낮기온이 0℃ 이하가 되겠고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중부지방과 전북북동부, 경북권에는 모레까지 -10℃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다음과 같은 사항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조 전망입니다. 목재의 건조도를 나타내는 '실효습도'를 보시면 전국 곳곳에 건조한 가운데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강풍가이던스를 보시면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산불 및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예보관 리포트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김성수 】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포토뉴스 / 美 이란 공습 임박 ] 美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공격을 위한 조치로 출동시킨 항공모함 에이브러함 링컨호가 아라비아 호에 도착했다고 지지하는 측근 계정의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공식으로 밝혀졌다. 현재 이란은 수를 알 수없는 시위대의 사망 사태와 관련 속속 그 피해 상황 사진과 영상들이 전해지면서 국제적 분노와 충격을 주고있는 상황에서 자국 국민들을 용병을 모집해 시위대를 무차별적으로 사살케 했다는 소식들도 외신을 통해 전해지면서. 사실상 혁명수비대 조차도 등을 돌린 상황에서 심각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美대통령과 서방 국가들의 우려와 경고가 이어지며 전운이 짙게 깔리고 있다.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포토뉴스 / 실험실 개.고양이 실험 종료] 실험실의 개와 고양이들의 역사적인 날 2025년 12월 18일, 트럼프 대통령은 국방부 실험실의 개와 고양이에 대한 고통스러운 실험을 위한 연방 기금을 공식적으로 종료했습니다. 몇 년 전부터 활동가들은 이 동물들이 잔인한 시험을 받고 종종 세금 납세자들의 지원을 받게 되었다는 참혹한 현실에 관심을 가져왔다. 새로운 법은 지금 의회에 엄격한 포기가 승인되고 공식적으로 보고되지 않는 한 이러한 연구를 금지함으로써 미래의 동물을 보호한다. 그것은 동정심, 윤리적 과학, 그리고 동물은 인간적인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다는 믿음을 위한 중요한 단계입니다. #AnimalRights #AnimalProtection #EndAnimalTesting #LabAnimalRescue #DogsAndCats #AnimalWelfare #EthicalScience #Compassion #동물보호 #트럼프 #동물사랑 #개 #고양이 seo@dailyngonews.com
[데일리NGO뉴스 = 동영상. 날씨/ 추위.바람.건조 ] ◆ 중부지방. 경북권 중심 오늘 아침 기온 -10℃ 안팎 경기북부. 강원내륙·산지 중심 -15℃ 안팎 ◆ 내일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춥겠고 바람 강하게 불어 춥겠으니 건강관리 각별히 유의 ◆ 수도권. 동쪽 지역 중심 건조특보 ... 실효 습도 35% 미만 동해안.경상권 건조경보 화재 유의 【 기상청.날씨=동영상/추위.바람.건조 】 2026년 1월 29일 05시 예보를 해설한 예보관리포트입니다. 지역별 더 자세한 날씨는 기상청 날씨누리와 기상청 날씨알리미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예보분석관 구민철입니다 오늘의 날씨 키워드는 기온과 건조입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침 기상 실황입니다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를 보면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북풍이 내려오고 제주도 서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서풍이 불고 있는데요 두 공기가 충돌하면서 서해상에 강수 구름대가 발달했습니다 북쪽에 위치한 고기압이 점차 남동쪽으로 이동하면서 강수대가 남하하여 오늘 오전까지 충남서부와 전라서해안에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어서 기온 전망입니다 한파특보가 발효된 대부분의 중부지방과 경북권을 중심으로 오늘 아침 기온이 -10℃ 안팎으로 떨어졌고 일부 경기북부내륙과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 -15℃ 안팎으로 떨어진 곳도 있는데요 찬 북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낮 기온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영하권에 머물겠고 내일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춥겠습니다 기온이 낮은 가운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더욱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또한 기온이 낮아 눈이 쌓여있는 지역에는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날 수 있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조 전망입니다 일부 수도권과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차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실효습도가 35% 미만으로 최저습도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5% 미만으로 나타나고 있는데요 특히 동해안과 일부 경상권에는 서풍 계열의 바람이 산맥을 타고 넘어가면서 더욱 건조해져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니 야외 활동 시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상청 예보관리포트 였습니다. [ 기상청 예보분석관 구민철 ] seo@dailyngonews.com